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ba.fanhouse.com/2010/10/29/erick-dampier-agrees-to-one-year-deal-with-rockets/


- 로켓츠, 에릭 뎀피어와 1년 계약에 합의

로켓츠는 약 2 mil 정도의 바이애뉴얼 익셉션을 사용해서 FA 센터 에릭 뎀피어를 영입할 거라고 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야오의 출장 시간을 24분으로 제한하고, 백투백 게임에는 출장시키지 않기로 함에 따라,

빅맨이 더 필요한 상황에서 뎀피어의 영입은 굿무브네요.

이미 15인 로스터가 다 차있기에, 뎀피어의 영입을 위해서 저메인 테일러를 웨이브할 거라고 합니다.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7769

- 저메인 테일러를 트레이드하려는 로켓츠

뎀피어의 영입으로 로스터의 한자리를 비워야하는 로켓츠는 저메인 테일러나 이스마엘 스미스 중 한명을

보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테일러보다는 프리시즌과 트레이닝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스미스를

계속 팀에 두고 싶어한다는군요.

현재 몇몇 팀에서 테일러에 관심을 보임에 따라, 테일러를 웨이브하기보다는 트레이드를 추진중 이라고 합니다.

기사에는 올랜도 매직, 워싱턴 위저즈, 마이애미 히트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Houston Rockets 2010 NBA Summer League Roster

18     Blake Ahearn, G, 6-2, 190, Missouri St               

10     Chase Budinger, F, 6-7, 218, Arizona

7      Gary Forbes, F, 6-7, 220, Massachusetts             

27     Jordan Hill, C/F, 6-10, 235, Arizona                     

3      Trevon Hughes, G, 6-0, 195, Wisconsin               

30     Alexander Johnson, F/C, 6-9, 240, Florida St.         

25     Maarty Leunen, F, 6-9, 220, Oregon              

21     Dwight Lewis, G, 6-5, 215, USC                 

2      Kelvin Lewis, G, 6-4, 195, Houston                  

14    Chas McFarland, C, 7-0, 245, Wake Forest           

54    Patrick Patterson, F, 6-9, 235, Kentucky          

12    Ishmael Smith, G, 6-0, 175, Wake Forest             

8     Jermaine Taylor, G, 6-4, 210, Central Florida             

Summer League Head Coach

Elston Turner ( Mississippi)

Assistant Coaches                                       

Jack Sikma ( Illinois Wesleyan)

T.R. Dunn ( Alabama)

R.J. Adelman ( Willamette)

Rockets 2010 NBA Summer League Schedule:

July 9       Houston vs. Phoenix (COX Pavilion at 3:00 p.m. PDT) – Live on NBA TV

July 10     Dallas vs. Houston ( COX Pavilion at 7:00 p.m. PDT) – Live on NBA TV

July 11    Portland vs. Houston (COX Pavilion at 3:00 p.m. PDT) – Live on NBA TV

July 13     Houston vs. Toronto (Thomas & Mack at 3:30 p.m. PDT)

July 14     Denver vs. Houston (COX Pavilion at 1:00 p.m. PDT) – Live on NBA TV




주요 선수들 간단 코멘트:

Chase Budinger - 지난 시즌 벤치 멤버로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다가올 시즌도 무척 기대됩니다.

Jordan Hill - 이번 시즌에는 포텐셜을 터뜨려주길 바랍니다.

Maarty Leunen - 다년간 해외에서 경험을 쌓았는데, 로스터에 자리가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Jermaine Taylor - 지난 시즌 계속 로켓츠 로스터를 들락날락했던 선수긴 하지만, 비슷한 케이스인 마이크 해리스가 있기에 잔류는 힘들 듯 하네요.

계속 섬머리그 참가를 하던 브래드 뉼리가 이번 해에는 참가하지 않네요. 뉼리는 지난 5월 29일 리투아니아 리그 우승팀 Lietuvos Rytas Vilnius 와 2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나이도 나이인 만큼, 확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NBA 진출은 힘들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Sergio Llull은 얼마전 손목뼈 골절을 당해서 섬머리그 참가가 어려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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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 번역할라구 잡아놨다가 계속 미루다가 오늘 마무리 하네요.

