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까지 6점 리드를 잡았던 로켓츠였습니다만, 3쿼터에서 로이에게 무수한 자유투를 허용하며 3쿼터 마쳤을 때는 도리어 6점 리드를 허용했죠. 하지만 4쿼터에서 배티에의 중요할 때마다 3점을 꽂아주었고, 스콜라와 라우리, 그리고 랜드리가 천금같은 공격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89-88 1점차로 승리했습니다. 로켓츠는 4쿼터에서 무려 10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포제션을 지켰죠.

3쿼터를 6점 뒤진 채 4쿼터를 맞이한 로켓츠는, 3쿼터를 뒤질 때 5승 20패라는 성적이 말해주듯 먹구름이 몰려오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교체되어 들어온 웨이퍼가 돌파에 이은 멋진 어시스트로 야오의 덩크를 이끌어내고, 스콜라의 3연속 오펜 리바 이후 사이드에서 3점슛을 터트리면서, 분위기를 끌어오며 로켓츠는 1점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앨드리지, 로이의 앤드원, 야오의 훅샷으로 주거니 받거니 접전을 벌이다, 4분여 남았을 때 즘, 라우리와 랜드리의 연속 공격 리바를 배티에가 모두 3점슛으로 마무리 지으면서 승기를 잡았습니다. 막판 라우리와 브룩스가 자유투를 놓쳐대고, 루디의 클러치 3점이 터지면서, 경기가 끝까지 알 수 없게 되었지만, 1점차에 1.2초 남은 상황에서 라우리가 마지막 자유투를 일부러 놓치면서 1점차로 승리했네요.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가진 포틀랜드가 유리할 것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습니다만, 경험이 부족한 포틀랜드를 몰아쳐서 첫 경기 대승을 거뒀고, 3,4차전 홈 경기를 이기면서,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로켓츠가 가져왔습니다. 이로서 포틀랜드는 최근 도요타 센터에서의 전적이 1승 12패가 되었네요. 하지만 3차전 86-83, 4차전 89-88이라는 스코어가 말해주듯, 확실히 로켓츠와 포틀랜드는 종이 한장 차이의 전력차입니다.

이전 게임에서처럼 어이없는 파울콜이 확실히 적어진 덕분에 어제 경기에서 야오가 21득점 12리바운드로 그간 부진을 씻어내는 활약을 했습니다. 확실히 야오의 활약 여부는 심판에게 달려 있는 듯 합니다. ㄱ-;

그래도 간간이 프리지빌라가 야오의 유니폼을 붙잡고 늘어지는 모습이 잡히더군요. ㅎㅎ

아테스트는 5/20 FG로 극히 부진했습니다만, 동료들의 찬스를 놓치지 않고 패스를 연결해 주며 9어시스트나 올렸습니다. 수비에서는 로이의 돌파에 많이 당하긴 했습니다만, 막판 1분여를 남기고 로이의 공을 쳐서 몸을 맞게 나가게 하는 센스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했었네요.

스콜라, 배티에, 라우리는 그야말로 완소 활약이었습니다. 스콜라는 센스있는 플레이로 야오의 더블 팀 - 트리플 팀을 적절히 활용해서 미들라인에서 점퍼라 컷인 플레이로 17득점을 올렸고, 라우리와 함께 적극적인 공격 리바 참가로 로켓츠의 세컨 찬스 득점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로켓츠는 이 공격 리바운드로 4쿼터에만 세컨 찬스 득점을 13점이나 올렸습니다.

첫 경기에서 배탈이나서 0/3 3P로 부진했던 배티에는 그 이후 3게임에서 11개의 3점을 던져서 6개를 넣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4차전에서는 4/6 3P 성공률입니다.

아테스트가 플레이오프 들어서 전혀 슛감각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게 걱정이긴 합니다만, 야오를 비롯해서 모두들 잘 해주고 있고, 특히 롤 플레이어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티맥이 없음에도 로켓츠의 2라운드 진출을 밝게 해주고 있네요. 다만 승부처에서 자유투 미스가 너무 잦네요. 로켓츠는 정규 시즌에서 80.5% 자유투 성공률로 리그 5위였습니다만, 플레이오프 들어서는 74.5%에 그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좀 더 집중력있는 모습 기대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아... 옛날이여.


밀워키전 1쿼터에 티맥이 원맨 속공에서 덩크를 놓치는 장면을 보면서, 참 씁쓸하더군요.(관련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KggO62YPs4) 한때 리그를 호령하던, 이제는 전성기에 들어서야할 선수가... 참 말이 안나오네요.

