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ng parts

Lakers fire first big shot; will other contenders follow?

Posted: Friday February 1, 2008 7:06PM; Updated: Friday February 1, 2008 7: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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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후반기 들어서 팀 전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도미노처럼 연속해서 쓰러지고 있다.

지난 주 초에 크리스 웨버가 워리어스와, 데이먼 스타더마이어가 스퍼스와, 그리고 얼 보이킨스 또한 밥캣츠와 계약했다. 이 세명의 FA가 큰 전력 상승을 만들진 못하겠지만, 그저 두손 들고 패배를 인정하는 것보다야 낫지 않는가.

워리어스의 게임이 느려지고 하프코트의 빅맨이 필요한 만큼, 웨버는 곧 바로 뛸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스타더마이어는 스퍼스가 절실한 견실한 백업 포인트 가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특히 토니 파커가 발 뒤꿈치 부상으로 빠진 지금에는 말이다. (거기다, 스타더마이어와의 계약은 라이벌 선즈를 견제하는 의미도 있다.) 보이킨스는 삐걱거리는 밥캣츠 백코트를 안정화할 수 있을 것이고, 안개 형국의 동부 플레이오프를 위한 보강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들은 지난 주 메인 코스의 그저 에피타이저 수준에 그치게 되었다. 레이커스는 금요일 그리즐리스로부터 파우 가솔을 얻었기 때문이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3주 남겨 놓은 시점에서 레이커스에게는 큰 전력강화이다.


다음은 2월 21일 데드라인에 대한 최근 메일백의 핫 토픽들이다:

넷츠, 매브스 그리고 블레이저스가 관련된 3자 트레이드 루머가 신뢰성이 있나요? 댈러스가 키드를 얻고, 뉴저지는 제리 스택하우스, 재럿 잭, 트레비스 아웃로, 채닝 프라이 (그리고 드래프트 픽), 그리고 포틀랜드는 데빈 해리스와 브랜든 배스를 얻는 내용이더군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
E. Dean, Washington, D.C.

현재 이번 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아웃로 대신 세르지오 로드리게스가 포함되는 것) 그리고 저는 이러한 딜에 대해서 회의적입니다. 넷츠가 키드의 가격을 너무 올리는 느낌입니다. 제가 서부 컨퍼런스의 한 GM에게 이부분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그저 웃더군요. 그 GM은 블레이저스가 당장 잘 나가고 있는 케미스트리를 깰 이유가 있겠느냐며 심히 의심스러워했습니다. 잭과 아웃로는 포틀랜드 벤치의 거대한 자원입니다. 동시에, 스티브 블레이크는 높은 어시스트와 낮은 턴오버의 주전 포인트가드로 효과적인 선수입니다. 해리스는 급성장하고 있는 스타이지만, 또한 다음 시즌부터 실행되는 5년 / 43 mil의 연장 계약을 가지고 있죠. 아마도 포틀랜드는 오프 시즌에 어떤 무브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만약 뉴저지가 키드를 서부 컨퍼런스로 보낸다면, 올스타전에 나올 수 있나요? 이런 시나리오에 대한 규칙은 어떠한가요?
--
Andy G., Chicago

좋은 질문입니다. NBA 대변인에 의하면, "실제로 딜이 일어나야 알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하네요. 분명 전례는 없습니다. 지난해 앨런 아이버슨의 경우, 식서스에서 너겟츠로 트레이드된 후에 전체 투표수에서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트레이드는 팬 투표가 완료되기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경우에는 서부 팀이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키드가 서부 13번째 선수가 되거나, 아니면 아마 "할아버지" 예외로 동부 팀 유니폼 입고 뛰는게 허락될 지도 모르겠네요.

페이서스가 저메인 오닐을 트레이드 할 기회가 있을까요? 제 생각에 이제는 오닐을 내보내야 할 시간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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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the Snake, Merrillville, Ind.

페이서스가 공식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적절한 패키지가 나온다면 팀의 중추인 오닐을 트레이드 할 거라고 믿음이 일반적으로 퍼져있습니다. 문제는 오닐이 무릎 부상으로 언제 복귀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떤 팀이든 남은 시즌을 그냥 쉬어야할지도 모르는 선수를 데려오고 싶어하진 않을 겁니다. 거기다, 오닐의 계약 상황과(오닐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마지막 2시즌을 옵트 아웃할 수 있습니다.) 인저리 프론 타입은 어떤 팀이든 그에 대한 방아쇠를 당기기 전까진 주저하게 만들 겁니다.

셀틱스는 정말로 론도와 함께 뛸 백업 포인트가드가 필요합니다. 전 보스턴이 샘 카셀을 데려오길 원합니다. 카셀은 챔피언 반지를 두개나 가지고 있고 팀을 어떻게 이끌지를 잘 알고 있죠. 보스턴이 정말로 'Sam I Am'을 원했기에 스타더마이어를 지나쳤다고 들었습니다. 카셀을 데려올 수 있을까요?
--
M. Garvin, Boston

클리퍼스는 이번 시즌 진전이 없죠. 그리고 적절한 트레이드가 있다면 카셀을 포기할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말하신 것처럼, 카셀의 플레이메이킹과 빅샷 능력은 보스턴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케빈 가넷도 역시, 전 미네소타 동료인 카셀을 원한다고 말했죠. 문제는 셀틱스가 클리퍼스가 원하는 어떤 카드도 만들지 못한다는 겁니다. 보스턴은 카셀이 웨이브되길 바라고 있지만, LA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의 평판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긴 힘들 겁니다. 한 동부 컨퍼런스 관계자는 저에게 요즈음의 스털링이 카셀의 계약을 바이아웃할지는 의심스럽다고 말하더군요.

C-Webb이 커리어 동안 계속된 자신의 "저주"가 워리어스에서도 계속될까요? GSW가 플레이오프에서 진출하지 못한다면 결국 웨버가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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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ie Alayon, Sacramento

그러한 저주가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하지만 분명한건, 웨버는 커리어내내 참 불행했었죠.(유명한 93 NCAA 파이널에서의 타임아웃 사건, 루키 시즌 돈 넬슨과의 불화, the pot bust(*이건 뭔가요?), 무릎 부상, 대배심에서의 거짓말) 만약 최근 무브가 결국 실패로 끝나더라고 여전히, 웨버가 비난받진 않을 거라고 봐요. 만약 워리어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배런 데이비스가 다시 부상당하게 되거나, 워리어스 수비가 완전 무너지게 될 때가 될 겁니다. 웨버가 팀 케미스트리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진출이 실패하진 않을 겁니다.

당신이 뽑은 미드 시즌 퍼스트 팀 센터자리에, 어떻게 팀 던컨을 올려두었나요? 만약 던컨이 올스타 투표에 센터로 나왔더라도, 아마레를 넘지 못했을 겁니다. 던컨을 포워드로 두고 다른 포워드 한명을 떨궈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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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Tucson, Ariz.

사실, 제가 미드 시즌 퍼스트 팀을 뽑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다른 선수들에게 불공평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전 선수 포지션을 선정하는 것에 어떤 여지를 두는, 엄밀하게 말해 올 NBA 팀을 본겁니다.

'아직도' 스티브 내쉬인 건가요? 당신이 뽑은 미드시즌 MVP 와 퍼스트 팀, 둘 다에 크리스 폴보다 위에 두었더군요. 왜? 크리스는 더 나은 시즌을 보내고 있고 크리스의 팀 또한 적은 탤런트에 비해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고 있죠. 맹목적인 선택보다는 팩트를 봐야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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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Havenner, Fairfax, Va.

기본적으로 반반이었습니다. 크리스가 선택된다 해도 잘못된 게 아니죠. 양 선수다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두 소속팀들도 리그 선두를 다투고 있죠. 그러나 내쉬는 리그 어시스트 리더이고 CP3 활약 그 이상의 것을 해왔습니다. 거의 비슷한 두 선수 사이에서 고민할때, 좀 더 완성된 선수를 선택한게 말이 안되는 건가요?

크리스 폴 보면 케빈 존슨이 생각나지 않나요? 현재 호넷츠를 보면 예전 선즈와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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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Chua, Singapore

저는 아이쟤아 토마스가 더 많이 생각나더군요. 폴은 토마스와 같은 바디 타입을 가지고 있고, Zeke가 다시 리그에 등장한 것 같습니다. 폴은 드리블의 마에스트로이자 로켓처럼 페인트존으로 파고듭니다. 전성기의 위대한 토마스가 어떠했는지 잊기는 쉽습니다. 아마도 토마스의 모든 문제는 GM으로서 일 때문일 겁니다. 믿든 믿지 않든, KJ에 관한 이야기라면, KJ가 새크라멘토 시장 출마를 고려중이라고 하더군요.


출처 :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writers/marty_burns/02/01/mailbag/index.html?eref=si_nba




Posted by Third Eye
Friday April 13, 2007 11:05 AM


Mailbag: Rockets nail down rotation for playoff push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Rockets or the NBA.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Pierce will be checking his mail again on April 20, so send in your questions.

Let's get to your questions ...


What do you expect the Rockets' rotation to look like in the playoffs?
-- Mark Smith, Houston

플레이오프에서 로켓츠의 로테이션이 어떻게 될 거라고 예상하나요?
--
Mark Smith, Houston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was exploring different lineup options last week, but I suspect that you'll see the same eight-man rotation in the playoffs that you've seen over much of the past month.

밴 건디 감독은 지난주 다른 옵션들의 라인업을 시험해보긴 했지만, 지난 몇 달간 보아온 것처럼 플레이오프에서도 8인 로테이션을 고수할 거라고 봅니다.

So, in other words, Luther Head, Dikembe Mutombo and Juwan Howard will be the options off the bench. Mutombo will probably play about 10 minutes to give Yao a breather, but Head and Howard will get minutes based on what the team needs down the stretch of games. Head tends to get playing time in crunch time thanks to his clutch three-point shooting and Howard's minutes will fluctuate based on whether Van Gundy wants more rebounding (Chuck Hayes) or more offense (Howard).

헤드, 무톰보, 하워드가 벤치에서 주로 출전하게 될 것입니다. 무톰보는 아마 야오의 휴식을 위해서 대략 10분정도 뛰게 되겠지만, 헤드와 하워드는 게임에서 필요한 만큼의 시간을 얻게 될 겁니다. 헤드의 클러치 3점 능력은 중요한 순간에 출장 시간을 부여받게 될 것이고, 하워드의 경우에는 밴 건디가 상황에 따라 리바운드가 필요하면 헤이즈, 득점이 필요하면 하워드 식으로 뛰게 될겁니다.

I also expect to see more of Houston's two stars. Tracy McGrady and Yao Ming will be logging more minutes in the postseason, although Yao will have to avoid foul trouble to stay on the floor. McGrady will probably be hovering around the 40-minute mark throughout the playoffs.

그리고 휴스턴의 두 스타 플레이어는 좀 더 출장시간을 얻게 되리라고 예상합니다. 야오의 경우에는 파울 트러블을 조심해야 하겠지만 말이죠. 티맥은 아마 플레이오프 내내 40분정도를 뛰게 될겁니다.

With that said, I suspect some fans will question this short bench.

다시 말해서, 몇몇 팬들은 더 적어진 벤치 선수들의 출장시간에 대해 궁금하게 여길 겁니다.



Don't you think Coach Van Gundy needs a deeper rotation for the playoffs to rest his starters? The Mavs and Suns have deep benches.  
-- David James, Houston

밴 건디 감독이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면서 로테이션을 보다 두텁게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매브스와 선즈는 두터운 벤치를 갖추고 있잖아요.
--
David James, Houston


Who called that one? Unfortunately David, I'm not with you on this one. The Rockets shouldn't extend their bench for the sake of trotting out as many players as other teams and I'd even argue that those other teams are going to shorten their benches as well for the postseason.