요점은 이번 시즌, 예상 이상의 성적이 놀랍지만, 어느정도 기대했던 바이고, 티맥 트레이드를 통해서 샐러리 유동성과 전력 강화 두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향후 FA 시장까지 바라볼 수 있는, 다시 한번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시즌이었다는 얘기인거 같네요.




Houston's Long-Term Plan

By: Bill Ingram   Last Updated: 3/31/10 4:43 PM ET

모든 것을 고려해봤을때, 로켓츠는 상당히 솔리드한 시즌을 보냈다. Yao Ming의 시즌 아웃 소식이 전해졌을 때 이미 끝난 것처럼 보였음에도, 로켓츠는 시즌 마지막 달까지 플레이오프 레이스를 벌였다. Daryl Morey GM과 Sam Hinkie 부사장을 보유한 로켓츠는 다른 팀에서 버려진 선수들에게서 성과를 얻어내거나 2라운드에서 양질의 선수들을 찾아내는 것으로 유명했고, 이번 시즌도 예외는 아니었다.

"시즌 내내 다른 팀과 맞서 싸우고, 헌신적이었던 우리 팀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처음엔 다른 팀과 경쟁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우리는 시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이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잦은 부상 때문에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힘들어졌지만, 전 여전히 시즌 내내 싸워온 우리 팀이 자랑스럽습니다." - Sam Hinkie 부사장

Yao와 McGrady의 era에 있어서, 로켓츠 팬들은 부상 소식에 몸서리쳐왔다. 09-10 시즌에 앞서, 두 올스타의 반복된 부상 소식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로켓츠에게 어둠과 절망이 찾아왔다고 인식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로켓츠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이었고, 그러한 낙관은 결국 옳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 팀이 과거에 비해 로스터가 깊지 못하다는 점에서 본다면, 올해 들어서 우리 팀의 실책 마진이 작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우리팀의 벤치 끝자락을 차지한 젊은 선수들이 사람들이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만약 이 선수들을 선보일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의 예상보다 더 높은 생산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봤습니다. Bonzi Wells를 잃었을 때나, 지난 시즌 22연승 중에 Yao를 잃었을 때, Carl Landry 같은 젊은 선수가 그것을 증명했죠. Rafer Alston을 트레이드했을 때에도, Brooks가 사람들의 생각보다 더 큰 발전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시즌에 들어서 예전과 달랐던 점은 일찍부터 Budinger같은 루키들이 로테이션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덕분에 부상이 우리 팀을 더욱 힘들어지게 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책 마진도 더욱 작아질 거라고 봤죠. 불행하게도, Kyle Lowry와 Trevor Ariza의 부상이 생기면서, 그러한 우려를 더욱 크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벤치가 얇아지고, 게임이 더욱 힘들어졌지만, 반대로 팀의 케미스트리가 더욱 좋아지는 마법을 보게 되었죠." - Hinkie

이번 시즌 로켓츠의 뜻밖의 성공에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Rick Adelman 감독의 비전적 리더십이다. Adelman은 선수들의 능력을 끌어내는 요령을 알고 있는 감독이다. Landry, Brooks, 그리고 Ariza를 통해서 그것을 봐왔고, 이제 로켓츠 로테이션에 합류하게된 Jordan Hill에게서도 그것을 보고 있다.

"Rick은 선수에게 있어서 최고인 감독입니다. 선수들의 강점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죠. 그 선수가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초점을 맞추지 않습니다. Jordan Hill 같은, NBA에 새로 들어온 많은 약점을 가진 선수라 할지라도, Rick은 예전에 많은 어린 선수들을 봐왔던 것을 Jordan에게서도 보고 있습니다. Jordan이 충분히 현재 NBA 선수들을 상대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 있고, 저 역시도 Jordan이 향후 우리 팀에 큰 부분을 차지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Rick은 많은 선수들의 자신감을 붇돋아줬고, 그러한 선수들이 더 큰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했죠. Jordan은 많은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선수이고, 우리는 그가 이번 여름에 어떻게 훈련하고,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흥분하고 있습니다. " - Hinkie

이번 시즌 로켓츠 벤치에서 Trevor Ariza보다 높은 기대를 받았던 선수는 없다. 레이커스에서 우승에 일조하면서, 로켓츠 라인업에서 Mcgrady를 대신하게 되었지만, 아리자에겐 너무 큰 짐이었다. 아리자는 기복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전체적인 모습은 로켓츠를 만족시켰다. 