지난해 5월에 있었던 무릎 수술이 알려진 거와는 다르게 무척 심각했던 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한 선수가 일년만에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을까요? 티맥이 오프 시즌에 재활을 게을리 했을 수도 있지만, 티맥도 프로 선수이기에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티맥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이지만, 로켓츠는 이제 시간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죠. 시즌에 앞서, 아테스트를 영입하면서 올시즌 승부를 볼 시점이지만, 시즌이 50게임 넘게 진행되었어도, 선수들은 아직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그게 부상이 큰 요인이라고 하더라도), 최근 경기력은 몇년전 티맥 - 야오의 릴레이 부상으로 로터리 팀이 되었던 때만큼이나 최악입니다.

밴 건디의 유산이었던 로켓츠의 수비력도 갈수록 빛을 잃고 있습니다. 그동안 로켓츠 수비의 핵심은 야오의 높이로 인사이드를 투텁게 가져가면서, 배티에, 티맥들의 빠른 수비 로테이션에 있었습니다. 거기다 수비왕 출신인 아테스트까지 영입했죠. 하지만 배티에, 아테스트, 티맥이 줄줄이 부상에 시달리면서, 무뎌진 민첩함은 더이상 로켓츠 특유의 수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난 시즌 생애 처음으로 올 디펜스 팀에까지 선정되었던 수비의 핵심인 배티에는 부상이후 수비력에서 예전만 못합니다. 거기다 장기였던 3점슛마저도 1월이후에는 33%에 그칠 정도로 부진합니다.

이제는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지도 모릅니다. 크로니클의 조나단 페이건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제는 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다라는 글(http://blogs.chron.com/nba/2009/02/rockets_latest_flop_changes_th.html)을 올렸더군요.

하지만 로켓츠가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를 노리긴 힘든 입장입니다. 티맥은 커리어 로우를 찍고 있고, 아테스트는 그나마 야오를 제외하고 로켓츠 오펜스에 도움이 되는 몇안되는 선수입니다. 그렇다고 리빌딩도 힘든 상황이죠. 브룩스나 랜드리, 스콜라 등은 리빌딩의 초석이 되기엔 부족하고, 이미 2009년 1라운드 픽은 아테스트 트레이드로 킹스에게 넘어간 상태입니다. 로켓츠가 리빌딩은 선택한다면, 티맥의 계약이 끝나는 2010년이지 지금은 아닙니다. 결국 로켓츠 팀을 추스릴 수 있는(또는 그래야 할) 야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최근 들쑥날쑥한 경기력과 패배 때문에 아델만 감독까지 라커룸 분위기가 걱정스러워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라커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무톰보나 배티에는 패배 때문인거지, 로켓츠의 라커룸은 괜찮다는 입장입니다만, 계속된 처참한 패배에 라커룸 분위기가 좋을 리 없겠죠.

암튼, 트레이드가 되었든, 획기적인 로테이션 변화가 되었든, 이번 올스타 브레이크(또는 데드라인)가 올 시즌 로켓츠의 마지막 남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스콜라 - 실망하지마, 나도 3년 9mil 계약이라구. 거기다가 난 내 연봉에서 바이아웃 금액도 냈다구!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058

- 랜드리가 밥캣츠의 오퍼 시트에 사인했습니다.

9 mil / 3년 계약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연간 3 mil 정도 계약이라면, 로켓츠가 당연히 오퍼 시트에 매치하겠죠. ^^;

오퍼 시트 사인된 후, 일주일 이내에 매치해야만, 랜드리는 원소속팀인 로켓츠에 남게 되죠. 어쨋든 랜드리 케이스가 거의 해결된 듯 하니 다행입니다.

지난 주에 대릴 모리는 랜드리에게 마지막 오퍼를 했었는데, 샬럿 오퍼의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봐 모리씨... 1.5 mil 이라면 너무 후려친 거 아닌지;


ps. 크로니클의 페이건 기자 블로그에 언급된 내용을 보니 로켓츠의 오퍼는 총액 5.4 mil 정도였다고 하네요.(계약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Pablo Prigioni / 1977년생 / PG / 6-4



로켓츠가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스페인 리그의 Tau Ceramica에서 활약하고 있는 파블로 프리지오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새로 고용된 해외 스카우터인 카니쇼바스로 인해 유럽과의 채널이 만들어진 듯 합니다.

일단 현재 로켓츠는 앨스턴과 프랜시스가 부상에서 회복중이라 PG 뎁쓰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 브룩스와 스트로베리는 아직 경험이 일천하구요.

1977년 생으로 나이가 좀 있는 프리지오니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도 꾸준히 활약해왔으며, Tau Ceramica에서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시즌동안 루이스 스콜라와 호흡을 맞춰왔죠. 특히 스콜라와의 픽앤롤 호흡에 있어서는 지노빌리 이상이라는 평가입니다.

현재 Tau와 계약 마지막해이긴 하지만, 별도의 NBA 진출 조항이 없다는 게 계약상의 걸림돌로 작용할 거라고 합니다. 특히 Tau 팀은 스콜라와 스플리터같은 선수들의 바이아웃이나 계약으로 NBA 구단(스퍼스 -_-;)과 마찰을 빚기도 한 팀이죠.

