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드리가 다리에 총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뉴올 원정을 갔다가 자정이 넘어서 휴스턴에 돌아온 후, 랜드리는 새벽 4시 즈음에 시내로 먹거리를 사러나갔다고 하네요. 그런데 뒤에서 차가 접속 사고를 일으켜서, 손상을 보려고 차에서 내렸다가 상대차가 천천이 그를 지나치면서 총을 두 방 쐈다고 하네요. 두번째 총알이 종아리 부근을 스치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경찰은 그 상대 차량이 강도를 목적으로 사고를 일으켰던 건지에 대해서는 결론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랜드리는 미모리얼 허만 병원에서 가벼운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고, 1-2주 정도 라인업에서 빠질 거라고 합니다.

참 정말 아닌 밤중에 홈두께네요;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크게 다치지 않았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 조이 돌시가 복귀를 위해서 훈련 시간을 늘렸습니다.

그동안 양 발에 족저 근막염 때문에, 디리그 경기에도 출장하지 못하고, 휴스턴에서 치료받고 있었죠. 왼쪽 발은 괜찮아졌지만 오른쪽 발은 아직 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훈련을 위한 테스트를 통과했고, 로켓츠 측에서도 너무 빨리 달리는 건 힘들더라도, 가벼운 훈련을 시작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아테스트 발목 통증으로 오늘 멤피스전 결장했네요.

아테스트 대신 본 웨이퍼가 주전 출장했지만, 수비에서 멤피스의 루디 게이에게 포스트업, 페이스업 가릴거 없이 탈탈 털리더군요;

조이 돌시도 오른쪽 발 부상이라고 합니다. 넌 게임에서도 못봤는데, 당최 언제 부상 당한거니 -_-;

오늘 멤피스전 완패네요. 수비달고 던지는데 다 들어가는 멤피스 선수들 ㄷㄷㄷ;;;

야오도 삽질만 하다 나갔구, 밀리시치 이 친구는 정말, '유혹의 밀리시치'라고 불러야 할 듯 합니다;;;

던컨하고 할 때도 평소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니, 오늘 야오를 잘 막더군요;;;;


출처 : http://sports.espn.go.com/nba/news/story?id=3755750&campaign=rss&source=NBAHeadlines

Posted by Third Eye
로켓츠가 2라운드 픽인 조이 돌시와 3.5 mil / 4년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MLE을 사용해서 계약했고, 마지막 2시즌은 팀 옵션이라고 합니다.

2라운드 루키로서 4년 계약은 조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네요. 아마 랜드리와 1년 계약 했다가 이번 오프 시즌에 랜드리와 재계약에 힘들었기에, 돌시와는 장기 계약을 맺은 듯 합니다.

이제 무톰보만 남았군요.


기사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6028409.html




Posted by Third Eye

Francisco Garcia / 1981년생 / GF / 6-7



킹스, 가르시아와 5년 연장 계약
새크라멘토 비의 샘 아믹에 의하면, 프란시스코 가르시아가 킹스의 29.8 mil / 5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가르시아는 지난 시즌 평균 26.3분 출장해서 12.3득점 46.3 FG% 39.1 3P%를 기록했습니다. 가르시아의 새 계약은 다음 시즌부터 시작해서 2014년에 만기됩니다.


자신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인정한 아이버슨
아이버슨이 이번 시즌에 자신이 트레이드될지도 모른다는 것은 인정했습니다.
아이버슨은 트레이드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고, 비지니스는 비지니스이기에, 설사 트레이드되더라도 화가 나진 않을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연장 계약에 있어서 덴버 측이 어떠한 오퍼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덴버 구단에게 모든 것을 바쳤지만, 구단측은 단 1달러도 오퍼하지 않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습니다.


조이 돌시와 계약을 앞두고 있는 로켓츠
이건 랜드리 오퍼 시트 매치와 별개로, 그 이전에 홈페이지의 모리 인터뷰를 통해 언급되었던 부분입니다.
(혹시라도 돌시 계약 때문에, 랜드리를 놔준다는 건 아니라는 얘기.)


