올랜도의 히도 터커글루의 에이전트가 이번 오프 시즌에 히도가 옵트 아웃으로 FA가 될 거라고 합니다.

히도가 옵트 아웃하지 않는다면, 다음 시즌에 7.3 mil 정도 받게 됩니다.
 
이번 옵트 아웃 선언으로 올랜도와 재계약하든 그렇지 않든지 간에, 확실한 건 히도가 많은 돈을 원하고 있다는 얘기겠네요.


올랜도는 그동안 사치세를 내는 것을 꺼려왔지만, 팀 사장인 Bob Vander Weide는 최근 히도에 대한 팀의 입장이 변했다고 얘기했습니다. 특히 올랜도의 파이널 행으로 구단주 쪽에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1-2년 정도는 사치세를 감당할 의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랜도의 백업 센터, 마르신 고탯에 대해서는 이번에 제한적 FA가 되지만, 올랜도가 다른 팀의 오퍼를 매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출처: http://www.orlandosentinel.com/sports/orl-magic-turkoglu-free-agent-061509,0,7018249.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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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올랜도 매직이 파이널에 오르네요~

정규시즌 최다승 팀인 르브론의 클블을 상대로, 6차전에서 한때 21점차까지 벌리면서 승리, 시리즈 4승2패로 결국 파이널에 오르네요.

하워드는 클블 인사이드진을 초토화하다시피 했고, 루이스, 히도, 리, 피에트러스 등의 올랜도 궁병대는 시리즈 내내 엄청난 3점슛을 보여줬구요.

클리블랜드는 일가, 바레장, 빅벤등 빅맨들이 하워드를 감당해내질 못하면서, 더블 팀 수비에 주력했지만, 올랜도가 빠른 볼 무브먼트를 가져가면서, 로테이션 수비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마네요.

거기다, 공수에서 르브론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돌이켜보면, 클리블랜드가 지난 데드라인에서 저비악(만기계약) - 제퍼슨 딜을 거절했던 게 아쉽겠네요.

그러고보면, 올랜도의 맞춤형 팀은 휴스턴인거 같네요. ㅎㅎ 하워드를 제어할 수 있는 야오에다 히도, 라샤드를 락다운 시킬 아테스트, 배티에의 수비까지..

암튼 페니가 뛰던 시절 좋아했던 팀인 올랜도의 파이널 진출, 코비 - 르브론 대결보다는 흥미가 떨어지겠지만, 나름대로 흥미진진한 파이널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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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힐 전감독과 프란 바즈케즈

- 올랜도 GM인 오티스 스미스는 정기 프리시즌 스카우팅 트립을 7일로 연장했으며, PG와 빅맨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가능한 트레이드도 검토중이라고.

올랜도의 보건스, 레딕, 쿡이 트레이딩 블락에 올라가 있고, 마이크 윌크스가 시즌 아웃되면서 3번째 PG가 필요하지만, 서두르진 않을 거라고 합니다. 대신 리와 히도를 포인트포워드로 활용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웨이브된 PG들로는 케빈 크루거나, 올랜도 지역 스타인 대리어스 워싱턴이 있지만, 매직은 어떠한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 오티스 스미스는 프란 바즈케즈가 스페인 팀과의 계약이 만기되는 2010년 이전에 올랜도에서 뛰려면, "커다란" 재정적인 "희생"을 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FC 바르셀로나 소속인 바즈케즈는 예상되는 바이아웃 금액이 7백만 달러에 이릅니다.

클리퍼스와 바르셀로나의 시합을 지켜본 스미스는 프란의 플레이가 괜찮았다고 하네요.

바즈케즈는 레이커스전에서 19분 4득점 6리바운드 1블락 3턴오버, 클리퍼스 전에서는 14분 8득점 3리바운드 1블락 6파울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스페인 리그에서는 4게임 10.3득점 3.5리바운드 83.3 FG%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올랜도는 PF 드웨인 존스를 웨이브하는 대신, 트레이닝 캠프 초청 선수인 SF 제레미 리차드슨을 잔류시킨다고 합니다.


출처 : http://blogs.orlandosentinel.com/sports_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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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가 세번째 PG로 영입한 마이크 윌크스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했습니다. 6개월 아웃이라고 하네요.
주축 선수도 아니고, 내년 1월까지 로스터에 있어야만 계약이 보장되는 논 개런티 계약이라 큰 손실은 아닙니다만, 넬슨 - 앤서니 존슨만 믿고 맡기기엔 PG 진이 취약하죠.

현실적인 대안은 남아있는 FA 가드들을 미니멈 계약으로 윌크스를 대체하거나, 지난 시즌처럼 히도가 리딩을 보조하는 것이 되겠지만, 히도의 만기계약(ETO로 시즌 후에 FA 선언할 수 있죠.)으로 올랜도의 1,4번을 보강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습니다.


1) 히도 <-> 블레이크, 프라이

블레이크는 이번 오프 시즌에 올랜도가 원하던 듀혼과 가장 비슷한 스타일의 선수라 할 수 있죠. 거기다 74년생인 앤서니 존슨을 세번째 PG로 내릴 수 있습니다. 거기다 프라이의 게임 스타일은 하워드와도 잘 어울릴 거 같습니다. 히도가 떠나면서 루이스를 3번 자리에 고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죠. 하지만 하워드와 2대2가 가장 능하면서 4쿼터 에이스 역할을 했던 히도는 올랜도에서 그만큼 큰 역할을 해주고 있죠. 그리고 히도의 가치를 떠나서 히도가 블레이저스에 필요한 선수인가 하는 점에서는 좀 그렇습니다. 히도의 베테랑십은 젊은 팀인 블레이저스에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스윙맨 포지션을 경쟁해야할 선수들이 너무 많죠. 로이 - 루디 - 아웃로 - 웹스터... 거기다 시간이 더 필요하리라 생각했던 바툼까지 요즘 잘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안.


