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Training Camp Day 3
Bonzi drops 30 (pounds), Hayes gets hurt and Big Yao is on deck
THURSDAY, OCTOBER 4, 2007   7:13 PM CST
By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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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아델만 감독은 오늘(목요일) 다시 미디어에 캠프를 공개했고, 우리는 연습 게임 마지막 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 로켓츠 GM인 캐럴 도슨이 자신의 폰으로 통화중이었죠. 아마 오랜 습관을 깨긴 힘든 듯, 도슨은 어떤 로스터 쇼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슨은 그만큼 커다란 영향력이 있죠.

현재 GM인 대릴 모리가 저에게 와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모리는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올해에 정말 좋은 선수들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19-20명의 계약은 너무 많은게 아니냐고 물었죠.

 "음, 전 있을 수 있는 좋은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네요."라고 모리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거기에 동의안할 순 없네요.

티맥은 오늘도 사이드라인에 앉아서 연습 게임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분명에 연습에 참가했지만, 이틀 연속으로 보질 못했네요. 우리가 들어갔을때, 티맥은 마치 director's chair에 앉은 영화감독같았습니다. 전 속으로 티맥이 이런 말을 외치길 기대했죠."애애애앤드,컷! 끝이다!"

(예상했던) 반지 웰스 또한 앉아있었고, (예상치 않았던) 척 헤이즈도 쉬고 있었습니다. 척은 칼 랜드리와 부딛치면서 발에 부상을 입었더군요. 하지만 척이 말하길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내일 다시 뛸 수 있을 거라고 하네요.

프랜시스도 뛰고 있었지만 어떤 주목할 만한 점은 보이질 않더군요. 존 루카스는 9 feet 터프 플로터를 성공시키며 환호성을 자아냈습니다. 레이퍼는 속공에서 3점을 성공시켰습니다.

레이퍼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는 뼛속까지 뉴요커였습니다. 모두들에게 오늘밤 양키스의 플레이오프 게임을 보라고 소리쳤습니다. 또한 컵스에 대해서도 어떤 심한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크 해리스는 저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선수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많이 보지 못한 선수이긴 하지만, 강하고 빨라 보였습니다. 저는 아델만에게 해리스가 팀에 남아있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해리스는 섬머리그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 캠프에서도 아주 훌륭합니다. 무척이나 터프하고, 어떤 위치에서든 성공적으로 플레이하는 방법을 잘 찾아냅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친구죠. 전 계약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처음 봤을때부터 지금까지 마이크 해리스는 아주 인상적인 친구입니다."라고 아델만이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아델만은 해리스가 로스터 자리를 차지에 있어서 앞서있진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알다시피 캠프는 아직 깁니다. 하지만 해리스는 자신의 꼬리에 불이 붙은 상황이죠."

아델만과 티맥, 앨스턴, 마이크 제임스에게 질문할 기회가 있었고 이 인터뷰 내용은 홈페이지 오디오 파일을 통해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전 쉐인 배티에와도 인터뷰하길 원했습니다만, 배티에는 늦게까지 자유투 연습을 했고 그러고나서 함께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텍사스 대학의 여자 농구 팀원들과 함께 인근 코트로 나갔습니다.

저는 제임스에게 토론토 시절(46.9% 야투율 44.2% 3점슛)과 미네소타(42.2% 야투율 37.2% 3점슛으로 떨어졌죠.) 시절의 차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단지 정신적인 문제였습니다. 미네소타가 저에게 알맞다고 느끼질 못했습니다. 미네소타의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고 제가 가진 능력을 다 발휘하지도 못했습니다. 전 틀에 박힌 모습이었죠.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매일 미네소타 시절을 떠올리고 있고, 매일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한가지 일은 제 남은 커리어를 위해서 웃음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제임스가 얘기했습니다.

미디어 데이때 반지는 (비록 더 나아보이긴 했어도) 지난해 보다 육체적으로 달라지지 않은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티맥은 반지가 30 파운드나 감량했다고 말했습니다만, 연습 시간 대부분을 "반지는 너무 게을러"라고 농담하며 놀려댔습니다.

야오는 오늘 휴스턴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늦게 훈련 캠프인 오스틴에 도착하게 될 거고, 내일(금요일)부터 연습에 참가하게 될 겁니다. 그 연습이 휴스턴에 돌아가기 전 저의 마지막 세션이 될 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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