불행하게도 당신 생각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로켓츠는 다른 팀들 만큼 벤치가 두텁지 못하고 그런 두터운 벤치를 가진 팀들 조차도 포스트시즌에 들어서는 벤치 플레이어들의 출장 시간을 늘리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Do you think Avery Johnson is going to decrease Dirk Nowitzki's minutes in the playoffs to get a ninth guy off the bench? Probably not. And, I'd like to point out that the Suns are running eight guys these days. During Wednesday's win over Seattle, the Suns only had three players log significant minutes off the bench. Sure, three additional guys ended up playing two minutes each at the end of the game. But that wasn't part of Phoenix's primary rotation.

에이브리 존슨 감독이 벤치의 9번째 선수를 위해 플레이오프에서 노비츠키의 출장 시간을 감소하려 들까요? 아마도 아닐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선즈는 8명만으로 달리고 있죠. 수요일 시애틀전에서 겨우 3명의 벤치 플레이어에게만 상당한 시간을 부여했습니다. 물론 또다른 3명의 선수가 마지막 2분을 소화해냈지만, 그 선수들은 피닉스의 주 로테이션에 포함된 게 아니죠.

With all that said, here's what really matters: The Rockets have, for the most part, played their best with an eight-man rotation. That might very well be because those guys at the end of the bench didn't get more playing time earlier in the season, but even if that's the case, that's not a reason to extend their minutes right now, heading in the playoffs.

정말 중요한건 다음과 같습니다. : 로켓츠는 시즌 대부분을 8인 로테이션으로 소화하면서 최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벤치의 나머지 선수들의 시간을 제한했기에 잘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이 경우에서 조차 플레이오프를 앞둔 지금 당장 벤치 선수들의 출장 시간을 늘려야하는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As for resting starters, Van Gundy will be playing his primary options the same amount of time whether he has a bench that goes three deep or six deep. So that, to me, is really a non-issue.

주전 선수들의 휴식을 위해서, 밴 건디는 벤치의 3명에서 6명 정도의 선수들에게 주전들과 같은 시간을 부여할 겁니다만,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정도는 되지 못합니다.

The bottom line is the Rockets are be going with a rotation that has shown the best results over the course of the season.

결론은 로켓츠는 시즌 내내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 주었던 지금 로테이션을 계속 유지할 거라는 겁니다.


What the heck happened with Bonzi Wells and is the situation a distraction for the team?  
-- Jorge Lopez, Houston

도대체 반지 웰스에게 먼 일이 일어난 것이고 그게 팀 내 상황에 혼란을 가져다 줄까요?
--
Jorge Lopez, Houston


Frankly, I would just be speculating to come up with answer. Here's all you really need to know: Bonzi Wells was placed on the inactive list after missing Monday's game at Seattle and he isn't expected to activated for the remainder of the season.

솔직히, 저의 추측에 불과합니다만, 정말 아셔야 하는 건 : 반지는 시애틀 전 이탈로 이후 인액티브 로스터에 올랐고 남은 시즌에는 더이상 출장하지 못할 거라는 점입니다.

As for the second half of your question, I don't think the situation has been a distraction. The issue was handled fairly quickly and the team appears focused on making a playoff push.

2번째 질문에 대해선, 특별한 혼란을 가져다 주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반지의 이탈에 대해서 매우 빠르게 대처했고 우리 팀은 플레이오프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What happened to Steve Novak? In the beginning of the season, he was making three pointers as if it were no problem. I haven't seen him play in a long time.

-- Sadiq Amir, Houston

스티브 노박은 어떤가요? 시즌 시작무렵 문제가 없다면 3점 슈터가 될거라고 했었죠. 하지만 저는 노박이 긴 시간 뛰는 걸 본적이 없네요.
--
Sadiq Amir, Houston





I'm happy to report that Steve Novak is still a heck of a shooter. However, the rookie is not in the rotation because he's still improving his strength and developing his defensive skills.

노박이가 여전히 뛰어난 슈터라는 걸 말씀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만, 근력과 수비 스킬의 발전이 필요하기에 아직은 로테이션에 합류될 수 없습니다.

How is Novak handling the situation? Glad you asked. I actually talked with him about how he was handling the lack of minutes about two weeks ago in Los Angeles. He said that he'd obvioulsy like to be playing, but he understands that he's got veterans playing in front of him and that he has to improve in certain areas. He said that he's added about 10 pounds to his 230-pound frame since the season opener.

노박이는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냐구요? 저는 대략 2주전 LA에서 출장시간 부족에 대해서 노박이와 얘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노박이는 분명 뛸수 있게 된다면 좋겠지만, 자신보다 베테랑들이 중용받는 것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자신에게 발전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시즌이 시작된 이후 거의 10파운드의 근육을 더했다고 얘기하더군요.

There's no queston that Novak is a skilled shooter. He could earn himself some playing time next season.
 
노박이가 뛰어난 슈터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음 시즌이면 좀 더 많은 출장 시간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Do you think that Yao Ming needs to work on his strength and ability to get the ball in the post? He recently had major problems getting the ball against the Warriors.
-- Fred Tavalaian, Houston

야오가 포스트에서 공을 잡는 능력과 힘을 더 길러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워리어스 전에서 야오는 공을 잡는데 큰 문제점을 보였습니다.
-- Fred Tavalaian, Houston



I'll suggest to Yao that he should start lifting weights. OK, I'm kidding. Since I started covering the Rockets, I haven't seen another guy work harder than Yao. He's typically in the weight room after most games, even after logging 30-plus minutes on the hardwood.

야오에게 이제부터 웨이트를 시작하라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 저는 로켓츠를 담당한 이후로 야오보다 더 열심히 하는 친구를 본 적이 없습니다. 매 게임을 마치고 나면 웨이트 룸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30분이상 소화한 게임 후에도 말이죠.

In other words, I wouldn't equate his inability to get touches against Golden State on April 4 to his lack of strength. The Warriors were certainly physical with him, but what limited Yao's inside looks was the fact that three defenders were hovering around him. He couldn't get the ball inside even when he reached his spot because the Rockets' guards couldn't find an opening in the defense.

바꾸어 말하면, 골든 스테이트 전에서 공을 잡기 힘들었던 것이 단순히 야오의 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보진 않습니다. 워리어스는 확실히 야오를 피지컬하게 수비했지만, 3명의 수비수들이 야오를 둘러싸고 시야를 막았습니다. 로켓츠 가드진은 워리어스 수비 때문에 야오가 자리를 잡아도 공이 인사이드로 연결할 수 없었습니다.

What would have opened things up for Yao is better shooting and more efficient passing. The Warriors dared Houston's collection of perimeter players to beat them. And on that night, they didn't. They shot 41.3 percent, made 15 of 37 three-point attempts and had 24 turnovers.

야오가 좀더 자유롭게 하려면 더나은 슈팅과 효율적인 패스가 필요합니다. 워리어스는 야오를 막기 위해 퍼리미터 수비를 버렸지만, 휴스턴의 선수들은 그걸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휴스턴은 41.3%의 야투율과 37개의 3점시도중에 15개를 성공했지만 무려 24개의 턴오버를 범했습니다.



We can't get home-court advantage because the Jazz won their division. So why do they keep saying we can? Under the new rules, a division winner will not be seeded any lower than fourth. The new rules only assure that the two best teams are seeded No. 1 and No. 2 so they can face each other in the conference finals. If I'm wrong, please clear that up for me. Here are the rules: http://www.nba.com/features/seedingprimer07.html
-- Jason, Humble

재즈가 디비전 우승을 거뒀기에 로켓츠가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다고 계속 말하나요? 새 룰에 의하면, 디비전 우승팀은 4위 자리 밑으로 내려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최고 승률 두팀이 1,2번 시드를 보장 받고,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내가 잘못 본거라면, 확실히 풀어주세요. 여기 룰 변경에 대한 링크 주소가 있습니다. : http://www.nba.com/features/seedingprimer07.html
-- Jason, Humble




I'd suggest reading the rules that you sent to me. Here's the part that you might find interesting: Home-court advantage for any series is determined by record, not seed. So, it's possible that the 5 seed could have home-court advantage over the 4, or that the 6 seed could have home-court advantage over the 3. 

룰을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세요. : 어떤 씨리즈이든지 홈코트 어드밴티지는 시드가 아니라 승률에 우선한다. 즉, 5번 시드 팀이 4번 시드 팀에 앞서서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고, 6번 시드 팀 역시 어드밴티지를 가질 수 있다.

Posted by Third Eye
Friday February 23, 2007 4:15 PM


Mail Time: Why no movement on trading deadlin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why the Rockets didn't make a move during the trading deadline and how Tracy McGrady's role will change when Yao Ming returns to the lineup.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March 2, so send in your queries.


Why didn't the Rockets make a move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Mike Price, Houston

왜 로켓츠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조용히 보냈나요?
--
Mike Price, Houston


Why breakup a good thing?

트레이드가 좋은 선택일까요?

The Rockets certainly explored several options before Thursday's trading deadline, but in the end Houston didn't find an offer that would significantly improve the team for a playoff run.

로켓츠는 확실히 화요일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여러가지 옵션들을 검토했지만, 결국 플레이오프를 위해 팀을 향상시킬 오퍼를 찾지 못했습니다.

Sometimes, a team is better off standing pat. The Rockets, which have the fifth best record in the NBA, were wary of altering their chemistry with a move and didn't want to alter their rotation. So they didn't make a move.

때때로, 팀으로서는 끝까지 그대로 가져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로켓츠는 전체 리그에서 5위에 해당하는 승률을 거두고 있습니다. 트레이드로 인해 케미스트리를 해칠 우려도 있고, 무엇보다도 잘 돌아가고 있는 로테이션을 변경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그게 이번 데드라인을 조용히 보낸 이유입니다.

Besides, the team already figures to get the most significant addition in the league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That, of course, will be when Yao Ming returns from his fractured right tibia.

게다가, 로켓츠는 이미 후반기에 가장 중요한 전력 상승 요소가 있죠. 그 시기는 물론 부상에서 야오가 복귀한 순간이 될 겁니다.

The best move might have been not making one at all.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게 최선의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Which team was the biggest winner over the trading deadline?
-- Kevin Walker, Kingwood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가장 큰 승자는 어느 팀일까요?
--
Kevin Walker, Kingwood


I'm not sure there can be a real winner when there was hardly any movement. But maybe that makes the Dallas Mavericks Thursday's big winner.

올해처럼 움직임이 적은 경우에 실제 승자를 가릴 수 있을 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결정을 해야한다면 그건 댈러스 매버릭스가 될겁니다.

The Mavericks have proven over the first three months of the season that they're the team to beat and none of their chief threats were involved in a significant trade.

매버릭스는 올 시즌 들어 지금까지 리그 최고의 팀임을 증명해왔고, 주된 라이벌 팀들 어느 누구도 대박 트레이드를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That's not to say the Mavs can't be challenged. But teams will have to close the gap against the league's best team without adding a key cog to the roster.

대박 트레이드 없이는 매브스에 도전할 수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팀들은 어떤 트레이드로 인한 전력 상승 없이 리그 최고의 팀인 댈러스와의 차이를 줄여야만 할 겁니다.


Will Tracy McGrady's role change once Yao Ming returns from injury?
-- Joshua Hu

야오가 부상에서 복귀하는 즉시, 티맥의 역할은 변모할까요?
-- Joshua Hu


Just a tad. The big question, of course, is whether Yao Ming will have the stamina and confidence to carry the offensive load right away after missing two months of the season. I'm assuming he'll need some time to get his legs back under him.

아주 조금은 변할 겁니다. 물론,더 큰 의문점은 야오가 공격적인 부담을 짊어질 스태미너와 자신감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야오가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However, once Yao returns to MVP form, I would expect McGrady and the rest of the Rockets to be feeding him the ball again in heavy doses. He commands so much attention inside that he gets open looks for everyone else, including McGrady. Yao is, after all, unstoppable when he's on a roll.

