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터 감독의 해고는 아마레 트레이드에 어떤 영향을 줄까?

두 경쟁 팀 프론트에서는 포터를 해고하고 젠트리를 감독으로 승진시킨 선즈의 결정이 과연 아마레 트레이드에서 사실상 물러나겠다는 얘기가 아닌지 궁금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만약 선즈가 댄토니 사단 중에서 유일하게 팀에 남은 젠트리와 함께 다시 런앤건으로 돌아간다면, 아마레를 지켜려할 것이라고.

포터 감독의 샐러리와 사치세 문제로 로버트 사버 구단주는 여전히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기에, 아마레 트레이드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한 소스에 의하면, 선즈는 불스로부터 타이러스 토마스, 드류 구든(7.2 mil 만기계약) 오퍼를 받았다고 하네요. 선즈는 이 둘을 아주 많이 좋아한다고.

하지만 시카고가 여기에서 얼마나 더 지출할 것인가가 문제죠. 호아킴 노아? 타보 세폴로샤? 1라운드 픽?


- 디트로이트와 클리퍼스의 마이너 트레이드

피스톤즈는 알렉스 액커를 클리퍼스로 보내는 대신, 미래의 2라운드 픽을 클리퍼스와 바꾸기로 했습니다.

별 것 아닌 딜 같지만, 피스톤즈는 사치세 라인을 73만 달러 넘기고 있었기에, 액커의 이번 시즌 샐러리를 처리하면서 71만 달러를 줄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리그의 음모론자들은 이번 트레이드가 아마레 딜을 위한 로스터 비우기라고 추측하고 있다네요. 쉬드의 만기 계약과 젊은 포워드 아미르 존슨 조합은 디트로이트의 베스트 오퍼일거라고. 하지만 몇몇의 유력한 리그 인사이더들은 조 듀마스가 아마레 레이스에서 승리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 선즈의 트레이드 상대로 킹스는 어떨까?

킹스가 원하는 만기 계약, 젊은 유망주, 좋은 드래프트 픽 조합을 만족할 수 있는 팀은 사실상 킹스가 될지도 모른다고.

두가지 이유에서:
1. 그리즐리스 구단주 마이클 하이슬리는 최근 선즈가 원하는 스윙맨 루디 게이를 보내진 않을 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 킹스가 만약 루키 제이슨 톰슨을 보내려는 의지가 있다면, 아마레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게 될 거다. 바비 잭슨과 셀던 윌리암스라는 만기계약 카드도 있고, 다음 드래프트에서 킹스는 5픽 이내로 예상되고 있으니.

하지만 킹스가 응할리가 없죠.

일단 킹스는 브래드 밀러, 존 샐먼스를 파는데 더 초점을 맞추고 있죠.

킹스의 조 말루프 공동 구단주는 아마레 트레이드에 관해서, "아마레에 관심이 없다고 말할 순 없지만, 당장은 아니다." 라고.


- 아마레와 관련 없는 최신 루머

소스들에 의하면. 오클라호마 시티가 뉴 올리언스의 타이슨 챈들러에 관심이 있다고. 호넷츠는 페이롤을 줄이는 데 크게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선더는 만기 계약을 가진 두 빅맨(조 스미스, 크리스 윌칵스)이 있죠. 거기다 선더는 다음 두시즌 동안 무려 5장의 1라운드 픽을 가지고 있기에, 이 중 하나가 포함될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컨텐더 팀이라할 호넷츠가, 인사이드 수비의 핵심인 챈들러를 보낼까 하는 점.


- 아마레 관련 없는 소식 하나 더.

소스들은 밀워키와 포틀랜드가 여러가지 리차드 제퍼슨 시나리오를 논의중에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진행되었는 지는 미지수.

딜 내용은 아마도 제퍼슨 + 루크 리드노어(포틀랜드 지역의 오레곤 대학 출신) for 트래비스 아웃로, 세르지오 로드리게스, 라프렌츠 만기계약 정도?

하지만 마일스의 은퇴 번복으로 라프렌츠의 만기계약을 보내는 것은 포틀랜드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죠.


- 트레이드가 쉽지 않은 캐버리어스

캐버리어스가 저비악의 만기계약으로 트레이드를 노리고 있다는 건 익히 알려진 얘기죠.

