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3, 2008 1:30 PM

Catching Up With Brent Barry


Sweet-shooting guard talks surfing, team chemistry and Teletubbies


Jason Friedman
Rockets.com Staff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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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Barry / 1971년생 / 가드 / 6-7

JCF: 이번 오프 시즌은 어떻게 보냈나요?
BB: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것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게 하죠. 하지만 여름에 사우스 캘리포니아에서 살다시피했습니다. 배구도 하고 서핑도 하면서 말이죠.

JCF: 좋아하는 서핑 장소가 있나요?
BB: 코스타리카에 몇번 가봤는데 좋더군요. 캘리포니아에서는 샌 오노프레가 고전적인 장소죠.

JCF: NBA 팀들이 선수들에게 많은 돈을 지불하는 만큼, 서핑 같은 잠재적으로 부상 위험이 있는 농구이외 활동에 대해서 걱정스러워 하지 않나요?
BB: 제 계약에는 서핑에 대한 금지 조항이 없습니다. 물론 스카이다이빙이라던지, 스노우보드, 번지 점프와 같은 운동을 피해야겠죠. 하지만 서핑에 대한 건 없습니다.

JCF: 정말요?
BB: 네, 감사하게도요.^^

JCF: 론 아테스트 영입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로켓츠와 계약할 때 어떤 낌새도 차리지 못했나요?
BB: 네, 전혀요. 대릴 모리와 얘기후 전 로켓츠 행을 선택했고, 모리는 팀이 나아갈 방향이라던가 이런 부분은 얘기했지만, 어떤 선수를 영입할 계획인지는 전혀 얘기해준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테스트 트레이드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만큼, 저 또한 놀랐습니다.

JCF: 아테스트 트레이드를 분석한다면?
BB: 분명 사람들은 많은 부수적인 걱정거리들을 지적하고 있지만, 선수로서 아테스트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해야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습 코트에서든, 라커룸에서든, 경기장에서든지 간에, 하나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고 그것이 농구팀으로서 더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거겠죠. 사람들은 플레이오프에서 더 좋은 성적을 원하고 있지만, 전 가능한한 빨리 팀이 하나로 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때 만이, 플레이오프 찬스가 나타날 겁니다.

JCF: 기자 회견장에서 당신이 말한 것중에 하나가 아델만 감독의 오펜스와 함께 하게 되어서 정말 흥분된다고 얘기했죠. 아델만 시스템에 스스로가 적합하다고 보나요?
BB: 아델만의 오펜스는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시스턴트 코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트레이닝 캠프를 대비하고 있고, 저 또한 패싱과 커팅을 중시하는 공격 시스템을 위해서 스스로를 리프로그래밍하고 있습니다. 몇주안으로 배티에, 티맥, 야오가 합류한다면, 공격 전술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죠.  하지만 제가 훈련을 해내고, 시스템에 능숙해지는 만큼, 기회를 얻기에 정말 흥분됩니다.

JCF: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오래 보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제 몸상태는 완벽하다고 느끼나요? 우리가 더 나은 브렌트 배리를 기대해 봐도 될까요?
BB: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지난 시즌엔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 몸에 있어서 가장 큰 근육 말이죠.^^ 이번 시즌 건장 문제는 저에게 있어서나 팀에 있어서나 분명 큰 문제일 겁니다. 로켓츠는 지난 몇년간 야오와 티맥의 부상 문제를 잘 대처해왔습니다. 코칭 그리고 스트랭쓰 스태프 측에서 이번 시즌 영리하게 잘 대처하리라고 봅니다. 저 또한 할수 있는 한 최상의 몸상태를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JCF: 팀에 백업 포인트가드로서 역할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당신 최고 자산인 다재다능함으로 더 많은 포지션을 소화하는 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나요?
BB: 그 문제는 감독에게 물어봐야 할 겁니다. 제가 아테스트와 함께 로켓츠에 왔기 때문에 더 많은 라인업을 짤 수 있고, 선수 조합은 무궁무진해질 겁니다. 그것이 가능한한 빨리 하나로 뭉치면서 서로에 대해서 인내하는 트레이닝 캠프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러한 토대가 만들어진다면, 새크라멘토에서 아델만 감독이 보여줬던 것과 같은 일이 휴스턴에서도 일어날 겁니다. 그때 킹스는 정말 익사이팅한 농구를 했고, 로켓츠 또한 그럴 찬스가 있다고 생각해요.

