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711105.html

- 야오가 드디어 목발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최근 올림픽 성화 봉송과 관련된 뉴스에 대해서,

"그저 이번 베이징 올림픽 뿐만 아니라, 모든 올림픽에서는 어떤 다른 목소리가 나올 수 있을 겁니다. 이야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그러한 자유도 있죠. 하고자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은 또한 여전히 올림픽일 뿐입니다." - 야오

뭐, 중국인인 야오가 이정도 반응이면 양호하다고 해야 할까요...

목발을 벗어나게 되면서 이제 재활 훈련이 더욱 힘들어 질 거라는데, 그 때문이지 요 앞전 중국에 갔다 온것도 잠깐 휴식을 위해서 였다고 하네요.

플레이오프에 대해서도, 스스로가 저기에 내가 있어야 할텐데라고 아쉬워하기 보다는 플옵 자체를 즐길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신 뿐만 아니라 선수단 전부다가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무엇보다도 재즈는 지난해에 충분히 경험해 봤다는 이야기를 ^^

올림픽엔 안나갔으면 하지만, 이왕 나갈꺼 순조롭게 재활과정 마처서 퍼펙트한 모습으로 올림픽에 나갔으면 좋겠네요.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711104.html

- 스퍼스 전에서 플래그런트 파울을 받았던, 메모가 다행히 추가 징계 없이 플옵 1차전에 출전할거라고 하네요.
반면에 로켓츠는 야오 뿐만 아니라, 또 한명의 스타터가 첫 2게임(어쩌면 그 이상...) 정도 결장할 거라고 합니다.

유타는 데론 윌리암스가 꼬리뼈 타박상으로 고생중이긴 하지만 별 무리없이 출장할 거라고 하네요.


- 밴 건디, 복귀를 이야기하다.
감독으로 꼭 복귀할 것이지만, 한해 더 방송일을 할거라고 하네요.


Posted by Third Eye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599795.html

- 로켓츠의 전 감독이자 ESPN 해설자로 활동중인 제프 밴 건디가 현재 연승 행진 중인 로켓츠에 대해 이야기 했네요.

밴 건디는 야오의 부상으로 우승에서 멀어지게 되었지만,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따내고, 1라운드를 돌파할 기회를 로켓츠가 잡았다고 생각한다네요.

그리고 야오의 부상이 로켓츠가 혹사한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로켓츠의 메디컬 스태프는 야오의 몸 관리를 아주 잘해 왔다고 믿는다고. (*팀 트레이너인 키스 존스는 지난 여름에 대표팀 스태프로 일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야오의 올림픽 참가가 야오에게 필요한 충분한 부상 회복 시간을 갖게 할지가 걱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로켓츠의 연승에 대해서도, 현재의 자신감과 케미스트리가 야오가 회복하는 동안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또한 지난 시즌에도 야오 없이 잘해나갔었는데, 올해는 그때보다 더 낫다면서, 스콜라는 ROY이고, 랜드리는 궁극적으로는 스콜라보다 더 성장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네요.

그리고 티맥과 알스턴, 두 백코트 플레이어에 대해서도 굉장히 하이 레벨에서 플레이 해주고 있고, 알스턴은 지난 한달 동안 그 어떤 포인트가드들 못지 않게 잘해줬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Yao Ming: I'm Attempting To Become the Leader of this team


Reporter Zheng Peng of Basketball Pioneers Reports

베이징 표준 시간으로 1월 10일, 휴스턴 로켓츠는 동부 원정에서 뉴욕을 상대로 멋지게 승리하면서 4연승을 거뒀고, 이것은 이번 시즌에 가장 긴 연승 기록이다. 드와이트 하워드, 에디 커리, 브랜던 헤이우드와의 1대1 매치업으로 고생한 야오는 근육에 고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만명의 적을 물리치려면 삼천명의 희생 또한 필요합니다.(중국 속담인듯?)" 라고 야오가 한숨을 쉬며 얘기했다. 하지만 아직 싸움은 계속되어야만 한다. 비록 어깨가 여전히 쑤시고 고통스럽다고 해도, 야오는 이를 악물고 앞을 향해 싸워나가고 있다. 현재의 모든 승리가 휴스턴 로켓츠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야오는 알고 있다.

Below is the interview of Yao Ming by the Basketball Pioneers.

Basketball Pioneers: 언제 리더가 되었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나요?

Yao Ming:
지난 시즌 티맥이 잠시 부상으로 빠졌던 때였을 겁니다. 그때 저의 자신감과 집중력 그리고 공격에서의 화력이 지금 보여지는 것 보다 더 강했었습니다. 지금은 때때로 다음 움직임에 대해서 과단성 있게 행동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모든 것에 망설임이 없었고, 림을 향해 공격하는 것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때 3게임에서 제가 3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고 기억하지만, 그당시 우리팀은 3게임에서 1승밖에 못 거뒀죠. 정말 그 2패는 아까웠습니다. 골든 스테이트전에서는 4쿼터에 게임 종료 30초를 남기고 제가 득점하면서 우리팀은 4점 리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30초 동안에 워리어스는 6점을 넣어버렸죠. LA 레이커스에게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한 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때 코비와 제가 4쿼터와 연장전에서 득점을 주고받으면서 게임을 2차 연장까지 이끌었습니다. 아마 그때가 제가 리더가 되었다는 느낌을 처음 가지기 시작한 때였을 겁니다.

Basketball Pioneers: 며칠전에 SI 중국어판을 읽는 것을 봤습니다. "덕 노비츠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라는 기사를 읽었나요?

Yao Ming:
네.

Basketball Pioneers: 외국인 선수가 NBA 팀의 진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Yao Ming:
이부분은 아직 증명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시간 만이 외국인 선수가 NBA 팀의 리더가 될수 있을지 없을지를 말해줄 수 있죠. 현재로서는 아무도 대답할 수 없지만, 우리 외국 출신 선수들은 이 부분을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 과정을 극복하기에는 많은 허들과 어려움이 제 앞에 놓여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말이죠, 200년 전만 하더라도 인간이 정말로 달에 갈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몰랐죠. 그때는 달에 가는 것에 대해서 생각조차 할 수 없었으니깐요.