만약 영입이 성공한다면, 로켓츠 로스터를 감안해 볼때, (그리고 랜드리를 위한 한자리를 비워둔다는 걸 전제한다면), 스트로베리와는 바이바이해야겠네요;



출처 :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54253



Posted by Third Eye
Friday February 16, 2007 2:06 PM


McGrady building MVP case heading into All-Star Game


NBA All-Star Game, Sunday, 7 p.m.


Posted by Third Eye
Friday February 23, 2007 4:15 PM


Mail Time: Why no movement on trading deadlin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why the Rockets didn't make a move during the trading deadline and how Tracy McGrady's role will change when Yao Ming returns to the lineup.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March 2, so send in your queries.


Why didn't the Rockets make a move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Mike Price, Houston

왜 로켓츠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조용히 보냈나요?
--
Mike Price, Houston


Why breakup a good thing?

트레이드가 좋은 선택일까요?

The Rockets certainly explored several options before Thursday's trading deadline, but in the end Houston didn't find an offer that would significantly improve the team for a playoff run.

로켓츠는 확실히 화요일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여러가지 옵션들을 검토했지만, 결국 플레이오프를 위해 팀을 향상시킬 오퍼를 찾지 못했습니다.

Sometimes, a team is better off standing pat. The Rockets, which have the fifth best record in the NBA, were wary of altering their chemistry with a move and didn't want to alter their rotation. So they didn't make a move.

때때로, 팀으로서는 끝까지 그대로 가져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로켓츠는 전체 리그에서 5위에 해당하는 승률을 거두고 있습니다. 트레이드로 인해 케미스트리를 해칠 우려도 있고, 무엇보다도 잘 돌아가고 있는 로테이션을 변경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그게 이번 데드라인을 조용히 보낸 이유입니다.

Besides, the team already figures to get the most significant addition in the league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That, of course, will be when Yao Ming returns from his fractured right tibia.

게다가, 로켓츠는 이미 후반기에 가장 중요한 전력 상승 요소가 있죠. 그 시기는 물론 부상에서 야오가 복귀한 순간이 될 겁니다.

The best move might have been not making one at all.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게 최선의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Which team was the biggest winner over the trading deadline?
-- Kevin Walker, Kingwood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가장 큰 승자는 어느 팀일까요?
--
Kevin Walker, Kingwood


I'm not sure there can be a real winner when there was hardly any movement. But maybe that makes the Dallas Mavericks Thursday's big winner.

올해처럼 움직임이 적은 경우에 실제 승자를 가릴 수 있을 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결정을 해야한다면 그건 댈러스 매버릭스가 될겁니다.

The Mavericks have proven over the first three months of the season that they're the team to beat and none of their chief threats were involved in a significant trade.

매버릭스는 올 시즌 들어 지금까지 리그 최고의 팀임을 증명해왔고, 주된 라이벌 팀들 어느 누구도 대박 트레이드를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That's not to say the Mavs can't be challenged. But teams will have to close the gap against the league's best team without adding a key cog to the roster.

대박 트레이드 없이는 매브스에 도전할 수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팀들은 어떤 트레이드로 인한 전력 상승 없이 리그 최고의 팀인 댈러스와의 차이를 줄여야만 할 겁니다.


Will Tracy McGrady's role change once Yao Ming returns from injury?
-- Joshua Hu

야오가 부상에서 복귀하는 즉시, 티맥의 역할은 변모할까요?
-- Joshua Hu


Just a tad. The big question, of course, is whether Yao Ming will have the stamina and confidence to carry the offensive load right away after missing two months of the season. I'm assuming he'll need some time to get his legs back under him.

아주 조금은 변할 겁니다. 물론,더 큰 의문점은 야오가 공격적인 부담을 짊어질 스태미너와 자신감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야오가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However, once Yao returns to MVP form, I would expect McGrady and the rest of the Rockets to be feeding him the ball again in heavy doses. He commands so much attention inside that he gets open looks for everyone else, including McGrady. Yao is, after all, unstoppable when he's on a roll.

그러나, 야오가 복귀하자마자 예전 MVP포스로 돌아간다면, 티맥과 우리팀의 나머지 선수들이 야오에게 공을 집중시키리라 예상합니다. 야오의 인사이드 존재감은 티맥까지 포함한, 다른 모든 동료들에게 오픈 찬스를 내줄겁니다. 결국 야오가 잘해낸다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McGrady realizes that and he'll defer to Yao. He'll do whatever gives the Rockets the best chance to win -- and right now, that's still going inside to the big fella.

티맥은 자신이 야오에게 양보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게 승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죠.