JCF: 로켓츠가 가장 다재다능한 팀이라는 부분은 좋은 지적이네요.
BB: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 팀은 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했다시피, 매일 그리고 매달 더 나은 플레이를 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겁니다. 꾸준히 향상시킨다면, 시즌 말미에는 최고의 농구를 선보일 수 있을 겁니다.

JCF: 이번 여름에 본 최고 영화는요?
BB: 배트맨을 봤습니다. 좋은 영화긴 했지만요.

JCF: 하지만 과대평가되었다는 얘기인가요?
BB: 네, 좀 과대평가된거 같더군요. 물론 잘 만든 영화이긴 하지만, 이번 여름에 다른 영화는 못봐서 비교하긴 힘드네요. 전 대부분 집에서 텔레토비나 Yo Gabba Gabba(*역시 텔레토비같은 유아용 프로그램)같은 걸 봤습니다. 아 에드워드 노튼이 나온 헐크도 아들과 함께 봤었네요. 그것도 상당히 괜찮았죠.

JCF: 좋아하는 텔레토비가 있나요? 텔레토비들 이름도 다 아나요?
BB: 사실 이름은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좋아하는 건 딱 하나 집기 어렵네요.

JCF: 그럼 마지막 질문입니다. 드림팀 vs 리딤팀 중 당신의 선택은?
BB: 숨은 의도가 있는 질문이군요. 시기가 다르기에 딱히 한 팀을 고르긴 어렵네요. 드림 팀은 사인과 사인된 신발을 원하는 팬과 같은 선수들을 상대로 플레이했지만, 리딤 팀은 두려워하지 않는 선수들을 상대로 플레이했죠. 확실히 세계 농구 수준은 많이 따라왔습니다. 하지만 스페인을 상대로한 올림픽 마지막 게임은 정말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선수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코치 K와 제리 콜란젤로가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Catching_up_with_Brent_Barry-281492-34.html?rss=true




Posted by Third Eye
Houston Rockets . . .The Grade So Far
By: Bill Ingram   Last Updated: 8/15/08 4:22 PM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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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켓츠의 이번 오프 시즌 목표는 딱 한가지였다. 바로 야오와 티맥의 공격 부담을 덜어줄 세번째 스코어링 옵션을 찾는 것. 로켓츠는 '코리 매거티'와 같은 선수를 원했지만, 로켓츠로서는 잡기 힘든 가격의 선수였다. 계속해서 로켓츠는 퍼리미터 수비와 함께, 코트 어디에서든 득점할 수 있는 누군가를 원했고, 론 아테스트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완벽할 정도로 딱 들어맞는 선수이다. 이제 로켓츠에게 남은 것은 팀내 FA들을 잔류시키는 것과 함께 다가올 2008-09 시즌을 충실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프리 에이전트를 통한 선수 영입

Brent Barry
Grade: B
브렌트 배리는 확실히 전성기가 지난 선수이고 로켓츠의 1라운드 통과를 위한 무브라기 보다는 어떤 예의상으로 영입한 것과 같아 보인다. 릭 배리와 존 배리가 로켓츠에서 은퇴한 것처럼 말이다. 브렌트 배리 역시 로켓츠에서 은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배리는 단순히 3점 슈터 이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헌을 할 것이다. 배리는 BQ가 뛰어나고, 스퍼스에서도 잘해냈었다. 코트에서보다 라커룸에서 팀에 더 공헌하게 될 것이다.


