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밥캣츠의 마이너리티 오너로 있는 조던이 자기가 메인 오너로 나서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밥캣츠의 구단주는 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의 설립자이자 첫 흑인 억만장자인 로버트 존슨입니다. 밥캣츠의 구단주가 되면서 미국 메이저 스포츠의 첫 흑인 구단주가 되었죠. 존슨은 밥캣츠 창단때 300 mil를 들여서 샀지만, 밥캣츠의 성적이 계속 지지부진하면서, 티켓 판매와 스폰서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많은 손해를 보게되면서, 최근 팀을 팔려고 한다네요. 지난해 포브스는 밥캣츠의 가치를 284 mil으로 평가했습니다.


출처: http://www.hoopsworld.com/TheWireStory.asp?id=1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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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프시즌에는 여러 대박 트레이드가 많이 일어나네요~

클리블랜드와 피닉스가 샤크 트레이드에 합의했다는 소식입니다.

딜 내용은,

샤킬 오닐 <-> 빅벤 + 사샤 파블로비치 + 2라운드 픽(46번 픽) + 현금(50만 달러)

이라고 하네요.


피닉스는 역시 구단주의 주머니 사정이 크겠네요. 사샤는 다음 시즌 5 mil가량 받지만 1.5 mil만 보장되어 있는 넌개런티 계약입니다. 그리고 은퇴 가능성이 있는 빅 벤의 경우는 몸상태가 리그가 승인한 의사에게 통과한다면, 은퇴시에 그 샐러리도 페이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킹스의 샤리프 압둘라힘의 경우에도 부상으로 인한 은퇴로 샐러리가 빠졌습니다. 피닉스는 빅 벤의 은퇴를 빼놓더라도 이번 트레이드로 5.5 mil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클리블랜드로서는 전력외인 빅벤과 사샤를 보내고, 샤크라는 빅 네임 플레이어를 르브론 옆에 두게 되었습니다. 샐러리의 압박이 있긴 하겠지만, 클리블랜드로서는 2010년에 옵트아웃할지도 모를 르브론을 만족시키는게 우선이겠죠.

샤크는 선수복이라 해야할지, 페니, 코비, 웨이드, 내쉬 같은 당대의 가장 재기발랄한 선수들과 함께 뛰었고, 이제는 르브론과 함께 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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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오의 바이아웃 문제가 곧 해결될 거라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루비오가 소속팀 DKV Joventut와의 바이아웃 문제 때문에 법정 공방을 벌일 지경에 이르렀었지만, 새크라멘토 비의 샘 아믹 기자에 따르면, 결국 루비오와  Joventut 간에 합의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Joventut가 얼마나 양보할 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단 바이아웃 협상이 루비오 측에게 이로운 쪽으로 흘러간 거 같네요.

루비오는 지난 주말 LA에서 선더 측과 미팅을 가졌습니다만, 오늘 워크아웃을 위해서 다시 새크라멘토를 방문할 거라고 하네요.


출처: http://nba.fanhouse.com/2009/06/22/rubio-reportedly-reaches-contract-buy-out-with-spanish-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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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팀 소스에 의하면, 시즌 중반 감독직을 맡았던 케빈 맥헤일이 다시 미네소타 감독으로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

케빈 러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맥헤일이 돌아오지 않게 되어서 슬프다는 글을 남겼습니다.("Today is a sad day...Kevin McHale will NOT be back as head coach next season.")

최근 미네소타와 멤피스간의 트레이드 루머에 러브가 언급되고 있죠. 러브를 원해서 드래프트 날 트레이드로 데려왔던 맥헤일이 떠난다면, 러브가 딜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는 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출처: http://www.thesportsbank.net/minnesota/kevin-mchale-not-returning-as-timberwolves-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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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에서 중계한 이번 레이커스 - 올랜도의 시청률이 평균 8.4라고 합니다.

이는 지난해 보스턴 - 레이커스의 9.3 보다 10%정도 떨어진 거라고 하네요.

지난해 파이널이 보스턴이라는 빅마켓과 전통적인 라이벌 팀 간의 대결이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선방한 거 같습니다.

2006년 샌안토니오 - 클리블랜드의 파이널 시청률은 6.2를 기록했었습니다.


