훕스 월드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7507

- 제임스, 웰스 <-> 바비 잭슨 딜

로켓츠가 이번 트레이드로 플레잉 타임 문제를 정리했을 지도 모르지만(거기다 루키 애런 브룩스에게 좀더 시간을 줄 수 있을 수도), 베테랑 포인트가드가 필요했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바비 잭슨을 영입한 건 기대이하이다.

Quick Grade - C-

- 스나이더 <-> 그린 딜

로켓츠는 반지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찾는 데 성공했다. 그린은 고향팀에 오게되었고, 그것은 그린의 미네소타에서 보였던 태도 문제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스윙맨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그린은 득점 부분에서 팀에 도움이 될 거다.

Quick Grade - B-


야후 스포츠 :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iZ6o5lxqay45.OOnEceq.u8vLYF?slug=jy-tradereport022208&prov=yhoo&type=lgns

- 로켓츠 딜 총평

로켓츠는 제임스를 보내면서, 이전 트레이드 실수를 바로잡았고, 계약기간이 1년 더 짧은 잭슨을 데려오면서 6 mil 가량의 돈을 세이브했다. 잭슨의 생산력은 분명 감소하고 있지만, 킹스 시절 보여줬던 플레이오프 경험이라는 무기가 있다. 스퍼스 킬러였던 웰스는 아쉽지만, 바비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플레이오프에서 여러모로 쓸모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드래프트에서 현명한 선택인 루키 칼 랜드리는 웰스를 공백을 메울만큼 충분히 발전하고 있다. 로켓츠는 또한 스나이더를 그린과 바꿨다. 플레이오프에서 컵케익의 촛불을 끄는 퍼포먼스하는 누군가가 로켓츠에게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린 영입을 완료했다.

Grade: B


ESPN.com : http://insider.espn.go.com/nba/insider/columns/story?columnist=hollinger_john&page=TradeGrades-080221&univLogin02=stateChanged&action=login&appRedirect=http%3a%2f%2finsider.espn.go.com%2fnba%2finsider%2fcolumns%2fstory%3fcolumnist%3dhollinger_john%26page%3dTradeGrades-080221%26univLogin02%3dstateChanged

- 반지, 제임스 <-> 바비 딜

로켓츠는 사치세를 면하게 되었으며, 제임스의 성가신 계약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비록 로켓츠 벤치 플레이어중 최고의 선수중 하나를 잃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바비는 크리스 폴이 리딩하는 동안(물론 폴의 탓은 아니지만) 그저 스팟업 슈터에 불과한 역할을 했던 뉴올리언스에서보다 휴스턴이 더 편할 수도 있다. 바비는 어떤 부분에서는 볼호그라 할 수 있지만, 로켓츠는 티맥과 야오가 코트에 없을 때, 공격을 만들어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바비의 그런 부분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거다.

새크라멘토에서 아델만과 함께 뛴 적이 있는 바비는 또한 릭 아델만 시스템을 매우 잘 알고 있다.

이번 딜은 로켓츠의 미래에 도움이 되고, 로켓츠에게 윈-윈 트레이드가 될 거다.

Grade: B+

-
스나이더 <-> 그린 딜

로켓츠가 반지 웰스를 트레이드하면서, 스나이더 트레이드에 정말로 주력할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로켓츠는 스나이더를 내보내고 아직 덜다듬어졌고 미성숙하지만, 득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린을 영입했다.

만약 그린이 뛰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로켓츠는 거의 1 mil 가까이 샐러리를 줄일 수 있고, 동시에 사치세 라인으로부터 1 mil 가까이 여유가 생겼다. 말할 필요도 없이, 그 1 mil의 여유로 베테랑을 영입할 수 있을 거다. 거기다 올스타 덩크 컨테스트에서 캔들 덩크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은 그린의 영입으로 좀 더 많은 티켓을 팔 수 있을지도 모른다. 가령 타임아웃 때 그 덩크를 재연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

Grade: B+





Posted by Third Eye
http://www.nba.com/rockets/news/Rockets_acquire_Jackson_in_thr-258906-34.html

- 로켓츠 홈페이지에도 떳네요.

자세한 딜 내용은

호넷츠 get 마이크 제임스, 반지 웰스
로켓츠 get 바비잭슨, Adam Haluska, Sergei Lishouk의 드래프트 권리
멤피스 get Marcus Vinicius, Malick Badiane의 드래프트 권리

이라고 하네요.

멤피스로부터 받아온 Sergei Lishouk란 친구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82년생으로 6-11의 장신 포워드입니다.
2004년 드래프트 2라운드 49번 픽으로 멤피스에 의해 지명되었죠.