Basketball Pioneers: 그말대로라면 증명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Yao Ming:
그렇습니다. 우리는 업적과 노력을 통해서 증명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모든 노력을 다한다고 해도 목표를 얻을 수 있을 지는 아직 알지 못하지만요. 하지만 사실, 전 덕 노비츠키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목적을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댈러스 팀의 리더는 역시 노비츠키이니까요.

Basketball Pioneers: 휴스턴 크로니클의 Fran Blinebury는 블로그에 "동양에서 온 젠틀맨의 리더십을, 한무리의 미국인들이 따르는 것을 상상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라고 섰었죠. 이런 견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Yao Ming:
(크게 웃으며) 제가 아직도 동양에서 온 젠틀맨처럼 플레이한다고 생각하나요? 제가 아주 잘하고 있다고는 감히 얘기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현재로는 저 스스로 우리팀의 리더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Basketball Pioneers: Fran Blinebury는 이 기사에서 또다른 견해 또한 보여줬습니다. 지난 시즌 휴스턴 로켓츠의 실제적인 리더는 바로 'iron-fist' 제프 밴 건디라고요. 한 팀의 진짜 리더가 감독이라는 것은 분명 좋지 않다라는 제 생각에 동의하나요?

Yao Ming: 음... 이렇게 놓고 보도록 하죠. 만약 코트에서 스타팅 선수이 가장 앞에 있는 줄이라고 한다면, 벤치와 코트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은 두번째가 되겠죠. 이 두번째 줄에 해당하는 사람을 팀의 리더로 할 수 없을 것이고,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사람을 계속해서 의지하거나 따를 수는 없을 겁니다. 만약 코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때, 감독이 코트 옆에서 외치길 기다린다면, 그 때는 너무 늦은 게 될 겁니다.

Basketball Pioneers: 그때, 밴 건디는 누구를 팀 리더 후보로 선택했었나요?

Yao Ming:
당초에 밴 건디는 저와 티맥이 함께 우리팀을 이끌거나 우리 둘중 한명이 리더가 되길 원했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중에 밴 건디는 티맥과 저 둘다 아직 우리팀을 이끌 수 없다는 걸 깨달았죠. 밴 건디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둘다 할 수 없다면) 그때는 내가 이 팀의 리더가 될거야." 네, 그때는 밴 건디가 티맥과 저에게 어떤 변화을 주기 위해 그런 말을 했었죠. 전 제 스스로가 밴 건디를 실망시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밴 건디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죠. (그 결과 전 리더가 되지 못했죠.) 전 이 부분에 대해서 티맥이 밴 건디의 요구에 부응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Basketball Pioneers: 제프 밴 건디 감독이 떠난 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Yao Ming:
저는 현재 천천히 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밴 건디가 저를 숨쉴 틈 없이 관리하거나 통제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제 스스로가 그럴 수 없었습니다. 만약 제가 더 오픈되고 느슨해지면 제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죠. 정말 모순이죠. 안그래요? 리더가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팀이 좋아지느냐 나빠지느냐는 리더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원문(중국어) : http://sports.sina.com.cn/k/2008-01...193408688.shtml
영어 번역 :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40678  (로켓츠 팬포럼의 pryuen)




Posted by Third Eye


The NBA's five most disappointing teams
By Adrian Wojnarowski, Yahoo! Sports
January 3, 2008

누구보다도, 휴스턴 로켓츠 구단주인 레스 알렉산더는 제프 밴 건디가 농구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믿었다. 알렉산더는 밴 건디 전 감독이 공격에서 너무 신중하고 그때문에 팬들에게 인기가 없다고 꾸짖었다. 왜 구단주는 로켓츠가 피닉스 선즈처럼 플레이할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을까?

이제 분명한 것은, 밴 건디가 로켓츠의 발목을 잡은 건 아니었다는 것이다.

밴 건디는 로켓츠를 한데 뭉치게 만들었다.

알렉산더가 밴 건디를 해고하고 릭 아델만을 고용한후, 새 GM인 대릴 모리는 로켓츠가 서부 컨퍼런스 챔피언십에 정말로 도전할 수 있도록 여러 무브를 만들었다. 아르헨티나 포워드 루이스 스콜라를 트레이드해왔고, 스티브 프랜시스와 계약했으며, FA가 되려던 반지 웰스도 복귀시켰다. 그것은 모두 아델만의 공격 스타일을 위한 로스터 구성이었다.

그렇다. 로켓츠는 스스로를 옥죄는 수갑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현재 로켓츠는 자유롭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는가?

로켓츠는 팀의 한계에 대한 진실을 깨닫게 되었다. 티맥의 멘탈과 육체적인 유약함으로부터 운동능력의 부재에 이르기까지, 로켓츠의 파워는 금이 갔다. 또한 로켓츠가 밴 건디와 함께 했었던 것과 아델만과는 결코 할 수 없는 것 사이에서 주체성을 잃어갔다.

이 때문에 로켓츠(글 시점에서 15승 17패 서부에서 10위)는 이번 시즌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휴스턴이 시즌전에 받았던 예상은 아니었다. 티맥의 무릎 부상이라는 변명도 있을 수 있지만, 지난주 티맥없이도 더 나은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로켓츠의 수비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로켓츠는 공격에서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시즌 평균 25득점을 기록하던 야오는 이번 시즌 21.4득점으로 떨어졌다. 거기다 야오는 데뷔후 처음으로 50%이하 슈팅 퍼센티지를 기록하고 있다.

뛰어난 수비수 없이도, 밴 건디는 로켓츠를 리그 최고의 수비팀중 하나로 만들었다. 야오가 다리 골절로 34게임을 빠지고, 티맥도 티맥 특유의 부상으로 라인업을 들락날락했었어도, 또한 기념비적으로 부족한 척 헤이즈를 스타팅 PF로 쓰고, 의심스러운 벤치를 가졌었어도, 로켓츠는 지난 시즌에 서부 컨퍼런스에서 52승을 만들었다.