그러나, 야오가 복귀하자마자 예전 MVP포스로 돌아간다면, 티맥과 우리팀의 나머지 선수들이 야오에게 공을 집중시키리라 예상합니다. 야오의 인사이드 존재감은 티맥까지 포함한, 다른 모든 동료들에게 오픈 찬스를 내줄겁니다. 결국 야오가 잘해낸다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McGrady realizes that and he'll defer to Yao. He'll do whatever gives the Rockets the best chance to win -- and right now, that's still going inside to the big fella.

티맥은 자신이 야오에게 양보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게 승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죠.

McGrady's scoring and shot attempts will more than likely take a slight dip because of that, but I'm sure that he'll still have plenty of 30-point nights when Yao returns.

그러한 이유로 티맥의 득점력과 슛시도는 지금보다 줄어 들겁니다. 하지만 야오의 복귀 이후에도 30+ 득점을 해주리라 확신합니다.


Can the Rockets rely on Luther Head to be their backup point guard throughout the playoffs?
-- Josh Smith, Houston

로켓츠가 플레이오프에서도 백업 PG 자리를 계속 루써 헤드에게 맡길 까요?
-- Josh Smith, Houston


Luther Head does get the majority of his minutes as the Rockets' backup point guard, but he doesn't necessarily do the bulk of the ballhandling when Rafer Alston isn't on the floor. That role actually belongs to Tracy McGrady.

루써 헤드는 출장시간의 대부분을 백업 PG로 출장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앨스턴이 플로어에 없을때 대부분의 볼핸들링을 담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역할은 사실상 티맥이 해주고 있으니깐요.

Head might be the guy bringing the ball up the floor, but more often than not, he's quickly getting the ball to McGrady and finding his spot on the perimeter to create spacing. That allows McGrady to go to work. The star initiates the offense, whether he is pulling up for a shot or finding an open shooter.

헤드가 플로어에서 공을 운반하는 경우도 있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는 많지 않을 겁니다. 헤드는 재빨리 공을 티맥에게 넘겨주고 퍼리미터에서 슛을 던질 공간을 찾으려 할 겁니다. 티맥이 슛을 던지던지, 다른 오픈된 동료들에게 패스하든지, 로켓츠의 모든 공격은 티맥으로부터 시작됩니다. 

Head could certainly help the Rockets by improving his ballhandling, but I don't think he'll be running the offense in the playoffs.

헤드는 볼핸드링을 개선시키는 편이 확실히 로켓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그런 개선된 모습을 보일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Will Bob Sura try to play again next season or is he going to retire?

-- Kevin Parnell

밥 수라는 이대로 은퇴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음 시즌에 복귀하게 되나요?
--
Kevin Parnell


No word yet. Since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essentially ruled out any chance of Bob Sura returning to the lineup this season, the Rockets point guard hasn't spoken with the media about his future plans. Sura would obviously have an uphill battle if he tried to play again. He's about to miss his second straight season because of injuries.

아직은 아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프 밴 건디 감독은 사실 올 시즌 밥 수라의 복귀를 완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수라 역시도 자신의 향후 계획에 대하여 미디어에서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수라가 복귀하려 한다면 그건 힘든 싸움이 될겁니다. 수라는 부상 때문에 거의 2시즌을 결장중입니다.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February 15, 2007 5:11 PM


Mail Time: Does McGrady belong in MVP talk?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racy McGrady belongs in the running for MVP and what impact the trade for Jake Tsakalidis will have.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22, so send in your queries.

Why aren't there talks of Tracy McGrady being MVP of the league? The only people I can think of having a better chance is Dirk Nowitzki and Steve Nash. That's it! I mean where would the Rockets be without Tracy?
-- Mario Badillo, Jr., Baytown, Tex.

왜 티맥은 MVP가 되리라는 언급이 없나요? 사람들은 단지 덕 노비츠키와 스티브 내쉬에 대해서만 말합니다. 내말은 티맥없이 로켓츠가 지금 위치에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 Mario Badillo, Jr., Baytown, Tex.


No question about it. The Rockets wouldn't have the fifth best record in the NBA and be on the heels of San Antonio and Utah for the third best record if it wasn't for Tracy McGrady. He has carried the Rockets without Yao Ming.

의문의 여지가 없죠. 티맥이 없었다면, 로켓츠는 샌안토니오와 유타에 바짝 따라붙은 5위 자리를 차지할 수 없었을 겁니다. 야오 없는 로켓츠를 잘 이끌어왔죠.

McGrady has actually received some kudos -- and MVP talk -- in recent weeks for his level of play. Honestly, I was a bit surprised that he didn't earn Player of the Month honors in January, averaging 29.9 points, 7.1 assists, 5.7 rebounds as Houston went 10-4. But I do think he has entered the MVP conversation for what he has done.

티맥은 사실 최근 플레이로 인해 MVP 얘기와 같은 영예를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난 1월에 티맥이 29.9득점,7.1어시스트,5.7리바운드와 10승4패를 팀성적을 거두고도 이달의 선수에 뽑히지 못한 것에 대해 약간 놀랐습니다. 그러나 티맥의 이러한 활약은 MVP 후보로 언급되게 만들었죠.

Clearly, he's not the front runner for the MVP award. That status belongs to Dirk Nowitzki. But McGrady isn't out of the picture. He might be hurt by not having spectacular numbers to start the season, but he could make a late push for the award if he thrusts the Rockets into the top half of the Western Conference.

확실히, 티맥은 MVP 레이스를 주도하는 건 아닙니다. 덕 노비츠키가 가장 근접해 있을 겁니다. 그러나 티맥에게 전혀 관계 없는 건 아닙니다. 시즌 초반 좋지 못한 모습으로 약간 손해를 봤지만, 서부 컨퍼런스에서 로켓츠의 좋은 전반기를 이끌어내면서, 늦었지만 MVP 후보로 분발할 수 있었습니다.

Judging by Houston's 2-6 record without him, McGrady has shown that he could very well be more valuable to his team than any other player. For that reason, I don't think you have to worry about McGrady getting mentioned as an MVP candidate. He'll be in the hunt.
 
티맥없이 휴스턴이 거둔 2승 6패는, 티맥이 자신의 팀에 있어서 그 어떤 선수들보다도 더 가치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티맥이 MVP후보로서 언급되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될겁니다. 티맥은 찬스가 생길테니깐요.

Do you think sending Scott Padgett to Memphis for Jake Tsakalidis was a good trade?
-- Damien Wiley, Houston

스캇 패짓을 멤피스로 보내고, 제이크 차칼리디스를 받은 트레이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Damien Wiley, Houston


I don't think the trade will hurt. Jake Tsakalidis probably isn't going to be the difference between a first-round playoff exit and a deep postseason run, but he gives the Rockets some insurance at center. The Rockets clearly didn't have much size without Yao Ming and needed to add an extra big body in case either Dikembe Mutombo or Yao misses time in the postseason. So from that stand point, the team picked up some much-needed help in the middle. Tsakalidis might not get a ton of minutes when Yao returns in March, but the Rockets at least have one more option with size.

이번 트레이드로 손해 보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빅 제이크는 아마 플레이오프에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로켓츠에게 있어 센터 포지션의 어떤 보험이 될 수 있습니다. 로켓츠는 확실히 야오가 없는 만큼 사이즈에서 부족하고, 포스트 시즌에서도 디켐베 무톰보와 야오가 빠질 경우를 대비한 사이즈되는 선수가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빅 제이크는 많은 부분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야오가 3월에 돌아온다면 많은 출장시간을 얻지 못하겠지만, 로켓츠는 적어도 사이즈에서 한가지 옵션을 더할 수 있습니다.


Is there any word on Dikembe Mutumbo's return for next season? He is producing extremely well and is a top rebounder. Plus, you wouldn't want to be on the receiving end of "The Finger Wag."
-- Jonathan Chan, Austin

다음 시즌, 무톰보가 다시 뛸까요? 매우 잘해 주고 있고, 현재로도 탑 리바운더죠. 플러스, 당신은 "손가락 흔들기"의 희생자가 되길 원하지 않을겁니다.
--
Jonathan Chan, Austin


The Finger Wag? That's nothing. Personally, I wouldn't want to be on the receiving end of one of Dikembe Mutombo's elbows.

손가락 흔들기요? 그건 문제없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디켐베 무톰보의 팔꿈치는 사양입니다. :)

Anyway, there's no word on Mutombo's future. At least, not yet. He is planning to make a decision about his future over All-Star weekend and said he was leaning towards making an announcement next week.

어쨋든, 무톰보의 미래는 아직 모릅니다. 적어도 아직은 아닙니다. 무톰보는 올스타 위크엔드를 지나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하려 합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그 결정을 발표한다고 말했습니다.

Given his performance filling in for Yao Ming and how much he seems to be enjoying the current season, I wouldn't be shocked if the 40-year old center decided to return for a 17th season.

야오의 빈자리를 잘 메꾸어 주었고, 이번 시즌을 많이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죠. 이제 40살인 무톰보가 자신의 17시즌에 다시 뛴다고 하더라도 저는 놀라지 않을 겁니다.


Why is Jeff Van Gundy set on an eight-man rotation? Couldn't he have both Kirk Snyder and Bonzi Wells in the rotation?
-- Doug Jones, Houston

왜 제프 밴 건디는 8인 로테이션을 고수하고 있나요? 커크 스나이더와 반지 웰스 둘다 로테이션에 기용할 수는 없었나요?
--
Doug Jones, Houston

The Rockets coach believes his rotation becomes too muddled with both Bonzi Wells and Kirk Snyder getting minutes at essentially the same position and he doesn't want to reduce the minutes of his starters for the sake of fitting each of them in.

밴 건디 감독은 같은 포지션인 반지와 커크가 둘다 기용된다면 로테이션이 혼란스러워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잘 돌아가고 있는 로테이션에서 선발 선수들의 출장시간을 감소시키길 원하지 않습니다.

Van Gundy, in fact, said as much when reporters asked him that very question earlier this week. His response?

사실, 밴 건디는 이번 주 초에 리포트들로 부터 이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밴 건디의 대답은?

"What would you give to both," he asked. "15 minutes? That's 30 minutes. So that's 66 minutes for Luther (Head), (Shane) Battier and (Tracy) McGrady. You want to give them 22 minutes each? I'm not sure I'm going there."

"커크와 반지 둘다 기용한다면, 15분씩 주나요? 그럼 30분이네요. 그럼 나머지 66분엔 헤드,배티어,티맥이 뛰면 되겠군요. 정말 이 선수들이 22분 뛰어야 하나요? 저라면 그러지 않을 겁니다." (* 근데 밴 건디의 계산이 이상하네요;; 스윙맨들에게 단지 30+66분? 그럼 나머지 144분을 무톰보,앨스턴,하워드,헤이즈가 소화한다고??)

That, of course, could mean less playing time for Snyder barring injury or another roster move. Snyder did play well against Charlotte on Feb. 10, but the Rockets are going to stick with Wells in the rotation because of his offensive rebounding and ability to draw double teams in the paint.

물론, 그말은 부상이나 다른 로스터 움직임이 없다면 스나이더의 플레잉 타임이 적어지리라는 겁니다. 2월 10일 샬럿 전에서 스나이더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로켓츠는 웰스의 오펜스 리바운드와 페인트존에서 더블팀을 이끌어 내는 능력 때문에 웰스를 로테이션에 계속 유지할 겁니다.

