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힐 전감독과 프란 바즈케즈

- 올랜도 GM인 오티스 스미스는 정기 프리시즌 스카우팅 트립을 7일로 연장했으며, PG와 빅맨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가능한 트레이드도 검토중이라고.

올랜도의 보건스, 레딕, 쿡이 트레이딩 블락에 올라가 있고, 마이크 윌크스가 시즌 아웃되면서 3번째 PG가 필요하지만, 서두르진 않을 거라고 합니다. 대신 리와 히도를 포인트포워드로 활용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웨이브된 PG들로는 케빈 크루거나, 올랜도 지역 스타인 대리어스 워싱턴이 있지만, 매직은 어떠한 관심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 오티스 스미스는 프란 바즈케즈가 스페인 팀과의 계약이 만기되는 2010년 이전에 올랜도에서 뛰려면, "커다란" 재정적인 "희생"을 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FC 바르셀로나 소속인 바즈케즈는 예상되는 바이아웃 금액이 7백만 달러에 이릅니다.

클리퍼스와 바르셀로나의 시합을 지켜본 스미스는 프란의 플레이가 괜찮았다고 하네요.

바즈케즈는 레이커스전에서 19분 4득점 6리바운드 1블락 3턴오버, 클리퍼스 전에서는 14분 8득점 3리바운드 1블락 6파울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스페인 리그에서는 4게임 10.3득점 3.5리바운드 83.3 FG%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올랜도는 PF 드웨인 존스를 웨이브하는 대신, 트레이닝 캠프 초청 선수인 SF 제레미 리차드슨을 잔류시킨다고 합니다.


출처 : http://blogs.orlandosentinel.com/sports_magic/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