하지만 로켓츠에는 호주의 뉼리나 이스라엘의 엘리야후같은 미계약 드래프트 지명자들이 많기에, 거기다 82년생이라는 유망주라기엔 적지않은 나이로 NBA에서 보기는 힘들겠네요.


- 제럴드 그린도 영입했습니다.

딜 내용은

제럴드 그린 <-> 커크 스나이더, 2010년 2라운드 픽, 현금

입니다.

그린의 연봉이 커크보다도 적기에, 미네소타 쪽에서 현금을 보태는 게 아닌가 했는데, 로켓츠 쪽에서 현금이 넘어갔네요.

아마도 트레이드 익셉션이 패키지에 들어갈 수 없으니,

trade 1 : 커크 스나이더 <-> 블런트 트레이드로 생긴 트레이드 익셉션
trade 2 : 제럴드 그린 <-> 2010년 2라운드 픽 + 현금

이런식으로 된 것 같습니다.

웰스가 빠져나감에 따라 배티에의 백업이 부족했는데, 그린의 영입은 괜찮네요. 미네소타가 팀옵션을 거부해서, 이번 시즌이 끝나면 비제한적 FA로 풀립니다만, 계약이 만기되는 건 커크도 마찬가지였죠. 오프 시즌 FA 계약을 위해서라도 그린에게 있어서는 이번 트레이드가 기회이죠. 더군다나 벤치 경쟁자가 될 헤드도 최근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 중이니,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길 바랍니다.

그린이 휴스턴 지역 고등학교를 나온지라, 팬포럼에서는 대체적으로 '홈타운 키드'라며 환영하는 분위기 입니다만, 낮은 BQ를 언급하면서, 스트로마일 스위프트의 스윙맨 버전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드래프트 당시 티맥과도 비교되던 그 포텐셜을 한번 터트려줬으면 좋겠네요 ^^;





Posted by Third Eye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557996.html


- 정신 없네요;

로켓츠가 호넷츠와 반지 웰스, 마이크 제임스를 보내고, 바비 잭슨, 루키 가드 Adam Haluska, 그리고 2라운드 픽을 받아오는데 동의했다고 합니다.

반지 웰스 : 2.28 mil (만기 계약)
마이크 제임스 : 5.8 mil (이번 시즌까지 총 3년 계약이 남음 / 마지막해에는 플레이어 옵션 / 로켓츠에 있으면 이번 시즌과 다음 시즌에 '트레이드 키커'로 연간 0.58 mil을 더줘야 합니다.)

바비 잭슨 : 5.67 mil (이번 시즌까지 총 2년 계약이 남음)
Adam Haluska : 0.42 mil (2007 드래프트 2라운드 43번 픽 / 다음 시즌 팀옵션)

그리고 샐러리 차이 때문에 저상태로는 딜을 완료할 수 없기에, 멤피스의 마이너 계약까지 껴서 3자 트레이드가 될 거라고 하네요. 딜이 완료되기 위해서, 멤피스가 호넷츠의 포워드 Marcus Vinicius와 2라운드픽 또는 로켓츠 드래프트 픽인  Malick Badiane, 그리고 호넷츠의 미계약 드래프트 픽을 받게 될거라고 합니다.

로켓츠가 호넷츠로부터 받아오게 될 2라운드 픽에 대해서는, 예전에 커크 스나이더를 받아오면서, 2008 드래프트 2라운드 픽 중 순위가 높은 픽을 호넷츠가 가지기로 했었습니다. 현재까지 성적으로는 로켓츠 2라운드 픽을 호넷츠가 호넷츠 픽을 로켓츠가 가지게되는 스왑딜이죠. 하지만 이번 딜에 로켓츠가 다시 그 권리를 받아오면서 다음 드래프트에서 양팀중 순위가 높은 픽이 로켓츠로 다시 왔습니다.

이건 뭐 플레이오프를 위한 전력강화보다는, 사치세와 마이크 제임스의 계약이 부담스러워서 결국 반지를 보내버리고 마네요.

전에도 얘기했지만, 로켓츠 구단주인 레슬리 알렉산더는 사치세를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죠. 순 자산에 있어서는 리그 최하위입니다. 하지만 직접 나서서 밴 건디를 자르고 아델만을 영입했으며, 사치세가 넘을 위험에도 스콜라와 프랜시스를 영입을 허락했죠. 오프 시즌 내내 무톰보와 재계약을 고작 0.6 mil 차이로 질질 끌었던 것도 이런 상황 때문일테죠. 하지만 구단주로서는 올해는 드디어라는 희망이었겠지만, 첫 두달동안 로켓츠는 기대 이하의 부진을 거듭합니다. 결국 언론에는 레스 구단주가 다시 사치세를 부담스러워한다는 기사가 나오게 됩니다.