McGrady's scoring and shot attempts will more than likely take a slight dip because of that, but I'm sure that he'll still have plenty of 30-point nights when Yao returns.

그러한 이유로 티맥의 득점력과 슛시도는 지금보다 줄어 들겁니다. 하지만 야오의 복귀 이후에도 30+ 득점을 해주리라 확신합니다.


Can the Rockets rely on Luther Head to be their backup point guard throughout the playoffs?
-- Josh Smith, Houston

로켓츠가 플레이오프에서도 백업 PG 자리를 계속 루써 헤드에게 맡길 까요?
-- Josh Smith, Houston


Luther Head does get the majority of his minutes as the Rockets' backup point guard, but he doesn't necessarily do the bulk of the ballhandling when Rafer Alston isn't on the floor. That role actually belongs to Tracy McGrady.

루써 헤드는 출장시간의 대부분을 백업 PG로 출장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앨스턴이 플로어에 없을때 대부분의 볼핸들링을 담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역할은 사실상 티맥이 해주고 있으니깐요.

Head might be the guy bringing the ball up the floor, but more often than not, he's quickly getting the ball to McGrady and finding his spot on the perimeter to create spacing. That allows McGrady to go to work. The star initiates the offense, whether he is pulling up for a shot or finding an open shooter.

헤드가 플로어에서 공을 운반하는 경우도 있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는 많지 않을 겁니다. 헤드는 재빨리 공을 티맥에게 넘겨주고 퍼리미터에서 슛을 던질 공간을 찾으려 할 겁니다. 티맥이 슛을 던지던지, 다른 오픈된 동료들에게 패스하든지, 로켓츠의 모든 공격은 티맥으로부터 시작됩니다. 

Head could certainly help the Rockets by improving his ballhandling, but I don't think he'll be running the offense in the playoffs.

헤드는 볼핸드링을 개선시키는 편이 확실히 로켓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그런 개선된 모습을 보일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Will Bob Sura try to play again next season or is he going to retire?

-- Kevin Parnell

밥 수라는 이대로 은퇴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음 시즌에 복귀하게 되나요?
--
Kevin Parnell


No word yet. Since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essentially ruled out any chance of Bob Sura returning to the lineup this season, the Rockets point guard hasn't spoken with the media about his future plans. Sura would obviously have an uphill battle if he tried to play again. He's about to miss his second straight season because of injuries.

아직은 아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프 밴 건디 감독은 사실 올 시즌 밥 수라의 복귀를 완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수라 역시도 자신의 향후 계획에 대하여 미디어에서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수라가 복귀하려 한다면 그건 힘든 싸움이 될겁니다. 수라는 부상 때문에 거의 2시즌을 결장중입니다.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February 15, 2007 5:11 PM


Mail Time: Does McGrady belong in MVP talk?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racy McGrady belongs in the running for MVP and what impact the trade for Jake Tsakalidis will have.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22, so send in your queries.

Why aren't there talks of Tracy McGrady being MVP of the league? The only people I can think of having a better chance is Dirk Nowitzki and Steve Nash. That's it! I mean where would the Rockets be without Tracy?
-- Mario Badillo, Jr., Baytown, Tex.

왜 티맥은 MVP가 되리라는 언급이 없나요? 사람들은 단지 덕 노비츠키와 스티브 내쉬에 대해서만 말합니다. 내말은 티맥없이 로켓츠가 지금 위치에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 Mario Badillo, Jr., Baytown, Tex.


No question about it. The Rockets wouldn't have the fifth best record in the NBA and be on the heels of San Antonio and Utah for the third best record if it wasn't for Tracy McGrady. He has carried the Rockets without Yao Ming.

의문의 여지가 없죠. 티맥이 없었다면, 로켓츠는 샌안토니오와 유타에 바짝 따라붙은 5위 자리를 차지할 수 없었을 겁니다. 야오 없는 로켓츠를 잘 이끌어왔죠.

McGrady has actually received some kudos -- and MVP talk -- in recent weeks for his level of play. Honestly, I was a bit surprised that he didn't earn Player of the Month honors in January, averaging 29.9 points, 7.1 assists, 5.7 rebounds as Houston went 10-4. But I do think he has entered the MVP conversation for what he has done.

티맥은 사실 최근 플레이로 인해 MVP 얘기와 같은 영예를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난 1월에 티맥이 29.9득점,7.1어시스트,5.7리바운드와 10승4패를 팀성적을 거두고도 이달의 선수에 뽑히지 못한 것에 대해 약간 놀랐습니다. 그러나 티맥의 이러한 활약은 MVP 후보로 언급되게 만들었죠.

Clearly, he's not the front runner for the MVP award. That status belongs to Dirk Nowitzki. But McGrady isn't out of the picture. He might be hurt by not having spectacular numbers to start the season, but he could make a late push for the award if he thrusts the Rockets into the top half of the Western Conference.

