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가 맥다이스를 바이아웃하려한다는 루머가 돌고 있고, 카멜로 앤서니조차도 다이스가 덴버로 오진 않을 거 같다고 말했는데, 덴버의 부사장 렉스 채프먼은 아직 다이스를 바이아웃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멜로는 다이스가 덴버에 올진 확신할 수 없지만, 꼭 팀에 필요한 선수라고 언급했네요.

한편, 덴버는 디트로부터 받아올 세 선수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주완 하워드를 웨이브했네요. ㅠ.ㅜ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454


___

올랜도는 결국 부진한 레딕 대신 키스 보건스를 백업 SG로 올렸네요.

레딕은 시즌 첫 3게임동안 0/8 FG 평균 13분 출장에 0.7득점에 그쳤을 정도로 엄청 부진했었습니다.

레딕도 참 안풀리네요;


출처 : http://blogs.orlandosentinel.com/sports_magic/2008/11/redick-loses-sp.html



Posted by Third Eye



기사보기


ESPN 기사에 의하면

DEN get 천시 빌럽스, 안토니오 맥다이스, 칙 삼
DET get 앨런 아이버슨

라는 딜을 양쪽 구단이 합의했다고 합니다. 샐러리 필러이자 만기계약인 맥다이스는 트레이드 직후 바이아웃으로 다시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거나, 은퇴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이버슨 트레이드 루머야, 오프 시즌부터 계속 되었지만, 앤써의 덩치 큰 샐러리와 앤써의 이름값 때문에 당장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여름 내내 트레이드 파트너로 이름을 오르내리던 디트로이트와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네요. 거기다 덴버는 팀에 가장 부족한 부분인 PG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놀랐는데, 무엇보다 디트로이트의 조 듀마스 단장이 이리 빨리도 결단을 내릴 줄을 몰랐네요. 디트로이트는 지금 전력으로도 충분히 또 한번의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팀이었고, 오프 시즌을 아무 일 없이 보내면서 변화를 주겠다는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디트 입장에서는 앤써의 영입으로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디트가 리빌딩은 선언한 것처럼 보입니다. 빌럽스가 노쇠화를 보이기 전에 일찍 팔고, 로드니 스터키에게 기회를 주려는 것일 수도 있죠. 만약 스터키를 밀어주기로 한 상황이라면, 의외로 앤써가 벤치에서 나오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덴버는 팀의 부족한 부분을 딱 채웠네요. PG 구멍을 메웠고(리그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PG, 그것도 수비 마인드 충만한 선수를 말이죠.), 거기다 한창 커가는 JR 스미스를 주전으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지 칼 감독 입장에서는 항상 좋은 PG와 함께 했었는데, 결국 이번에도 빌럽스와 함께 하게 되었네요.

덴버의 문제점이라면, 마틴 - 네네 - 빌럽스로 이어지는 거대/장기 계약들이 2011, 2012년까지 되어 있다는 점인데, 어차피 네네/마틴 계약 때문에 FA 영입은 힘들다고 봤을 때, 앤써로 빌럽스를 데려온 것 굿 무브인거 같습니다.

암튼, 시즌 초부터 흥미진진해 지는 걸요. -_-ㅋ






Posted by Third Eye

뉴욕 포스트 기사에 의하면, 댄토니 감독이 GM 도니 월시에게 마버리 웨이브를 요청했다고 하네요.

아직 루머에 불과한 수준이라 성급한 얘기가 되겠지만, PG 구멍인 팀들이 꽤 많아서, 만약 웨이브된다면, 노릴 팀들이 많아 보이네요. 마버리가 그 팀에 적합하냐 아니냐와는 별개로 말이죠.


역시 뉴욕 포스트 기사에 의하면, 션 윌리암스가 넷츠 구단에 자신의 루키 계약 3년째 옵션을 거절하길 원한다고 요청했다네요.

그 이유라는 게, 자신은 넷츠 팀을 좋아하지만, 비지니스는 비지니스이고, 될 수 있으면 빨리 두번째 계약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뭐 돈 때문이네요. -_-;


Posted by Third Eye

브라이언 힐 전감독과 프란 바즈케즈

- 올랜도 GM인 오티스 스미스는 정기 프리시즌 스카우팅 트립을 7일로 연장했으며, PG와 빅맨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가능한 트레이드도 검토중이라고.

올랜도의 보건스, 레딕, 쿡이 트레이딩 블락에 올라가 있고, 마이크 윌크스가 시즌 아웃되면서 3번째 PG가 필요하지만, 서두르진 않을 거라고 합니다. 대신 리와 히도를 포인트포워드로 활용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웨이브된 PG들로는 케빈 크루거나, 올랜도 지역 스타인 대리어스 워싱턴이 있지만, 매직은 어떠한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 오티스 스미스는 프란 바즈케즈가 스페인 팀과의 계약이 만기되는 2010년 이전에 올랜도에서 뛰려면, "커다란" 재정적인 "희생"을 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FC 바르셀로나 소속인 바즈케즈는 예상되는 바이아웃 금액이 7백만 달러에 이릅니다.