지난 시즌 후, 처음에 플옵 실패로 인한 사임을 마음먹은 후에, 밴 건디는 다시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데 너무 오랜 시간을 허비한 실수를 범했다. 모리가 (밴 건디의) 지지자로 고려되었지만, 떠나간 GM 캐럴 도슨을 포함한 구단주의 귀를 해당하는 사람들은 로켓츠 로스터의 재능이 이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입증하려 했다. 결국 알렉산더는 밴 건디와 함께하면, 로켓츠가 플옵 1라운드를 벗어나지 못하리라 믿었던 것이었다.

이제, 로켓츠는 플옵을 위해서 싸우게 될 것이다.

밴 건디에게 있어서, 휴스턴의 부진은 단지 FA 마켓에서 그의 주가를 더 높이게 만들었다. 밴 건디의 다음 행보중 최선의 선택은? 아마 필라델피아일 것이다. 아직 밴 건디는 까다롭게 굴고 있긴 하지만 말이다.

분명한건, 밴 건디가 로켓츠의 발목을 붙잡은 게 아니었다는 것이고, 밴 건디는 로켓츠를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2. CHICAGO (12-18, 11th in Eastern Conference)


현재 불스는 스캇 스카일스의 고압적인 성향이 사라짐에 따라 어느정도 나아지고 있다. 이것이 엄한 감독과의 다툼이 없어짐에 따른 자연적이면서도 단기적인 변동일까? 아니면 임시 감독인 짐 보이런의 힘일까?

그렇다 불스는 코비와의 트레이드 루머와 몇몇 선수들의 연장 계약 실패에 따른 여파를 톡톡히 보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핵심 선수들은 여전히 승리를 위해선 필수적이다. 물론 GM 존 팩슨은 챈들러 대신 벤 월라스를 선택하고 라마커스 앨드리지 대신 타이러스 토마스를 선택한 것을 되돌리고 싶어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팩슨은 여전히 실패보다는 성공을 더 많이 거둬왔다.

시즌이 끝나고 나면, 시카고 감독 시나리오는 극적으로 풀릴지도 모른다: 셀틱스 감독 닥 리버스는 여전히 보스턴과 장기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이고, 불스가 리버스를 고향팀으로 불러들인다면? 만약 셀틱스가 우승하게 된다면, 리버스의 마음이 더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3. MILWAUKEE (12-19, 12th in Eastern Conference)

리그 임원진들 사이에서는 벅스가 보것과 Yi를 제외하고 모두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이 근접했다는 것이 공공연히 퍼지고 있다. GM 래리 해리스는 고전하고 있고 허브 콜 구단주는 오프시즌때 벅스가 플옵에 나가기를 요구했다. 그리고 벅스는 소용돌이치며 하락하고 있다. 피스톤즈에게 45점차 대패 했을때, 그 게임을 지켜본 한 리그 임원진은 벅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5분후에 저 팀은 끝이네요."

현재 벅스 임원들은 콜 구단주와 해리스 GM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해 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벅스 관계자들은 콜 구단주가 Yi의 재능에 대해서 - 비록 리그에 많은 관계자들과 감독들이 이 중국 루키의 포텐셜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받고 있지만 - 해리스 GM이 너무 억지로 강매했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넌지시 내비쳤다. Larry Krystkowiak 감독은 콜 구단주 취향의 사람이고 초기의 프런트 숙청으로부터 살아남은 사람이지만, 장기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보고있다.

만약 해리스가 나가게되면, 구단주는 전 소닉스 GM인 릭 선드 - 밀워키에서 선수로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던 - 를 선택할지도 모른다. 콜 구단주와 친한 소스에 따르면 덕 콜린스도 구단주의 레이더 망 아래에 있다고 한다. 하지만 콜 구단주가 콜린스를 TV밖으로 끌어낼 만큼의 돈을 지불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4. MIAMI (8-24, 15th in Eastern Conference)

여기 팻 라일리를 매일밤 잠을 설치게 만드는 의문점이 있다: 쇠퇴한 히트 로스터와 어쩌면 일어날지도 모르는 감독직 해고, 그리고 재계약한 드웨인 웨이드를 파는 것?

웨이드는 동부 최악의 팀에서 뛰고있고, 웨이드의 위대함조차도 히트에게 경쟁력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다. 필사적인 임시방편의 시도에도 웨이드는 부상당하고 부진한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다. 그 결과 히트는 동부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이해할 수 없게도 뉴욕 닉스의 추격을 따돌리고 말이다.

히트에게 나쁜 뉴스는 샤킬 오닐의 연봉은 2010 시즌이 끝나야 만기가 된다. 그리고 그때 웨이드는 FA를 선택할 수 있다. 웨이드는 사우스 플로리다에서 가장 큰 스포츠 스타지만, 얼마나 오래 라일리가 히트의 황제로 남아있을지를 궁금히 여겨야만 한다. 아무튼, 레이커스시절 이후의 우승컵을 안았던 라일리는 지금 마이애미를 두 번 리빌딩해왔다. 그리고 라일리가 단조로운 현재의 로스터 안에서 (리빌딩을 통해) 다시 우승을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고는 믿긴 어렵다.


5. NEW YORK (8-22, 14th in Eastern Conference)

수요일 밤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부끄러운 1패를 추가하기전에 아이재아 토마스 감독은 닉스가 챔피언십에 도전할 만 한 팀이라고 선언했다. 그 후 한 라이벌 GM은 궁금히 여겼다:"닉스는 지금 디리그에 있는 건가요?"

오직 다른 마이너리그 농구 단체가 옛 CBA를 망친 후에 닉스 사장과 감독이 된 토마스를 계속 데리고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아무도 닉스가 다시 무시무시해지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 이번 시즌을 포기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토마스는 여전히 자신의 직책을 놓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뉴욕에서 마지막 토마스 지지자인 짐 돌란 구단주 덕분이기에 그렇다.

토마스는 챔피언십을 따낼 때까지는 떠나지 않을거라고 약속했다. 물론 뉴욕의 두려움은 돌란이 토마스의 말에 수긍할 거라는 것이다. 모두들 그렇지 않을 거라고 말하지만, 아마도 그럴 것이다. 토마스가 선수들의 분투에 어리둥절하는 체 하는 만큼, MSG에 라커룸 안팎에서는 토마스가 감독으로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워하고 있다. 토마스 감독이 상대를 위해 준비를 하고 그것도 몇시간 씩이나 준비한다니 놀랍고도, 이건 논란거리다.