확실히, 티맥은 MVP 레이스를 주도하는 건 아닙니다. 덕 노비츠키가 가장 근접해 있을 겁니다. 그러나 티맥에게 전혀 관계 없는 건 아닙니다. 시즌 초반 좋지 못한 모습으로 약간 손해를 봤지만, 서부 컨퍼런스에서 로켓츠의 좋은 전반기를 이끌어내면서, 늦었지만 MVP 후보로 분발할 수 있었습니다.

Judging by Houston's 2-6 record without him, McGrady has shown that he could very well be more valuable to his team than any other player. For that reason, I don't think you have to worry about McGrady getting mentioned as an MVP candidate. He'll be in the hunt.
 
티맥없이 휴스턴이 거둔 2승 6패는, 티맥이 자신의 팀에 있어서 그 어떤 선수들보다도 더 가치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티맥이 MVP후보로서 언급되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될겁니다. 티맥은 찬스가 생길테니깐요.

Do you think sending Scott Padgett to Memphis for Jake Tsakalidis was a good trade?
-- Damien Wiley, Houston

스캇 패짓을 멤피스로 보내고, 제이크 차칼리디스를 받은 트레이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Damien Wiley, Houston


I don't think the trade will hurt. Jake Tsakalidis probably isn't going to be the difference between a first-round playoff exit and a deep postseason run, but he gives the Rockets some insurance at center. The Rockets clearly didn't have much size without Yao Ming and needed to add an extra big body in case either Dikembe Mutombo or Yao misses time in the postseason. So from that stand point, the team picked up some much-needed help in the middle. Tsakalidis might not get a ton of minutes when Yao returns in March, but the Rockets at least have one more option with size.

이번 트레이드로 손해 보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빅 제이크는 아마 플레이오프에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로켓츠에게 있어 센터 포지션의 어떤 보험이 될 수 있습니다. 로켓츠는 확실히 야오가 없는 만큼 사이즈에서 부족하고, 포스트 시즌에서도 디켐베 무톰보와 야오가 빠질 경우를 대비한 사이즈되는 선수가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빅 제이크는 많은 부분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야오가 3월에 돌아온다면 많은 출장시간을 얻지 못하겠지만, 로켓츠는 적어도 사이즈에서 한가지 옵션을 더할 수 있습니다.


Is there any word on Dikembe Mutumbo's return for next season? He is producing extremely well and is a top rebounder. Plus, you wouldn't want to be on the receiving end of "The Finger Wag."
-- Jonathan Chan, Austin

다음 시즌, 무톰보가 다시 뛸까요? 매우 잘해 주고 있고, 현재로도 탑 리바운더죠. 플러스, 당신은 "손가락 흔들기"의 희생자가 되길 원하지 않을겁니다.
--
Jonathan Chan, Austin


The Finger Wag? That's nothing. Personally, I wouldn't want to be on the receiving end of one of Dikembe Mutombo's elbows.

손가락 흔들기요? 그건 문제없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디켐베 무톰보의 팔꿈치는 사양입니다. :)

Anyway, there's no word on Mutombo's future. At least, not yet. He is planning to make a decision about his future over All-Star weekend and said he was leaning towards making an announcement next week.

어쨋든, 무톰보의 미래는 아직 모릅니다. 적어도 아직은 아닙니다. 무톰보는 올스타 위크엔드를 지나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하려 합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그 결정을 발표한다고 말했습니다.

Given his performance filling in for Yao Ming and how much he seems to be enjoying the current season, I wouldn't be shocked if the 40-year old center decided to return for a 17th season.

야오의 빈자리를 잘 메꾸어 주었고, 이번 시즌을 많이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죠. 이제 40살인 무톰보가 자신의 17시즌에 다시 뛴다고 하더라도 저는 놀라지 않을 겁니다.


Why is Jeff Van Gundy set on an eight-man rotation? Couldn't he have both Kirk Snyder and Bonzi Wells in the rotation?
-- Doug Jones, Houston

왜 제프 밴 건디는 8인 로테이션을 고수하고 있나요? 커크 스나이더와 반지 웰스 둘다 로테이션에 기용할 수는 없었나요?
--
Doug Jones, Houston

The Rockets coach believes his rotation becomes too muddled with both Bonzi Wells and Kirk Snyder getting minutes at essentially the same position and he doesn't want to reduce the minutes of his starters for the sake of fitting each of them in.

밴 건디 감독은 같은 포지션인 반지와 커크가 둘다 기용된다면 로테이션이 혼란스러워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잘 돌아가고 있는 로테이션에서 선발 선수들의 출장시간을 감소시키길 원하지 않습니다.

Van Gundy, in fact, said as much when reporters asked him that very question earlier this week. His response?