결국 모리 GM의 첫 행보인 주완 하워드 - 마이크 제임스 딜이라는 초보 단장 다운 실패 때문에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더욱 사치세 처리를 골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가 완료된다면, 로켓츠는 사치세 부담에서 벗어나게 될거라고 하네요. 덕분에 선수 한명을 웨이브하고 (아마 받아올 Halusk가 되겠죠.) FA 영입을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호넷츠도 이후에 크리스 앤더슨 또는 PJ 브라운을 노릴거라고 합니다.

바비 잭슨은 어쩌면 아델만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도 있죠. 이미 킹스에서 잭슨을 잘 활용했던 전력이 있고, 분명 지난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픽으로 선택한 애런 브룩스는 바비 잭슨처럼 커주길 바보고 선택한 것이죠. 올시즌 루키로서 기대이상의 모습이긴 하지만, 바비 잭슨이 브룩스가 클때까지 시간을 벌어줄 수 있겠죠.

반지는 너무나 아쉽습니다. 비록 시즌후 FA이긴 하지만, 이번 시즌 벤치 핵심은 바로 반지였죠. 암튼 반지가 나가게 되면서, 헤드의 활용도도 어느정도 높아질 수 있고, 벤치 득점도 바비와 헤드가 나눠가지고, 스몰라인업의 4번 역할도 스콜라나 랜드리의 활약으로 어느정도 커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티에의 백업 문제는 커크 스나이더가 중용될 수도 있겠군요. 아마 커크 처리가 여의치 않자, 반지를 보내고, 거기다 마이크 제임스의 부담스런 계약도 함께 처리하는 쪽으로 전환한 듯 합니다. 이미 사치세 문제가 해결된 상황에서 시즌후 FA가 되는 커크를 트레이드하기 보다는, 배티에 백업으로 기회를 줄지도 모르겠네요.

서부 컨텐더 팀들이 연일 전력 강화를 목표로 빅딜을 하면서, 모리 GM은 아마 올 시즌도 1라운드 탈출이나 우승까지 바라보긴 힘들다고 본듯 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향후 샐러리에 여유를 가지려고 한 거네요.

...


ps. 현지 팬포럼에서는 77%가 이번 딜을 반대하고 있네요...


+

딜 확정되었네요.

그리고 추가로

커크 스나이더 + 2라운드픽 <-> 제럴드 그린

이 성사되었다고 하네요.


Posted by Third Eye
Up Close with Mike James

By: Joel Brigham   Last Updated: 12/23/07 11:03 PM ET | 51 times read

마이크 제임스는 7년간의 NBA 커리어 동안에 여러팀을 전전했지만, 결국 지난 오프시즌에 트레이드되면서 휴스턴 로켓츠에 자리잡았다. 로켓츠에는 많은 포인트가드들이 있긴 하지만, 제임스는 어느정도 플레잉타임을 얻고 있고,결국엔 자기가 주전자리에서 승리하길 바라고 있다. (* 요즘엔 애런 브룩스가 디리그에서 올라오면서 제임스는 가비지 타임에만 나오고 있죠;)
 
우리 훕스월드는 제임스가 시카고 원정에 참가하는 동안 이런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어디서든 주전 자리를 따내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일 겁니다만, 여기 로켓츠에서 포인트 가드 경쟁이 도움이 되는 지 이야기해 봅시다.
 
"물론입니다. 연습도 좋고 경쟁도 좋습니다. 우리는 매일 연습에서 경쟁합니다. 만약 우리중 누구 한명이 부상당하게되면 그것도 괜찮겠지만요.:)"
 
다른 선수들과 경쟁하는 건 어때요?
 
"그건 문제가 안됩니다. 정말로요."
 
애런 브룩스는 어떤가요? 그 친구에 대한 평가는?
 
"리그에서 대단한 선수가 될겁니다. 정말 빠르고, 좋은 스피드와 슛을 던질 수 있는, 좋은 선수입니다. 브룩스도 분명 저의 경쟁상대가 될겁니다."
 
7시즌동안 총 7팀에서 뛰었죠. 여러 팀을 옮기는 것과 한팀에 정착하는 것 중 어느게 좋은가요?
 
"정착하는게 당연히 더 좋죠. 하지만 사람 일이라는 게 알 수 없는거죠.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그런게 비지니스죠. 안그래요?"
 
휴스턴이 저니맨 생활의 종착역이 될거라고 생각되나요?
 
"이건 비지니스입니다. 이런 비지니스로부터 배울 수 있었던 한 가지는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는 거죠. 언제든 트레이드 될 수 있는 거죠."
 