오프 시즌에 감량한 배런 D와 K-마트
무릎 부상 이슈가 있었던 배런 데이비스와 케년 마틴이 체중 조절을 통해서 무릎에 대한 부담을 줄였습니다.
배런 데이비스는 피플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제니 크레익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감량에 성공했다고 얘기했고, 덴버의 케년 마틴도 이번 오프 시즌에 12 파운드를 감량해서, 현재 몸무게가 228 파운드라고 합니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067




Posted by Third Eye
돌시는 정말 미식축구를 사랑하나 봅니다. 구단 홈페이지 스탭과 인터뷰에서도 루키 계약 끝나면, NFL 도전하고 싶다는 얘기를 공공연히 하는 걸 보니... 점프 슛 할 수 있다는 걸 계속 언급하는 걸 보니, 입 하나는 확실히 진퉁이네요. 껄껄
한편, 돌시는 아직 로켓츠와 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상태지만, 곧 계약할 거라고 합니다.


원문 : http://www.nba.com/rockets/news/Catching_up_with_Joey_Dorsey-282908-34.html


Monday September 22, 2008 6:30 PM

Catching Up With Joey Dorsey


Rookie forward full of surprises - both on and off the court


Jason Friedman
Rockets.com Staff Writer


Joey Dorsey / 1983년생 / FC / 6-8

JCF: 이번 여름은 어떻게 보냈나요? 농구 외적으로 말이죠.

JD: 그저 영화를 많이 보러 갔습니다. 새뮤얼 잭슨의 새영화, 레이크뷰 테라스를 보러가기도 했어요. 보통 시간이 나면 영화를 보러 다니거나, 데니스 로드맨 같은 올드 스쿨 타입의 농구 선수들 비디오를 봅니다. 위대한 리바운더였던 로드맨 덕분에 리바운드 요령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JCF: 과거나 현재 선수들 중에서 누구랑 가장 닮고 싶나요?
JD: 카를로스 부저요. 전 부저와 부저의 게임 스타일을 좋아해요. 파워풀하면서도 18풋 점퍼도 던질 수 있는 선수죠. 그래서 전 부저의 게임을 좋아해요. 전 리바운더입니다. 리바운드를 비롯한 궂은 일을 하는 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제가 득점 또한 할 수 있다는 걸 알지 못하죠. (리얼리???)

(영화, 게임 얘기... 돌시는 올여름 최고 영화로 레이크뷰 테라스를 꼽았습니다. 게임은 NBA 라이브 09에 자신도 등장하길 바라지만, 일단 계약이 완료되야 할거라고.^^;)

JCF: 자 농구 얘기로 돌아와서, 아테스트 합류로 팀이 더 좋아진 것이 당신에겐 얼마나 의욕을 불러일으켰나요?
JD: 저와 동료들은 그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었습니다. 만약 모두가 건강하다면, 우리가 원하는 만큼 나아가지 못할 이유가 없다구요. 그리고 저는 그저 열심히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JCF: 로켓츠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해 코치들과 함께 훈련할 기회가 있었나요?
JD: 네, 오늘 그러한 부분을 훈련했습니다. 상황별 훈련(situation drills)이죠. 우리 오펜스 시스템에서 플레이할 때는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저 상황에 따라 빠르게 흐름을 읽어내야 합니다.

JCF: 그럼, 처음 선수 소개 기자 회견장으로 돌아가서, 모두들 당신이 스스로를 "농구 계의 레이 루이스"라고 묘사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당신이 미식축구 광팬이라는 뜻입니까?
JD: 네네, 그렇습니다.

JCF: 당신이 볼티모어 출신인 걸 보면, 볼티모어 레이븐스 팬이겠군요?
JD: 전 레이 루이스를 좋아합니다. 레이븐스의 특정 선수들을 좋아합니다만, 전 댈러스 카우보이스 팬이에요.