"저 개인적으로는 Ariza가 우리 팀에서 보여준 결과에 정말 만족합니다. 사실, 우리가 Ariza에게 요구했던 것은 무리한 요구였습니다. 우리가 Ariza를 영입했을 당시 얘기했던 것은 우리 팀 주축 선수들이 없는 동안 Ariza의 역할을 늘릴 거라는 거였고, Ariza는 그부분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활약하리라고 생각했고, 그 말은, Ariza 역시 많은 걸 배웠다는 얘기입니다. 제 생각에는 Ariza가 득점부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봅니다. 어떻게 동료들과 연계하고, 어떻게 위닝 팀에 중요한 선수로 성장할 지 말이죠. 그저 디펜시브 스타퍼로 그쳐야하는 선수가 아니고, 사람들이 득점을 기대하는 선수가 될 수 있습니다. 팀의 공격 흐름안에서 어떻게 득점해야하는 지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Ariza가 해온 것에 기뻐하는 것처럼 저 역시도 기쁩니다. Ariza는 매우 효율적이었고, 다음 시즌 Yao가 컴백한 이후에도 우리 팀에 매우 좋은 핏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리그 전체적으로 봐서도 아주 좋은 선수입니다."  - Hinkie

시즌 중반 Kevin Martin의 영입은 휴스턴에 있어서 09-10 시즌의 결정적인 순간일지도 모른다. 루키 Chase Budinger부터 시작해서 PG Aaron Brooks까지 모든 선수가 로켓츠 성공에 일조했지만, Martin은 로켓츠의 장기적인 전력 향샹에 있어서 중요한 조각이다.

"Kevin은 잠시 눈여겨 본 선수입니다. Yao와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고, Yao가 없을 때조차 좀 더 업앤다운 시스템에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죠. 예상했겠지만, 우린 슛터들을 높이 평가합니다. Kevin은 리그 최고는 아니지만 뛰어난 슛터중 하나이고, 효율적인 선수이기에, 우리 같은 팀에서는 공격면에서 많은 것을 할 수 있죠. Yao가 있든 없든, 우리 팀의 공격 흐름 안에서 자신의 득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 Hinkie

대체로 로켓츠는 앞으로도 자신들의 기회를 계속 가지고 있길 좋아한다. 거기다 Yao와 Martin 듀오가 Yao와 T-Mac이상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 또한 Brooks, Lowry, Ariza, Budinger 같은 선수들의 성장은 Yao가 돌아올 다음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 것이다. 유래없는 FA들로 기대되는 이번 여름, 로켓츠는 자신들이 호언장담하는 다른 팀들보다 더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닉스로부터 받은 2장의 1라운드 픽 또한, Amar'e Stoudemire, Carlos Boozer 또는 Chris Bosh 같은 휴스턴이 눈여겨 보고있는 선수들을 위한 트레이트 패키지에 사용될 수도 있다. 그러나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없다고 하더라도, 로켓츠는 스콜라와의 재계약 그리고 건강한 야오와 함께, 치열한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경쟁에 다시 뛰어들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휴스턴의 주장이 허황되다고 보긴 상당히 힘들 것이다.


출처: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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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이 결국 휴스턴을 떠나게 되나 보군요...


http://www.nypost.com/p/sports/knicks/drama_over_tracy_deal_nqoGiznPV9oUPlzMuJdGeK#ixzz0fnAfnLDe

뉴욕 포스트 기사입니다.

SI.com이 로켓츠가 닉스와의 트레이드가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데, 뉴욕 포스트의 얘기로는 로켓츠가 티맥을 시카고로 보내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하네요.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시카고의 오퍼는 타이러스 토마스, 브래드 밀러, 존 샐먼스 or 컥 하인릭이 될거라고.

닉스의 GM 도니 월쉬는 제프리스의 계약을 떠넘기는 대신에 지난 드래프트 1라운드픽인 조던 힐을 포기할 수 있음을 내비치고 있지만, 대릴 모리는 2010년 캡 스페이스 문제 때문에 제프리스의 2년 계약을 떠안고 싶어하지 않는다네요. 필요하다면 제프리스를 떠안을 3번째 팀을 원한다고.