이번 시즌 팀버울브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제가 있든지 그렇지 않든지 간에, 결과는 아마 같을 겁니다. 지금으로서는 힘들죠. 하지만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어느정도는, 그 팀을 성장시키고 더 낫게 만드는 도전을 좋아합니까?
 
"아뇨, 전 제가 현재 있는 곳이 좋습니다."

 
제임스는 정말로 휴스턴에서의 생활이 더 좋아 보인다. 하지만 주전자리를 따냈으면 더 행복했을 것이다. 앨스턴이나 브룩스, 그리고 프랜시스 같은 친구들과 경쟁해서 이긴다는 건 쉽지 않을 것이다. 또한 벤치 끝에서 썩기엔 유능한 친구이기 때문에, 아마도 뛸 수 있는 다른 팀으로의 트레이드나 플레이 타임의 증가를 원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휴스턴은 제임스를 주목하고 있고, 제임스도 로켓츠의 목표(플옵 1라운드 돌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6622


Posted by Third Eye
2007 Training Camp Day 3
Bonzi drops 30 (pounds), Hayes gets hurt and Big Yao is on deck
THURSDAY, OCTOBER 4, 2007   7:13 PM CST
By Clutch
Copyright 2007 ClutchFans.net


릭 아델만 감독은 오늘(목요일) 다시 미디어에 캠프를 공개했고, 우리는 연습 게임 마지막 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 로켓츠 GM인 캐럴 도슨이 자신의 폰으로 통화중이었죠. 아마 오랜 습관을 깨긴 힘든 듯, 도슨은 어떤 로스터 쇼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슨은 그만큼 커다란 영향력이 있죠.

현재 GM인 대릴 모리가 저에게 와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모리는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올해에 정말 좋은 선수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19-20명의 계약은 너무 많은게 아니냐고 물었죠.

 "음, 전 있을 수 있는 좋은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네요."라고 모리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거기에 동의안할 순 없네요.

티맥은 오늘도 사이드라인에 앉아서 연습 게임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분명에 연습에 참가했지만, 이틀 연속으로 보질 못했네요. 우리가 들어갔을때, 티맥은 마치 director's chair에 앉은 영화감독같았습니다. 전 속으로 티맥이 이런 말을 외치길 기대했죠."애애애앤드,컷! 끝이다!"

(예상했던) 반지 웰스 또한 앉아있었고, (예상치 않았던) 척 헤이즈도 쉬고 있었습니다. 척은 칼 랜드리와 부딛치면서 발에 부상을 입었더군요. 하지만 척이 말하길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내일 다시 뛸 수 있을 거라고 하네요.

프랜시스도 뛰고 있었지만 어떤 주목할 만한 점은 보이질 않더군요. 존 루카스는 9 feet 터프 플로터를 성공시키며 환호성을 자아냈습니다. 레이퍼는 속공에서 3점을 성공시켰습니다.

레이퍼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는 뼛속까지 뉴요커였습니다. 모두들에게 오늘밤 양키스의 플레이오프 게임을 보라고 소리쳤습니다. 또한 컵스에 대해서도 어떤 심한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크 해리스는 저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선수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많이 보지 못한 선수이긴 하지만, 강하고 빨라 보였습니다. 저는 아델만에게 해리스가 팀에 남아있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해리스는 섬머리그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 캠프에서도 아주 훌륭합니다. 무척이나 터프하고, 어떤 위치에서든 성공적으로 플레이하는 방법을 잘 찾아냅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친구죠. 전 계약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처음 봤을때부터 지금까지 마이크 해리스는 아주 인상적인 친구입니다."라고 아델만이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아델만은 해리스가 로스터 자리를 차지에 있어서 앞서있진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알다시피 캠프는 아직 깁니다. 하지만 해리스는 자신의 꼬리에 불이 붙은 상황이죠."

아델만과 티맥, 앨스턴, 마이크 제임스에게 질문할 기회가 있었고 이 인터뷰 내용은 홈페이지 오디오 파일을 통해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전 쉐인 배티에와도 인터뷰하길 원했습니다만, 배티에는 늦게까지 자유투 연습을 했고 그러고나서 함께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텍사스 대학의 여자 농구 팀원들과 함께 인근 코트로 나갔습니다.

저는 제임스에게 토론토 시절(46.9% 야투율 44.2% 3점슛)과 미네소타(42.2% 야투율 37.2% 3점슛으로 떨어졌죠.) 시절의 차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단지 정신적인 문제였습니다. 미네소타가 저에게 알맞다고 느끼질 못했습니다. 미네소타의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고 제가 가진 능력을 다 발휘하지도 못했습니다. 전 틀에 박힌 모습이었죠.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매일 미네소타 시절을 떠올리고 있고, 매일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한가지 일은 제 남은 커리어를 위해서 웃음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제임스가 얘기했습니다.