사실, 밴 건디는 이번 주 초에 리포트들로 부터 이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밴 건디의 대답은?

"What would you give to both," he asked. "15 minutes? That's 30 minutes. So that's 66 minutes for Luther (Head), (Shane) Battier and (Tracy) McGrady. You want to give them 22 minutes each? I'm not sure I'm going there."

"커크와 반지 둘다 기용한다면, 15분씩 주나요? 그럼 30분이네요. 그럼 나머지 66분엔 헤드,배티어,티맥이 뛰면 되겠군요. 정말 이 선수들이 22분 뛰어야 하나요? 저라면 그러지 않을 겁니다." (* 근데 밴 건디의 계산이 이상하네요;; 스윙맨들에게 단지 30+66분? 그럼 나머지 144분을 무톰보,앨스턴,하워드,헤이즈가 소화한다고??)

That, of course, could mean less playing time for Snyder barring injury or another roster move. Snyder did play well against Charlotte on Feb. 10, but the Rockets are going to stick with Wells in the rotation because of his offensive rebounding and ability to draw double teams in the paint.

물론, 그말은 부상이나 다른 로스터 움직임이 없다면 스나이더의 플레잉 타임이 적어지리라는 겁니다. 2월 10일 샬럿 전에서 스나이더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로켓츠는 웰스의 오펜스 리바운드와 페인트존에서 더블팀을 이끌어 내는 능력 때문에 웰스를 로테이션에 계속 유지할 겁니다.

I've read Yao Ming's statements about possibly returning to practice in early March. When do you think he'll be back on the court?
-- Ron Carter, Houston

3월초에 연습에 복귀 가능하다는 야오의 말을 들었습니다. 언제 야오가 코트에 복귀할까요?
--
Ron Carter, Houston


I've received a ton of e-mail over the past week from fans hoping that Yao Ming will be back sooner than expected after reading his recent comments. But I would still be surprised to see him swapping elbows in the paint before mid-March. The Rockets star certainly appears to be progressing well and he's eager to get back on the court. But there's no reason to rush him. With the injury that he had, Yao and his doctors need to make sure that he is completely healed. That's why I'm guessing that he won't get cleared for game action until mid-March. It still gives him another month to test out his right leg and get back into playing shape.

지난 주 예상보다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야오의 기사를 읽은 후에 팬들로부터 많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3월 중순에 야오가 뛸 수 있다면 놀라게 될겁니다. 야오는 확실히 재활 과정을 잘 소화하고 있고, 코트에 복귀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야오가 빠른 복귀를 해야할 이유가 안됩니다. 야오가 당한 부상은, 야오와 의사에게 완치되었다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3월 중순까지 야오의 복귀가 확실하지 않다고 추측하는 이유입니다. 야오에겐 오른 다리를 시험해보고 예전 플레이로 돌아가 위한 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Spurs Finalize Ely Deal

일라이 <-> 에릭 윌리암스 + 2009 2라운드픽

NBA.com - 02/13 - 4:20 PM EST (AP Photo)
The San Antonio Spurs announced today that they have acquired Melvin Ely from the Charlotte Bobcats in exchange for Eric Williams and a second round pick in 2009.

Ely, a 6-10 forward/center, is in his fifth NBA season. He has appeared in 24 games for Charlotte this season and is averaging 2.9 points and 1.6 rebounds in 10.2 minutes a game. Ely enjoyed his finest NBA season last year when he averaged 9.8 points and 4.9 rebounds in 23.6 minutes in 57 games while shooting .508 (216-425) for the Bobcats. For his career Ely has appeared in 254 games for Charlotte and the Los Angeles Clippers , averaging 6.3 points and 3.6 rebounds in 17.9 minutes per game. The 28-year old was originally the 12th overall selection in the 2002 NBA Draft. [READ]


Rockets Send Padgett To Memphis For Tsakalidis

패짓 <-> 빅 제이크
Press Release - 02/13 - 6:57 PM EST
Memphis Grizzlies President of Basketball Operations Jerry West announced today the Grizzlies have acquired forward Scott Padgett from the Houston Rockets in exchange for center Jake Tsakalidis.

Tsakalidis, 7-2, 290 pounds, averaged 2.3 points, 2.8 rebounds and 11.2 minutes in 23 games with the Grizzlies this season and 3.9 points, 3.2 rebounds and 12.4 minutes over 145 total games (55 starts) with Memphis. He had his best season in a Grizzlies uniform in 2005-06, averaging 5.0 points and 4.2 rebounds in 51 games. In 302 career games with Phoenix and Memphis, he has averaged 4.9 points, 4.0 rebounds and 16.1 minutes. Tsakalidis was acquired by the Grizzlies from Phoenix on September 30, 2003 and re-signed Sept. 10, 2004 after the Grizzlies matched an offer sheet he signed with the Cleveland Cavaliers .