또다른 소스에 따르면, 모리는 불스와의 트레이드를 더 선호한다는데, 이는 닉스와의 딜을 더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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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is the Rockets 2009 NBA Summer League Roster:

Houston Rockets 2009 NBA Summer League Roster

No. Name Pos. Ht. Wt. Birthdate College/Country NBA Exp.

4 Hassan Adams F 6-4 220 6/20/84 Arizona 2

2 Rod Benson F 6-10 225 10/10/84 California R

10 Chase Budinger F 6-7 218 5/22/88 Arizona R

12 Will Conroy G 6-2 195 12/8/82 Washington 1

50 Marcus Cousin C 6-11 250 12/18/86 Houston R

15 Joey Dorsey F/C 6-8 268 12/16/83 Memphis 1

33 Charles Gaines F 6-9 225 10/15/81 Southern Mississippi R

9 Mike Green G 6-1 184 6/23/85 Butler R

20 Maarty Leunen F 6-9 220 9/3/85 Oregon R

7 Brad Newley G 6-7 201 2/18/85 Australia R

5 Jermaine Taylor G 6-4 210 12/8/86 Central Florida R

Garrett Temple G 6-6 190 5/8/86 LSU R

34 Darryl Watkins C 6-11 258 11/8/84 Syracuse 1

8 James White G/F 6-7 200 10/21/82 Cincinnati 2

Head Coach Elston Turner (Mississippi)
Assistant Coaches Jack Sikma (Illinois Wesleyan)
T.R. Dunn (Alabama)
R.J. Adelman (Willamette)

Rockets 2009 NBA Summer League Schedule:

July 10 Houston vs. Golden State (COX Pavilion at 3:00 p.m. CDT)
July 11 Houston vs. Dallas (COX Pavilion at 9:00 p.m. CDT)
July 12 Minnesota vs. Houston (COX Pavilion at 5:00 p.m. CDT)
July 15 Portland vs. Houston (COX Pavilion at 9:00 p.m. CDT)
July 16 Houston vs. L.A. Lakers (COX Pavilion at 5:00 p.m. C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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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충격적인 뉴스네요. 이제 로켓츠도 리빌딩에 들어가야 하는 건가요...
탐 클랜튼을 비롯해서 로켓츠 의료진들, 정말 티맥 때도 그랬지만, 답답하네요. 그리고 야오도 팬들이 그만큼 중국 대표팀 뛰는 거 우려를 나타냈는데, 결국 이런 결과가... 에혀


 
야오의 왼쪽 발 골절은 야오의 커리어를 위협하는 부상이 될 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야후 스포츠에서 가장 먼저 리포트했고, 로켓츠 팀 닥터 탐 클랜튼은 월요일 휴스턴 지역신문 크로니클을 통해서, 야오의 이번 부상이 다음 시즌 아웃과 커리어를 위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야오는 5월 8일, 레이커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발목뼈 주상골의 피로 골절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초기 진단은 8-12주 아웃이었지만, 지난 주 로켓츠는 야오의 부상이 나아지지 않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치료방법을 찾아볼 거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 뉴스는 정말 충격적이네요.
 
야오는 08-09 시즌에 77게임을 뛰었고, 04-05 시즌 이후 가장 부상 없는 시즌을 보냈습니다. 야오는 발과 다리 부상으로 그 전 세 시즌 동안 상당한 경기를 결장했었죠.

야오는 지난 시즌에 피로 골절로 시즌아웃을 하고 수술까지 받았지만,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발 부상이 완쾌되지 않았음에도 서둘러 중국팀에 합류했었습니다. 야오에게 있어서 명예로운 일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로켓츠 팬들에게 있어서는 아쉬운 선택이었고, 그 결과가 이렇게 나오네요...

야오는 다음 시즌 16 mil을 받으며, 다음 시즌이 끝나면 플레이어 옵션을 가지게 됩니다.

로켓츠는 야오 뿐만 아니라, 티맥 역시 마이크로프랙쳐 수술로 다음 시즌 절반 가량을 결장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릴 모리 휴스턴 GM은 지난 주에 야오의 불확실한 몸상태가 로켓츠의 오프 시즌 무브에 어떤 영향을 끼치진 않을 것이고, 일단은 론 아테스트와 재계약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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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이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고 하네요.