미디어 데이때 반지는 (비록 더 나아보이긴 했어도) 지난해 보다 육체적으로 달라지지 않은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티맥은 반지가 30 파운드나 감량했다고 말했습니다만, 연습 시간 대부분을 "반지는 너무 게을러"라고 농담하며 놀려댔습니다.

야오는 오늘 휴스턴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늦게 훈련 캠프인 오스틴에 도착하게 될 거고, 내일(금요일)부터 연습에 참가하게 될 겁니다. 그 연습이 휴스턴에 돌아가기 전 저의 마지막 세션이 될 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http://sportsillustrated.cnn.com/multimedia/photo_gallery/0708/players.looking.to.rebound.nba/content.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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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프랜시스

2006년 2월 올랜도에서 뉴욕으로 트레이드된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프랜시스는 부활의 희망을 걸고 휴스턴에 돌아왔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99-04년 휴스턴에서 보여준 올어라운드한 포스는 몇몇 단편들로만 보여줬다. PO에서의 만족할 만한 성적을 원하는 로켓츠에서 야오와 티맥을 서포팅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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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키릴렌코

키릴렌코는 (매우 유감스럽게도) 재즈 공격에 전혀 기여하지 못했고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는 동안 플레잉 타임에서 급격한 감소를 보였다. 다재다능하지만 몸값이 비싼 포워드를 지키는 데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제리 슬로안 감독과 래리 밀러 구단주와의 불편한 관계는 트레이드 루머를 다시금 수면위로 떠오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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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디아우

2006년 MIP인 디아우는 트레이닝 캠프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부진의 징조를 보였다. 디아우의 생산력은 하락했고 선즈는 공격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보다 적게 디아우에 의지했다. 2시즌 전 플레이오프에서 20게임을 평균 39.8분을 출장했던 디아우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10게임(한게임은 출장정지)을 벤치에서 출장하며 평균 23.5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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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디 클랙스턴

지난해 오프시즌에 총액 25 mil / 4년 계약으로 호크스의 스타팅 포인트 가드가 되었지만, 42게임에서 평균 5.3득점 32.7%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했다. 무릎 부상으로 36게임을 결장했고 결국 시즌이 끝나고 찢어진 연골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 클랙스턴은 현재 회복중이며, 베테랑 가드 타이런 루와 앤서니 존슨 그리고 1라운드 픽 AC 로우와 경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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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케이먼

05-06 시즌 대활약 덕분에 총액 52 mil / 5년 연장 계약을 이끌어냈지만, 클리퍼스가 플레이오프 진출팀에서 40승 로터리 팀으로 떨어진 만큼 케이먼도 퇴보했다. 엘튼 브랜드가 아킬레스 건 수술로 무기한 이탈한 만큼, 지난 시즌 52.3%에서 45.1%로 필드골 성공률이 하락한 케이먼이 좀 더 생산적인 보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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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웰스


웰스는 지난 시즌 제프 밴 건디 감독과 충돌했고 플레이오프 동안에 추방당하기 전 정규 시즌에서 겨우 28게임을 소화했다. 웰스에게 굿 뉴스는 릭 아델만 감독과 재회했다는 것이다. 웰스는 05-06시즌 릭 아델만 밑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었다. 거기다 웰스는 계약 마지막 해이기 때문에 동기는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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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비비, 브래드 밀러

킹스가 1998년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는 동안 비비와 밀러도 평균이하의 시즌을 보낸 것은 우연이 아니다. 비비는 커리어 로우인 40.4% 슈팅 성공률과 4.7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밀러는 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전 3시즌 동안 보여줬던 효과적인 공격 기여를 보여주지 못했다. 킹스는 이 두선수에게 많은 투자를 했다: 비비는 다음 두시즌동안 28 mil이 남아있고, 밀러는 다음 3시즌동안 34.1 mil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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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완 워커

제임스 포지, 제이슨 윌리엄스 그리고 워커는 지난 시즌 마이애미가 챔피언십을 차지했던 2시즌 전보다 더 안좋은 시즌을 보냈다. 물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워커의 슈팅 성공률이다: 27.5%의 3점 성공률 (시도가 적었던건 아니다. 총 668의 필드골 시도중에 3점 라인 밖에서 던진건 305개나 된다.) 과 43.8%의 자유투 성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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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제임스

05-06 시즌 토론토에서 20.3득점 46.9 슈팅 성공률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 시즌 미네소타에서는 10.1득점 42.2% 슈팅 성공률로 엄청 하락했다. 오프시즌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되었지만, 휴스턴은 제임스 이외에도 스티브 프랜시스와 루키 애런 브룩스를 백코트 진에 추가했다.