트레이드를 통한 선수 영입

Ron Artest: 대가로 킹스에 단테 그린, 바비 잭슨, 2009 1라운드 픽을 보냈다.
Grade: A+
NBA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들은 대개 위협적인 공격 트리오를 가지고 있다. 스퍼스(던컨, 지노빌리, 파커), 셀틱스(가넷, 피어스, 앨런), 레이커스(코비, 가솔, 오덤)처럼 말이다. 로켓츠는 또 한명의 올스타 급 선수가 필요했을 뿐만 아니라, 자주 부상에 신음하는 야오, 티맥의 보험 또한 필요했다. 만약 야오와 티맥이 건강하다면, 아테스트는 로켓츠를 진짜 (우승에 대한) 컨텐더로 만들어 줄 것이다. 거기다 아테스트를 싸게 영입한 건 보너스다.


드래프트를 통한 선수 영입

로켓츠는 드래프트 데이 때 무척이나 바쁜 움직임을 보였다. 25번 픽으로 니콜라스 바툼을 54번 픽으로 마티 루넨을 지명했지만, 바툼은 트레이드를 통해 포틀랜드로 가게 되었다. 다음은 드래프트를 통해 로켓츠가 실제적으로 얻게된 선수들이다.

Donte Greene
Grade: A
그리즐리스로부터 28번 픽으로 지명된 그린은 라스베가스 섬머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면서, 킹스 단장 제프 페트리의 눈에 들게 되었고, 결국 론 아테스트 트레이드의 핵심 부분이 되었다.

Joey Dorsey
Grade: B+
블레이저스로부터 33번 픽으로 지명된 돌시는 아직 로켓츠와의 계약서에 사인하진 않았다. 돌시는 섬머리그에서 마이너한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조금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꽤 솔리드한 모습을 보였다. 6-9, 260파운드인 돌시는 센터 포지션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고, 로켓츠는 트레이닝 캠프 이전에 돌시와 사인하길 바라고 있다.

Maarty Leunen
Grade: B
다음 시즌은 유럽에서 보내야 하겠지만, 섬머리그에서는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섬머리그 첫 경기에서 위닝샷을 성공시켰고, 멋진 올어라운드한 스킬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럽에 갔다가 나중에 NBA로 돌아오게 된다면, 로켓츠에게 있어 유용한 선수가 될 것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모습만 본다면 로켓츠의 일원이 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아직 남아있는 비지니스

Carl Landry: 로켓츠의 다음 당면한 과제는 바로 칼 랜드리 계약이다. 로켓츠는 랜드리를 로켓츠의 미래에 포함시키고 있지만, 랜드리 측과 로켓츠 간의 계약 금액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 계약 합의에 도달하진 않고 있다. 로켓츠는 제한적 FA인 랜드리에 대한 어떤 오퍼라도 매치시킬 거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스티브 노백을 클리퍼스로 트레이드하면서 랜드리 계약을 위한 캡 스페이스를 어느정도 마련해 두었다.

Dikembe Mutombo: 노백을 트레이드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한해 더 뛰기로 한 무톰보가 베테랑 미니멈을 넘어서는 금액을 원하기 때문이다. 무톰보는 야오가 시즌 아웃된 후 정말 놀라운 활약을 보여줬고, 다음 시즌에도 로켓츠를 컨텐더로 만들어줄 중요 요소이기도 하다. 로켓츠는 야오의 출장 시간을 제한해야만 하고, 5번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돌시는 그러한 책임을 떠맡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에, 그만큼 무톰보는 다음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다.


Total Offseason Grade: A

로켓츠는 지난 시즌에도 부상이 발목잡기 전까지 리그 최고의 팀중 하나였다. 야오가 시즌 아웃되었지만, 앨스턴이 PO 도중에 나가떨어진 건 더욱 극복하기 힘들었다. 아테스트 트레이드는 GM 대릴 모리의 훌륭한 수완이었다. 만약 야오와 티맥이 건강하다면 로켓츠는 우승으로 증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물론 그 '만약'이라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지만. 야오는 몸상태가 60%에 불과하다고 얘기했지만, 올림픽에서 과중한 부담을 떠안고 있다. 솔직히, 이번 아테스트의 영입은 야오가 만약 부상으로 이탈하게 되더라도, 여전히 로켓츠를 매우 훌륭한 팀으로 남게 할 것이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780



Posted by Third Eye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51107

대릴 모리가 지역 스포츠 라디오 채널 610에서 몇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1. 배리는 포인트 포워드로 플레이할 것이다.
- 아마 리딩 업무도 분담하게 된다는 말이겠죠.

