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603

ajc.com의 Sekou Smith에 의하면, "Western Conference power" 그리고 "Eastern Conference big dog" 라고 지칭되는 적어도 두 팀에서 애틀란타에게 오퍼를 날렸고, 애틀란타에서도 오퍼를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power니, big dog이니 하는 걸보니, 컨텐더 팀에서 오퍼한 듯 합니다.

사인앤 트레이드가 된다면, 조쉬 스미스는 계약하는 순간 BYC 플레이어가 되기 때문에, 트레이드시 샐러리의 절반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트레이드가 좀 골치 아파지죠.

일단 훕스월드에서 가능성있는 트레이드 시나리오 몇가지를 언급했네요.

1. 레이커스, 라마 오덤 <-> 조쉬 스미스, 스피디 클랙스턴
- 오덤의 14 mil에 달하는 만기 계약은 애틀란타 쪽에서도 혹할 수도 있겠죠. 거기다 클랙스턴도 처리하구요.

2. 덴버, TE 10 mil
- 덴버에는 캠비 트레이드로 받아온 트레이드 익셉션이 있죠. 문제는 덴버가 또다시 사치세로 몸을 던질 의지가 있느냐 하는 점. 거기다 조쉬 스미스가 덴버에 필요한 타입의 선수가 아니기에, 실현 가능성은 별로인 거 같습니다.

3. 매버릭스, 조쉬 하워드
- 이건 몇번 루머에 나오기도 한 거죠.

4. 피닉스, 트레이드 블록에 올라와 있는 바르보사, 디아우

동부에서는 디트로이트가 프린스를 이용해서 조쉬 스미스를 노릴 수도 있지만, 애틀 쪽에서는 스미스를 동부로 보내는 걸 꺼리고 있다고 하네요.

호크스 최악의 상황은 스미스가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이고, 08-09 시즌이 끝난후 비제한적 FA로 풀려버리는 거라, 스미스와의 재계약이 실패하면, 어떻게든 사인 앤 트레이드가 일어날거 같습니다.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