“This is a good opportunity for Jake to have more playing time,” said West. “He is a great person and a true professional, and we wish him well in the future.” [READ]


출처 : realGM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February 8, 2007 10:18 AM


Mail Time: Why hasn't Battier gotten more recognition?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how it's possible that Shane Battier has never been a member of the NBA's All-Defensive Team and if the team would consider sending some of its rookies to the NBA Developmental League.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15, so send in your queries.

Why hasn't Shane Battier ever been named to the NBA's All-Defensive Team?
-- Mario Sanchez, Houston

왜 쉐인 배티어의 이름을 올 디펜시브 팀에서 찾아볼수 없었을까요?
--
Mario Sanchez, Houston


Puzzling, isn't it? Battier clearly entered the league with a reputation for being a solid defender -- he was twice named college basketball's national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by the NABC -- but he has been overshadowed by other defensive specialists throughout his six-year NBA career.

의외죠. 배티어는 확실히 솔리드한 수비수라는 평판을 가지고 리그에 입성했습니다. -- 대학시절 두번이나 NABC에서 수상하는 대학 농구 내서널 수비수 상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 그러나 6년간의 NBA 커리어동안에는 다른 수비 스페셜리스트들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죠.

What gives? NBA coaches choose the award and, judging from the remarks of opposing coaches when they're in town, they clearly view Battier as one of the league's solid defenders. But the guys in the suits are still influenced by media coverage and reputation. Battier doesn't get a lot of pub for his defense because he doesn't lead the league in steals or blocked shots.

NBA 코치들이 수비 팀을 선정한다면, 배티어는 리그의 솔리드한 수비수 중 하나로 볼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투표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미디어 노출과 명성에 여전히 영향을 받습니다. 배티어는 인상적인 스킬 이나 블락 스탯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수비에 대한 많은 업적를 받지 못합니다.

He also hasn't been on a team that has been past the first round of the NBA playoffs. That might not sound significant and shouldn't go into the decision process, but the playoffs are where guys like San Antonio's Bruce Bowen built their reputations as defensive stoppers. If Battier is slowing down one of the game's best in a playoff series, the accolades will probably start piling up ... even though he didn't become a top-notch defender overnight.

또한 커리어 동안 아직까지 플레이오프 1라운드 문턱을 넘어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별로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결정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플레이오프 무대라는 곳은 샌안토니오의 보웬 경우 처럼, 수비 스타퍼로서 명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크나큰 기회가 됩니다. 만약 배티어가 플레이오프 시리즈의 중요한 순간에 상대 에이스를 막아낸다면, 투표자들은 배티어가 갑자기 최고 수비수로 변모하지 않았더라도 투표에서 그를 염두에 둘 겁니다.

Would the Rockets consider assigning Vassilis Spanoulis or Steve Novak to the NBA's Developmental League? I don't see what harm that would do them. They would get some solid minutes and would probably improve their game.
-- Xin Kiet Tan

로켓츠는 바실리스 스파눌리스(이하 V-Span)와 스티브 노박을 NBA 개발 리그(이하 NBDL)로 보내는 것을 고려중인가요? NBDL로 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봐요. 충분한 출전 시간을 얻는다면 아마도 더 발전할수 있을 거 같네요.
-- Xin Kiet Tan



The NBA Developmental League is clearly beneficial to some rookies, but I believe the Rockets are better off keeping Vassilis Spanoulis and Steve Novak in town.

NBDL은 확실히 어떤 루키들에게 있어서는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V-Span과 노박이에게 있어서는 로켓츠와 함께 하는 것이 더 나으리라 봅니다.

Novak's shooting range could wind up helping the Rockets down the road, especially in situations when the team has to quickly catch up on the scoreboard. Besides that, Novak clearly needs to add more muscle strength so staying in Houston will continue to give him an opportunity to work with the team's strength and training staff.

노박이의 슈팅 레인지는 로켓츠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특히 재빠른 캐치업 슛이 필요한 상황에선 말이죠. 그 외에도 노박이는 좀더 근력을 키워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휴스턴에 머물면서 팀 근력 및 트레이닝 스태프들과 함께 훈련하는 게 더 나을겁니다.

Spanoulis, meanwhile, does need to work on his shooting range and lower his turnovers. But he is an experienced international player and came to the U.S. to play in the NBA. He wants to be with his Houston teammates.

반면에, V-Span은 슈팅 레인지를 좀더 늘려야 하고 턴오버도 줄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경험있는 해외 출신 선수이고 NBA에 뛰기 위해 미국에 왔습니다. V-Span 자신도 휴스턴 팀에서 뛰길 원합니다.