Adrian Wojnarowski is the NBA columnist for Yahoo! Sports. Send Adrian a question or comment for potential use in a future column or webcast.

Updated on Thursday, Jan 3, 2008 4:04 pm, EST



Posted by Third Eye
http://clutchfans.net/news/1440/rockets_defense_different_but_not_forgotten/

- 아델만은 공격에 중점을 두고 있긴 하지만, 로켓츠가 가진 수비적인 강점도 잃는 건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로켓츠는 실점에서는 스퍼스와 피스톤스에 이은 리그 3위였고, 필드골 허용에 있어서는 42.9%로 리그 최고였습니다. 밴 건디가 비록 철저한 지공 위주의 하프코트 공격 스타일로 인해 비판받긴 했지만, 수비력에 있어서는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죠.

하지만 공격 전략이 바뀌는 만큼, 수비 전략에 있어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걸 아델만도 알고 있습니다.

티맥은 로켓츠의 수비가 약해지리라는 우려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그것은 선수들의 수비 마인드에 달려있는 겁니다. 또한 우리 팀은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티맥이 말했습니다.

아델만은 이번 시즌 로켓츠의 수비가 약해지리라고 보지 않습니다만, 새로운 빠른 업템포 스타일로 인해서 게임당 실점은 더 많아지게 되는 것에는 충분히 주의하고 있습니다.


http://clutchfans.net/news/1439/brooks_outshoots_novak_bullard/


- 브룩스가 노백과 맷 불라드를 상대로 3점슛 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브룩스는 07년 NCAA 3점 컨테스트 4강 출신이고 노백도 06년에 4강에 올랐습니다. 거기다 전 로켓츠 3점 스페셜리스트인 맷 불라드까지 참가했죠. 승리는? 브룩스의 것이었습니다.
티맥은 브룩스에 대해서 에너제틱하고 "quick as hell"이라고 했습니다.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186689.html

- 스콜라가 유럽과 NBA 훈련 방식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유럽에 있을 때는, 체육관 바깥에서 달리거나 산을 오르는 훈련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산이 그립지는 않다고^^
"전 코트가 더 좋거등여." - 스콜라

- 웰스는 여전히 부상중이지만, 훈련 참여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웰스는 3주전에 집 목욕탕에서 미끄러지면서 사타구니 부분을 다쳤다고 하네요. -_-;
트레이너인 키스 존스가 말하길, 금요일 훈련에서 5대5 연습 게임에 웰스가 참가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On learning a new system:

"그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농구란게 항상 그런거죠. 그것이 제가 하는 일이구요. 나가서 플레이하는 것 말이죠. 어떤 시스템에서든 전 잘 해낼 겁니다."

On the Mike James-Juwan Howard trade:

"주완이 떠나게 돼서 유감이네요. 주완은 저와 제 가족에서 정말 좋은 친구였습니다. 훌륭한 리더쉽을 갇추고 있죠. 야오가 부상으로 빠졌을때, 정말 좋은 활약을 보였죠. 주완의 활약은 지난 시즌에 우리팀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었던 또 다른 원인이었습니다. 주완이 떠나게 돼서 정말 유감입니다. 하지만 저와 주완은 이게 비지니스라는 걸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명하게 해두고 싶은건, 저와 마이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떠난이후에도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정말 마이크와 저는 다 풀어버려서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저는 사실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줬으면 했습니다. 지난해 마이크가 미네소타로 갔을때,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야한다고 애기했었습니다. 전 마이크의 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코트에서 언제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마이크는 우리팀에서 또다른 스코어링 옵션이 될게 분명합니다. 친구로서 마이크의 컴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On Bonzi Wells:

"전 반지가 컴백하길 원합니다. 저와 반지 역시 좋은 관계입니다. 반지가 정말 우리팀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는 릭이 우리팀에 와서 정말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릭 밑에서 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반지가 새크라멘토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반지는 우리팀에 있길 원합니다."

On watching the playoffs:

"유타의 2라운드를 지켜보면서, 정말로 유타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느꼈습니다. 몬스터 같았습니다. 정말 깊은 뎁쓰를 가진 팀이죠. 우리팀과의 1라운드 시리즈에서 기리첵,하프링, 밀샙과 같은 벤치 플레이어들은 정말로 효과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다음 시리즈에서 이 선수들이 부진해도, 다른 선수들이 활약했죠. 유타는 깊이 있는 팀이고 뛰어난 리바운딩 팀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당해낼 수 없었죠."

On the Trail Blazers' choice between Greg Oden and Kevin Durant:

"만약에 제가 포틀랜드라면 오든을 픽할 겁니다. 그건 포틀랜드에 있어서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잭 랜돌프가 있고 , 언빌리버블한 로이도 있습니다. 자렛 잭도 있구요. 앞날이 창창한 젊은 스쿼드를 가지게 됩니다. 만약 다함께 잡을 수 있다면 어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듀란트 나이 때에는 벤치프레스 185 파운드를 들지 못했었죠."

"듀란트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대학 농구를 보게 만든 이유였죠. 듀란트의 플레이를 매일밤 지켜보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였습니다. 6'9"나 되는 선수가 대학 무대에서 정말 대단하게도 25득점 - 11리바운드를 기록했죠. 특히나 터프한 컨퍼런스에서 신입생이 말이죠. 매일 밤 이런 스탯을 보여주는 건 바로 그가 특별한 선수라는 거죠."

"제가 리그에 처음 들어왔을때, 한손에 각각 45 파운드 짜리를 들고서도 행복했습니다. 처음 들어 올렸을때 스스로 자랑스러웠죠. 전 그 이전에 전혀 웨이트를 하지 않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였죠. 요즘 선수들이 훨씬 더 크고 강하며, 더 빠르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죠."(티맥은 현재 벤치프레스 185파운드를 18-20번 정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어울리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전히 게임에 뛰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등은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제 훈련량이 증가될때, 다시 한번 와코(물리치료사가 살고 있는곳)를 방문할 겁니다."