2. 당장 빅 트레이드를 추진 중이긴 하지만, 시즌 시작할때까지 실현되는 건 아무것도 없을지도.
- 제가 보기엔, 서드 옵션을 원하는 팬들 무마용/회피용 멘트 같네요. ^^;

3. 몇몇 계약(기간)과 역할이 축소된 선수들은 트레이드에 포함될 것이다.
- 롤이 줄어든 헤드와 헤이즈는 당연히 보내겠다는 말이겠죠; 여기에 스티비나 바비의 만기계약까지 얹어서 좀 더 큰 것을 노려볼 수도 있겠구요~

4. To 베이커(랜드리 에이전트), 어차피 칼자루는 우리다, 쉽게 가자~
- 쉽게 갑시다~




Posted by Third Eye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5881884.html

- 배리가 3.9 mil /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하네요.

36세라는 나이가 걸리긴 하지만, 배리같은 베테랑의 영입은 로켓츠에게 굿 초이스가 될 겁니다.

더군다나 배리는 커리어 평균 3점 성공률이 40%가 넘을 정도이고, 지난 포스트 시즌에서도 49%의 고감도 3점슛을 보였습니다. 배리의 3점슛과 경험은 로켓츠에 큰 힘이 될 겁니다.

알스턴, 배티에, 헤드, 노백의 기존 3점슛터들에 배리까지, 로켓츠 궁병대의 완성인가요 ^^;

홀오브 페이머인 아버지, 릭 배리 그리고 형인 존 배리와 함께, 3부자가 나란히 휴스턴에서 커리어를 마감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ㅎㅎ

웰컴 배리~

Posted by Third Eye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876244.html

- 현재 최우선 목표는 역시나 배리와의 계약, 그리고 랜드리의 재계약이라고 합니다.

모리 GM의 생각으로는 빅 딜로 팀 전력의 극대화를 노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때가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시즌 중반 즈음되면, 바비와 스티비의 만기계약(합하면 9 mil정도 됩니다.)으로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팀들이 생겨날 것이고, 로켓츠는 이 만기계약으로 그토록 바라던 3번 옵션을 보강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바로 그러한 때가 온다면 '올인' 할 수도 있다고 ^^;

또 그러한 기회가 오지 않아서, 이 만기 계약들을 그대로 안고 가더라도 로켓츠의 향후 샐러리 유동성에 아주 긍정적으로 작용하겠죠~



출처 : http://www.eastvalleytribune.com/story/120248

- 피닉스가 배리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시즌에 배리가 시애틀로부터 바이아웃되었을때, 로켓츠, 스퍼스와 함께 배리를 노리던 팀이었죠.

피닉스는 지난 시즌에 그랜트 힐 영입하면서 바이애뉴얼 익셉션(이하 BAE)을 써버렸기에, 배리에게 오퍼하려면, MLE의 일부 또는 베테랑 미니멈으로 가야할 겁니다. 하지만 로켓츠 이상으로 샐러리가 문제가 되는 피닉스이기에, MLE보다는 베테랑 미니멈으로 노리려할텐데요, 일단 1.9 mil의 BAE로 오퍼할 로켓츠가 조금이나마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레이커스도 샤샤를 놓친 경우를 대비해서, 배리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


Posted by Third Eye
Calderon Has a Deal: 호세 칼데론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토론토와 재계약을 할거라고 하네요. 본격적인 계약은 7월 9일부터지만, 구단과 사전 합의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2006년 포드에게 안겨준 계약과 비슷한 4년 / 33 mil 정도 될거라고 하네요.