I've read Yao Ming's statements about possibly returning to practice in early March. When do you think he'll be back on the court?
-- Ron Carter, Houston

3월초에 연습에 복귀 가능하다는 야오의 말을 들었습니다. 언제 야오가 코트에 복귀할까요?
--
Ron Carter, Houston


I've received a ton of e-mail over the past week from fans hoping that Yao Ming will be back sooner than expected after reading his recent comments. But I would still be surprised to see him swapping elbows in the paint before mid-March. The Rockets star certainly appears to be progressing well and he's eager to get back on the court. But there's no reason to rush him. With the injury that he had, Yao and his doctors need to make sure that he is completely healed. That's why I'm guessing that he won't get cleared for game action until mid-March. It still gives him another month to test out his right leg and get back into playing shape.

지난 주 예상보다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야오의 기사를 읽은 후에 팬들로부터 많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3월 중순에 야오가 뛸 수 있다면 놀라게 될겁니다. 야오는 확실히 재활 과정을 잘 소화하고 있고, 코트에 복귀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야오가 빠른 복귀를 해야할 이유가 안됩니다. 야오가 당한 부상은, 야오와 의사에게 완치되었다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3월 중순까지 야오의 복귀가 확실하지 않다고 추측하는 이유입니다. 야오에겐 오른 다리를 시험해보고 예전 플레이로 돌아가 위한 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February 8, 2007 10:18 AM


Mail Time: Why hasn't Battier gotten more recognition?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how it's possible that Shane Battier has never been a member of the NBA's All-Defensive Team and if the team would consider sending some of its rookies to the NBA Developmental League.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15, so send in your queries.

Why hasn't Shane Battier ever been named to the NBA's All-Defensive Team?
-- Mario Sanchez, Houston

왜 쉐인 배티어의 이름을 올 디펜시브 팀에서 찾아볼수 없었을까요?
--
Mario Sanchez, Houston


Puzzling, isn't it? Battier clearly entered the league with a reputation for being a solid defender -- he was twice named college basketball's national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by the NABC -- but he has been overshadowed by other defensive specialists throughout his six-year NBA career.

의외죠. 배티어는 확실히 솔리드한 수비수라는 평판을 가지고 리그에 입성했습니다. -- 대학시절 두번이나 NABC에서 수상하는 대학 농구 내서널 수비수 상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 그러나 6년간의 NBA 커리어동안에는 다른 수비 스페셜리스트들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죠.

What gives? NBA coaches choose the award and, judging from the remarks of opposing coaches when they're in town, they clearly view Battier as one of the league's solid defenders. But the guys in the suits are still influenced by media coverage and reputation. Battier doesn't get a lot of pub for his defense because he doesn't lead the league in steals or blocked shots.

NBA 코치들이 수비 팀을 선정한다면, 배티어는 리그의 솔리드한 수비수 중 하나로 볼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투표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미디어 노출과 명성에 여전히 영향을 받습니다. 배티어는 인상적인 스킬 이나 블락 스탯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수비에 대한 많은 업적를 받지 못합니다.

He also hasn't been on a team that has been past the first round of the NBA playoffs. That might not sound significant and shouldn't go into the decision process, but the playoffs are where guys like San Antonio's Bruce Bowen built their reputations as defensive stoppers. If Battier is slowing down one of the game's best in a playoff series, the accolades will probably start piling up ... even though he didn't become a top-notch defender overnight.

또한 커리어 동안 아직까지 플레이오프 1라운드 문턱을 넘어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별로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결정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플레이오프 무대라는 곳은 샌안토니오의 보웬 경우 처럼, 수비 스타퍼로서 명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크나큰 기회가 됩니다. 만약 배티어가 플레이오프 시리즈의 중요한 순간에 상대 에이스를 막아낸다면, 투표자들은 배티어가 갑자기 최고 수비수로 변모하지 않았더라도 투표에서 그를 염두에 둘 겁니다.

Would the Rockets consider assigning Vassilis Spanoulis or Steve Novak to the NBA's Developmental League? I don't see what harm that would do them. They would get some solid minutes and would probably improve their game.
-- Xin Kiet Tan

로켓츠는 바실리스 스파눌리스(이하 V-Span)와 스티브 노박을 NBA 개발 리그(이하 NBDL)로 보내는 것을 고려중인가요? NBDL로 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봐요. 충분한 출전 시간을 얻는다면 아마도 더 발전할수 있을 거 같네요.
-- Xin Kiet Tan



The NBA Developmental League is clearly beneficial to some rookies, but I believe the Rockets are better off keeping Vassilis Spanoulis and Steve Novak in town.

NBDL은 확실히 어떤 루키들에게 있어서는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V-Span과 노박이에게 있어서는 로켓츠와 함께 하는 것이 더 나으리라 봅니다.

Novak's shooting range could wind up helping the Rockets down the road, especially in situations when the team has to quickly catch up on the scoreboard. Besides that, Novak clearly needs to add more muscle strength so staying in Houston will continue to give him an opportunity to work with the team's strength and training staff.

노박이의 슈팅 레인지는 로켓츠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특히 재빠른 캐치업 슛이 필요한 상황에선 말이죠. 그 외에도 노박이는 좀더 근력을 키워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휴스턴에 머물면서 팀 근력 및 트레이닝 스태프들과 함께 훈련하는 게 더 나을겁니다.

Spanoulis, meanwhile, does need to work on his shooting range and lower his turnovers. But he is an experienced international player and came to the U.S. to play in the NBA. He wants to be with his Houston teammates.

반면에, V-Span은 슈팅 레인지를 좀더 늘려야 하고 턴오버도 줄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경험있는 해외 출신 선수이고 NBA에 뛰기 위해 미국에 왔습니다. V-Span 자신도 휴스턴 팀에서 뛰길 원합니다.


Are the Rockets considering getting a backup point guard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Edison T. Vallejos, Houston

로켓츠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백업 PG를 얻는 것을 고려중인가요?
-- Edison T. Vallejos, Houston



The Rockets are always exploring options to improve and showed as much over the summer with their flurry of offseason moves. If the team can acquire a better reserve point guard before the Feb. 22 trading deadline, they will.

로켓츠는 지난 오프시즌에서의 움직임과 같이 항상 팀을 향상시키기 위한 옵션들을 찾는 중입니다. 만약 로켓츠가 2월 22일,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더나은 리저브 PG를 얻을 수 있다면, 당연히 실행할 겁니다.


Is there a reason why Kirk Snyder is not playing? I thought he was recovered from his broken hand. I know he plays the same position as Luther Head and Bonzi Wells, and there are not enough minutes to go around. But, since Wells got hurt on Monday night, I thought Snyder would replace him in Jeff Van Gundy's rotation for the next couple of games.
-- Mike Ault, Houston

커크 스나이더가 뛰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스나이더가 이미 손 골절로부터 회복되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알기론 스나이더의 포지션에 루서 헤드, 반지 웰스 같은 선수가 있기에 충분한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하는 거라고 봐요. 하지만 웰스가 지난 월요일 밤에 부상 당한 이후, 스나이더가 제프 밴 건디의 로테이션에서 몇 게임 정도 대체할 수 있다고 봐요.
-- Mike Ault, Houston


Snyder simply hasn't been able to get back into the Rockets' eight-man rotation since returning from his hand injury.

스나이더는 손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로켓츠의 8인 로테이션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Before Wells missed Tuesday's game against Memphis with a sore lower back, Snyder had made only a few cameo appearances since being cleared by the team's medical staff on Jan. 5. He's actually spent the majority of the games since his return on the inactive list. Snyder was activated for Tuesday's game because of Wells' absence, but didn't see any action.

웰스가 화요일 멤피스전에서 등부상으로 나가기 전에도, 스나이더는 1월 5일 메디컬 스태프로 부터 괜찮다는 판단을 받은 이후에 거의 뛰질 못했습니다. 사실 복귀이후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인액티브 리스트에 있었죠. 스나이더는 웰스의 결장으로 액티브 로스터에 들수 있었지만, 아직 출장하지 못했죠.(2월 8일 기사라 차이가 조금있습니다.제가 게으른 탓;;)

Wells' recent emergence from the bench and Head's clutch shooting are certainly reasons why Snyder hasn't earned more playing time, but the third-year guard was hurt by not being on the floor for the past two months. The Rockets found a rotation that worked over that time and Snyder didn't have a place in the lineup because he was out. Snyder is also still trying to earn Jeff Van Gundy's trust to get back in the lineup. Snyder, who arrived from New Orleans/Oklahoma City over the summer in a trade, was still learning his role with his new team when he got hurt. After being away from the team for nearly two months with his hand injury, he is still trying to find his way.

웰스의 벤치에서 활약과 헤드의 클러치 슈팅은 확실히 스나이더가 출장시간을 받지 못하는 주요한 이유들이 되겠죠. 하지만 3년차 가드인 스나이더는 지난 2달간 플로어에서 뛰지 못함으로써 상처를 받았습니다. 로켓츠는 알맞은 로테이션을 찾았고, 스나이더는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찾을 수 없었죠. 스나이더는 여전히 밴 건디 감독의 신뢰를 얻어 라인업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지난 여름 뉴올리언스/오클라오마 시티에서 트레이드되어 온 스나이더는 부상당하기 전까지 새팀에서 자신의 역할을 배워나가는 중이었습니다. 부상때문에 거의 2달을 뛰지 못했지만, 자신의 길을 찾으려 노력중입니다.

Wells, meanwhile, could return Friday night against Dallas, meaning that opening in the rotation was a brief one.

그럭저럭하는 동안, 웰스는 금요일밤 댈러스전에도 복귀하지 못했고, 그 말은 스나이더에게 기회가 열렸다는 말이겠죠.

I know this is worn-out question, but can you give a time table on Yao Ming's return?
-- Chris Rikard

진부한 질문이란걸 알지만, 야오의 복귀 예정은 언제 인가요?
--
Chris Rikard


Sure. The Rockets center's fractured right tibia is healing on schedule and he is expected to return in mid- to late March. That means Yao will likely play the final month of the regular season.

네, 야오는 아시다시피 경골 골절을 회복중이고, 3월 중~하순 무렵에 돌아오리라 예상됩니다. 그 말은 정규 시즌 마지막 달에는 야오의 플레이를 볼 수 있으리라는 말이 되겠죠.

For now, Yao is working out on an underwater treadmill and catching footballs on the practice court. No word on whether an NFL career is in the works.

현재, 야오는 수중에서의 단순한 훈련을 반복하고 있고, 연습 코트에서 풋볼공을 잡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머 그렇다고 NFL을 준비한다는 건 아닙니다. :)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February 1, 2007 12:34 PM


Mail Time: Can the Rockets win the West titl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he Rockets can win a Western Conference title and who should be the top pick in the 2007 NBA Draft.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9, so send in your queries.

Do you think the Rockets can win the Western Conference?
--
Nathan Sanders, Houston

로켓츠가 서부 컨퍼런스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Nathan Sanders, Houston


The Rockets are in the conversation of conference title contenders after wrapping up a strong first half of the season, but the Mavericks and Suns are clearly the front runners for the Western Conference crown.

로켓츠가 비교적 좋았던 전반기를 보낸 이후에 컨퍼런스 타이틀 컨텐더로 언급되고 있긴 하지만, 매버릭스와 선즈가 확실히 서부 대권에 가장 가까운 팀들입니다.

The Mavericks are probably the most versatile team in the league because of their ability to play any style and the Suns are obviously being compared to some of the NBA's greatest offensive teams. Both clubs create matchup problems for the Rockets because of their ability to spread out Houston's top-rated defense.

매버릭스가 아마도 리그에서 다방면으로 가장 뛰어난 팀일 겁니다.어떠한 스타일로도 게임을 풀어나갈 능력을 갇추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선즈도 분명히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형 팀으로 매버릭스에 비교될 만합니다.이 두 팀은 휴스턴의 견고한 수비의 범위를 넓히게 만들기 때문에 로켓츠로서는 많은 매치업상의 문제점을 노출시킬수 있는 팀들입니다.

Are the Rockets capable of stunning Dallas or Phoenix in a seven-game series? No question. Despite a combined 1-3 record against the two teams at the halfway point, the Rockets haven't played poorly against either team and have been in position to win each of the four games in the fourth quarter.