JCF: 이런, 당신은 볼티모어에서 자란 걸로 아는데, 어떻게 카우보이스 팬이 되었나요?
JD: 디온 샌더스 때문입니다. 애틀란타 팰컨스 시절부터 좋아했어요. 거기다 디온은 미식축구 뿐만 아니라 MLB에서도 뛰었을 정도로 야구도 잘했습니다. 알다시피 저의 첫사랑은 미식축구입니다. 그러고나서 결국 농구 선수가 되었지만, 여전히 미식축구를 플레이하는 것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JCF: 정확하게 디온의 어떤 점이 끌렸나요?
JD: 남자죠. 펀트 리턴해서 터치다운을 따내는 모습은 정말 섬광같았습니다. 전 디온을 사랑했죠.

JCF: 미식축구 선수로 뛸 때 어느 포지션에서 뛰었나요?
JD: 전 타이트 엔드 그리고 디펜시브 엔드였습니다. 그것이 제가 피지컬한 이유지요.

JCF: NFL이 아니고 NBA로 오게 된게 흥미롭군요. 농구 선수들이 결국 미식축구로 프로 생활을 하게 되는 정반대의 케이스를 많이 봤거든요.
JD: 뭐, 실제로 제 농구 워크아웃 때 휴스턴 텍산스에서 보러오기도 했었습니다.

JCF: 정말요? 어떤 풋볼 훈련을 요청하던가요?
JD: 네, 저에게 몇가지 풋볼 훈련을 주더군요.

JCF: 와우~ 그래서 NFL 선수로서의 꿈을 가지고 있나요?
JD: 네, 몇년 후 NBA에서 첫 계약이 완료되고 난 후, 전 1년이나 2년 정도 NFL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JCF: 매우 흥미롭군요. 아, 이걸 물어본다는 걸 깜빡했네요. 처음 우리가 얘기를 나눴을 때, 당신의 목표가 자유투 60%가 되는 거라고 말했었죠. 슈팅 스트로크가 많이 좋아졌나요?
JD: 그저께, 코치 한분과 같이 여기서 훈련했었는데,자유투 100개 던져서 75개나 성공시켰습니다.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JCF: 하지만 분명한 건 연습과 실전은 큰 차이가 있죠. 멤피스 대학에서 뛸 때는 연습에서 자유투가 어느정도였나요?
JD: 멤피스 대에 있을때, 저의 게임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자유투 라인에 설때마다, '이걸 꼭 넣어야만 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틈 스스로에게 많은 압박감을 느끼고, 자신감이 없었죠.

JCF: 그래서 다신의 오펜시브 게임이 사람들을 놀라게 할거라고 생각하나요? 모두들 당신이 수비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아무도 공격에서 덩크를 제외한 다른 어떤 것도 기대하지 않잖아요.
JD: 알다시피 제 미드레인지 점퍼는 꽤 좋아졌습니다. 오늘 슈팅 훈련에서는 브렌트 배리, 마이크 해리스, DJ 스트로베리, 티맥, 헤드, 척 헤이즈 등과 함께 했습니다. 우린 두팀으로 나누어서 슈팅 대결을 했는데, 동료들은 한쪽 편에 헤이즈가 있는 만큼, 다른 편에는 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아무도 제가 점프 슛을 할 수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결국 우리 팀이 3점슛과 점프슛 대결에서 4-1로 승리했죠.

JCF: 그럼 플로어 어디에 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나요?
JD: 어디에 있든 문제되지 않습니다. 저의 레인지는 바로 코트입니다. 코트 어디서든지전 슛을 던질 수 있어요.

JCF: 정말요? 그렇다면, 당신 정말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겠군요.^^
JD: 네네, 사람들은 저의 멤피스에서 4년간을 그저 리바운더와 덩커로만 기억하고 있기에, 제가 점퍼를 할 수 있다는 걸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전 신경쓰지 않아요. 리바운드와 덩크는 저 만의 것이니깐요.