Agent Zero to the Max: 들리는 바에 따르면, 골스 구단은 FA를 선언한 배런 대신, 아레나스에게 5년 / 100 mil 계약을 제시할 거라고 합니다. 킹스 또한 아레나스에게 전화를 했다고. 그리고 원소속팀인 워싱턴은 6년 / 124 mil의 맥시멈을 제시했다고 하네요. 한편 아레나스는 오늘 프로모션 투어를 위해 중국으로 날아갑니다. 중국 여행중에는 계약 협상을 하지 않을 거라는 군요.


Posey in Play: 챔피언 팀의 핵심 맴버였던 포지가 옵트 아웃을 선언하면서, 리그의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포지에게 연락을 취한 구단은 피스톤즈, 레이커스, 호넷츠, 캐버리어스, 스퍼스, 매버릭스라고 하네요. 셀틱스 역시 포지와의 재계약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PGs Getting Attention: 베노 우드리히는 닉스, 클리퍼스, 킹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네요. 풀 MLE 계약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타이런 루는 덴버와 피닉스로부터 연락을 받을지도 모른다고. 또 소문에 의하면, 크리스 듀혼은 닉스로부터 2년 / 6 mil 의 오퍼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캐버리어스도 역시 듀혼에게 계약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Barnes Done By the Bay?: 돈 넬슨은 반즈와 크로셔가 팀과 재계약하진 않을 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한편 매버릭스가 반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군요.


Spurs Are Old, Don't Care: 포포비치 감독이 스퍼스 라인업이 나이가 많다는 걸 인정했지만, 커트 토마스(35), 마이클 핀리(35), 로버트 호리(37) 같은 선수들과의 재계약을 여전히 염두에 두고 있다네요.  특히 스플리터가 유럽에 머물기로 결정하면서, 토마스나 호리는 더욱 팀에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10 년 여름에 샐러리캡 여유를 만들기 위해서,  이들 노장 선수들과 단기 계약을 제시할지도 모른다네요. 한편, 루머에 의하면, 스퍼스는 또한 JR 스미스나 로저 메이슨, 카를로스 델피노 같은 젊은 친구들에게도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답니다.


In Other Old Man News: 너겟츠와 로켓츠, 스퍼스, 댈러스가 카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답니다. 또한 보스턴에 잔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브렌트 배리는  7월 1일 자정을 넘기자마자 휴스턴 구단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는 군요. 들리는 얘기로는, 휴스턴으로부터 이미 오퍼를 받았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308




Posted by Third Eye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863210.html

- 로켓츠 구단이 랜드리에게 퀄러파잉 오퍼를 제시했습니다.
각종 옵션과 퀄러파잉 오퍼 마감시한이 6월 30일(이하 현지시간)인 오늘이죠. 로켓츠 구단은 랜드리를 제한적 FA로 묶어두기 위해 퀄러파잉 오퍼를 제시했습니다. 제한적 FA가 되면 어떤 팀과 계약에 사인할 수 있지만, 로켓츠 구단이 그 계약을 매치할 수 있는, 랜드리에 대한 우선권 가지게 됩니다.

 지난해 10월에 1년 계약을 맺었던 랜드리는 다음 시즌 71만 달러의 팀옵션이 있습니다. 로켓츠 구단은 샐러리캡을 넘어섰기에 FA 계약을 위해서는 미드레벨 익셉션, 바이애뉴얼 익셉션만 쓸 수 있습니다.

NBA 팀들은 7월 1일부로 계약을 논의할 수 있으며, 9일부터 FA 계약이 가능합니다.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864870.html

- 로켓츠가 지난해 스퍼스에서 뛰었고 FA가 되는 브렌트 배리를 노리고 있답니다.
배리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스퍼스에서 시애틀로 트레이드되었다가, 방출된 후 다시 스퍼스로 복귀했었죠. 하지만 트레이드 전 당한 종아리 부상 때문에, 복귀후엔 별로 활약이 없었죠.

로켓츠는 지난 시즌에도 로켓츠에서 뛴 적이 있는 브렌트 배리의 아버지, 릭 배리와 형, 존 배리를 이용해서 브랜트를 영입하려 했었습니다. 야오 부상으로 영입 시도 자체가 무산되긴 했지만요.