로켓츠가 7-게임 시리즈에서 댈러스나 피닉스에게 승리할 가능성이 있냐구요? 물론입니다. 전반기에  이 두 팀들에게 1승 3패를 기록했지만,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4게임 모두 승리할 뻔 했었습니다.

The Rockets will more than likely have to beat both the Mavs and Suns in a series to win the West and that won't be easy. But if Tracy McGrady's back problems are a distant memory and Yao Ming has regained his dominating form in April, the Rockets certainly stand a chance.

로켓츠가 서부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매브스와 선즈 두팀과의 대결에서 더 많이 승리해야 할 것이고, 그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티맥의 등문제가 희미한 기억이 되어버리고, 야오가 4월에 도미네이트했던 모습을 되찾는다면, 로켓츠에게도 확실한 조짐이 보일겁니다.

Who did you vote for on your All-Star ballot?
-- Ron Dennis, Kingwood

올스타 투표에 누구를 뽑았나요?
--
Ron Dennis, Kingwood


My ballot looked like this:

저의 투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Western Conference
G - Steve Nash, Phoenix
G - Kobe Bryant, L.A. Lakers
F - Dirk Nowitzki, Dallas
F - Kevin Garnett, Minnesota
C - Yao Ming, Houston

Eastern Conference
G - Gilbert Arenas, Washington
G - Dwyane Wade, Miami
F - LeBron James, Cleveland
F - Chris Bosh, Toronto
C - Dwight Howard, Orlando

Feel free to correct me.

여러분의 지적을 충분히 감수하겠습니다.(티맥에게 투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얘기인듯)


Has Jeff Van Gundy settled on a rotation now that Bonzi Wells has returned to the lineup?
-- Jeff Williams, Houston

제프 밴 건디 감독은 반지 웰스가 라인업에 돌아온 지금, 로테이션을 결정했나요?
--
Jeff Williams, Houston


He's hoping eight is enough. Jeff Van Gundy has gone with an eight-man rotation since Bonzi Wells returned from a back injury, but it's too early to say that the Rockets coach has settled on the current lineup. He is still evaluating it.

밴 건디 감독은 8명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밴 건디 감독은 반지가 등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 8인 로테이션으로 게임을 풀어왔습니다. 그러나 감독이 이미 현재의 라인업으로 결정했다고 말하기엔 아직 너무 이릅니다.

What he's keeping an eye on is how Wells' addition to the lineup changes everyone else's role -- even his own. Luther Head has become a backup point guard in the current rotation and Shane Battier is playing increased minutes at power forward. Wells, meanwhile, actually closed Wednesday's game against Seattle at power forward since Van Gundy didn't want to pull Battier off Ray Allen on the defensive end.

밴 건디 감독이 계속 주목하고 있는 것은 웰스의 가세가 라인업 개개인들의 역할이 모두 어떻게 변모하는가에 대한 겁니다. -- 자신의 역할마저도 -- 루서 헤드는 현재 로테이션에서 백업 PG로 플레이해왔고, 쉐인 배티어는 PF로서 뛰는 시간을 점점 늘려왔습니다. 한편 수요일 시애틀전에서는 밴 건디 감독이 배티어로 하여금 레이 앨런을 수비하길 원했기에, 웰스가 사실상의 PF로 플레이했습니다.

So far, all the rotation tinkering is working. The Rockets have won four straight games and Van Gundy has managed to find a fit with Tracy McGrady, Battier and Wells on the floor together. With McGrady creating offense for his teammates, Battier is getting open three-point looks in the corner and Wells is getting more looks by either posting up or cutting to the basket.

지금까지, 모든 로테이션 수선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로켓츠는 4연승을 거뒀고, 밴 건디 감독은 티맥,배티어,웰스가 같이 플로어에 뛸때에 알맞은 역할을 찾으려 그럭저럭 해내왔습니다. 티맥은 동료들과 함께 공격을 만들어내고, 배티어는 코너에서 오픈3점 찬스를 노리고, 웰스는 포스트업이나 컷인 플레이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The Rockets coach recognizes that some of the position changes aren't the ideal fit for each individual, but the move might be best for the team if Wells continues to produce off the bench. Van Gundy will at the very least stick with the rotation until something -- like a losing streak -- changes his mind.

밴 건디 감독은 포지션 변화가 각각의 선수들에게 알맞은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만약 웰스가 벤치에서 생산력있는 모습을 계속보여준다면, 이러한 움직임이 팀으로서 최선의 방법이 될지도 모릅니다. 밴 건디 감독은 적어도 -- 연패와 같은 -- 자신의 생각을 바꿀만 한 어떤 일이 일어날때 까지 현재의 로테이션을 고수할 겁니다.


Which star freshman should be the first pick in the 2007 NBA Draft, if they go pro after this season? Kevin Durant or Greg Oden?
-- Mark Jones, Austin

만약 07 드래프트에서 케빈 듀란트와 그렉 오든이 나온다면, 이 스타 신입생 두명 중에 누구를 1번픽으로 뽑겠습니까?
-- Mark Jones, Austin



I'm not sure if my membership in Texas Exes can be revoked for writing this and I can't even believe I'm saying this after watching highlights of the Texas-Texas Tech game on Wednesday night, but I've got to go with Greg Oden. I don't think you can draft a star forward over a potentially dominating big man.

제가 텍사스 대학 동문 회원이고 수요일밤에 텍사스 - 텍사스 테크 게임의 하일라이트를 보고 이 답변을 드린다는 것을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그렉 오든을 선택할 겁니다. 저는 당신이 잠재적인 도미네이트한 빅맨을 제쳐두고 스타 포워드를 뽑으리라 생각하긴 힘들어요.

That's not to say that I don't like Durant. Believe me, I'd buy my Final Four tickets right now as a Texas fan if it wasn't in the middle of Rockets season. Maybe those expectations are a tad too high, but he's got the potential for a Carmelo Anthony-like run through the NCAA Tournament. Durant could certainly be the next elite scorer in the NBA and I don't think there's any question that he's having a better freshman season than Oden.

제가 듀란트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텍사스 팬으로서 로켓츠 시즌중만 아니었다면 지금 당장 파이널 포 티켓을 사놨을 겁니다. 아마도 이런 기대는 다소 너무 높은 것이겠지만, 듀란트는 NCAA 토너먼트를 통해서 충분히 카멜로 앤서니처럼 될 포텐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듀란트는 확실히 미래의 NBA 엘리트 스코어러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듀란트가 오든보다도 신입생으로 더 나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데 어떠한 의문도 없습니다.

But I can't see passing on a kid who could be the most dominating big man of the post-Yao generation, especially when it's so hard to find great centers.

그러나 저는 포스트-야오 세대에 있어서 가장 도미네이트한 빅맨이 될 녀석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뛰어난 센터를 찾기 힘든 시기에선 말이죠.


With as much as the Rockets shoot from the perimeter, doesn't the team need someone with maybe a little attitude on the boards, especially on the offensive glass? Do you think the Rockets need to acquire a power forward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Jose Mares, Houston

로켓츠가 퍼리미터에서 슛을 많이 던지는 만큼, 리바운드와 특히 공격에서 공헌해줄 누굴가를 필요로 하진 않는지? 로켓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PF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Jose Mares, Houston


The Rockets could certainly use some extra size since Yao Ming is out until March, but the team isn't in dire need of help on the boards.

로켓츠는 야오가 3월까지 아웃이기 때문에 확실히 사이즈를 갇춘 선수가 필요하긴 합니다. 그러나 리바운드가 절실한 팀은 아닙니다.

Just look at the numbers. Despite having exactly one guy in the current eight-man rotation standing at least 6-foot-10, Houston is fifth in the league in rebounding differential. That's right. Fifth. The team is in the middle of the pack on offensive rebounds, but I suspect that will improve now that Bonzi Wells has returned to the rotation.

기록들을 살펴보세요. 현재 로테이션에서 6'10" 이상가는 선수가 단 한명 뿐임에도, 리바운드 마진에 있어서 리그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5위. 로켓츠는 공격 리바운드에서는 리그 중위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반지 웰스의 로테이션으로 복귀는 이 순위를 좀 더 올려 줄겁니다.

Would an additional power forward with some size improve those digits? Probably. But I don't think the Rockets have to acquire a power forward before the trading deadline.

 아마도 사이즈를 갇춘 PF의 가세가 이러한 숫자들을 올려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로켓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파워포워드를 얻어야만 한다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Friday January 26, 2007 10:38 PM


Mail Time: Should Bonzi be utilized mor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chat about Bonzi Wells' playing time, the NBA's study on flopping and whether the Rockets should consider trading Tracy McGrady.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2, so send in your queries.

Why is Bonzi Wells not being utilized more? He practically carried the Kings through the playoffs last year and could be a huge asset to our "not-so-deep" bench. It seems like we're wasting his talent by making him watch the game from the bench. Is this strictly because of injury, conditioning, or talent?
--
Josh, Huntsville, Tex.

왜 반지가 좀더 활용되지 못하나요? 반지는 지난해 킹스를 플레이오프에 올리는 데 일조했고, 우리팀의 "그리 깊지 않는" 벤치에서 거대한 재산입니다. 반지가 벤치에 있다는 자체가 그의 재능을 낭비하는 것 같군요. 부상,컨디션문제, 아니면 순전히 재능 때문인가요?
-- Josh, Huntsville, Tex.


Bonzi Wells hasn't exactly been around the whole season to be utilized more. The Rockets guard has only played in 15 games this season and in only three since returning from a back injury. Sorry Josh, but I don't think you can say the Rockets haven't utilized a guy that hasn't really been available.

확실히 반지 웰스는 전체 시즌을 통해서 잘 활용되지 않았습니다. 반지는 이번 시즌 겨우 15게임을 뛰었고 등부상에서 돌아와서도 겨우 3게임 뛰었죠. 하지만 미안하게도 Josh님, 저는 당신이 말한,로켓츠가 반지를 활용 못한다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아요.

With that said, Bonzi's role appears to be on the rise. He has played at least 17 minutes in the past four games, including a 24-minute effort on Friday night, and has found a spot in the rotation as Tracy McGrady's primary backup. He is typically starting the second and fourth quarters.

반지의 역할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4게임 동안, 금요일 밤의 24분 출장을 포함해서  적어도 17분은 소화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지는 티맥의 주된 백업으로서 로테이션에서 자리를 찾았습니다. 대체로 2,4쿼터의 스타팅 포지션에서 출장하고 있죠.

I do think the Rockets need to call his number more often on the offensive end. Wells is a matchup nightmare against opposing guards because of his ability to post up and could certainly take some of the scoring burden off McGrady. He has also shown that he can be an effective rebounder on the offensive glass.

저는 로켓츠가 반지에게 좀더 공격 마무리를 주문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지는 포스트업 능력에다 티맥에게 지워진 득점 부담을 나줘 줄수 있기 때문에 상대 가드들에게 매치업상 악몽이 될 겁니다.

If Wells is consistently productive on the offensive end and brings good energy off the bench, his talent is certainly worth seeing at least 25 minutes per night. I believe the Rockets want to utilize him as their sixth man, but he just hasn't been available enough this season to secure that role. Hopefully, his 14 points and seven rebounds on Friday night are a sign that that's about to change.

만약 반지가 공격에서 꾸준한 생산력을 보여주고 벤치에서 활력을 가져다 준다면, 매일밤 적어도 25분은 볼 수 있게 될겁니다. 저는 로켓츠가 반지를 주 식스맨으로서 활용하길 원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반지는 그 역할에 충분히 적응되어 있지 않습니다. 희망적이게도, 금요일 밤 게임에서 14득점-7리바운드의 기록은 좋아질 징조로 보이네요.