한 소스에 의하면, 캐브스가 아마레 딜에 필요한 세번째 팀을 계속 찾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아주 비관적이라고.

그러면 캠비는? 클리퍼스는 트레이드 문의하는 팀들에게 계속해서 '캠비는 언터쳐블이다'라고 외치고 있는 상황.


- 카터 트레이드 루머

카터는 저비악 만기계약의 트레이드 대상자로 계속 언급되었었지만, 더이상 클블과 카터가 관련된 얘기는 들려오지 않는다고.

한편, 카터의 스퍼스 행은, 현재로서는 그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계속 주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퍼스는 정말로 카터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스퍼스의 빅 쓰리를 깨긴 원하지 않고 있죠. 로저 메이슨, 브루스 보웬, 파브리시오 오베르투는 당연히 포함되고, 여기에 또 다른 선수 한명(컷토나 핀리)이 껴야만 트레이드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던컨은 카터 트레이드에 대해서, 카터가 훌륭한 선수이지만, 트레이드를 위해서는 너무 많은 걸 포기해야 한다면서 반대하고 있네요. 거기다 기존 선수들은 스퍼스 시스템에 잘 적응하고 있지만, 시즌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새로운 선수가 영입되어 다시 시스템을 가르쳐야 한다면, 자신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없다고.

하지만 던컨의 얘기보다는 경제적인 면에서 카터 트레이드를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크다고. 카터는 2010-11 시즌에 17.5 mil을 받으며, 2011-12 시즌에는 18.3 mil(4 mil 보장)을 받습니다. 스몰 마켓인 스퍼스가 수용하기엔 너무 큰 액수죠.


- 댈러스의 조쉬 하워드는 결국 잔류?

몇몇 GM들은 포틀랜드가 빈스 영입에 끼어들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반면에 댈러스는 계속해서 빈스 트레이드는 없다고 말하고 있죠.

넷츠가 조쉬 하워드를 원하고 있긴 하지만, 매브스는 카터와 하워드를 바꿀 의향이 없다고.

댈러스가 카터에게 관심이 있긴 하지만, 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카드로는 제리 스택하우스의 만기계약(계약은 다음 시즌까지지만, 다음 시즌에 단 2 mil만 보장됨.)이라고 하네요. 지난주 목요일 다임 매거진에 올라온 얘기에 따르면, 매브스 쪽에서는 넷츠가 트레이드에 브룩 로페즈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극단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뭐 브룩 로페즈까지 나왔으면, 트레이드 가능성은 0%에 수렴하겠네요.

현재 매브스는 어시스턴트 코치로 영입한 대럴 암스트롱이 라커룸 분위기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조쉬 하워드에게 좋은 코치이자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한편, 댈러스는 최근 킹스의 샐먼스를 쫓고 있습니다만, 킹스 쪽에서는 매브스가 베노 우드리히를 떠앉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라운드 픽을 포함시키고 싶어하지 않고 있구요. 하지만 우드리히의 계약은 너무 큰 부담이죠.


- 마이애미가 결국 아마레 트레이드 대신 숀 매리언 - 저메인 오닐 트레이드에 응한 이유?

한 소스에 의하면, 선즈가 매리언을 다시 데려오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비록 시즌이 절반도 채 남지 않았다고 말이죠. 거기다 비즐리에 대해서도 그리 높게 평가하고 있지 않다고.


- 위저즈, 버틀러는 노터치.


출처 : http://sports.espn.go.com/nba/columns/story?columnist=stein_marc&page=TradeTalk-090216&campaign=rss&source=NBA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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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ckabeefosho 2009.02.17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스턴은... ㅜㅜ

  2. BlogIcon kkongchi 2009.02.17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퍼스는 올해도 그냥 소문만 나돌다가 그냥 현재 체제로 갈 것 같습니다. ^^;;

  3. BlogIcon Roomate 2009.02.17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팀 성적을 외면한, 전적으로 금전적인 이유로 하는 트레이드는 결과적으로 관중 감소로 이어지면서 되려 손해 아닐까요?

    캠비가 언터처블이면 케이먼이 나가는 게 확실하겠네요. 케이먼 >>>> 캠비라고 생각을 하는데...

    • BlogIcon Third Eye 2009.02.1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후관계가 반대겠죠. 경제 사정도 안좋고, 관중도 감소되니, 금전적인 트레이드가 필요한 상황...