And on Jeff Van Gundy:

"제프는 감독으로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팀은 52승이나 거뒀으니깐요. 야오가 두달 반을 결장했지만, 저와 41살먹은 센터와 주완 같은 베테랑 선수들과 함께 이뤄냈죠. 정규 시즌에서 우리가 해낸 건 제프가 있어서 입니다. 전 정말로 제프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모두 제프 밴 건디 덕분이죠.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고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모든 걸 밴 건디가 이끌어낸겁니다."

"전 제프가 왜 로켓츠 감독 자리에서 물러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프는 훌륭한 코치이자 인간적으로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곧 다시 리그에서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현재는 릭이 우리팀의 감독이죠. 릭이 주문하는 모든 걸 따를 겁니다."

"제프가 미디어에서 해설위원으로 일할 때도 감독에 있을 때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제프를 좋아하게 될겁니다. 제프는 겉과 속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제프에 대해서 터무니 없는 말을 들을 때도 있죠. 가령,'와, 제프 밴 건디는 정말 겉보기와는 다르네.' 전 웃음만 나올 뿐이었죠."


출처 : http://blogs.chron.com/nba/2007/06/tmac_oneverything_1.html

Posted by Third Eye

- 야오와 드림의 워크아웃



<훈련 장면 동영상 - 출처 : chr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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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07, 10:20AM
It's Dream time for Yao at workouts with Olajuwon



His voice in Yao Ming's ear, Hakeem Olajuwon planted a forearm in the small of Yao's back, and one generation of Rockets royalty shoved the next toward something far greater than a different spot on the Toyota Center floor.

Beneath the championship banners he brought and the No. 34 no Rockets player will wear again, Olajuwon demonstrated and lectured, shared and inspired.

For a little more than an hour Tuesday, the greatest of all Rockets players put the latest in the team's lineage of star centers in his classroom, showing jump hooks and "Jack Sikma" jumpers, spin moves and drop steps, all to make Yao the dominant force of Olajuwon's vision.

"How do you dominate the game?" Olajuwon asked as he and Yao moved from the left block to the right. "You're hardworking. You have the conditioning. You have the shot. You have everything. Now, you need to dominate."

Olajuwon spoke of Yao using his jump hook as his basic move.

"To the middle. No. More balance. To here. Balance. Balance. If you can get the jump hook any time, it's all day. All day."

Olajuwon showed him his spin toward the baseline.

"No. Don't spin out. Spin in. All right. Nice move."

He showed Yao a jump shot stepping toward the defender.

"That's (former Sonics star) Jack Sikma. No. No. You're bringing it down to the little guy. Where's your elbow? This should be your move. That's your move. Who's going to stop that? That's a go-to move. You feel comfortable. Balance. Balance. Balance. Balance. All day."

With everything Olajuwon demonstrated, fundamentals direct from the lessons of Guy Lewis, Moses Malone and Carroll Dawson, the idea was to make Yao dominate.

"You can dominate," Olajuwon, 7-0, said, nodding toward the banner honoring him for his NBA-record 3,830 blocked shots. "You can get all new records. Do you believe that? You should.

"You should be scoring at will. You should be scoring easy. Easy. They are in trouble on defense. They are in trouble on offense. They have no answer. No answer."

After the time on the court with Olajuwon, Yao could not argue.

"For a young player, not many get this chance," Yao, 26, said. "I'm the honored one of those. Next time, I would love to have more time to be (taught) by him.

"The mentality is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him and me right now. I hope, not far in the future, I can be the same thing. Like him."

More in the works

Yao's agent, John Huizinga, said he has begun trying to schedule more sessions in which Yao can work with Olajuwon. That might depend on whether Yao has a procedure to remove a toenail. He has several appointments this week to determine whether to undergo that minor surgery.

Olajuwon, 44, said he enjoyed working with Yao so much that he'd be happy to do it again.

"It was so much fun to work with a great player like him," Olajuwon said. "He has so much potential. It's scary to think what he can really do. By just adding little things to his game, he can raise his level.

"The important thing for him because he is playing so well already is just how to dominate the game. He has all the advantages, and he's so skilled. (There are) little things he can do to make him be a dominant player consistently. It's scary to see what he can do in the future."

There were light moments in the workout.

While working on a move that is part of Yao's repertoire and on which he looked much more adept than on some of Olajuwon's spins, Olajuwon pointed to his blocked shots banner and said: "I'm a shot-blocker. And I'm discouraged."

On a move toward the middle, when Yao, 7-6, did not raise an elbow high enough to protect the ball, Olajuwon smacked Yao's elbow and said, "Use these."

"I know," Yao said. "On this point, Dikembe (Mutombo) is better than you."

Trying out the moves

Yao is scheduled to return to China early next month for a vacation and to begin training with the Chinese national team. He could play in one or two exhibition tournaments, he said, and try some of the moves Olajuwon showed him.

"Most of his moves are easy to learn, easy to watch on TV," Yao said. "But when you do that, with contact on your body, that's totally different. So I need to do what he's going to teach me every day, a couple hundred times a day, make myself used to it. After that, I need to play some live games, maybe use it in a national team game. And then, back to the season. I hope I can get a lot improved.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him and me is the mentality. He's got two championship rings in a row. I'm not saying I found out today, but I can hear very strongly from him, 'You are the biggest player on the court. You need to go in and change the game. You need to be dominant.' He repeated that time and time again.

"I feel a little bit different. I feel his heart."

For all that they share and shared Tuesday, that was perhaps the most valuable thing Olajuwon could give Yao.

jonathan.feigen@chron.com






 






- 반지 웰스, 제프 밴 건디와 새 감독이 될 릭 아델만에 대해 이야기하다

혹시 잔류? 반지는 플레이어 옵션을 가지고 있죠.


Bonzie Wells Sets the Record Straight

Last Edited: Tuesday, 22 May 2007, 6:20 PM CDT
Created: Tuesday, 22 May 2007, 6:20 PM CDT

MyFoxHouston.com

HOUSTON -- In his first interview since Bonzi Wells prematurely ended his season with the Rockets April 9, Wells told FOX 26 Sports he has no hard feelings toward former Rockets head coach Jeff Van Gundy. He says he is thrilled at the expected hiring of Rick Adelman as the Rockets new head coach and he says if the business side of things can be worked out he would like to return to the Rockets.