Do you think the NBA should penalize players for flopping?
-- Luke Smith, Houston

NBA 사무국이 시행하려는 선수들의 헐리웃 액션에 대한 제재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 Luke Smith, Houston


Absolutely. The NBA has been saturated with guys pretending like they've just taken a punch from Muhammad Ali after barely being nudged. And, frankly, I'm not sure how that's good basketball. Great acting, no question. But I don't think James Naismith had flailing 7-footers in mind when he created the game.

절대적으로 찬성입니다. NBA는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무하마드 알리의 펀치에 맞은 것처럼 행동하는 선수들이 만연해 있습니다. 솔직히, 그게 올바른 농구인지도 모르겠군요. 훌륭한 연기임에는 틀림없겠죠. 그러나 저는 제임스 네이스미쓰 박사가 헐리웃 액션을 보이는 7푸터들을 위해서 농구 게임을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That's why it's good to hear that the NBA is considering making flopping illegal in the NBA. The league is bouncing around the idea of giving technicals for the manuever, but they are still in the process of studying the situation. The challenge, of course, is figuring how effective referees are in determining the difference between an actual foul and a flop.

그렇기에 리그에서 이러한 헐리웃액션에 대한 제재를 고려중이라는 것에 환영합니다. 리그는 헐리웃 액션을 제재하기 위해 테크니컬 파울을 주려는 아이디어가 대두되고 있지만, 아직은 상황을 연구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물론 심판들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실제 파울과 헐리웃 액션의 차이를 구별해 낼수 있느냐에 달려있죠.

The good news for NBA fans? I don't think it will be too hard to figure out.

NBA 팬들에게 굿뉴스는? 저는 이 일이 해결되는게 너무 어렵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Should the Rockets consider trading Tracy McGrady since he's had so many back problems?
-- Danny Nguyen

로켓츠가 티맥의 많은 등 문제 때문에 트레이드를 고려했었나요?
--
Danny Nguyen


Are you kidding or did I just miss the punch line in your e-mail?

농담하시나요?

Tracy McGrady has certainly had his share of back problems over the past two seasons, but I can't imagine trading one of the NBA's few unstoppable players. How many guys are there in the league that can score 40 points on any given night? The list, I assure you, isn't as long as you might think.
 
티맥은 확실히 지난 2시즌 동안 등 문제로 고생했죠. 하지만 나는 리그에서 정말 막을수 없는 선수들중 하나인 티맥을 트레이드 한다는 걸 상상할수 없네요.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어느때는 40득점을 올려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 숫자는 당신의 상상했던 만큼은 아니리라 확신합니다.

McGrady's importance, however, goes beyond his scoring. With his ability to cut to the basket and draw double teams, he creates open looks for everyone else on the floor. McGrady might not be a point guard, but he makes decisions like one.

그러나 티맥의 중요성은 득점 뿐만이 아닙니다. 티맥은 바스켓을 향해 컷인해 들어가고 더블팀을 이끌어내며, 플로어에 있는 누구든 비어있는 동료에게 오픈샷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티맥은 포인트 가드가 아닐 지도 모르지만, 포인트 가드와 같은 결정을 만듭니다.

Really, though, the most important number is the Rockets' record when McGrady isn't on the floor. Houston is just 2-6 this season when the star is out of the lineup.

실제로 가장 중요한 기록은 티맥이 플로어에 없을때 로켓츠의 성적이다. 휴스턴은 이번 시즌 티맥 없이 겨우 2승 6패를 기록중이다.

How do you trade away a guy that is that important to the team?

이렇게 팀에 중요한 선수를 꼭 트레이드하고 싶나요?


Do you think the Rockets should try to aquire Nazr Mohammed from the Detroit Pistons?

-- Mark Hopper

당신은 로켓츠가 디트로이트로 부터 나즈 모하메드를 얻으려 한다는 루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Mark Hopper


The Pistons are reportedly interested in dealing Nazr Mohammed and the Rockets could certainly use quality help in the front court with Yao Ming expected to be out until March. But Mohammed's sizable contract would make him a tough fit in Houston. He reportedly has three years and $18 million remaining on his contract after this season. That means it would take some creative math for Mohammed to somehow end up in town.

피스톤즈는 나즈 모하메드의 처리에 흥미를 보이고 있고 로켓츠도 야오밍이 3월달까지 돌아올 수 없기에 프론트 라인 보강을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하메드의 상당히 긴 계약 기간이 휴스턴으로서는 트레이드를 힘들게 합니다. 모하메드는 이번 시즌 후에도 3년간 총액 18M의 계약이 남아있습니다. 그것은 곧 모하메드를 우리 팀에서 보기는 힘들다는 얘기겠지요.


Why does Steve Novak never get to play? Defense is very important, but if the shooters keep tossing up bricks all game, what could it hurt to play him? I saw him in a three-point shooting contest one year and that guy can just flat-out shoot.
-- Ken Sirman

왜 스티브 노박이 뛸 수 없는 건가요? 비록 디펜스가 아주 중요하다지만, 만약 슈터들이 모든 게임에 주사위 던지기로 출장한다면, 무엇이 노박의 출장을 가로막았나요? 저는 3점슛 컨테스트에서 노박을 보았고, 정말 최고의 슛을 보여줬습니다.
--
Ken Sirman


Sorry, Ken, I only answer questions about Vassilis Spanoulis' lack of playing time in the mailbag. Just kidding.

미안합니다,켄. 저는 단지 메일백에서 V-Span의 출장시간 부족에 대한 질문에만 대답했을 뿐이에요.(농담)

Steve Novak could probably win the three-point shooting contest at the NBA's All-Star Weekend, but the Rockets aren't in dire need of more long-distance shooting.

스티브 노박은 올스타 위켄드에 있을 3점슛 컨테스트에서 우승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로켓츠는
3점슛이 절박하진 않아요.


Houston is fifth in the NBA in three-point percentage at a 36.9 percent clip and the lineup is filled with plenty of quality spot-up shooters in Luther Head, Tracy McGrady and Rafer Alston. You could make the case -- and get little argument here -- that Novak is a higher percentage shooter from beyond the arc than any of those players. But, unlike the other guys, the rookie doesn't contribute much beyond his shooting.

휴스턴은 3점슛 성공률이 36.9%로 리그 5위에 올라있고, 라인업에는 루서 헤드, 티맥, 앨스턴과 같은 스팟-업 슈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당신이 이 라인업의 어떤 선수들 보다도 노박이 더 정확한 슈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동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  하지만 이 루키는 앞서 말한 선수들에 비해서 슛이외엔 정말 볼것 없는 선수죠.

With Yao Ming out, the Rockets need defensive help and rebounding from their forwards and that's not Novak's game at the moment. He'll improve in those facets as his career progresses, but I wouldn't expect him to play a ton of minutes in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He's got to be more than a shooter to crack Jeff Van Gundy's rotation.

야오밍의 결장으로 인해, 로켓츠는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도움이 될 포워드들이 필요하고, 그말은 노박이 필요한 시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노박은 커리어를 쌓아감에 따라 이런 부분들을 많이 성장하게 되겠지만, 저는 이제 절반 가량 남은 시즌에서 노박이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하리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박은 제프 밴 건디의 로테이션 틈새를 노리기 위해서 슈터로서 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Friday January 19, 2007 9:02 AM


Mail Time: Should fans be worried about McGrady?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hey should be worried about Tracy McGrady's latest back injury, how Dikembe Mutombo's playing time will be altered when Yao Ming returns and what the latest is on Yao's rehab.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Jan. 25, so send in your queries.

How worried should Rockets fans be about Tracy McGrady's latest absence?
-- Jim Jones, Houston

티맥의 최근 결장에 대해 로켓츠팬들은 안심해도 되나요?
-- Jim Jones, Houston


Is there any comfort in knowing that Tracy McGrady doesn't seem to overly worried?

티맥이 지나치게 걱정스러워 보이진 않는다는 점이 위안이 되나요?

McGrady is confident he'll play Saturday against the Denver Nuggets after missing Wednesday's game with a stiff lower back and he said that his latest back problem is "nothing major." He pointed out that he isn't experiencing spasms, but does have some stiffness in his back after going up for a dunk against the Mavericks on Tuesday night.

티맥은 뻐근했던 등 문제로 인해 결장한 수요일 게임 이후 덴버와의 게임이 펼쳐질 토요일에는 출장에 자신감을 보였고, 자신의 최근 등 상태에 대해서는 "별것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티맥은 (이번 결장이) 경험해왔던 경련 문제 때문이 아니라고 지적했지만, 화요일밤 매버릭스전에서 덩크를 성공시킨 이후에 등쪽에서 뻐근함을 느꼇다고 합니다.

With that said, the Rockets star is obviously day-to-day for remainder of the season. He has been dealing with different back issues for some time and there is certainly no telling when his back problems might flare up.

티맥 자신의 말처럼  남은 시즌을 위해 데이-투-데이에 올랐습니다. 티맥은 꽤 오랫동안 각종 등 문제에 대해 대처해왔습니다.그리고 정말로 등 문제가 재발했다면 확실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e good news is that his latest injury probably won't keep him out seven games like the spasms that he had back in December.

굿뉴스는 이번 부상이 12월에 문제가 됐던 등 경련과 같이 7게임이나 결장하게 만들지는 않을거라는 겁니다.

What is the latest injury update on Yao Ming?
-- Santiago Garcia

야오의 최근 부상 상태는 어떤가요?
-- Santiago Garcia


Despite getting on a stationary bike in recent weeks, Yao Ming probably won't be back in the lineup until March.

최근에 고정된 자전거에 타는 훈련을 받기도 했음에도, 야오는 3월까지 라인업에 복귀하기는 힘들겁니다.

The Rockets' big man hasn't had a setback with his fractured right tibia, but he isn't expected to return to the court in right away from his eight-week prognosis since he'll need time to rehab his knee and improve his conditioning.

야오는 오른쪽 경골 골절이 악화되진 않았지만, 컨디션 조절과 무릎 부상 재활을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기에 8주 예후로 부터 곧바로 코트로 복귀하리라고 예상할 수 없습니다.

He's expected to begin that conditioning in mid-February.

야오는 2월 중순에 컨디션 조절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When Yao Ming returns to the lineup, will Dikembe Mutombo get more minutes off the bench than he did before Yao's injury?
-- Philip Johnson

야오가 라인업에 돌아올때에, 무톰보 옹은 야오의 부상 전보다 벤치에서 얼마만큼의 시간을 부여받을까요?
-- Philip Johnson



Dikembe Mutombo's incredibly long index finger will still be wagging even when Yao Ming returns to the lineup.

무톰보옹은 그 대단히 긴 집게손가락을 야오가 라인업에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 흔들게 될겁니다.

Mutombo has become a valuable commodity over the past month. He has provided the Rockets with some much-needed rebounding and shot blocking in Yao's absence and those needs aren't going to vanish when Yao does return from his fractured right tibia. Mutombo isn't going to lose much playing time when he's proving that he can still scrap for loose balls and fight for offensive rebounds.

무톰보옹은 최근 게임에서 완소 모드입니다. 야오가 결장함에 따라 로켓츠가 정말 필요로 하는 리바운드와 샷블락을 채워주고 있고 이러한 점들은 야오가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 무톰보옹의 자리를 유지시켜 줄겁니다. 여전히 루즈볼을 다투고 오펜스 리바운드를 따낼수 있기에 야오의 복귀에도 많은 시간을 잃지는 않을 겁니다.

I wouldn't expect Mutombo to average between 25 to 30 minutes when Yao is back, but he'll be on the court more than the seven minutes per game that he was averaging before Yao went down with the injury.

나는 야오의 복귀이후에도 무톰보옹이 25-30분씩 뛰길 기대하진 않습니다만, 야오의 부상전에 보여주던 7분씩 뛰던 모습보다는 코트에 더 오래 있을것 같네요.