티맥은 지난해 5월에 무릎과 어깨 수술을 같이 받은 적이 있는데, 수술 후에 어깨 관절염이 계속되기에 재수술이 필요할 거 같다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결국 어깨 뿐만 아니라, 올해 2월에 무릎 마이크로프랙쳐 수술을, 그리고 5월에는 어깨 수술을 다시 받았네요.

로켓츠 GM 대릴 모리는 이번 어깨 수술로 인해서 무릎 재활에 영향을 끼치진 않을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이번 수술로 무릎 재활을 더 길어지게 만들진 않을 겁니다. 어깨 부상을 말끔히 치료했습니다. 사실 꼭 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티맥이 컴백할 때, 완벽하게 부상 없는 몸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이와 같은 결정을 했습니다." - 모리


출처: http://sports.espn.go.com/nba/news/story?id=4217597&campaign=rss&source=NBA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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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티맥





- 야오가 이번 오프 시즌에 감량에 나설 거라고 하네요.

야오의 현재 체중은 315파운드인데, 300파운드까지 줄일 거라고 합니다.

아래는 중국 미디어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출처: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69419)


Q: 요즘 어떤가요?

Yao: 오프 시즌이고, 휴식을 갖는 시기죠.

Q: 그러고 보니, 5월 중순까지 뛴 건 처음이네요.

Yao: 네,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거라고 바라고 있습니다.

Q: 7차전에서 팀이 패하는 걸 벤치에서 지켜본 느낌이 어떠하던 가요?

Yao: 솔직히, 그리 나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팀이 지는 걸 보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었지만, 그 마지막 48분이 지나고 나서, 그누구도 저를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2라운드가 시작하기 전에, 그누구도 정말 우리 팀이 7차전까지 갈거라고 기대하지 않았었습니다. 비록 우리는 패했지만. 전 여전히 우리 팀과 동료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팀은 마지막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스콜라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플레이했는지, 보셨죠? 스콜라는 휘슬이 불릴때까지 그 싸움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로켓츠죠.

Q: 릭 아델만 감독이 그러더군요. 만약 플레이오프 전에 누군가가 그에게 로켓츠 - 레이커스 시리즈가 7차전까지 갈거라고 예견했다면 그걸 믿지 않았을 거라고.

Yao: 네, 그런식으로 얘기했던 거 같네요. 우리는 패하는 게 두렵지 않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레이커스와의 시리즈 1차전 후에 난 이미 우리가 해냈다는 걸 느꼈어요. 1차전 상대 홈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조차 했겠어요? 그후에 우리는 많은 압박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결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다만 우리가 우리의 플레이를 할 수 잇는 지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Q: 3차전에서 부상후에, 동료들이 뛰는 걸 본 느낌이 어때요? 걱정스러웠나요?

Yao: 물론이죠. 전 뛰고 싶었고. 특히나 며칠 휴식을 가진 후에, 제 발이 괜찮아졌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트레이너인 키스 존스에게 정말 뛰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플레이오프는 정규시즌과는 다른 특별한 상황이고, 비록 제가 부상이지만 뛸 수 있다구요. 하지만 제가 얼마나 뛰고 싶어하는지에 관계없이, 존스는 단호히 절대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Q: 이제 시즌이 끝났는데, 로켓츠 팀의 이번 시즌 가장 큰 업적는 머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Yao: 인내와 지구력, 그리고 수비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팀을 지탱하는 것이고, 또한 우리팀이 2라운드에 오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입니다. 우리는 레이커스를 몰아부쳤고, 레이커스는 리그 최그의 선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커스 선수들의 재능은 오직 감탄 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었지만, 우리는 시리즈에서 3번이나 승리했습니다. 우리 팀은 결코 수비에서 긴장을 풀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간 덕분이죠. 이번 시즌에 우리 팀은 많은 기복이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시즌이 끝장난 거 같이 느꼈었고, 우리는 플레이오프를 나가지 못할거라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2라운드 7차전까지 뛰게 되었죠.

Q: 이러한 부분들이 다음 시즌에 더 자신감을 가지게 만들까요? 다음 플레이오프에서는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까?