Posted by Third Eye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7/writers/marty_burns/08/09/rockets.offseason/index.html

Rocket boost

Houston makes gains with moves -- on paper, at least

Posted: Thursday August 9, 2007 1:02PM; Updated: Thursday August 9, 2007 3:55PM

 
Steve Francis (left) was just one of new GM Daryl Morey's acquisitions during a busy offseason for the Rockets.
Steve Francis (left) was just one of new GM Daryl Morey's acquisitions during a busy offseason for the Rockets.
AP

 야오 밍과 야오의 오랜 연인 예리와의 결혼은 이번 주 중국에서 가장 큰 뉴스중 하나였다. 결혼식은 상하이 호텔에서 100여명에 가까운 친지들이 역시 100명의 안전 요원들에게 둘러쌓여서 진행되었다. (로켓츠 팀 동료들과 관계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그이후 신혼부부는 호화로운 요트를 타고서 황푸 강을 유람했다.

 이제 야오에 관한 의문은 과연 결혼 반지와 함께 다음 시즌 NBA 우승 반지를 얻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로켓츠의 새로운 GM인 대릴 모리는 휴스톤 호의 키를 쥔 첫 오프시즌에서 스티브 프랜시스, 마이크 제임스, 루이스 스콜라를 영입하면서 공격적인 무브들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감독인 릭 아델만의 영입과 함께 반지 웰스를 복귀시키면서,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더욱 강해진 것 같아 보인다.

"최고 팀들과 우리 팀 사이의 갭을 분명하게 느꼈고, 그 간격을 좁히고자 했습니다. 여전히 그부분에 대해 증명해야 하지만, 샌 안토니오나 댈러스 같은 최고 팀들의 수준에 그나마 근접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라고 모리는 말했다.

 로켓츠는 여전히 포인트가드 문제와 케미스트리에 대한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리는 노력하고 있다. 다른 서부 컨퍼런스 컨텐더 팀들이 이번 오프시즌 동안에 모험없이 안정적으로 가고 있는 반면, 'NBA의 Mr.머니볼' 모리는 올스타들(야오, 파커)의 결혼, 심판 스캔들 이외에도 서부 팬들에게 화젯거리를 던져 주면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였다. 오랫동안 프랜차이즈를 맡아온 GM 캐럴 도슨의 은퇴에도 이제 33살 모리가 두려움없이 자신의 인상을 확실히 심어주고 있다.

 전 로켓츠 선수인 프랜시스는 자신의 가장 화려했던 시절을 보낸 도시에서 부활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제 30살인 프랜시스는 닉스에서 포틀랜드로 트레이드 된 후, 리빌딩을 결정한 포틀랜드에 의해 웨이브되었다. 그리고 FA로서 클리퍼스, 매브스, 히트의 유리한 오퍼보다는 휴스턴을 선택했다. 비록 무릎 부상을 경험했고, 더이상 '스티비 프랜차이즈' 꼬리표가 붙던 시절의 포스가 아니지만, 3 타임 올스타이자 커리어 동안 평균 18.4 득점 5.6 리바운드 6.1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이다.

 프랜시스와 주완 하워드를 미네소타로 보내면서 받아온 마이크 제임스의 가세로 - 득점할 수 있고, 클러치 슈팅을 던질 수 있으며, 수비에서 압박을 가할 수 있는 - 두명의 볼핸들러를 아델만 감독에게 안겨주게 되었다. 제임스는 4년전 우승팀 피스톤스의 키 식스맨이었고, 2년전 토론토에서 20.3 득점 5.8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제 제임스는 32살이고 미네소타에서는 자신의 롤에 만족하지 못하게 되면서 평균이하의 시즌을 보냈다. 로켓츠에서 성공여부는 파커, 스티브 내쉬, 데론 윌리암스 그리고 데빈 해리스 같은 선수들에게 지지않고 버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한편, 스콜라를 영입한 건 보다 안전한 베팅으로 보인다. 6'9"의 파워포워드인 스콜라는 스퍼스에 바실리스 스파눌리스와 현금 그리고 미래의 2라운드 픽을 보내면서 재키 버틀러와 함께 휴스턴으로 넘어왔고 스페인 리그의 Tau Ceramica 팀에서 7 시즌을 보냈다. 스콜라는 05년, 07년, 두번의 MVP를 수상했고 공히 유럽 최고의 선수로 알려져 있다. 스콜라의 기동성, 패싱 능력, 코트에서의 재치와 임기응변은 아델만 시스템에 잘 들어 맞을 것이고, 상대 수비의 주의를 이끌만한 충분한 로-포스트 게임을 갖추고 있다. 27살의 나이는 04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를 금메달로 이끈 것을 포함해서 해외 빅 게임에서 뛰어본 많은 경험을 나타낸다.