Is there a chance that Steve Francis could return to the Rockets if the Knicks buyout the rest of his contract?

-- Aaron M., Houston

만약 닉스가 스티브 프랜시스의 잔여 계약에 대해 바이아웃을 행한다면 휴스턴으로 돌아올 기회가 있을까요?
--
Aaron M., Houston


The Knicks are rumored to be considering buying out the remainder of Steve Francis' contract, but New York coach Isiah Thomas and Francis' agent have denied the reports. The buyout actually looks a tad too pricey.

닉스가 스티비의 잔여 계약에 대해 바이아웃을 고려중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뉴욕 감독인 아이재아 토마스와 프랜시스의 에이전트는 그 루머를 부인했죠. 바이아웃은 사실 너무 돈이 들어요.

What if it does happen?

만약 일어난다면?

Francis will certainly have a lot of suitors just as Chris Webber did after the Sixers bought him out. The New York guard would probably have some interest in rejoining his former team since he lives in Houston, but it's nothing more than gossip at this point.

웨버가 식서스로부터 바이아웃했을때 처럼 스티비에게도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일 겁니다. 스티비는 여전히 휴스턴에 살기에 다시 로켓츠 팀에 뛰는데 관심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가쉽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Is Jeff Van Gundy going to give Vassilis Spanoulis more minutes? He has proved what he is capable of in the World Championships, even against the U.S. team. I don't understand why he is sidelined.
-- Andras Elek, Mako, Hungary

밴 건디가 바실리스 스파눌리스(이하 V-Span)에게 출장 시간을 좀더 부여하게 될까요? V-Span은 월드 챔피언십에서 미국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V-Span이 왜 게임에 뛸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
Andras Elek, Mako, Hungary


Vassilis Spanoulis did have an impressive run in the World Championships and he certainly played well in Europe before coming across the pond, but the Greek guard needs more time to develop his game before playing significant minutes in the NBA.

V-Span은  NBA로 건너오기 전에 유럽에서 잘 뛰었고,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인상적인 득점 능력을 보여줬습니다.하지만 이 그리스 가드에겐 NBA에서 주요 출장 시간을 부여 받기 전에 자신의 게임을 발전시킬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He isn't a consistent three-point shooter. He hasn't been able to limit his turnovers. And he is still adapting from the European game to the NBA game.

V-Span은 아직 안정적인 3점 슈터가 아니고,여전히 턴오버를 주체하지 못합니다. 또한 유럽식 게임에서 벗어나 NBA에 적응해가는 중입니다.

Spanoulis had an opporunity in the middle of December to crack the Rockets rotation when Tracy McGrady missed seven games with back spasms, but he didn't play efficiently enough to maintain regular minutes.

V-Span은 12월 중반 티맥이 등 경련으로 7게임을 결장 했을때, 로켓츠 로테이션에서 비집고 들어갈 기회가 있었지만,앞으로의 출장 시간을 유지할 만한 효율적인 플레이를 하지 못했습니다.

The Greek guard clearly has a tremendous upside and I don't think there's any question that Jeff Van Gundy likes the tenacity of the guard on the defensive end. I just don't think Spanoulis' time has quite arrived yet.

이 그리스 가드는 확실히 대단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밴 건디가 V-Span의 수비 마무리에서의 끈기를 좋아한다는 것에 대해 어떤 의문도 없습니다.하지만 아직 V-Span이 뛰기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Third Eye
Friday January 12, 2007 10:56 AM


Mail Time: Should Van Gundy stick with Alston?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he Rockets should stick with Rafer Alston through his shooting slump, if Tracy McGrady's scoring days will end when Yao Ming returns and what the hold up is with Kirk Snyder.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Jan. 18, so send in your queries.

Rafer Alston has been struggling to consistently knock down open shots. Should Jeff Van Gundy consider taking him out of the starting lineup?
-- Josh Smith, Houston

레이퍼 앨스턴은 오픈샷에서 자꾸 놓쳐요. 제프 밴 건디는 앨스턴을 스타팅에서 빼주는 걸 고려하나요?
-- Josh Smith, Houston


Rafer Alston has indeed hit a cold spell, but I honestly don't think it's time to remove him from the starting lineup.

앨스턴이 부진하긴 하죠.그러나 나는 솔직히 앨스턴을 벤치로 보낼 때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The Rockets point guard is prone to having shooting streaks because he takes so many shots from beyond the arc. Besides leading the team in three-point attempts, Alston is taking about 48.7 percent of his shots from behind the three-point line. He's going to have runs where his shot isn't dropping and he was having one of those rough streaks before getting into a little bit of a rhythm against the Lakers on Wednesday.

앨스턴은 아크 바깥에서 많은 슛을 시도하기 때문에, 슈팅 기복이 심한 경향이 있죠. 게다가 팀내 어떤 선수들 보다 많은 3점을 던지고 있고, 자기 슛의 48.7%를 3점을 던지는 것으로 소비하는 중이죠.
레이커스 전에서 리듬을 찾기 전엔 아주 힘든 슬럼프를 겪고 있었습니다.


What would get Alston pulled from the lineup is if he allowed a shooting slump to effect his play in other areas.

만약 슈팅 슬럼프가 앨스턴의 다른 부문에서의 플레이에 영향을 미쳤다면 라인업에 설수 없었겠죠.

The Rockets are a better team when he is on the court. He does a good job of getting the team into its half-court game and he doesn't turn the ball over. As long as he doesn't allow his offense to affect other aspects of his game, Alston is needed to do all the other things required of a point guard.

로켓츠는 앨스턴이 코트에 있어야 됩니다. 하프 코트 게임에 능하고 볼을 다루는데 실수가 적습니다. 공격에서의 부진이 다른 면에 영향을 끼치는 만큼, 포인트가드로서 요구되는 모든 것들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Alston's primary backup, John Lucas III, has been an efficient shooter and has played well in limited minutes, but he is still learning how to be a starting point guard. That makes Alston the Rockets' best option at point guard. He obviously needs to make more shots because he's going to continue to get to good, wide-open looks and Van Gundy isn't going to let him off the hook for missing drives in the lane. But the other things that he does shouldn't be discounted.

앨스턴의 주된 백업 선수인,존 루카스 III는 효과적인 슈터이고 제한된 시간안에서도 잘 플레이합니다.그러나 스타팅 포인트 가드가 되려면 여전히 배울것이 많습니다. 결국 앨스턴이 로켓츠 포인트 가드 자리에서 최고 옵션이 되는거죠.


Will Tracy McGrady keep racking up 30-point-plus games when Yao Ming returns to the lineup? Or will he change his game plan and feed the ball into Yao?
-- Philip Johnson

야오가 돌아온 후에도 티맥이 30+ 득점 페이스를 유지할까요? 아니면 게임 플랜을 바꿔서 야오에게 공을 집중시킬까요?
--
Philip Johnson


The Rockets have another month -- probably a little more than that -- before that becomes an issue. And, even then, there will be questions that have to be answered before determining that broad question.

로켓츠는 색다른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이 생겼죠.

How will the Rockets be playing at that point? Will they be on a roll with Tracy McGrady leading the offense? And does Yao have the stamina to carry the offensive load right away after missing almost two months?

로켓츠는 득점력이 어떻게 유지 될것인가? 공격을 이끄는 티맥이 될까? 거의 2달을 손해본 야오가 체력을 유지하고 있을까?

Assuming that Yao comes back in MVP-form or gets back to that level sometime in March, I would assume McGrady and the rest of the Rockets are going to be feeding the ball to him again in heavy doses. He commands so much attention inside that he gets open looks for everyone else, including McGrady, and he's unstoppable when he's on a roll. McGrady realizes that and he'll defer to Yao. He'll do whatever gives the Rockets the best chance to win -- and right now, I'd say that would still be going inside to the big fella.

야오가 MVP포스로 복귀한다면, 티맥과 다른 동료들이 다시 야오에게 볼을 집중시키고 짐을 지우게 될거라고 봅니다. 인사이드에서 상대의 주의를 끌어주고 티맥을 포함한 오픈된 동료들에게 잘 연결해 줄수 있습니다. 야오를 막을수는 없죠. 티맥은 자신이 야오에게 (팀의 중심을) 미룰 것이라는 걸 알고 있죠. 야오가 인사이드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로켓츠로서는 최고의 찬스입니다.

McGrady's scoring, therefore, will probably take a slight dip. However, since McGrady's confidence has grown over the past month and he's been consistently knocking down shots, I would suspect the guard will have more 30-point nights with Yao in March than he did with the center in November and December.

그래서 티맥의 득점력은 약간의 하락이 있을 겁니다.그러나 최근 티맥의 자신감은 높아졌고 슈팅력은 안정을 찾았습니다. 3월에 야오와 함께 한다고 해도 30+ 득점력을 기대할 수 있을겁니다.


When will Kirk Snyder play? Why did Jeff Van Gundy activate him if he's unable to play?
-- Damien Wiley, Houston

언제 커크 스나이더가 뛸 수 있을까요? 만약 뛸 수 있다면 밴 건디가 기용하지 않는 이유는 먼가요?
-- Damien Wiley, Houston


Kirk Snyder is healthy enough to play after missing six weeks with his broken right hand, but the status of his hand isn't what is keeping him out of the rotation.

오른손 골절 부상으로 6주를 잃은 후 돌아온 커크는 충분히 건강하지만, 손의 상태는 아직 로테이션에 들 정도는 아닙니다.

Van Gundy said Wednesday that Snyder didn't pick up the Rockets' offensive and defensive schemes right away since he is in his first season with the team and -- after missing six weeks -- the coach essentially said the guard needs a refresher course. Van Gundy said he won't play the guard until he's sure that Sndyer is on the same page with everyone else. I imagine that Snyder will end up getting a chance to work his way back into the rotation over the next week or two, especially since the team will have more practice time.

밴 건디는 지난 수요일 스나이더가 팀에 온 첫시즌에 불과하기 때문에 - 거기다 6주를 부상으로 쉬었죠. - 로켓츠의 시스템에 녹아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필수적으로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스나이더가 확신이 들때 까지 플레이 할수 없을 것이고 스나이더도 이에 대해 동의했다고 밴 건디는 얘기했습니다. 저는 스나이더가 좀 더 연습시간을 가진 후인,다음 주 혹은 그다음주가 지나서는 결국 로테이션에서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o why not just wait and activate him when he's completely ready? Well, what's the point of that? The Rockets have three other inactive players -- Yao Ming, Bonzi Wells and Bob Sura -- on their 15-man roster, so he's not taking anyone's spot.

왜 스나이더가 좀더 완벽해 질때 까지 기다리지 않냐구요? 자  이 문제의 초점은 로켓츠는 15인 로스터에 3명의 인액티브 선수들이 있습니다. - 야오,반지,수라 - 그래서 일단 스나이더는 로스터에 있어야 하겠죠.


I am really getting excited with the team and Tracy McGrady's play of late, but where is Bonzi Wells? What is holding him out of the lineup and when can we expect Bonzi, Tracy and Yao on the court together?
-- Jamie Harvey, Houston

저는 티맥과 우리 팀의 최근 플레이에 완전 흥분했어요, 하지만 반지는 어디갔나요? 왜 라인업에 빠졌는지, 언제 즈음 반지,티맥,야오가 다 함께 뛸 수 있을 까요?
--
Jamie Harvey, Houston


The Bonzi Watch continues in the mailbag. Wells has missed the past seven games with a sore lower back, but his return at least sounds imminent. After receiving an anti-inflammatory injection for his back last week, Wells passed on getting another shot for his back this week and instead tagged along with Tracy McGrady to Waco Tuesday to visit the back specialist who's been helping the Rockets star.

반지 이야기는 끊임없이 나오네요. 웰스는  등 문제로 7게임을 결장했지만, 웰스의 컴백은 곧 일어날 걸로 봅니다. 지난주 등 부상에 대해 항-염증 주사를 맞은 후, 티맥과 함께 티맥의 등을 치료하는데 도왔던 등 전문가를 만났습니다.