Are the Rockets considering getting a backup point guard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Edison T. Vallejos, Houston

로켓츠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백업 PG를 얻는 것을 고려중인가요?
-- Edison T. Vallejos, Houston



The Rockets are always exploring options to improve and showed as much over the summer with their flurry of offseason moves. If the team can acquire a better reserve point guard before the Feb. 22 trading deadline, they will.

로켓츠는 지난 오프시즌에서의 움직임과 같이 항상 팀을 향상시키기 위한 옵션들을 찾는 중입니다. 만약 로켓츠가 2월 22일,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더나은 리저브 PG를 얻을 수 있다면, 당연히 실행할 겁니다.


Is there a reason why Kirk Snyder is not playing? I thought he was recovered from his broken hand. I know he plays the same position as Luther Head and Bonzi Wells, and there are not enough minutes to go around. But, since Wells got hurt on Monday night, I thought Snyder would replace him in Jeff Van Gundy's rotation for the next couple of games.
-- Mike Ault, Houston

커크 스나이더가 뛰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스나이더가 이미 손 골절로부터 회복되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알기론 스나이더의 포지션에 루서 헤드, 반지 웰스 같은 선수가 있기에 충분한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하는 거라고 봐요. 하지만 웰스가 지난 월요일 밤에 부상 당한 이후, 스나이더가 제프 밴 건디의 로테이션에서 몇 게임 정도 대체할 수 있다고 봐요.
-- Mike Ault, Houston


Snyder simply hasn't been able to get back into the Rockets' eight-man rotation since returning from his hand injury.

스나이더는 손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로켓츠의 8인 로테이션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Before Wells missed Tuesday's game against Memphis with a sore lower back, Snyder had made only a few cameo appearances since being cleared by the team's medical staff on Jan. 5. He's actually spent the majority of the games since his return on the inactive list. Snyder was activated for Tuesday's game because of Wells' absence, but didn't see any action.

웰스가 화요일 멤피스전에서 등부상으로 나가기 전에도, 스나이더는 1월 5일 메디컬 스태프로 부터 괜찮다는 판단을 받은 이후에 거의 뛰질 못했습니다. 사실 복귀이후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인액티브 리스트에 있었죠. 스나이더는 웰스의 결장으로 액티브 로스터에 들수 있었지만, 아직 출장하지 못했죠.(2월 8일 기사라 차이가 조금있습니다.제가 게으른 탓;;)

Wells' recent emergence from the bench and Head's clutch shooting are certainly reasons why Snyder hasn't earned more playing time, but the third-year guard was hurt by not being on the floor for the past two months. The Rockets found a rotation that worked over that time and Snyder didn't have a place in the lineup because he was out. Snyder is also still trying to earn Jeff Van Gundy's trust to get back in the lineup. Snyder, who arrived from New Orleans/Oklahoma City over the summer in a trade, was still learning his role with his new team when he got hurt. After being away from the team for nearly two months with his hand injury, he is still trying to find his way.

웰스의 벤치에서 활약과 헤드의 클러치 슈팅은 확실히 스나이더가 출장시간을 받지 못하는 주요한 이유들이 되겠죠. 하지만 3년차 가드인 스나이더는 지난 2달간 플로어에서 뛰지 못함으로써 상처를 받았습니다. 로켓츠는 알맞은 로테이션을 찾았고, 스나이더는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찾을 수 없었죠. 스나이더는 여전히 밴 건디 감독의 신뢰를 얻어 라인업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지난 여름 뉴올리언스/오클라오마 시티에서 트레이드되어 온 스나이더는 부상당하기 전까지 새팀에서 자신의 역할을 배워나가는 중이었습니다. 부상때문에 거의 2달을 뛰지 못했지만, 자신의 길을 찾으려 노력중입니다.

Wells, meanwhile, could return Friday night against Dallas, meaning that opening in the rotation was a brief one.

그럭저럭하는 동안, 웰스는 금요일밤 댈러스전에도 복귀하지 못했고, 그 말은 스나이더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말이겠죠.

I know this is worn-out question, but can you give a time table on Yao Ming's return?
-- Chris Rikard

진부한 질문이란걸 알지만, 야오의 복귀 예정은 언제 인가요?
--
Chris Rikard


Sure. The Rockets center's fractured right tibia is healing on schedule and he is expected to return in mid- to late March. That means Yao will likely play the final month of the regular season.

네, 야오는 아시다시피 경골 골절을 회복중이고, 3월 중~하순 무렵에 돌아오리라 예상됩니다. 그 말은 정규 시즌 마지막 달에는 야오의 플레이를 볼 수 있으리라는 말이 되겠죠.

For now, Yao is working out on an underwater treadmill and catching footballs on the practice court. No word on whether an NFL career is in the works.

현재, 야오는 수중에서의 단순한 훈련을 반복하고 있고, 연습 코트에서 풋볼공을 잡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머 그렇다고 NFL을 준비한다는 건 아닙니다. :)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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