출처: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9/basketball/nba/06/16/nba.ratings.ap/index.html?eref=si_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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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루머들

NBA/News 2009.06.17 06:05




http://www.draftexpress.com/blog/Jonathan-Givony/#Word-on-the-Street-June-16th-3263



- 워리어스와 몬타 엘리스의 관계가 안좋다고 하네요.

워리어스 구단이 엘리스가 지난 오프 시즌에 moped를 타다 부상 당한 것을 여전히 안좋게 보고 있고, 엘리스 역시 더이상 워리어스에서 뛰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들리는 얘기로는 엘리스가 곧 트레이드를 요청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워리어스 GM, 감독이 애틀란타로 날아가서 엘리스와 만남을 가졌는데, 이번 드래프트에서 PG를 지명하지 않을 것을 엘리스에게 약속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암튼 즈루 할러데이, 스테픈 커리, 타릭 에반스등이 워리어스와 워크아웃을 취소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조던 힐은 돈 넬슨 감독과 저녁 식사에서 6위 이네로 지명되지 않으면 워리어스(7픽)가 그를 지명할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 클블과 워싱턴 간의 트레이드 루머가 나오고 있네요.

루머 내용은,

앤트완 재미슨 + filler(마이크 제임스) <-> 빅벤 + 파블로비치

워싱턴의 5번 픽이 포함될 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 현재 가장 적극적인 사람은 미네소타의 신임 GM 데이비드 칸이라고 합니다.

처음 맞이하는 드래프트에 의욕이 대단한 거 같습니다. 모든 팀들과 얘기를 나눌 정도라고 하네요.

러브를 멤피스로 보내고, 2번 픽을 받아와서 루비오를 지명하고, 6번 픽으로 조던 힐을 지명할 거라는 루머가 들려오고 있답니다.


- 휴스턴도 트레이드에 아주 적극적이고 합니다.

특히 티맥을 트레이드하는 것에 대해서요. 티맥을 보내고 SG를 보강하고 싶어한다는군요.


- 애틀란타가 비비 재계약을 위한 샐러리 여유를 마련하려고, 19번 픽과 스피디 클랙스턴을 매물로 내놓을 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스피디는 5.2 mil을 받지만, 보험회사에서 80%를 보전해 준다고 하네요.


- 이스라엘의 Omri  Casspi를 원하는 넷츠가 픽 다운을 시도할 지도 모른답니다.

넷츠가 Casspi를 원하긴 하지만, 넷츠의 11번 픽으로 지명하기에는 픽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네요.


- 킹스가 타릭 에반스를 가장 유력한 지명선수라고 하지만, 사실 가장 원하는 선수는 루비오라고.

킹스는 루비오와 워크아웃을 원하지만, 루비오 측에서는 워크아웃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 루비오가 5번 픽까지 내려온다면?

워싱턴은 남은 자원중에서 루비오가 최고라고 여긴다면, 주저없이 지명하겠죠.

루비오는 소속팀과의 법적인 문제 때문에, 드래프트에서 어느 팀이 싫다고 큰 목소리를 낼 입장은 아니죠.

많은 사람들이 루비오 - 아레나스 백코트를 좋게 보고 있지만, 루비오 캠프 측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봅니다.


- 드주안 블레어가 워크아웃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네요.

무릎 문제가 있지만, 오클라호마와 포틀랜드가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네요.


- BJ 뮬렌스가 시카고 16번 픽을 약속받았다?

그래서 이번주 필리와의 워크아웃을 취소할 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루크 네빌과 워크아웃에서 맞붙길 원하지 않기에 취소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지난 그룹 워크아웃에서 네빌과 매치업에서 엄청 고전했다고.


- 오클라호마가 LA로 하심 타빗의 워크아웃을 보러 간답니다.


- 얼 클락이 최근 워크아웃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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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의 히도 터커글루의 에이전트가 이번 오프 시즌에 히도가 옵트 아웃으로 FA가 될 거라고 합니다.

히도가 옵트 아웃하지 않는다면, 다음 시즌에 7.3 mil 정도 받게 됩니다.
 
이번 옵트 아웃 선언으로 올랜도와 재계약하든 그렇지 않든지 간에, 확실한 건 히도가 많은 돈을 원하고 있다는 얘기겠네요.