2) 히도 + 보건스 <-> 블레이크, 프라이, 아웃로

포틀랜드는 오프 시즌 내내 아웃로를 트레이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이제 2년 계약이 남은 블레이크와 아웃로를 보내고 유망주들의 출장 시간을 줌과 동시에, 히도, 보건스라는 만기 계약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올랜도 쪽에서 이 트레이드를 실행한다면 사치세 문제에 돌입하게 됩니다.

라인업 상으로는
넬슨 - 피트러스 - 루이스 - 프라이 - 하워드
블레이크 - 레딕/리 -아웃로 - 배티 - 고탯

이라는 상당히 매력적인 라인업이 나오지만, 사치세 때문에 2안도 힘들겠네요.


암튼 히도의 연장 계약 얘기도 간혹 나오긴 하지만, 연 10밀은 원할텐데, 올랜도가 잡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최근엔 히도가 해외로 뜰 가능성에 대해서도 얘기하더군요;;;



ps. 웹서핑하다 보니, 논 개런티 계약이라도, 부상으로 팀 이탈하게 된다면, 보장된 계약이 되면서, 샐러리캡에도 포함된다고 합니다;(http://www.thirdquartercollapse.com/2008/10/18/637479/mike-wilks-injury-costs-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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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언 둘링이 올랜도로 돌아가진 않을 거라고 하네요.
피에트러스 영입 때문에, 둘링이 원하는 만큼의 금액을 올랜도가 오퍼할 수 없기 때문인듯 합니다.

피에트러스 영입으로 올랜도의 다음 목표는 백업 PG가 되었습니다. (빅맨 영입은 언제???)

오늘 클리퍼스가 배런 데이비스와의 계약과 동시에, 리빙스턴의 권리를 포기하면서, 리빙스턴이 비제한적 FA가 되었습니다.

결국 부상 때문에, 클리퍼스가 포기해버렸는데, 올랜도에 오는 건 어떨까요?

부상에서 어느정도 회복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리빙스턴이 올랜도 1번 저지입고 뛰는 걸 보고싶네요 -ㅂ-;;

한편, 올랜도 스탠 밴 건디 감독은 피에트러스의 역할에 대해서, "피에트러스는 르브론과 웨이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주전 SG이자 스타퍼로 중용할 듯한 발언을 했네요.

올랜도는 지난 시즌 웨이드를 상대로 평균 40 실점(2 게임), 코비 상대로 32 실점(2 게임), 조 존슨 상대로 23.8 실점(4 게임), 해밀턴에게 21.7 실점(4 게임)을 했을 정도로 스윙맨 수비가  취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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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요;



루이스가 첫번째 게임에서 장단지에 쥐가 나서 코트 밖으로 나갔는데, 오늘 두번째 게임에서도 1쿼터에 발목을 접질러서 코트 밖으로 나갔네요. 다행히도 X 레이 결과는 이상없고 데이투데이 리스트에 올라갈거라고 하네요.

루이스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60 게임만 뛰긴 했지만 그 전시즌까지 7년 연속 70+ 게임을 뛰어온 친구이죠. (거기다 지난 시즌을 제외하면 IL 올라간 적도 한번 밖에 없네요. 지난 시즌엔 2번 올라갔구요.) 하지만 프리시즌 2 게임 째에 벌써 2 번이나 부상을 당하니, 힐의 저주(올랜도 장기 계약 = 부상?)라는 소리가 나올 만도 하네요.

오프 시즌에 118 mil라는 엄청난 금액을 지르면서 데려온, 귀하신 몸이 되신 루이스... 부디 돈값하라는 소리는 안할테니, 시애틀 때 만큼 몸 건강하게 뛰어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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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사진 촬영을 한 야오와 티맥, 누가 머래도 로켓츠는 니들 손에 달린거다.



올림픽 홍보대사로 또 집안 사정 때문에 미디어 데이 때 불참한 야오와 티맥이 10일날 도요타 센터에서 늦게나마 기념 촬영을 가졌네요. 제발 부상만은 안된다 -_-b

로켓츠 GM 대릴 모리가 15인 로스터 확정 데드라인인 26일 이전까지는 선수들을 자르지 않겠다고 하네요. 선수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누가 남고 누가 나가게 될지...

루이스 스콜라는 NBA와 유럽과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파울콜'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자신에게 큰 문제는 아니며, 곧 적응해 낼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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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s acquire second-round pick from Magic

The Rockets will not be able to call it a night after their first-round pick in tonight's NBA Draft, after all.

For the second consecutive season, the Rockets on Thursday purchased a second-round pick from the Orlando Magic. This season, the Rockets picked up the draft pick the Magic got from the Cleveland Cavaliers, giving the Rockets the 26th pick in the first round and the 24th pick in the second round, No. 54 overall.

The Rockets dealt their own second-round pick, No. 56 overall, to the Milwaukee Bucks in 2005 along with Reece Gaines to acquire Mike James, whom they had since dealt and re-acquired.

jonathan.feigen@ch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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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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