Yao: 당장 말하기 힘들지만, 이번 시즌이 시작될 당시에, 우리 팀이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을 지 물어본 적이 있었죠. 전 그때 정말 몰랐습니다. 전 너무 멀리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았죠.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얘기로 돌아가서. 만약 우리 팀이 정규시즌 마지막 게임에서 댈러스에게 이길 수 있었다면, 우리 팀은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따내고,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 오를 큰 기회를 얻었을 지도 몰릅니다. 하지만 우리 팀은 졌었고, 그것이 전체 플레이오프에서의 우리 팀 운명을 바꿔놓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시즌에 대해서 묻는다면, 이번에도 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시즌은 길고,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한가지는 확실하게 믿습니다. 우리 팀은 이미 우리 팀 만의 터프한 캐릭터를 발전시켰고. 그것이 바뀌진 않을 거라는 겁니다.

Q: 이제 무엇을 할 건가요? 휴식을 취할 건가요?

Yao: 그저 쉴 수는 없습니다. 전 이미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어느정도 자유 시간이 있긴 하지만, 하루 한시간 씩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어요. 의사는 제가 곧 수영장에서 러닝 훈련을 할 수 잇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전 심장 강화 훈련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에 체중이 늘어나진 않을 겁니다. 현재 시즌이 그저 끝났을 뿐이고, 전 아마 1주일 정도 쉴 겁니다. 어쨌든 전 자전거 페달을 밟을 것이고, 그것이 저의 휴가가 되겠죠.

Q: 그러면, 현재 가장 큰 걱정은 체중이 느는 게 아닙니까?

Yao: 체중이 느는 것 뿐만 아니라, 줄어드는 것도 걱정입니다. 현재 저의 몸무게는 대략 315파운드이고, 전 그걸 300파운드까지 감량할 겁니다. 전 지난 몇년간 계속 부상에 시달렸어요. 감량은 저의 부상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좀 더 가벼워지면, 저의 무릎과 발목에 가는 부담이 더 적어지겠죠. 하하. 우리같은 선수들에게 웃기는 건, 체지방비율이 8%이하라도 세상에는 우리가 감량하길 원한다고 말한다는 겁니다.

Q: 이번 시즌을 통해서 많은 인상적인 기억들이 남겠네요.

Yao: 분명, 전 열심히 훈련했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이라는 결과를 거둬들였습니다. 비록 부상으로 제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까지 레이커스를 상대하진 못했지만, 여전히 전 행복합니다. 이번 여름 전 편안하게 앉아서, 제 친구들과 이번 시즌에 대한 얘기를 나눌 수 있겠죠. 개막일부터 플레이오프 마지막까지 흥분되는 시즌이었고, 우리 팀은 1라운드를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모두를 놀라게 했죠. 이런 부분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만약 미안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다음 시즌에 그것을 털어버릴 겁니다. 우리 팀은 다시 시작할 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Hoopsworld.com 에 휴스턴의 오프 시즌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링크: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2684)

아테스트 부분만 읽고 공감가는 게 있어서, 번역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암울해지네요.-_-;




What's Next For Houston?

By: Travis Heath

- 휴스턴이 아테스트와 재계약해야할까?

아테스트는 이번 시즌 로켓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배티에와 함께 리그 최고의 퍼리미터 수비 듀오를 이루었다. 간단히 말해서, 아테스트는 자신의 연봉인 7.4 mil에서 동전 1센트도 아깝지 않을 만큼 활약해주었다.

하지만 아테스트의 이번 시즌은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레이커스와의 플레이오프 마지막 4게임에서 아테스트의 형편없는 슛 셀렉션은 팀의 패배에 일조했다. 야오와 티맥 둘다 라인업에서 빠진 터라, 아테스트가 그러한 슈팅을 할 수 밖에 없었겠지만, 사실 아테스트가 공을 독점하고, 나쁜 슛을 던지는 성향은 이미 휴스턴에 오기 전부터 익스큐즈된 거 였다.