 스콜라가 NBA 파워포워드들을 잘 수비할 수 있을까? 그건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하지만 스콜라는 적어도 지난시즌 스타터 이자, 올해엔 주로 벤치에서 뛰게 될 척 헤이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듯하다.

"루이스는 영리하며, 하이IQ의 선수이고 뛰어난 픽앤롤 플레이어입니다. 바스켓 주위에서 기민한 선수이고 컷인 플레이를 비롯한 무브가 뛰어납니다. 또 멋진 미드-레인지 게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패서이기도 합니다. 정말 릭의 오펜스 전략 아래에서는 프리미엄이 붙게 될 겁니다." 모리는 말했다.

 아델만은 스콜라의 팀 먼저 생각하는 접근 방식에 대해 당연히 환영하게 될거다. 쉐인 베티에와 함께, 로켓츠는 락커룸에서 얌전하면서 게임에서는 티맥을 돕고 더티 워크를 해줄 또 한 명의 집요한 수비수를 두게 될 것이다. 이제 NBA에서 흔히 있는 케미스트리 문제에 직면하게될 휴스턴에게 있어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

아델만은 벤치에서 득점할 수 있는 검증된 베테랑이 3명이 있는 것을 즐기게 되는 만큼, 플레잉 타임에 있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적어도 걱정거리가 나오지 않게 해야만 한다. 특히 잘 삐지기로 유명한 웰스는 지난 시즌 전임 감독인 제프 밴 건디와 불화 이후에 PO에 돌입하기 전에 팀을 이탈했다. 6'5"의 불독, 웰스는 아델만과 다시 만나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지만, 결과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 그것(케미스트리에 대한 걱정)은 분명 타당한 질문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그러한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릭은 과거에도 재능있는 팀을 맡았었고, 매우 성공적으로 관리했습니다. 릭은 선수를 경험했고 팀 전체를 이끄는 데 탁월합니다. '내 방식대로 따라오던지 아니면 나가.'같은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는 릭의 전체적인 경험과 재능있는 팀들을 관리했던 경험이 우리의 걱정을 덜어주리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모리는 말했다.

아직 실제 테스트를 하진 않았지만 모두에게 적합한 새로운 조각들은 정말 좋아 보인다. 로켓츠는 이미 괴짜의 팀이 되었고, 아직 팀의 정체성을 부여하지 않고 있는 티맥과 야오라는 두명의 느긋한 리더들이 이끌고 있다. 휴스턴은 새로운 조각들이 락커룸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득점과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기를 원한다.

만약 프랜시스, 제임스, 웰스 그리고 스콜라가 이러한 요구들을 채워준다면 (그리고 티맥의 고집불통인 등 문제도 괜찮다면...) 로켓츠는 다음 시즌 그들의 목표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아니라면, 모리의 허니문은 끝나게 될 것이고 야오의 타이틀 희망도 황푸 강물에 떠내려가게 될 것이다.



 

Posted by Third Eye

올해로 3번째인 티맥의 이번 자선행사는 티맥이 자선행사를 열어온 이래로 이번에 가장 많은 금액이 모였습니다.

이번 자선행사에는 팀 동료인 Aaron Brooks, Steve Francis, Chuck Hayes, Luther Head, Mike James, John Lucas III,  Kirk Snyder가 참가했고 그밖에도 Jermaine O'Neal, Sam Cassell, J.R. Smith, James Posey, Glen Davis, Nick Van Exel... 많은 NBA 스타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로 거둔 수익은 캐쉬미어 가든스 엘리멘트리 스쿨의 아이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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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수익을 전달하는 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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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과 아들내미 레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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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딸내미 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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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지역 WNBA 팀인 코멧츠 오너인 힐튼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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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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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운전중?인 스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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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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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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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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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 룸메이트 님을 위한 티맥 딸내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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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눈 닮을 걱정?은 없을듯 -,.- y~~~
Posted by Third Eye

On learning a new system:

"그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농구란게 항상 그런거죠. 그것이 제가 하는 일이구요. 나가서 플레이하는 것 말이죠. 어떤 시스템에서든 전 잘 해낼 겁니다."