Posted by Third Eye
Houston Rockets . . .The Grade So Far
By: Bill Ingram   Last Updated: 8/15/08 4:22 PM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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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켓츠의 이번 오프 시즌 목표는 딱 한가지였다. 바로 야오와 티맥의 공격 부담을 덜어줄 세번째 스코어링 옵션을 찾는 것. 로켓츠는 '코리 매거티'와 같은 선수를 원했지만, 로켓츠로서는 잡기 힘든 가격의 선수였다. 계속해서 로켓츠는 퍼리미터 수비와 함께, 코트 어디에서든 득점할 수 있는 누군가를 원했고, 론 아테스트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완벽할 정도로 딱 들어맞는 선수이다. 이제 로켓츠에게 남은 것은 팀내 FA들을 잔류시키는 것과 함께 다가올 2008-09 시즌을 충실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프리 에이전트를 통한 선수 영입

Brent Barry
Grade: B
브렌트 배리는 확실히 전성기가 지난 선수이고 로켓츠의 1라운드 통과를 위한 무브라기 보다는 어떤 예의상으로 영입한 것과 같아 보인다. 릭 배리와 존 배리가 로켓츠에서 은퇴한 것처럼 말이다. 브렌트 배리 역시 로켓츠에서 은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배리는 단순히 3점 슈터 이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헌을 할 것이다. 배리는 BQ가 뛰어나고, 스퍼스에서도 잘해냈었다. 코트에서보다 라커룸에서 팀에 더 공헌하게 될 것이다.


트레이드를 통한 선수 영입

Ron Artest: 대가로 킹스에 단테 그린, 바비 잭슨, 2009 1라운드 픽을 보냈다.
Grade: A+
NBA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들은 대개 위협적인 공격 트리오를 가지고 있다. 스퍼스(던컨, 지노빌리, 파커), 셀틱스(가넷, 피어스, 앨런), 레이커스(코비, 가솔, 오덤)처럼 말이다. 로켓츠는 또 한명의 올스타 급 선수가 필요했을 뿐만 아니라, 자주 부상에 신음하는 야오, 티맥의 보험 또한 필요했다. 만약 야오와 티맥이 건강하다면, 아테스트는 로켓츠를 진짜 (우승에 대한) 컨텐더로 만들어 줄 것이다. 거기다 아테스트를 싸게 영입한 건 보너스다.


드래프트를 통한 선수 영입

로켓츠는 드래프트 데이 때 무척이나 바쁜 움직임을 보였다. 25번 픽으로 니콜라스 바툼을 54번 픽으로 마티 루넨을 지명했지만, 바툼은 트레이드를 통해 포틀랜드로 가게 되었다. 다음은 드래프트를 통해 로켓츠가 실제적으로 얻게된 선수들이다.

Donte Greene
Grade: A
그리즐리스로부터 28번 픽으로 지명된 그린은 라스베가스 섬머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면서, 킹스 단장 제프 페트리의 눈에 들게 되었고, 결국 론 아테스트 트레이드의 핵심 부분이 되었다.

Joey Dorsey
Grade: B+
블레이저스로부터 33번 픽으로 지명된 돌시는 아직 로켓츠와의 계약서에 사인하진 않았다. 돌시는 섬머리그에서 마이너한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조금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꽤 솔리드한 모습을 보였다. 6-9, 260파운드인 돌시는 센터 포지션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고, 로켓츠는 트레이닝 캠프 이전에 돌시와 사인하길 바라고 있다.

Maarty Leunen
Grade: B
다음 시즌은 유럽에서 보내야 하겠지만, 섬머리그에서는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섬머리그 첫 경기에서 위닝샷을 성공시켰고, 멋진 올어라운드한 스킬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럽에 갔다가 나중에 NBA로 돌아오게 된다면, 로켓츠에게 있어 유용한 선수가 될 것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모습만 본다면 로켓츠의 일원이 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아직 남아있는 비지니스

Carl Landry: 로켓츠의 다음 당면한 과제는 바로 칼 랜드리 계약이다. 로켓츠는 랜드리를 로켓츠의 미래에 포함시키고 있지만, 랜드리 측과 로켓츠 간의 계약 금액 문제 때문에 아직까지 계약 합의에 도달하진 않고 있다. 로켓츠는 제한적 FA인 랜드리에 대한 어떤 오퍼라도 매치시킬 거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한 스티브 노백을 클리퍼스로 트레이드하면서 랜드리 계약을 위한 캡 스페이스를 어느정도 마련해 두었다.