아테스트는 일단 다음 시즌에 휴스턴에 남고 싶다는 발언을 분명히 했다. 물론 아테스트는 새크라멘토에 있었을 때에도 같은 얘기를 했었다. 아테스트는 지난 여름에 자신의 ETO(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옵션)를 실행하지 않으면서 킹스에 남았지만, 불과 48시간이 지난 다음에 미디어를 통해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한다고 말했었다. 결국 그 발언 이후에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되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아테스트는 언제나 철저하게 예측할 수 없는 인물이었다는 거다. 만약 로켓츠가 이번 시즌 정도의 연봉에 2-3년 정도 계약할 수 있다면, 휴스턴 프론트는 두번 생각하지 않고 곧바로 아테스트와 계약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아테스트가 충분히 더 많은 금액에 5년 계약을 원한다면, 로켓츠는 아테스트를 잡지 않을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될 것이다.

결국, 로켓츠가 아테스트의 거취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잠재되어 있다. 아테스트의 과거를 비추어본다면, 그와의 장기 계약은 위험한 제안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테스트와 계약 협상을 들어가는 데 있어서 로켓츠 프론트가 이러한 점들을 놓치지 않을 거라는 점이다.


- 티맥의 미래는?

모두가 티맥의 계약에 대해서 강한 의견을 드러내 보인다. 누군가는 티맥을 좋아하고 그를 변호한다. 또 다른 누군가는 티맥을 지난 몇년간 로켓츠의 실패에 대한 희생양으로 삼는다. 티맥을 비판하는 누군가는 티맥의 공백이 결국 로켓츠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나름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고 말할 정도로 극단적이다.

진실은 아마 그 양 극단 사이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지난 2월 마이크로프랙쳐 수술을 받은 후, 티맥이 컴백할 수 있을 지 없을 지가 많은 의문 사항으로 남아있다. 만약 티맥이 돌아온다 하더라도, 많은 이들은 과연 티맥이 예전과 같은 엘리트 레벨에서 플레이할 수 있을 지 궁금하게 여긴다.

일단 로켓츠는 티맥이 컴백할 거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왜냐고? 자, 티맥의 컴백은 그의 트레이드 가치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거기다 티맥은 다음 시즌 21 mil을 받는 만기 계약을 가지고 있다. 결국 티맥은 내년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가장 뜨거운 상품이 될 것이다.

티맥이 여전히 중요한 피스인지에 대한 아델만 감독의 대답를 들어보자.

"티맥은 건강해져야만 합니다. 그것이 완전한 답이 될지는 의문이지만요. 그들은(로켓츠 프론트) 다음 시즌 중반까지 티맥이 컴백할 수 있으리라고 예상하지 않습니다." - 아델만

티맥의 만기계약을 이용할 수 있을 만큼 티맥이 그저 데드라인 전까지 컴백하는 것 만으로도 로켓츠는 만족할 지도 모른다.

로켓츠가 티맥을 트레이드하든 그렇지 않든지 간에, 리그 역사는 티맥이 다음 시즌 로켓츠에게 커다란 임팩트를 가져다 줄 거라는 희망은 헛된 것이란 걸 말해 준다. 사실상, 로켓츠는 다음 시즌에도 티맥 없이 승리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


- 야오가 풀 시즌을 소화할 수 있을까?

야오는 결국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자신의 기량을 인정받게 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레이커스와의 3차전에서 발을 쩔뚝거리면서 또다시 로켓츠 팬들의 심장이 멎을 정도로 놀라게 만들었다. 결국 진단 결과, 야오의 부상은 발 쪽에서의 피로 골절로 판명되었고, 이러한 부상은 대개 오버 트레이닝하는 운동선수에게 자주 발생한다.

눈치 빠른 NBA의 관찰자들조차도 야오의 부지런함이나 팀 동료에 대한 헌신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불가사의하게도, 그러한 최고의 성격이 때로는 부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다른 NBA 선수들과 쉴 새 없이 맞부딛치는, 7-6의 키에 300파운드가 넘는 사나이가 다리를 지탱해 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지난 역사가 이미 그걸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남은 의문은 앞으로 로켓츠가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야오의 출장 시간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야구에서 팔 부상 전력이 있는 투수의 투구수를 조정해 주는 것과 같은 것 말이다. 그러한 출장 시간 제한이 야오를 하체에 대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만들지도 모른다.