The trip was apparently worth it.

그 만남은 잘된 것 같아요.

Wells reported to the media Wednesday that his back felt significantly better after making the trip. He didn't practice with the team, but he did work up a sweat working out even though he kidded that he had only dumped a bucket of water on himself.

웰스는 수요일날 미디어에 만남 이후에 등이 괜찮아 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팀과 연습하진 않았고 물을 뒤집어 쓴거 같다며 농담하긴 했지만, 기분 좋은 연습이었다고 말했습니다.

The Rockets guard claimed he might be available this weekend. But we'll see how quickly he actually gets back in the rotation since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probably won't rush him back on the floor.

주말에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로테이션에 다시 돌아오기엔 아직 이른듯 보입니다.


Could you use the term "clutch" for Luther Head? It always seems like he makes the shots down the stretch in the fourth quarter.
-- Aaron M., Houston

루서 헤드에게 "클러치"라는 말을 쓸 수 있었나요?  헤드는 항상 4쿼터에 슛을 성공시키는 것 같아요.
--
Aaron M., Houston


Luther Head is certainly gaining that reputation. Heck, even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said earlier this season that Head has become "without question our most clutch shooter." And that, Aaron, was before the Rockets were dealing with injuries to Tracy McGrady and Yao Ming.

헤드는 확실히 그러한 평판을 얻어가는 중이에요. 밴 건디 조차도 헤드가 "팀내 최고 클러치 슈터라는데 의문의 여지가 없는 선수"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Head is gaining such praise, as you've mentioned, because he is knocking down big shots in crunch time. He is shooting a remarkable 50 percent from the field in the fourth quarter and is hitting 47.9 percent of shots in that same period from beyond the arc. Not bad.

헤드는 크런치 타임에 빅샷을 성공시켰기에 여러분의 말과 같은,그런 칭찬을 받아왔습니다. 헤드는 4쿼터에 필드골성공률이 50%나 되고, 3점성공률은 47.9%나 됩니다.

The guard's laid-back demeanor is a big reason why he's been so successful in those situations. Head said that he doesn't put any more importance on a fourth-quarter attempt than he would on a shot that he takes in the first quarter. Therefore, he doesn't put any extra pressure on himself to make shots when the game is on the line. That really is a trait that makes clutch shooters.

헤드의 느긋한 태도는 그러한 상황에서도 슛을 성공시키는 주요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헤드는 4쿼터에서의 슛시도가 1쿼터에서의 슛 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압력도 헤드를 압박할 수 없는 거겠죠. 정말 클러치 슈터로 있게하는 특징이죠.

With that said, let's not forget why Head is getting these shots. NBA teams are well aware that he is seventh in the league in three-point field goal percentage and has a knack for hitting open shots in the closing minutes. But -- when the game is on the line -- Houston's opponents are forced to double McGrady when he's driving to the basket. That has more often than not left Head with a wide-open look on the perimeter. To his credit, Head is knocking them down -- and becoming known for doing it.

자 헤드가 강심장인 이유를 잊지마세요. NBA팀들은 헤드가 리그에서 7번째로 정확한 3점슈터이자 클로징 타임에 오픈 샷을 만들수 있는 선수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스턴의 상대팀들은
티맥을 더블팀으로 압박하죠. 그러면 헤드에겐 오픈 찬스가 더많이 생기게 되고 헤드는 상대팀들을 녹다운시킵니다.


Head might not maintain that shooting pace over time, but he clearly doesn't mind taking big shots.

헤드가 더이상 슈팅 페이스를 유지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헤드는 빅샷을 던지는 데 전혀 주저하지 않아요.

Posted by Third Eye
Thursday January 4, 2007 4:02 PM


Mail Time: Can McGrady maintain his scoring pac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racy McGrady can keep up his scoring, if Yao Ming will play in the All-Star Game and when the team will get Kirk Snyder back.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Jan. 11, so send in your queries.

Do you think that Tracy McGrady can return to his scoring ways now that he has put together back-to-back-to-back 30-point plus games?
-- Nick Tomaszewski, New York

지금 3게임 연속 30+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티맥이 자신의 득점 페이스를 유지할수 있을까요?
-- Nick Tomaszewski, New York


T-Mac is back.

티맥이 돌아왔습니다.

Since returning from his seven-game absence, McGrady has been in vintage form. He is averaging 27.2 points per game over the past five outings and has been responsible for getting his teammates open looks on the perimeter. He has undeniably been carrying the team without Yao Ming.

 7게임을 결장하고서 돌아온 티맥은 더 좋아졌습니다. 5게임 평균 27.2득점을 기록하고 있고 퍼리미터에 오픈된 동료들에게도 잘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티맥이 야오가 없는 팀을 이끌고 있다는 건 부정하기 힘든 얘기죠.

McGrady said as much after another 30-point-plus effort against the Sonics on Wednesday. He was asked if he could keep up the scoring pace and he didn't struggle coming up with an answer.

 티맥은 지난 수요일 소닉스전에서도 30+득점을 기록한후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스코어링 페이스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별로 힘들이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I'm just going in the attack mode," McGrady said. "I'm going back to what I used to do and that is score the ball. With Yao in the lineup, I don't have to do as much as I have to do right now. He is a big piece that is missing out of our line-up. I've got to pick some of that scoring up. I've got to lead this ball club while he’s out. I've done it before and it's nothing new to me and I will just continue to do it."

"이제 전 공격모드에 올랐습니다. 득점을 하는, 바로 제가 예전부터 해왔던 일로 돌아온것이죠. 야오와 함께 라인업에 선다면, 지금처럼 득점할 필요가 없겠죠. 야오는 우리팀의 큰 조각이고 지금은 야오 없이 플레이해야 됩니다. 제가 더 많이 득점해야하고 야오가 없는 동안 우리 팀을 이끌어야합니다. 제가 예전에 해왔던 것이고 새로운 것이 아니며 계속해서 잘 해나갈겁니다."라고 티맥은 말했다.

Besides recognizing that his team needs a boost without Yao, the other key difference in McGrady's game is that he's playing with a ton of confidence. He no longer seems to be fretting over his early season shooting slump and he has pushed his own concerns about his back out of his mind.

 게다가 야오없이 팀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지하는 중, 티맥이 게임에서 좀더 자신감이 붙었다는 것은 또다른 중요한 차이점이다. 티맥은 더이상 시즌 초반 그랬던 슈팅 슬럼프에 초조해 하지 않고 등문제에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The result has been the scoring spree that you've seen over the past week.

그 결과 지난주 내내 본것처럼 활발한 득점력을 나타내었다.

Does Yao Ming have a chance of returning from his injury in time for the All-Star Game?
-- Philip Johnson, Houston

야오가 올스타 게임에 돌아올수 있을까요?
-- Philip Johnson, Houston

Sure, Yao's got a chance. But do I expect him to play in the All-Star Game? No.

물론 야오는 기회가 있긴 하지만, 올스타 게임에 뛸수 있을지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Yao Ming, who has a fractured right tibia, could be back in early February based on the six-week time table given immediately after his injury. That, of course, would give him almost two weeks to return before participating in the All-Star Game on Feb. 18.

 오른쪽 경골 골절을 당한 야오는 부상으로 부터 회복까지 6주가 걸릴 것으로보고 2월 초 복귀예정입니다. 물론 올스타 게임이 열리는 2월 19일전으로 부터 빠르면 2주전에 돌아올수도 있겠죠.

With that said, I think it's far more likely that the Rockets big man will return following the All-Star Game. The extra week or two would give him some extra time to test out his leg and get back into playing shape.

 앞서 말한것처럼,야오는 올스타전에 돌아올겁니다. 다리를 테스트하고 예전처럼 뛰기위해서는 여분의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요.


Has John Lucas III worked his way into the rotation?
-- Juan Cruz, Houston

존 루카스가 로테이션에서 자리잡았나요?
-- Juan Cruz, Houston


Jeff Van Gundy hasn't labeled John Lucas III as a regular in the rotation, but it's clear that the coach is gaining confidence in the reserve point guard.

밴 건디는 루카스가 로테이션에서 보장받지는 못할꺼라 했지만,  백업 포인트가드에게 좀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The once-seldom used guard is averaging 8.6 minutes per game over his past seven games and has provided the Rockets with a jolt of energy when he has been on the court. He changes the tempo of games and his confidence is building on the offensive end. He had eight points during a key 12-minute stretch against Seattle on Wednesday night.

좀처럼 출장하지 못하는 가드인 루카스는 지난 7게임에서 평균 8.6분을 뛰었고, 코트에 있는 동안 만큼은 로켓츠에 에너지를 붇돋구어 주었습니다.루카스는 게임 템포를 조절하고, 루카스의 자신감은 공격 마무리를 토대로 합니다. 수요일 밤 시애틀전에서 중요한 12분 동안 8득점을 기록했습니다.

Lucas still has work to do on the defensive end and that's the main thing that is keeping him from being on the floor every night. Van Gundy said Lucas' playing time is determined from game-to-game since he doesn't want to matchup the 5-foot-10 guard against bigger point guards around the league. But Lucas' energy level off the bench is something that Houston certainly needs with so many injuries.

루카스는 여전히 수비 마무리에 좀 더 힘써야하고 그것은 매일밤에 플로어에 설 수 있느냐에 직결됩니다.  5'10"의 루카스를 리그의 장신 포인트 가드들과 매치시키고 싶어하지 않기에 게임에 따라 루카스의 플레잉 타임이 결정된다고 밴 건디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루카스의 에너지는 부상으로 신음하는 휴스턴이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How much longer before Kirk Snyder is back from his hand injury?
-- Alberto Rodriguez, Houston

커크 스나이더가 손 부상에서 돌아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
Alberto Rodriguez, Houston

Welcome to the section of the Mailbag that turns into an injury update.

메일백의 부상 업데이트 순서가 되었군요.

Kirk Snyder, who has been out since Nov. 21 with a broken right hand, said Saturday that he's optimistic he could be back in the lineup in "no more than two weeks."

지난 11월 21일 오른손 골절 부상을 당한 커크는 토요일날 경과가 낙관적이고 라인업에 복귀하기까지 2주가 걸리지 않을거라고 말했습니다.

He might actually be on the court sooner than that. Snyder has returned to practice with the team and might get cleared Friday against Utah after having his hand evaluated. If he's not back against the Jazz, he'll almost certainly be back on the court next week.

커크는 코트에 곧 돌아올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재즈전에 돌아오지 못한다면, 적어도 다음 주중에는 코트에 돌아올겁니다.
 

What's up with Bob Sura? Is he expected to play this year?
-- Allison Wollam, Houston

밥 수라는 어떤가요? 올시즌 뛸수 있을까요?
-- Allison Wollam, Houston


Bob Sura hasn't made any official announcements about where he is in his comeback attempt from back and knee injuries, but the Rockets clearly aren't expecting to have him available this season.

수라는 등과 무릎 부상으로부터 돌아오려는 시도에 대하여 어떤 공식적인 발표도 없었지만, 로켓츠
이번 시즌에 수라가 돌아오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습니다.


Before Wednesday's game against the Sonics,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said as much. He said Sura has been working hard to return, but hasn't been able to practice through the first two months of the season.

수요일 소닉스전이 열리기전, 밴 건디 감독은 이와같이 얘기했습니다. 수라는 돌아오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지만, 이번 시즌 첫 두달동안 전혀 연습에 참가 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Here's a snippet of what Van Gundy had to say on Wednesday:

여기 수요일에 밴 건디가 말한 내용을 발췌합니다.:

"We've had multiple conversations trying to chart the best path for him and us," the coach said. "We have been trying, trying and trying, but I would say for the last month that we've come to the realization that it's probably just not going to happen."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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