Dikembe Mutombo: 노백을 트레이드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한해 더 뛰기로 한 무톰보가 베테랑 미니멈을 넘어서는 금액을 원하기 때문이다. 무톰보는 야오가 시즌 아웃된 후 정말 놀라운 활약을 보여줬고, 다음 시즌에도 로켓츠를 컨텐더로 만들어줄 중요 요소이기도 하다. 로켓츠는 야오의 출장 시간을 제한해야만 하고, 5번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돌시는 그러한 책임을 떠맡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에, 그만큼 무톰보는 다음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다.


Total Offseason Grade: A

로켓츠는 지난 시즌에도 부상이 발목잡기 전까지 리그 최고의 팀중 하나였다. 야오가 시즌 아웃되었지만, 앨스턴이 PO 도중에 나가떨어진 건 더욱 극복하기 힘들었다. 아테스트 트레이드는 GM 대릴 모리의 훌륭한 수완이었다. 만약 야오와 티맥이 건강하다면 로켓츠는 우승으로 증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물론 그 '만약'이라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지만. 야오는 몸상태가 60%에 불과하다고 얘기했지만, 올림픽에서 과중한 부담을 떠안고 있다. 솔직히, 이번 아테스트의 영입은 야오가 만약 부상으로 이탈하게 되더라도, 여전히 로켓츠를 매우 훌륭한 팀으로 남게 할 것이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780



Posted by Third Eye
출처 : http://dimemag.com/2008/07/joey-dorsey-wants-to-play-in-the-n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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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좀 고만 놀려 -_-;



- 조이 돌시가 NFL에서 뛰고 싶다고 합니다. -_-;

Texans(휴스턴 지역 NFL팀) 스카우터가 돌시를 보러 왔었다고 하네요.

“풋볼을 제 열정이자 첫사랑입니다. (Texan 스카우터들은) 제가 그들이 본 빅맨들중 가장 빠른 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어요. 저는 디펜시브 엔드나 타이트 엔드로 뛸 수 있습니다." - 돌시


이에 대한 로켓츠 팬포럼 반응:

"그저 농담이길..."

"이녀석은 뇌가 없어. 자유투나 연습해!"

"돌시와 아테스트의 만남이라, 벌써부터 두려워지는걸;"

"돌시에겐 농구를 하나 풋볼을 하나 별차이 없을거야. 이 녀석에겐 농구든 풋볼이든 기술이란게 없거든. 아마 WWE로 가는게 더 적합할 거야."

"아마 랩 앨법 낸다고 설칠지도 몰라."


계약하기도 전에, 악명부터 쌓아가네요. -_-;



Posted by Third Eye
http://blogs.chron.com/franblinebury/2008/07/the_landry_solution_joey_dorse.html

크로니클의 Fran Blinebury가 블로그에 올린 얘기로는, 스콜라의 전 소속팀인 스페인의 Tau Ceramica가 랜드리에게 오퍼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블로그에 올라온 오퍼 규모는 14 mil / 2년 ... 연간 7 mil 이네요. 드디어 유럽세의 여파가 로켓츠에도 미치는 건가요?


스퍼스 팬포럼(http://www.spurstalk.com/forums/showthread.php?t=101907)에도 랜드리 유럽행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요.

http://www.ballineurope.com/european...wold-teammate/

랜드리가 스페인 팀 Tau와 계약할거라는 얘기.

http://www.sportowefakty.pl/kosz/2008/07/25/15-milionow-dolarow-za-landryego/

여기는 Tau가 랜드리에게 15 mil / 2년 으로 오퍼했지만, 아직 랜드리가 동의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는 얘기.