또다른 의견으로는, - 비록 그 가능성이 무척이나 낮지만 - 로켓츠가 야오를 트레이드해야한다는 얘기도 있다. 중국 시장을 생각한다면 판타지에서나 꿈꿔볼 얘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순수한 농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어느정도 말이 될지도 모른다. 트레이드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은 그 선수의 가치가 가장 높을 때 트레이드하는 것이다. 만약 야오의 부상이 장기화 되고, 그것이 야오를 쇠약하게 만든다면, 로켓츠는 조기 은퇴외엔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게 될 것이다.

분명, NBA를 위해서도, 모두들 야오가 건강하길 희망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현재로서는 야오의 커리어 동안 계속 건강한 모습을 보긴 힘들 거 같다.


- 로켓츠의 영건들이 계속 발전할까?

어떤 어린 선수들도 애런 브룩스보다 이번 NBA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더 크게 뛰어올랐던 선수는 없었다. 상대 팀 그 누구도 브룩스를 막을 수 없었던 적이 많았다. 코트에서 원하는 곳 어디든 돌파할 수 있는 브룩스의 능력은 정말 눈이 호강할 지경이었다. 트레이닝 캠프 전만 하더라도 트레이드 루머에 휩쌓였던 선수치고는 나쁘지 않다.

"우리는 브룩스를 미네소타로 보내려고 했었습니다. 지난 해 섬머리그에서 브룩스가 주전 PG로 뛰었었지만, 정말 안좋았었거든요." - 아델만

브룩스가 포스트시즌에서 정말 잘해줬지만, 사실 정통 PG는 아니다. 브룩스가 훌륭한 올어라운드 리딩 가드가 되고자 한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브룩스의 다음 단계는 안정적으로 패스하는 걸 배우는 겁니다. 우리 모두 브룩스가 득점하고, 슛을 던질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죠." - 아델만

브룩스가 계속 발전하리라는 희망에 더하여, 로켓츠는 또한 FA가되는 24살 SG, 본 웨이퍼에 대한 결정을 곧 내려야만 한다. 웨이퍼는 휴스턴에서 브레이크아웃 시즌을 보냈고, 식스맨으로서 득점할 수 있는 선수라는 걸 증명했다. 그러나 지난 레이커스와의 2라운드 2차전 3쿼터에서 아델만과의 말다툼이후 결국 라커룸으로 내쫓기면서, 때때로 불안정하다는 것 또한 드러냈다. 

웨이퍼의 재능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여전히 더 성숙해야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다. 로켓츠는 지난 시즌처럼 미니멈 계약으로 웨이퍼를 붙잡아 둘 수 없겠지만, 현재 경제 상황으로 인해 (많은 팀들이 지갑을 답게 될 것이고) 결국 로켓츠가 희망하는 적당한 금액에 웨이퍼를 잡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



 

Posted by Third Eye



- "지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마."

쉐인 배티에가 아내인 하이디로부터 받은 문자 내용입니다. ㅎㅎㅎ


-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로켓츠

아내로부터 최후통첩을 받은 단 한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로켓츠 선수들은 7차전을 긴장하지 않고 차분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이커스가 서부 최고 팀이라는 건 새삼스러운 얘기가 아니죠. 하지만 우리팀은 지금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것이 7차전을 재밌게 만들겠죠. 우리팀은 그걸 즐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플레이했고, 7차전도 그럴 겁니다. LA에서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우리는 레이커스를 3-3까지 몰아넣었고, 그것이 우리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 브룩스

"우리는 같은 타입의 선수들이자 같은 사람들입니다. 7차전이든 1차전이든 우리 팀에게 변한 건 없어요." - 아테스트


- ESPN 방송 기록을 세운 6차전

로켓츠와 레이커스의 6차전을 530만 가구과 730만 시청자가 지켜보면서, ESPN 중계 사상 역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종전 기록은 2006년 히트와 피스톤즈의 동부 컨퍼런스 6차전에서의 499만 가구, 660만 시청자였습니다.

닐슨 시청률에서도 16.0 레이팅을 기록하면서, 이 또한 ESPN의 NBA 중계중 역대 최고입니다.


- 드디어 휴식을 갖게된 야오

야오가 3차전에서 피로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아웃이되었죠.

재활에 7주에서 11주가량 걸림에 따라, 오늘 8월 6일에 열리는 아시아 농구 선수권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지난 12년 동안 두번째로 국제 대회를 뛰지 않는 여름이 될거라고.

이번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또 끌려가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우리나라로서도 다행이긴 하네요.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