      케이먼은 한창 전성기를 달릴 시점에서 부상으로 너무 고생하네요;

  4. BlogIcon 폭주천사 2009.02.1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 오클라호마 시티와 뉴올리언즈 딜은 성사 되었네요. ㅎㅎ

출처 : http://www.clutchfans.net/news/1514/sources_rockets_active_in_trade_talks/

로켓츠 팀과 근접한 한 소스에 의하면, 로켓츠는 여러 트레이드 루머에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빈스 카터와 마이크 밀러 루머와 연관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 소스는 모리는 트레이드에 아주 적극적(super active)이고, 로켓츠는 그저 현재 로스터를 정비하는 수준이 아니라, 야오를 제외한 그 누구라도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켓츠가 지난 한달간 아테스트를 트레이드하려 했고, 현재로도 그러한 방침은 변하지 않은 거 같다고 합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나도 아테스트가 로켓츠에 계속 있다면 정말 놀라게 될거라고.


또 하나, 로켓츠는 아마레 스타더마이어를 영입하는 걸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합니다.

2주전, 한 믿을 만한 소스로부터 받은 정보에 의하면, 로켓츠 관계자들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로켓츠의 우선순위를 논의하기 위한 미팅을 가졌고, 그때 로켓츠의 no.1 타켓은 아마레였다고 하네요.

또한 지난 목요일, 아마레 관련된 소스는 아마레가 트레이드된다면 마이애미나 휴스턴이 될 거 같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현재는 상황이 좀 변했죠. 같은 소스로부터 들은 얘기로는 선즈 구단주 사버가 여전히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만약 테리 포터 감독을 내보내는 것으로 팀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면, 일단 아마레와 내쉬는 잡아두려 한다고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대릴 모리가 가만히 앉아서 데드라인을 기다리진 않을 거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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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ngchi 2009.02.16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변화를 주려고 하는거군요. 확실히 기대치에 비하면 지금 성적이...

  2. huckabeefosho 2009.02.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레 카터 둘다 와도 티멕이랑 야오가 계속 부상당하는 추세라면 반지는 올해도 물건너 간다는거.

  3. BlogIcon Roomate 2009.02.1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깐 아테스트는 어차피 이제 팀을 떠날 것 같은데 (안 그럼 배티에라도 팔아야죠.) 아테스트를 이용한 3각 트레이드로 티맥<-->카터+@ 끌어들이면 괜찮을 거 같네요. 아테스트 팔아서 받은 걸 넷츠에게 주는 형식으로요.

  4. BlogIcon 폭주천사 2009.02.1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남지 않았는데 휴스턴이 무슨 딜을 만들어낼지 기대되는군요.


알럽 로켓츠 팸에 올렸던 소식들을 정리했습니다.


야오의 sina와의 인터뷰(어깨 부상 관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문은 http://2008.sina.com.cn/cn/bk/2008-...540261303.shtml
영문 번역은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53213
입니다.

팬포럼에 올리신 분이 전문을 번역하신게 아니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했다는데, 저는 거기서 어깨 부상 부분만 옮겨봤습니다.


Q : NBA에서 오랫 동안 뛰었고, 매년 바쁜 여름을 보냈죠. 사실 그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올림픽이라는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딱히 논쟁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만, 앞으로는 매년 여름마다 쉬면서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될거 같나요?
A : 내년 여름에는 제 어깨를 치료해야 할 겁니다. 2년 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당한 부상이죠. 제 담당의사는 저에게 니가 야구 선수였다면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제가 수술을 받았다면 재활에만 거의 반년이 걸렸을 겁니다. 그래서 전 지금까지 그 수술을 연기했던 거구요. 내년에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될지 두렵습니다.

Q : 네, 야오 당신은, 야구 선수는 아니죠. 재활에 얼마나 오래 걸릴거라고 보나요?
A : 어깨 수술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현재는 제 어깨에 대해서 신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전 어깨 수술이 필요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Q : 네, 아직 확실한 건 없다는 얘기네요. 현재 통증이 있나요?
A : 네, 전 어깨에서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Q : 어깨 부상이 만성적인 피로 때문인가요?
A : 아뇨. 급성이었습니다. 2006년에 갑작스런 무브 때문에 다쳤습니다.