올랜도는 그동안 사치세를 내는 것을 꺼려왔지만, 팀 사장인 Bob Vander Weide는 최근 히도에 대한 팀의 입장이 변했다고 얘기했습니다. 특히 올랜도의 파이널 행으로 구단주 쪽에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1-2년 정도는 사치세를 감당할 의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랜도의 백업 센터, 마르신 고탯에 대해서는 이번에 제한적 FA가 되지만, 올랜도가 다른 팀의 오퍼를 매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출처: http://www.orlandosentinel.com/sports/orl-magic-turkoglu-free-agent-061509,0,7018249.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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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루비오가 소속팀인 DKV Joventut에 계약 종료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루비오의 현재 바이아웃 금액은 4.75 mil 유로(달러로 6.6 mil)이지만, 6월 30일이 지나면, 5.75 mil 유로로 상승한다고 합니다. 루비오의 현재 연봉은 7만 유로이고, 다음 시즌은 12만5천 유로 정도 될거라고 하네요.

루비오의 아버지 에스테반은 바이아웃 금액이 루비오의 연봉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다고 얘기했습니다.

소속팀과 재협상을 했지만, 현재로서는 계약에 있어서 변한 건 없다고 하네요.

일단 루비오 측에서 소송 대신,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만약 소속팀과 루비오의 중재가 이뤄져서, 루비오의 바이아웃 금액이 낮아진다면, 곧바로 NBA 진출할 수 있겠죠. 하지만 소속팀의 손을 들어주게 되면, 루비오는 스페인에서 몇 년 더 머물게 될 지도 모릅니다.

한편, 루비오는 6월 13일에 가족과 함께 미국에 갈거라고 하네요. 소스에 의하면, 아직 NBA 팀들과 방문 일정을 잡아논 건 없다고 합니다.

루비오는 NBA 팀들에게 워크아웃을 하진 않을 거라고 통보했지만, 프론트 오피스나 구단주들과는 만남을 가질 겁니다. 소스 얘기로는 LA, 오클라호마, 새크라멘토를 방문할 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멤피스는 스킵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멤피스가 2번 픽을 가지고 있지만, 파우 가솔,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가 멤피스에서 좋지 못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루비오는 멤피스에서 뛰는 걸 꺼린다고 합니다.

출처: http://sports.espn.go.com/nba/draft2009/news/story?id=4241929&campaign=rss&source=NBA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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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가 이번에 "The Magic Aster"라는 중국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주인공 아버지 역할을 맡을 거라고 하는데, 남녀 주인공에는 홍콩의 여명과 대만의 린즈링이 맡을 거라고 하네요.

야오는 2004년에 TV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에 출연하기도 했었죠.

근데, 캐릭터들에서 디즈니가 연상되는 건 기분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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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9/basketball/nba/06/04/raptors.bosh.ap/index.html?eref=si_nba

- 보쉬가 2010년에 FA가 되고 싶은가 봅니다.

크리스 보쉬가 이번 여름에 랩터스와 연장 계약하지 않을 계획이고, 다음 시즌 후에 FA가 될거라고 하네요.

랩터스 GM 브라이언 콜란젤로는 여러번 보쉬와의 연장 계약이 긍정적이라고 말해왔지만, 보쉬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말했네요.

이렇게 되면, 계속해서 보쉬에게 관심을 보여왔던 디트로이트가 이번 오프시즌에 부저 or 밀샙을 스킵할 수도 있겠네요.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9/basketball/ncaa/06/04/curry.ap/index.html?eref=si_nba

- 뉴욕에서 뛰고 싶은 스테픈 커리

홈타운 팀인 샬럿 밥캣츠와 워크아웃을 가졌던, 스테픈 커리가 워크아웃후 뉴욕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홈타운인 샬럿에서 뛰는 것도 상관없다는 얘기도 덧붙였구요.

그리고, 현재 오클라호마 시티, 미네소타, 워싱턴, 포틀랜드 같은 팀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고있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커리가 가장 선호하는 팀은 뉴욕인 듯 합니다. 자신에게 댄토니 시스템이 가장 잘 맞을 거라고 얘기했네요.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9/basketball/nba/06/04/brown.ap/index.html?eref=si_nba

- 데빈 브라운이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데빈 브라운이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하면서, 호넷츠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샐러리는 밝혀지지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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