On the Mike James-Juwan Howard trade:

"주완이 떠나게 돼서 유감이네요. 주완은 저와 제 가족에서 정말 좋은 친구였습니다. 훌륭한 리더쉽을 갇추고 있죠. 야오가 부상으로 빠졌을때, 정말 좋은 활약을 보였죠. 주완의 활약은 지난 시즌에 우리팀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었던 또 다른 원인이었습니다. 주완이 떠나게 돼서 정말 유감입니다. 하지만 저와 주완은 이게 비지니스라는 걸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명하게 해두고 싶은건, 저와 마이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떠난이후에도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정말 마이크와 저는 다 풀어버려서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저는 사실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줬으면 했습니다. 지난해 마이크가 미네소타로 갔을때,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야한다고 애기했었습니다. 전 마이크의 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코트에서 언제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마이크는 우리팀에서 또다른 스코어링 옵션이 될게 분명합니다. 친구로서 마이크의 컴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On Bonzi Wells:

"전 반지가 컴백하길 원합니다. 저와 반지 역시 좋은 관계입니다. 반지가 정말 우리팀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는 릭이 우리팀에 와서 정말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릭 밑에서 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반지가 새크라멘토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반지는 우리팀에 있길 원합니다."

On watching the playoffs:

"유타의 2라운드를 지켜보면서, 정말로 유타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느꼈습니다. 몬스터 같았습니다. 정말 깊은 뎁쓰를 가진 팀이죠. 우리팀과의 1라운드 시리즈에서 기리첵,하프링, 밀샙과 같은 벤치 플레이어들은 정말로 효과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다음 시리즈에서 이 선수들이 부진해도, 다른 선수들이 활약했죠. 유타는 깊이 있는 팀이고 뛰어난 리바운딩 팀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당해낼 수 없었죠."

On the Trail Blazers' choice between Greg Oden and Kevin Durant:

"만약에 제가 포틀랜드라면 오든을 픽할 겁니다. 그건 포틀랜드에 있어서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잭 랜돌프가 있고 , 언빌리버블한 로이도 있습니다. 자렛 잭도 있구요. 앞날이 창창한 젊은 스쿼드를 가지게 됩니다. 만약 다함께 잡을 수 있다면 어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듀란트 나이 때에는 벤치프레스 185 파운드를 들지 못했었죠."

"듀란트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대학 농구를 보게 만든 이유였죠. 듀란트의 플레이를 매일밤 지켜보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였습니다. 6'9"나 되는 선수가 대학 무대에서 정말 대단하게도 25득점 - 11리바운드를 기록했죠. 특히나 터프한 컨퍼런스에서 신입생이 말이죠. 매일 밤 이런 스탯을 보여주는 건 바로 그가 특별한 선수라는 거죠."

"제가 리그에 처음 들어왔을때, 한손에 각각 45 파운드 짜리를 들고서도 행복했습니다. 처음 들어 올렸을때 스스로 자랑스러웠죠. 전 그 이전에 전혀 웨이트를 하지 않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였죠. 요즘 선수들이 훨씬 더 크고 강하며, 더 빠르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죠."(티맥은 현재 벤치프레스 185파운드를 18-20번 정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어울리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전히 게임에 뛰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등은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제 훈련량이 증가될때, 다시 한번 와코(물리치료사가 살고 있는곳)를 방문할 겁니다."

And on Jeff Van Gundy:

"제프는 감독으로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팀은 52승이나 거뒀으니깐요. 야오가 두달 반을 결장했지만, 저와 41살먹은 센터와 주완 같은 베테랑 선수들과 함께 이뤄냈죠. 정규 시즌에서 우리가 해낸 건 제프가 있어서 입니다. 전 정말로 제프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모두 제프 밴 건디 덕분이죠.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고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모든 걸 밴 건디가 이끌어낸겁니다."

"전 제프가 왜 로켓츠 감독 자리에서 물러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프는 훌륭한 코치이자 인간적으로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곧 다시 리그에서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현재는 릭이 우리팀의 감독이죠. 릭이 주문하는 모든 걸 따를 겁니다."

"제프가 미디어에서 해설위원으로 일할 때도 감독에 있을 때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제프를 좋아하게 될겁니다. 제프는 겉과 속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제프에 대해서 터무니 없는 말을 들을 때도 있죠. 가령,'와, 제프 밴 건디는 정말 겉보기와는 다르네.' 전 웃음만 나올 뿐이었죠."


출처 : http://blogs.chron.com/nba/2007/06/tmac_oneverything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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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MJ~!




오프 시즌 첫번째 움직임이 휴스턴으로부터 시작되는 군요.
어차피 앨스턴으로는 힘들었는데.. 다만 MJ의 3년 남은 계약이 약간 부담스러운 정도.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888588.html

+ 추가 소식
마이크 제임스에 저스틴 리드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The Rockets re-acquired the veteran point guard along with reserve forward Justin Reed Thursday by trading power forward Juwan Howard to the Timberwolves.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Rockets_acquire_James_Reed_in-228702-34.html


- 마이크 제임스, 저스틴 리드 바이오그래피, 스탯 링크

James' Bio| James' Stats | Reed's Bio | Reed's St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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