훈련 도중 코가 부러진 헤이즈, 4-6주 아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척 헤이즈가 훈련 도중에 코가 부러져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_-;

코트에 복귀하기까지는 4에서 6주 정도 걸릴거라고 합니다. 에혀 이번 시즌은 이게 액땜에 되길... 로켓츠는 부상 소식이 끊이질 않아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닉스로 가게된 패트릭 유잉 jr.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켓츠는 아테스트 트레이드로 데려온 패트릭 유잉 주니어를 뉴욕 닉스로 트레이드 했습니다.

딜 내용은,

패트릭 유잉 jr. <-> 프레드릭 와이즈(프랑스)의 드래프트 권리

프레드릭 와이즈라... 2000 올림픽에서 빈스 카터의 덩크 희생자로 유명한 친구죠. ^^;



바로 이 덩크 ㅎㅎ

7-2의 키에 1977년생, 그리고 1999 드래프트에서 전체 15번 픽으로 지명되었던 와이즈는 리그에 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친구라, 걍 로스터 비우는 트레이드였네요.

유 잉 주니어에겐 잘 된거 같습니다. 공격력은 헬이지만, 수비력은 잘만 키우면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을테니, 덴버로 떠난 발크먼의 자리를 채워줄 수 있겠죠. 거기다 아버지에 이어서 닉스에서 뛴다는 건 마케팅 이슈도 될 수 있을 거고(하지만 실력에선 너무 차이나니^^;)

"유잉 주니어는 우리 팀 로스터 합류를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니어는 솔리드한 수비수이자 매우 뛰어난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죠." - 닉스 사장, 도니 왈쉬


인터네셔널 스카우터로 고용된 Arturas Karnisovas

사용자 삽입 이미지


Arturas Karnisovas(발음은 Car-Nish-O-Vas)

로켓츠는 이탈리아의 올림피아 밀라노 팀으로 떠난 Gianluca Pascucci 대신, 인터네셔널 스카우터로 카니쇼바스를 고용했습니다.
시튼 홀 대학에서 P.J. 칼리시모(현 오클라호마 시티 감독) 밑에서 선수로 뛰었고, 이후 유럽에서 선수 생활하며, 리투아니아 출신으로 92, 96 올림픽 출전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요건 로켓츠 홈페이지에 올라온 카니쇼바스와의 인터뷰 글입니다. - http://www.nba.com/rockets/news/Q_and_A_qith_Arturas_Karnisova-280960-34.html?rss=true

별 내용은 없네요. 올림픽에서 경험한 드림팀은 정말 우상이었다는 얘기에다,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다 키크다는 자랑 -_-;;
그리고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브래드 뉼리에 대해서도 계속 주목할 거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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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al.C 2008.08.30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시즌은 야오가 좀 건강해야될텐데요.

  2. huckabeefosho 2008.08.30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이것들은 태그매치 하나 뭐 맨날 부상이야. 야오씨, 앵간하면 발수술 하면서 어께도 꼽사리로 하지 이건뭐 장난치나. 아 진짜. 최악의 먹튀는 니야!

    • BlogIcon Third Eye 2008.08.3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오의 어깨쪽 부상은 'labrum tear'라고 하네요. 무릎이나 발목처럼 플레이에 절대적으로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니고, 꼭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라서, 야오도 미루고 있는 듯 합니다. 리그에서도 오덤이라든가, 몇몇 선수들은 이와 같은 부상 안고서 뛰고 있죠.

  3. BlogIcon Roomate 2008.09.0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오는 왜 무릎 부상으로 빠져있는 동안 저 부위도 같이 수술을 안 받았을까요?
    여자들 성형 수술하는 것 처럼 몰아서 다 받을 것이지.-_-;


    그리고 빈스 카터 저거 아무리 봐도 공격자 파울이라는...;;

  4. BlogIcon 폭주천사 2008.09.02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은 굳이 페트릭 유잉 주니어를 데려올 필요가 있었을까요? 차라리 버크만을 보내질 말지.

It's very nearly April, all the excuses have been tallied, the injuries taken into consideration, and the chances for retribution offered. And, as the 2006-07 season nears an end, we're still disappointed in the play of the 10 talents listed below. No lost causes here, just a grouping of players who have ample opportunity to bounce back, but still should have come a little closer to the sorts of expectations we placed on them last fall.