Wells left the Rockets with five games to go in the regular season because he indicated at the time he felt like he was hurting team chemistry. In the interview with FOX 26 Wells sets the record straight about his relationship with Van Gundy.

"I felt like we had a good team and I thought I was the missing link. I still do. Coach (Van Gundy) didn't see it that way. He thought he was going the right way. Coach Van Gundy didn't think I fit in. He came to me as a man and told me that. I looked into his eyes and I could see that he hurt for me. I respected that. He told me that I could ask to be waived and I told him I didn't want to be anywhere else. I hated the way it ended because I really started to appreciate him, " Wells said.

Van Gundy is not suprised at Wells comments about him.

"Perception and reality are often very different. I never thought it was personal between Bonzi and I. I think it's great for Bonzi with Rick coming in because he has a proven history with him. I think it could work out great, " Van Gundy said in an interview with FOX 26 Sports.

Wells believes the Rockets expected hiring of Rick Adelman is almost like divine intervention.

"I thought it was like God sent him here for me. Rick Adelman is a great coach. He's the best coach I have ever had. He really knows how to relate to his players. He does a great job of letting guys be themselves, " Wells said.

Wells played for Adelman for one year when both were in Sacramento.

"I love coach Adelman. With Coach Adelman coming here I really don't want to be anywhere else," Wells said.

However there is a business side to all of this. Before last season Wells signed a two year contract with the Rockets with the right to opt out after year one. The total value of the contract is about $4.4 million.

"I have a decision to make and so do they. I wanted to be here even if Jeff Van Gundy was going to be here. It's still early. I think they need a guy like me," Wells said.

Wells doesn't rule out opting out and then re-signing with Houston.





 

Posted by Third Eye
Friday May 18, 2007 4:50 PM


Parting Ways


Van Gundy leaves after four seasons with the Rockets organization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HOUSTON -- Jeff Van Gundy will not be back to coach the Rockets next season.

The Rockets parted ways with their fourth-year coach on Friday afternoon, ending two weeks of speculation revolving around the future of the coach.

Van Gundy and the organization were unable to reach an agreement to extend his time on the sideline after a lenghty negotiating period. The coach was 182-146 in four seasons in Houston, guiding the team to three playoff appearances.

"First and foremost, we want to thank Jeff for his tireless efforts here with the team over the past four seasons," Rockets general manager Daryl Morey said. "Jeff built the team into a top defensive club and played a crucial part in helping mold this team into a playoff contender."

The Rockets will continue searching for Van Gundy's replacement.

Van Gundy, who is was 430-318 in 11 seasons as an NBA coach, guided the Rockets to a 52- win season, their best performance in a decade. However, he was unable to guide the Rockets beyond the first round of the playoffs. Houston was eliminted by Utah in seven games.

The coach was offered the opportunity to remain with the organization as a senior consultant, but declined the offer.

" Since the end of the postseason, we have had numerous conversations with Jeff about his interest in proceeding as the head coach," Morey said. "He asked for, and was granted, additional time to evaluate his situation with the agreement that we would begin looking into other candidates. During that process, it became clear that Jeff did not want to continue in any capacity with the team other than as head coach."







 
Rick Adelman, who has made coaching stops in Portland, Golden State and Sacramento, will be drawing up plays for Yao Ming and Tracy McGrady next season.
RUSTY KENNEDY: AP
photos

RESOURCES
THE ADELMAN FILE

College: Loyola Marymount.
NBA playing career: In seven seasons with San Diego Rockets (1968-70), Portland Trail Blazers (1970-73), Chicago Bulls (1973-74), New Orleans Jazz (1974-75) and Kansas City-Omaha Kings (1975), averaged 7.9 points, 3.5 assists and 2.4 rebounds per game.
NBA head coaching career: 16 seasons with Trail Blazers (1988-94), Golden State Warriors (1995-97) and Sacramento Kings (1998-2006).
Coaching record: 752-481 (.610).
Coaching highlights: Took Trail Blazers to 1990 and 1992 NBA Finals; guided teams to 14 playoff appearances and four division titles.





May 21, 2007, 11:17PM
Adelman reaches deal to coach Rockets

Rick Adelman, the only candidate the Rockets pursued, agreed to terms Monday on a contract to become the team's next coach, a person with knowledge of the Rockets' decision-making said.

Adelman will fly to Houston today and be introduced on Wednesday.

"The Rockets organization will get an outstanding coach," said Hall of Fame guard Clyde Drexler, who played for Adelman with the Portland Trail Blazers. "I think he's the guy to get them over the top."

After a series of meetings with Rockets owner Leslie Alexander and general manager Daryl Morey on May 11 and May 12, Adelman was the Rockets' choice to succeed Jeff Van Gundy less than a week after the team's first-round playoff loss to the Utah Jazz. Van Gundy was fired after four season as Rockets coach on Friday.

"Rick is a really good coach and a better guy," Van Gundy said. "I think he'll really do well."

Morey, Alexander and Adelman were not available for comment.

Adelman, 60, is 752-481 in 16 seasons as an NBA coach. He has a 70-68 postseason record. He led the Trail Blazers to the NBA Finals in 1990 and 1992 and advanced to the Western Conference Finals in 1991 with the Trail Blazers and 2002 with the Sacramento Kings.

With a 752-481 record, he will have the best winning percentage (.610) of any Rockets coach. He is 70-68 in the post-season.

Drafted by the Rockets in the second round of the 1968 Draft, he went to the Trail Blazers in the 1970 expansion draft before the Rockets moved from San Diego to Houston.

Adelman will join Rudy Tomjanovich as the only former Rockets players to become a Rockets coach. The Rockets will be the third of the four teams for which Adelman played that he also will have coached, having also coached and played for the Blazers and Kings. (He also briefly played for the Chicago Bulls in a seven-year playing career.)

With the Trail Blazers and his first Kings teams, Adelman had faced-paced, high scoring teams. His later teams, while still among the NBA's top scoring teams, were more halfcourt oriented, using many cuts and screens in a variation of the Princeton offense.