개인적으로는 랜드리 유럽행이 뻥카라고 봤었는데, 뭐 막상 유럽 갈지도 모른다니 아쉽기는 하네요. 팀이 어려울 때 혜성처럼 등장해서, 정말 잘해줬었는데 말이죠. 그것도 2라운드 픽이말이야.

하지만, Fran 얘기처럼 돌시가 대안으로 될 수 있기에. 막상 시즌들어가면 랜드리가 딱히 아쉽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척 헤이즈를 다른 팀으로 안보내도 될 것이고요. (음... 헤이즈 - 돌시 라인업이면, 자유투 면에서는 확실히 악몽이네요 -_-;)

그래도 사이즈되는 인사이더는 한명더 영입해야 할 겁니다. 또 한번 밀어봐야지~ 헤드, 노백 for 크리스티치 ㅋ

랜드리는 유럽 가서도 부상없이 활약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유럽갔다가 와도 제한적 FA는 유지될 테니 ㅎㅎ







Posted by Third Eye

July 21, 2008, 11:29PM
Summer session was productive for Ro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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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 섬머리그가 진행되는 며칠 동안, 로켓츠는 자신들의 드래프트 선택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받았다.

단테 그린은 자신의 슈팅 터치와 레인지를 보여줬고, 조이 돌시는, 비록 2게임만 출장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열정을 증명했다. 지난해 1라운드픽이었던 애런 브룩스는 좀더 전통적인 포인트가드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라스베가스 섬머리그는 끝이 났고, 로켓츠는 3승 2패를 거뒀다. 하지만, 그 2패는 모두 연장 승부에서 패한 것이다.

로켓츠 GM 대릴 모리에게 있어서 섬머 리그는 비교적 순조로웠다. 지난 시즌에 스콜라를 트레이드해오고, 그 전 시즌에는 FA 마이크 제임스를 쫓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시즌 모리의 이야기 대부분은 가장 트레이드 가능성이 큰 스티브 노백과 관련된, '마이너한 트레이드'에 집중되고 있다.

무톰보와의 협상은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이후에나 진행될 것이다. 모리는 칼 랜드리에 대한 팀의 입장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로켓츠는 랜드리가 좀 더 광범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지 않는 한은 연장 계약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랜드리에 대한 어떠한 오퍼 시트라도 매치하겠다는 계획은 여전히 유효하다.

로켓츠는 섬머리그 시작하기도 전에 한명의 선수를 잃었다. 무톰보가 복귀하지 않을 경우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로렌 우즈가 한 해외에서 뛰기위한 방출 요구에 로켓츠가 응했던 것이다.

Harris boosts stock

그러나 섬머 리그로 인해 해리스와 브룩스의 주가는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인다. 비록 로켓츠는 향후 이 두 친구에 대해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해리스는 재능과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6-6에 불과한 사이즈는 어떤 포지션에 둬야 할지 난처하게 만듭니다. 3번 또는 4번? 제 생각에 해리스는 여전히 코트로 그리고 스크린 사이로 득점력이 좋은 3번들을 따라다니는데 좀 더 훈련이 필요합니다. 반면에 4번에 둔다면 신장이 너무 제한적이죠. 하지만 해리스는 열정을 가진 친구입니다. 팀내 최고 하드워커죠. 이러한 친구는 어느 팀에서든 자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 엘슨 터너, 로켓츠 어시스턴트 코치

반면에, 브룩스에 대한 기대는 그가 곧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게 한다. 만기 계약인 바비 잭슨의 잠재적인 트레이드 가치는 오직 브룩스가 팀의 주 백업 포인트 가드로서 잭슨을 대신할 수 있을 경우에만 존재한다. 브룩스의 섬머리그에서의 평가는 상반되어 나오고 있지만, 섬머리그를 통해서 계속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고, 인상적으로 마무리했다.