(All statistics through March 28.)

NBA's Most Disappointing Players
Rank   Player
1 Diaw's subdued 2006-07 run seems to typify all that's wrong with the players on this list. Flush with a nice contract extension, Diaw came into camp out of shape and has battled injuries all season, indifference for parts of it. All this while struggling to fit in with a team that has (willingly, we're sure) had to adjust to the addition of Amare Stoudemire's 33 minutes, 21 points, and 10 rebounds per game. The most worrisome trait of Diaw's season is his obvious regression to the meek, wannabe point guard we saw for two seasons in Atlanta. The Suns aren't really hurting for easy buckets, but Diaw should be demanding that the ball run through his big mitts more often when Steve Nash isn't running things -- as his shot attempts, assists, points and rebounds per minute are all down significantly from last season.
2 Basketball, more than any other professional team sport, allows players in contract years a chance to significantly alter their financial outlook. Usually this isn't a perk for the team that currently employs the contract-year athlete. But for the New Jersey Nets, who were 22nd in offensive efficiency last season, a revved-up and gunning Vince Carter could do nothing but help the bottom lines for both franchise and player alike. Instead, VC has floated, showing signs of inspired play, but usually preferring to let the game come to him (especially in the fourth quarter, sadly), and let the game stay far, far away from him on defense.
3 Overall, Darko has played better this season than in 2005-06. He's outplayed the guy to whom he was needlessly losing minutes earlier in the year (Tony Battie), and he's still only 21. But these facts don't go far toward explaining away what should have been a breakout year for the Magic forward. Per 40 minutes, Milicic is averaging 13.4 points, 9.1 rebounds, and 2.9 blocks -- solid numbers -- but a step back from the 14.6 points, 7.8 rebounds, and 3.9 blocks per 40 he gave the Magic for 30 games last season. Throw in the often listless play, and the idea that the 20-year-old Darko is currently outplaying the 21-year-old version, and you've got yourself a disappointing season.
4 We half-expected Larry Bird and Donnie Walsh to take a blowtorch to the Indiana Pacers last summer. Or, at least try to, anyway -- because trading some of those contracts would have been pretty tough. Instead, they kept nearly everyone, even adding a player (Al Harrington) who spent the first six years of his eight-year career in Indianapolis. And, after passing on Marcus Williams in the first round of last June's Draft, it became obvious that the Pacers' braintrust still thought of the 29-year-old Tinsley as the team's point guard of the future. Tinsley has repaid that support with sub-40 percent shooting, a pitiful (and aggressive, at 2.8 3-pointers per game) outside touch, bad defense -- and, worse, two incidents at local pubs that left observers wondering if Tinsley isn't really the best influence on young shooting guard Marquis Daniels, who tagged along on both nights out.
5 It's pretty obvious what's happened to AK47: he's playing more minutes at small forward, 50 percent of Utah's entire minute allotment at the position, in fact, and he's not that great on the wing. Or, more specifically, he's not as great on the wing when Carlos Boozer is at power forward. With Boozer scoring and rebounding down low, the Jazz are winning, but Kirilenko is struggling through a tough season. Kirilenko isn't seeing the ball as much, and when he does he's actually turning the ball over more (in 16 percent of the possessions he uses, as opposed to 14 percent last season) despite being less involved in the Jazz offense. His three-point shooting (31 percent career entering 2006-07, 19 percent this season) has fallen off the proverbial cliff, his rebounding is down (fewer rebounds to get with Boozer around), and he's well on his way to establishing a career-low in blocks per minute. Could all these back and knee injuries have finally caught up to the relatively young (turned 26 in February) Kirilenko?