클리퍼스와 바르셀로나의 시합을 지켜본 스미스는 프란의 플레이가 괜찮았다고 하네요.

바즈케즈는 레이커스전에서 19분 4득점 6리바운드 1블락 3턴오버, 클리퍼스 전에서는 14분 8득점 3리바운드 1블락 6파울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스페인 리그에서는 4게임 10.3득점 3.5리바운드 83.3 FG%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올랜도는 PF 드웨인 존스를 웨이브하는 대신, 트레이닝 캠프 초청 선수인 SF 제레미 리차드슨을 잔류시킨다고 합니다.


출처 : http://blogs.orlandosentinel.com/sports_magic/



Posted by Third Eye

시즌 내내 앤써의 트레이드 루머가 돌겠지만, 믿고 가는 수 밖에 없겠죠.


- 일단, 덴버 계약 소식

덴버가 주완 하워드와 넌 개런티 1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하워드 정도면 백업으로 아주 쏠쏠한 선수인데다, 덴버 인사이드 뎁쓰를 본다면, 덴버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덴버 훈련 소식

두 팀으로 나눠서 연습 게임을 펼쳤는데, 연습 내내, 조지 칼은 그저 앉아있기만 하고, 어시스턴트 코치들이 감독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때로는 조지 칼이 연습을 멈추고 지적 사항을 얘기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그저 앉아서 연습 게임을 지켜봤다고.

그리고, 덴버 훈련 분위기가 예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랍니다. 코트 밖에서 얘기를 나누기 힘들 정도로 큰 소리로 서로 수비에 대해서 많이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네가 연습 때 아주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하네요. 두개의 해머 덩크를 성공시켰는데, 하나는 수비수 두명 머리 위로 성공시켰을 정도라고.

레날도 발크먼이 상대팀 아이버슨의 방해에도 결정적인 자유투 두개를 모두 성공시켰다고.

케년 마틴이 주로 보컬 리더를 맡고 있지만, 때로는 멜로도 자기 목소리를 분명히 내고 있다고 하네요. 한번은 루벤 패터슨이 프렌들리한 트래쉬 토킹을 할 때, 우리팀엔 그런 게 필요없어.라며 자제시키기도 했습니다.

닉 파제카스는 부진한 모습이었다고 하네요. 원래 슈팅 스킬 때문에 영입되었지만, 슈팅은 저조했고, 수비에 있어서는 풋 스피드가 극히 떨어지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조지칼은 연습 경기후에 수비와 (네거티브한) 트래쉬 토킹의 자제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트래쉬 토킹 부분에 있어서는, 지난 시즌 트레이닝 캠프때는 트래쉬 토킹이 난무하는 상황이었는데, 결코 생산적이지 못했다고.

조지 칼이 팀의 수비 집중력에 대해서 얘기하길, 우리 팀은 너무 공격적이고, 파울이 너무 많아. 하지만 너겟츠 팬들이 원하는 모습이 바로 그거겠죠. '열심히' 수비하는 것.

마지막으로 부상으로 아웃된 루키 소니 웜스에 대한 칼의 코멘트. 소니가 캠프에 온다면 그날로 피라냐 데이가 될거야. 베테랑들에게 산채로 잡아먹힐걸. 그만큼, 덴버 선수들이 캠프에서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얘기같습니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158



Posted by Third Eye

Francisco Garcia / 1981년생 / GF / 6-7



킹스, 가르시아와 5년 연장 계약
새크라멘토 비의 샘 아믹에 의하면, 프란시스코 가르시아가 킹스의 29.8 mil / 5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가르시아는 지난 시즌 평균 26.3분 출장해서 12.3득점 46.3 FG% 39.1 3P%를 기록했습니다. 가르시아의 새 계약은 다음 시즌부터 시작해서 2014년에 만기됩니다.


자신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인정한 아이버슨
아이버슨이 이번 시즌에 자신이 트레이드될지도 모른다는 것은 인정했습니다.
아이버슨은 트레이드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고, 비지니스는 비지니스이기에, 설사 트레이드되더라도 화가 나진 않을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연장 계약에 있어서 덴버 측이 어떠한 오퍼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덴버 구단에게 모든 것을 바쳤지만, 구단측은 단 1달러도 오퍼하지 않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습니다.


조이 돌시와 계약을 앞두고 있는 로켓츠
이건 랜드리 오퍼 시트 매치와 별개로, 그 이전에 홈페이지의 모리 인터뷰를 통해 언급되었던 부분입니다.
(혹시라도 돌시 계약 때문에, 랜드리를 놔준다는 건 아니라는 얘기.)