More reserved Brooks?

"브룩스는 지난해 섬머리그에서보다 좀더 공을 나누려고 한 것처럼 보입니다. 좀더 공을 배분하며, 동료들에게 연결하고, '어시스트 가이'가 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한바 있죠. 우리는 브룩스가 '농구'를 하길 원합니다. 만약 동료가 오픈되어 있으면, 공을 패스하고, 막히면 득점을 하는 것 말이죠." - 엘슨 터너

그러나 브룩스는 좀 더 많이 공을 패스하려고 했었다고 말했다.

"전 더 많은 어시스트와 더 적은 턴오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슛을 많이 자제했죠. 하지만 일요일 게임에서는 좀더 공격적으로 나갔습니다. 이번 섬머리그는 제가 솔리드한 포인트 가드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큰 경험이었습니다." - 애런 브룩스

그린은 어느모로보나 로켓츠의 희망보다 더 빨리 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차있다. 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 또한 보여줬다.

"계속 배워나간다면, 곧 팀에 기여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린이 리그에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든지 이해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벤치에서 나올때는, 언제나 열심히 플레이하게 될겁니다. 그린은 공수양면에서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 수 있는지 더 배워야만 합니다. 제 말은, 6-10이나 되는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그린은 리바운드를 쳐다도 안봅니다. 그러한 부분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언제나 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릭 아델만, 로켓츠 감독

돌시에게는 노력과 열정이 문제되고 있지 않지만, 그 역시 루키로서 팀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장족의 발전을 해야만 할 것이다.

"돌시는 기술도 있고 경쟁적인 친구입니다. 하지만 NBA에는 많은 개념과 전략이 존재합니다. 사방에 흠을 잡으려 드는 사람들 만이 (NBA의) 전부가 아니죠." - 엘슨 터너

대체적으로 로켓츠는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위해 젊은 선수들- 루키들과 2년차 선수들 -을 충분히 보아왔다.

"그린, 돌시, 루렌은 기대에 충족하는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이 잘되는 건 아니죠. 때로는 실망하는 친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대릴 모리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900396.html

Posted by Third Eye
- 게임에 뛰지도 않고 퇴장당하는 돌시






돌시는 오늘 발목쪽이 안좋아서 게임에 출장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4쿼터 막판에, 상대팀 디 브라운의 파울 지적하다가, 결국 벤치에서 퇴장당하고 마네요 ㅎㅎ;
돌시의 활약 덕분에 자유투 2개 내주고, 결국 동점으로 연장가서 졌네요;

"전 이미 나쁜 평판을 얻어가고 있네요." 라고 농담을 하는 돌시...
심판하고 싸워봤자 좋은 건 하나도 없단다 얘야;

오늘 게임에는 알스턴도 보러왔었네요.
로켓츠는 섬머리그 게임 모두, 5점차 이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고, 두번의 연장 승부에서는 모두 패했네요;


- 중국 팀, 앙골라에게 1점차로 패하다.

출처 : http://uk.eurosport.yahoo.com/19072008/3/china-lose-angola-basketball-stankovic-cup.html

스탄코비치 컵으로 올림픽 전 팀 점검에 나서고 있는 중국이 앙골라에게 71-72 1점차로 패했습니다.
야오는 20분간 뛰며 16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서서히 출장 시간을 늘려가고 있네요.
중국은 주팡유가 11득점, 이첸리엔은 18득점 11리바운드로 중국 팀을 이끌었습니다.


- 아르헨티나, 폴란드에게 승리.

출처 : http://about-sport.net/?p=30133

아르헨티나 팀이 올림픽을 위한 웜업 게임에서 폴란드를 상대로 88-86으로 승리했습니다.
마누와 델피노는 부상으로 뛰지 않았고, 오베르투가 3쿼터에 부상으로 벤치로 물러났다고 하네요.
스콜라는 22득점 9리바운드로 팀을 이끌었고, 노시오니 역시 17득점을 기록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