한편, 로켓츠는 랜드리와 연장 계약을 하기 전, 시즌 중에 당한 무릎 부상에 대해서, 철저한 테스트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지난 오프 시즌에 로켓츠는 MLE의 일부분을 이용해서 랜드리와 3년 계약을 맺으려고 했었는데, 그 돈으로 스티브 프랜시스와 계약하고, 랜드리와는 1년 미니멈 계약을 했었다고 합니다.

일단 로켓츠는 랜드리에 대한 어떤 오퍼라도 매치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만, MLE을 넘어가는 금액이라면 매치하지 않겠죠.(랜드리에게 MLE 이상을 던져줄, 그런 팀이 있을까요 ^^;) 또한 배리에 대해서는 바이애뉴얼 익셉션을 이용하고 싶어 한다는 군요.(바이애뉴얼 익셉션은 다음 시즌에 최대 191만 달러까지 줄 수 있고, 2년 연속으로 쓸 수는 없고, 최대 계약 기간은 2년입니다.)

로켓츠 구단은 또한 스티브 노백의 세번째 시즌에 대한 팀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대락 80만 달러 정도 받게 될거라는 군요.



Posted by Third Eye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577004.html


- 야오가 며칠 내로, 다른 전문의도 만나볼 거라고 합니다.

팀 닥터인 탐 클랜튼이 야오에게 손상된 뼈를 고정시키는 철심을 박는 수술을 추천했지만, 야오가 수술하지 않는 다른 옵션을 원함에 따라 다른 전문의들도 만나보길 제안했다고 하네요.


- 멀어저간 배리, 하지만 당장은 백업 센터보다 가드가 더 필요할지도 몰라.

야오가 시즌 아웃됨에 따라, 배리의 선택지에서 로켓츠가 제외된 건 확실해 보이네요. 한편 로켓츠는 스윙맨 바비 존스와 10일 계약을 맺었습니다.

모리 曰,"다른 백업 센터를 영입하는 거 보단, 가드 포지션에서 존스의 수비력이 팀에 더 필요한 것이지 확인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이번 멤피스 전이 야오 부상 공백의 진정한 테스트

쉐인 배티에 曰,"첫 게임에서는 모두가 야오가 없음을 인지하고 우리끼리 해나아가야 한다는 의식이 강하기에 어쩌면 쉬운 게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어려운 부분은 그런 감정적인 부분이 가라앉을 때,  계속 경기력을 유지해 나가야한다는 거죠. 우리팀이 열심해 나가고, 우리팀의 플랜과 시스템을 믿는 만큼, 잘해 나갈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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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foxhouston.com/myfox/pages/Sports/Detail?contentId=5856223&version=2&locale=EN-US&layoutCode=TSTY&pageId=6.1.1


- GM 모리가 "full pursuit"라는 표현을 써가며, 배리 영입에 강한 의욕을 나타냈습니다.

브렌트 배리의 에이전트인 얀 텔렘에게 전화해서 2년 맥시멈 계약을 제시할 거라고 얘기했다네요.
로켓츠는 현재 Bi-Annual Exception(이하 BAE)이 남아 있기에, 2년 / 총액 3mil이 배리에게 줄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

또한 모리는 아델만 감독과 함께 샌안토니오로 직접가서 배리와 얘기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NBA TV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브렌트의 형 존 배리가 로켓츠에서 2시즌을 뛰었고, 브렌트와 존의 아버지이자 레전드 플레이어인 릭 배리도 78-79 시즌에 로켓츠에서 뛴 바 있습니다.

현재 배리를 노리고 있는 팀은 로켓츠, 스퍼스, 선즈, 셀틱스, 레이커스라고 합니다.

스퍼스와 피닉스는 각각 미드레벨 익셉션이 3.5 mil / 4.5 mil 정도 남아 있기에 배리에게 가장 크게 지를 수 있는 팀이죠.

로켓츠, 셀틱스, 레이커스는 BAE가 배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금 금액입니다.

배리는 웨이브된지 48시간이 지나야 계약할 수 있기에, 화요일(현지시간)이 되야 계약이 가능합니다.

로켓츠 와라 -ㅂ-b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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