His first seven Sacramento teams were among the top three scoring teams in the NBA, leading the league in scoring his first three seasons with the Kings. His 2001-02 team, which advanced to Game 7 of the Western Conference finals, won 61 games, by an average of 7.6 points per game. He was fired after the 2005-06 season when the Kings went 44-38, losing in six games to the San Antonio Spurs in the first round of the playoffs.

His best season as a coach might have been with the 1990-91 Trail Blazers, when Portland went 63-19.

jonathan.feigen@chron.com

Posted by Third Eye
- 야오, 티맥 세컨팀

야오는 아마레보다 1위표를 더 많이 받았음에도 전체 포인트에서 뒤져서 세컨 팀이 되었네요.
부상때문이기도 하지만, 다음 시즌엔 퍼스트 팀 가자!

2006-07 ALL-NBA FIRST TEAM

Position Player, Team (1st Team Votes) Points
Forward Dirk Nowitzki, Dallas (125) 634
Forward Tim Duncan, San Antonio (94) 573
Center Amaré Stoudemire, Phoenix (36) 351
Guard Steve Nash, Phoenix (129) 645
Guard Kobe Bryant, L.A. Lakers (128) 643

2006-07 ALL-NBA SECOND TEAM

Position Player, Team (1st Team Votes) Points
Forward LeBron James, Cleveland (64) 494
Forward Chris Bosh, Toronto (8) 234
Center Yao Ming, Houston (38) 333
Guard Gilbert Arenas, Washington 295
Guard Tracy McGrady, Houston (10) 278

2006-07 ALL-NBA THIRD TEAM

Position Player, Team (1st Team Votes) Points
Forward Kevin Garnett, Minnesota (5) 225
Forward Carmelo Anthony, Denver (1) 142
Center Dwight Howard, Orlando (1) 108
Guard Dwyane Wade, Miami (1) 241
Guard Chauncey Billups, Detroit 86




- 야오 올여름 드림과 훈련

드림 옹과 훈련을 검토 중이라고.. 야오는 복도 많네요. 킹콩에다 마운틴 그리고 드림옹까지 ㅎㅎ
발톱수술과 함께 올여름엔 중국 국대와 같이 연습을 할꺼라고.. (중국 올림픽 대비?)

Yao & Hakeem?

Rockets center Yao Ming said he has discussed working with former Rockets star Hakeem Olajuwon in the offseason.

"It would be a great chance for me, if I can learn from him, one of the best centers in the NBA history, and particularly a legend for the Rockets," Yao said. "I would love to. I'm working on it."

Yao's summer plans

Yao Ming will have what he called a "small surgery" on a toe, possibly preventing the troublesome toenail from growing back. He said he expected that procedure to keep him from working out for only "a couple weeks."

He said he will likely train with the Chinese national team for a short period this summer but will have no competitions.

"I need some training," he said. "I'll take the first month off and then get back to training and work on my skills."




- 전 킹스 감독 릭 아델만, 로켓츠와 인터뷰

로켓츠 감독직을 위해서 인터뷰를 가졌다고 하네요. 은퇴한 캐럴 도슨 대신 새 GM 에 오른 대럴 메이는 " 밴 건디 감독에게도 기회는 열려 있다"라고 말하지마는..

Reports: Adelman interviews with Rockets for Van Gundy's job

HOUSTON — Former NBA coach Rick Adelman has talked to the Houston Rockets about the coaching job currently held by Jeff Van Gundy, according to media reports Tuesday night.

KRIV-TV, citing anonymous league sources, reported Adelman flew to Southampton, N.Y., for a meeting at the home of Rockets owner Leslie Alexander.

The Houston Chronicle, citing a person with knowledge of the team's decision-making, reported that general manager Daryl Morey also was part of the meeting.

Rockets spokesman Nelson Luis declined comment on the reports when contacted by The Associated Press on Tuesday night.

Van Gundy has one year left on his contract, but it's not guaranteed. There's a timeframe for him to decide whether to return, and the Rockets can terminate him without owing him any more money after June 30.

Van Gundy has been in Houston four years without winning a playoff series, something the club hasn't done since 1997. The Rockets went 52-30 this season despite long absences by stars Yao Ming and Tracy McGrady, then lost to Utah in the first round.

Morey has told the Chronicle that Van Gundy "is open to coaching again in certain scenarios," adding that each side has goals "for things to be different."

Adelman has coached Portland, Golden State and Sacramento. He was out of coaching this year after being fired by the Kings following last season. He took the Trail Blazers to the NBA finals twice.


- 무톰보옹 다시 은퇴를 고려중..

시즌 후반과 플레이오프에서 출장시간과 역할 감소로 인해서 다시금 고민 중이시라는..
아직은 마운틴 옹의 힘이 필요한데 말이죠. 휴스턴 벤치가 널널한 것도 아니고 ㅠ.ㅜ



Notes: Mutombo once again considering retirement

HOUSTON -- Dikembe Mutombo is planning to wag his finger at would-be dunkers for at least one more season.

Or is he?

The Rockets reserve center is once again considering retirement after having a reduced role in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and playoffs.

Mutombo said he'd take some time over the summer months to make his decision. Mutombo and forward Chuck Hayes are the lone free agents on the team.

"I just spent the week with my kids and talked to my wife about it again," Mutombo said. "I'm going to see how my summer goes. I'm just frustrated with the fact that there was a chance for us to go to the second round."

Mutombo, the league's second oldest player, will turn 41 in June. He initially said after the All-Star break that he didn't want to leave behind the game because he was having too much fun. However, the center has had second thoughts since playing reduced minutes over the final two months of the season. He played a total of 40 minutes in the playoffs.

"After contributing the way that I did over the course of the season, I felt like I did deserve a little bit of time to play," Mutombo said. "I was disappointed about it and I'm frustrated that we're still not playing."

The Rockets center helped keep Houston among the top teams in the Western Conference even though Yao Ming missed almost two months with a fractured right tibia. During Yao's absense, Mutombo averaged 5.4 points, 11.1 rebounds and 1.7 blocks. He moved past Kareem Abdul-Jabbar earlier this season into second place on the NBA's all-time blocked shots list, although he said he won't play long enough to catch Hakeem Olajuwon.