NBA's Most Disappointing Players
Rank   Player
6 We hoped May would have learned his lesson after a tough rookie season, one that saw him show up to camp out of shape, suffer the requisite achy knees, and play in just 23 games. Now, when he can stay on the floor this season, May has been playing at a per-minute level that suggests a future All-Star appearance (12 points, 6.7 rebounds, two assists in only 24 minutes per game, at age 22). But he can't stay on the floor for long because of those bad knees, and he's still out of shape. As it stands, May has played five times over the last two months, 35 games overall in his second season, so maybe this year will serve as the wake-up call. Sometimes it takes a couple of rings to wake the big guys up.
7 Also in a contract year, Bibby busted out of the gate shooting a woeful 36 percent in the month of November. No problem, it seemed, because Bibby had started 2005-06 shooting poorly after spending more time in the weight room than on the basketball court over the offseason, and he'd righted the ship by mid-December. This year? It took him a little longer -- Bibby only recently pushed his shooting percentage past the 40-percent barrier, bad news for a player who was hitting 45 percent of his career looks entering 2006-07. And the fact that Bibby kept chucking through the slumps even while the misses piled up -- instead of finding more looks for the sweet-shooting Kevin Martin -- probably cost the Kings a few wins, and another trip to the postseason.
8 Davis' averages of 16.6 points, 4.8 assists and four rebounds in 37.6 minutes per game aren't bad, they're pretty solid in fact. But the T'wolves guard is offering about the same per-minute production at age 27 that he was giving teams in his early 20s. Davis is supposed to be entering his prime, playing for a team that runs plenty of plays for him, so shouldn't we see some sort of statistical spike at some point? Davis is still skirting by on the same raw talent he showcased mere weeks after joining the NBA in 1999, though he should approach the 20 points per game barrier in 2007-08, a contract year.
9 Claxton's knees have been killing him all season, his first as a Hawk, taking the lift off an already shaky jump shot and robbing him of the potential for the sort of pell-mell drives that allowed him to flourish in years past and grab a four-year, $25-million dollar deal from Atlanta. Claxton has been among the worst rotation players in the game since the season's outset. He's shot 32.7 percent from the floor, and is probably going to sit out for the rest of the season after a March that saw him score two points in nearly 35 minutes of court time.
10 We carped endlessly about Milwaukee's insistence on handing Jamaal Magloire 30 minutes a game last season. How it made no sense for someone like Mags to see the ball so much when he struggled to score and remained turnover prone, especially while rookie center Bogut was stuck playing out of position at power forward. The offseason hits, Magloire is traded for (essentially) three road alternate jerseys and a roll of ankle tape, and this is how Andrew takes to the pivot: 12.3 points, 8.8 rebounds, 2.9 assists, and half a block a game. Not bad -- he's still only 22 -- but he seems way too content to let Milwaukee's cast of guards chuck 17.4 3-pointers a game, while Bogut has to subsist off put-backs and broken plays. Even worse, and this is no exaggeration -- Andrew makes Zach Randolph look like Bo Outlaw defensively. He might be the worst help defender in the NBA.

On the cusp:
Stromile Swift, Nazr Mohammed, Larry Hug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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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us Erving

Height: 6-7 Weight: 210 lbs.

 


Dominique Wilkins

Height: 6-8 Weight: 224 lbs.
1985, 1990 슬램 덩크 콘테스트 우승

 


Michael Jordan

Height:
6-6 Weight: 216 lbs.
1987,1988 슬램 덩크 콘테스트 우승

 


Kobe Bryant

Height: 6-6 Weight: 220 lbs.
1997 슬램 덩크 콘테스트 우승

 

Vince Carter

Height: 6-6 Weight: 220 lbs.
2000 슬램 덩크 콘테스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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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2.13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글에서 놀라고 왔더니..여긴 더 놀랍네요. ^^;

거기다 코비와 빈스까지..

심사위원진이 너무나 대단해서 참가자들 소식은 거의 찬밥이네요;;



Jordan, Wilkins, Dr. J to judge slam dunk competition
February 5, 2007

NEW YORK (AP) -- The guys judging the slam dunk competition might be better than the ones competing in it.

Michael Jordan and Dominique Wilkins lead four former champions who will serve as judges for the last competition of All-Star Saturday night. They will be joined by Hall of Famer Julius Erving and two other champs who will play in the All-Star game: Kobe Bryant and Vince Carter.

New York guard Nate Robinson will try to defend his title in the Feb. 17 event in Las Vegas. Orlando All-Star Dwight Howard, Chicago rookie Tyrus Thomas and Boston's Gerald Green round out the field.

After the 5-foot-9 Robinson needed 14 attempts to complete a dunk in last year's dunk-off, a new rule is being implemented this season allowing competitors 2 minutes to complete a dunk once they've received the ball from the referee. If they haven't dunked within that time, they will have two more chances to do so.

Updated on Monday, Feb 5, 2007 7:42 pm EST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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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2.11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심사위원들끼리 대회 한 번 치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