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clutchfans.net/news/1514/sources_rockets_active_in_trade_talks/

로켓츠 팀과 근접한 한 소스에 의하면, 로켓츠는 여러 트레이드 루머에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빈스 카터와 마이크 밀러 루머와 연관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 소스는 모리는 트레이드에 아주 적극적(super active)이고, 로켓츠는 그저 현재 로스터를 정비하는 수준이 아니라, 야오를 제외한 그 누구라도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켓츠가 지난 한달간 아테스트를 트레이드하려 했고, 현재로도 그러한 방침은 변하지 않은 거 같다고 합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나도 아테스트가 로켓츠에 계속 있다면 정말 놀라게 될거라고.


또 하나, 로켓츠는 아마레 스타더마이어를 영입하는 걸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합니다.

2주전, 한 믿을 만한 소스로부터 받은 정보에 의하면, 로켓츠 관계자들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로켓츠의 우선순위를 논의하기 위한 미팅을 가졌고, 그때 로켓츠의 no.1 타켓은 아마레였다고 하네요.

또한 지난 목요일, 아마레 관련된 소스는 아마레가 트레이드된다면 마이애미나 휴스턴이 될 거 같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현재는 상황이 좀 변했죠. 같은 소스로부터 들은 얘기로는 선즈 구단주 사버가 여전히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만약 테리 포터 감독을 내보내는 것으로 팀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면, 일단 아마레와 내쉬는 잡아두려 한다고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대릴 모리가 가만히 앉아서 데드라인을 기다리진 않을 거라고 하는 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kongchi 2009.02.16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변화를 주려고 하는거군요. 확실히 기대치에 비하면 지금 성적이...

  2. huckabeefosho 2009.02.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레 카터 둘다 와도 티멕이랑 야오가 계속 부상당하는 추세라면 반지는 올해도 물건너 간다는거.

  3. BlogIcon Roomate 2009.02.1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깐 아테스트는 어차피 이제 팀을 떠날 것 같은데 (안 그럼 배티에라도 팔아야죠.) 아테스트를 이용한 3각 트레이드로 티맥<-->카터+@ 끌어들이면 괜찮을 거 같네요. 아테스트 팔아서 받은 걸 넷츠에게 주는 형식으로요.

  4. BlogIcon 폭주천사 2009.02.1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남지 않았는데 휴스턴이 무슨 딜을 만들어낼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