The center will focus most of his attention this summer on opening the Biamba Marie Mutombo Hospital and Research
Center in Kinshasa, the capital of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The hospital is named after his mother, who passed away nine years ago.

"I'll probably think about the people in Africa and how I can help change their lives right now," Mutombo said. "After that, I'll think about basketball and if I want to do that."



- 밴 건디, 로켓츠 코치직에서 물러나다.

로켓츠 팬들의 염원이었던 1라운드 통과에 성공하지 못하면서 밴 건디가 나가게 되네요.
당장은 스퍼스 - 선즈 시리즈의 ESPN 게스트 애널리스트로 다시 방송일을 하게 될거라고..
2라운드 진출 실패로 역시나 연장 계약 논의 중이던 밴 건디에게 가장 먼저 타격이...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대머리 감독님..


Rockets fire Van Gundy as coach

By CHRIS DUNCAN AP Sports Writer
© 2007 The Associated Press

HOUSTON —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was fired Friday, less than two weeks after Houston made yet another first-round playoff exit.

The Rockets went 52-30 this season but lost to Utah in seven games, raising the possibility Van Gundy was going to resign or be dismissed. This was the Rockets' third first-round loss in four seasons under Van Gundy.

Van Gundy had one nonguaranteed year left on his contract, meaning the team held the option to retain him. The team reportedly has contacted Rick Adelman, the former coach of Portland, Golden State and Sacramento.

General manager Daryl Morey scheduled an afternoon news conference. The firing comes days after Morey took over for the retiring Carroll Dawson following the Rockets' playoff elimination.

"Obviously, it is a disappointment for me personally with the decision they made to fire me," Van Gundy told Houston television station KRIV. "I was hopeful all the way up to last night they would change their mind."

The Rockets said in a statement they talked with Van Gundy during a "prolonged negotiating period," and he was offered a position with the team as a senior consultant.

"He asked for, and was granted, additional time to evaluate his situation with the agreement that we would begin looking into other candidates," Morey said. "During that process it became clear that Jeff did not want to continue in any capacity with the team other than as head coach."

Van Gundy led the Rockets to a 182-146 record in four seasons. But Houston went 7-12 in three postseason appearances and more was expected from teams anchored by All-Stars Tracy McGrady and Yao Ming.

The biggest disappointment was losing Game 7 at home to Utah, which then took advantage of Golden State's first-round upset of Dallas and advanced to the Western Conference finals by beating the Warriors in five games.

"You have to win that seventh game at home, certainly," Van Gundy told the Houston Chronicle. "If you win, you have a chance to continue on."

McGrady dropped to 0-6 in playoff series with the loss to the Jazz.

"I feel bad that I wasn't able to help McGrady and Yao and the rest of the guys get over the hump ... and also that I won't be with them as they go on because I know they have a lot of success ahead of them," Van Gundy told the Chronicle.

Van Gundy now may be headed back to one of his old jobs. He was scheduled to work as a guest analyst for ESPN on Friday night's playoff game between Phoenix and San Antonio.

Van Gundy was working in television when the Rockets hired him before the 2003-04 season. Before that, Van Gundy coached the New York Knicks for seven seasons, leading them to the NBA finals in 1999.

He joined the Rockets as the 10th head coach in franchise history in 2003. Van Gundy's career coaching record is 430-318, but only 44-44 in the postseason.






Posted by Third Eye

April 21, 2007, 2:12AM
Rockets vs. Jazz: How they match up


Center: Okur vs. Yao

Mehmet Okur has had a career year, with too much range for most centers and too much size for most forwards. Yao Ming, the league's top-scoring center each of the past two seasons, has returned to his offensive form before his injury. Yao likely will match up more against Carlos Boozer to be able to stay inside, with Okur, Boozer and Jarron Collins taking turns on Yao.

Edge: Rockets

Power forward: Boozer vs. Hayes

As much as anyone, Boozer's relative good health this season has keyed the Jazz turnaround. Boozer was an All-Star this season and has had a breakthrough season. The Rockets' Chuck Hayes, in just his second season, became the starter as a complement to Yao Ming. An energetic rebounder and strong defender, he added an ability to cut to take passes inside from Tracy McGrady.

Edge: Jazz.

Small forward: Kirilenko vs. Battier

With Andrei Kirilenko coming back Monday, the Jazz get an active shot-blocking and rebounding force, even though he has struggled at times. The Rockets' Shane Battier has had a similar impact defensively and his best season from beyond the arc.

Edge: Rockets.

Shooting guard: Fisher vs. McGrady

After one season with Golden State, Derek Fisher, long a clutch postseason player, has helped stabilize the Jazz's backcourt even though he struggled with his shot in April. Tracy McGrady came back from last season's back spasms to become as much of a driving force as a playmaker as he is as a scorer.

Edge: Rockets.

Point guard: Williams vs. Alston

Deron Williams has grown into one of the league's top young point guards, enough for Jerry Sloan to go back to much of the offense as he ran it with John Stockton as the Jazz have become one of the league's most efficient offensive teams. Rafer Alston has done well running the offense and limiting turnovers, but he can be incredibly streaky with his shot.

Edge: Jazz.

Bench: Jazz vs. Rockets

With Andrei Kirilenko and Gordan Giricek returning from injuries, Matt Harpring moves back to coming off the bench and the Jazz get deeper and stronger off the bench. Jarron Collins can add some defensive help on Yao Ming. Luther Head had an outstanding season from 3-point range with Juwan Howard and Dikembe Mutombo often providing a needed lift. Basically, Head and Harpring, and Giricek and Howard cancel each other out, with Mutombo getting the edge on Collins.

Edge: Rockets.

Coach: Sloan vs. Van Gundy

Jerry Sloan is fourth in wins among active coaches, twice taking the Jazz to the NBA Finals. Despite missing Yao, McGrady or both for half the season, Jeff Van Gundy has led the Rockets to their best record since 1996-97, and he also has taken a team — the 1999 New York Knicks — to the Finals. Both have their teams playing their way and seem to have the complete confidence of their players, with Sloan getting the edge in seniority.

Edge: Jazz.

Prediction: Rockets in seven.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