오프 시즌에 감량한 배런 D와 K-마트
무릎 부상 이슈가 있었던 배런 데이비스와 케년 마틴이 체중 조절을 통해서 무릎에 대한 부담을 줄였습니다.
배런 데이비스는 피플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제니 크레익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감량에 성공했다고 얘기했고, 덴버의 케년 마틴도 이번 오프 시즌에 12 파운드를 감량해서, 현재 몸무게가 228 파운드라고 합니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067




Posted by Third Eye


마버리 바이아웃?
뉴욕 닉스가 다음주 월요일(현지시간) 트레이닝 캠프 개막 전에 마버리를 웨이브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PG가 부족한 마이애미나 골든스테이트가 마버리를 노리게 되겠군요. 하지만 우승권 팀에서 반지를 노릴 수도 있겠고, 유럽(이탈리아)으로 날아갈지도 모르겠군요. 왼쪽 발목 수술을 했었던 마버리는 현재 완전히 회복되어 몸상태가 아주 좋다고 하고, 몸무게는 200 파운드라고 합니다.

연장 계약 얘기중인 매리언
현재까지 많은 트레이드 루머에 시달려온 매리언이지만, 최근 마이애미 구단과 연장 계약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비즐리와 겹치는 매리언을 잡지 않고, 내년 여름에 카를로스 부저를 노릴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지만, 현재 마이애미쪽 소스에 의하면, 매리언을 트레이드하진 않을 거라고 하네요.

벤 고든 상황
벤 고든 진영의 블러핑 덕분에 시카고는 기존 입장에서 한 발도 물러서지 않은 상태죠. 시카고가 혹할 만한 어떠한 사인앤 트레이드 오퍼도 없고, 이제 트레이닝 캠프 개막 일주일도 채 안 남겨둔 상태에서 마지막 오퍼가 제시되었고, 이제 공은 고든에게 넘어온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녕 시카고는 식스맨에게 60 mil / 6년이라는 계약을 안겨줄까요?


출처 : http://sports.espn.go.com/nba/news/story?id=3604025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044



Posted by Third Eye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933

- 타이러스 토마스가 K-Mart와 함께 훈련할거라고 하네요.
이제 'K-Mart' 별명도 킹스 케빈 마틴에게 넘어간건 가요; 훕스월드 기사 제목이 낚시성이네요;
타이러스 토마스가 킹스의 케빈 마틴과 이번주
플로리다의 IMG 아카데미에서 같이 훈련할 거라고 합니다.
또한, 올랜도의 코트니 리를 비롯해서 대니얼 산티아고, 데이빗 도프, 마이크 모로 등과도 함께 훈련중이라고 합니다.

- 벤 고든의 에이전트가 러시아로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거짓말을 했다는군요.
물론 이유는 시카고를 자극하기위해서 겠죠. 음 Tau로부터 오퍼받았다는 루머이후 감감 무소식인 휴스턴의 칼 랜드리도 왠지 같은 케이스일 거 같네요.

- 몬타 엘리스도 농구하다 다쳤다고 거짓말을 했네요. 레이커스의 라드마노비치 케이스처럼 벌금 또는 출장 정지(팀내 징계)로 끝날 가능성이 크겠죠.

- 앨런 휴스턴이 여전히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http://nba.fanhouse.com/2008/09/07/donnie-walsh-confirms-knicks-grizz-talks/

- 닉스 GM 도니 월쉬가 멤피스와의 트레이드 논의가 진행중이라는 루머를 수긍했습니다.
랜돌프 - 밀리시치, 야리치 딜이 성사된다면, 2010년에 닉스는 일단, 데이빗 리, 네이트, 마디 콜린스의 연장계약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샐러리캡으로부터 거의 20 mil을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스 쪽 소스에 의하면, CSKA 모스크바가 벤 고든에게 5.5 mil를 오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벤 고든 측에서는 조쉬 칠드레스와 같은 수준인 7 mil 받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CSKA 모스크바는 지난 시즌 선수들 샐러리 총액이 50 mil로 유럽에서 가장 많은 샐러리를 지급하는 팀이라고 합니다. 뭐 왠만한 NBA 팀 수준이네요.

CSKA 팀에는 전 NBA 선수들인 빅토르 크립파, 트라잔 랭던, 조란 플라니치, 그리고 시애틀의 2008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선수인 사샤 칸같은 선수들이 포진되어있습니다.

출처 : http://dabullz.com/2008/09/02/cska-moscow-offers-ben-gordon-55-million/




Posted by Third Ey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부상은 아니었나 봅니다. 미국과의 올림픽 남자 농구 8강전에서 3쿼터에 코비와 부딛히면서 발목을 다친 보것은 오늘 있은 MRI에서 어떤 발목 인대 손상이나 다른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흥미로운 사실 하나는 호주 대표팀 감독인 Brain Goorjian이 밀워키 구단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오프 시즌에 70 mil을 안겨준 팀의 핵심 선수가 부상을 당했고, MRI를 찍어봐야 한다는데 말이죠. 참 이번 오프 시즌 밀워키 구단의 행보는 의문투성이네요;


출처 : http://nba.fanhouse.com/2008/08/21/bucks-fans-can-come-down-now-boguts-angle-mri-looks-good/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