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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raining Camp Day 1
Rafer, James, Francis scrimmage on same team in Adelman's first Rockets practice
TUESDAY, OCTOBER 2, 2007   5:22 PM CST

By Clu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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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일찍 트레이닝 캠프인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안 Cooley Pavilion에 갔다가 휴스턴으로 돌아왔습니다. 최고의 뉴스는 티맥이 캠프에 있었고 연습에 참가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전 이렇게 빨리 티맥이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제프 밴 건디 시절에는 절대 로켓츠의 연습 장면을 미디어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원칙적으로 NBA에서는 연습 시간을 미디어에 공개하는 걸 30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만, 밴 건디는 선수들이 자유투를 던지게 되는 '슛어라운드' 훈련의 마무리 부분만 미디어에 공개했었습니다. 아델만이 팀을 맡게 되면서 이부분에 대한 것은 바뀌었네요.

우리가 훈련장안으로 들어갔을때 로켓츠는 블랙팀과 그레이팀으로 나뉘어서 연습 게임을 한창 펼치고 있었습니다. 반지 웰스는 사타구니 부상으로 사이드라인에 앉아 있었구요. 7명의 선수가 돌면서 선수교체를 반복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스티브 프랜시스와 마이크 제임스 그리고 레이퍼 앨스턴이 블랙팀에서 모두다 플로어에서 함께 뛰고 있었다는 겁니다. 보자마자 여러분은 우리팀이 드디어 달리게 되었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프랜시스는 루즈 볼을 잡았고, 그것을 컷인해 들어오는 앨스턴에게 연결, 그리고 앨스턴이 날아올랐습니다. 전 속으로 "와우, 정말 멋지게 변했는걸"이라고 생각했죠. 그러고 나서 앨스턴은 레이업을 놓쳤습니다. "아니군;"

루이스 스콜라는 포스트에서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 찍는 것 때문에 전부 다 지켜볼 수 없었지만, 스콜라는 분명 플로어에서 잘 달렸고 페인트 존에서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스콜라는 정말 공격적입니다. 공을 집요하게 쫓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빨리 많은 부분을 해냈습니다. 우리 계획의 일부분인 수비에서 요구되는 부분를 충분히 빨리 소화해내고 있어요." 프랜시스가 스콜라에 대해 말했습니다.

스콜라는 팀에서 자신의 역할이 정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거라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전 모든 게임, 모든 연습에서 열심히 훈련할 겁니다. 제 역할이 무엇이 될지는 알지 못합니다. 전 이 연습 게임들을 통해서 자연적으로 역할이 주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열심히 한다면, 좀더 가능한한 스무스하게 NBA에 적응할수 있을 것이고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팀을 도울 수 있을 겁니다."라고 스콜라가 말했다.

게임중 볼만했던 것중 하나는 재키 버틀러가 위협적인 덩크를 시도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블락에 의해서 공을 놓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버틀러는 거의 림을 무너뜨릴뻔했죠. 그리고 마이크 제임스가 블랙 팀의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 승리를 결정짓는 21 feet  점퍼를 성공시켰죠.

연습 게임후에 아델만 감독은 슈팅 드릴을 지시했습니다. 바스켓 아래에서 베이스라인을 따라 모든 선수들 새워놓고 한 명씩 지명해서 자유투를 던지게 했습니다. 만약 한 선수가 슛을 성공시키면 다음 선수가오고, 실패하면 모든 선수들이 라인을 달리게 되는 겁니다. 아델만은 이 훈련에 대해서 나중에 설명했습니다:

"달리기는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운동입니다. 전 3명의 선수들을 골라서 자유투를 던지게 합니다. 만약 실패하면 달리기 훈련이 부과되는 겁니다. 간단하죠. 하루에 두번씩 합니다. 달리기가 목적이 아니지만 결국 달리게 만드는 거죠. 자유투를 실수할 수록 얻는게 많아지는 겁니다."라고 아델만은 얘기했습니다.

모두들 4글자 욕을 내뱉고 소란스러운 동물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이번 차례는 버틀러라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모두들 신음소리를 낼 정도가 되자, 러닝이 끝났습니다. 다시 저스틴 리드가 버틀러만큼 자유투를 실패하자 이 과정을 되풀이되었죠.

반지가 달리는 것을 봤지만, 편해 보이진 않았습니다. 제가 레이퍼에게 너무 비판적이었던 만큼, 레이퍼는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훌륭한 몸상태였습니다. 앨스턴은 러닝에서 리드했고, 애런 브룩스는 근소한 차이로 2위였습니다. 무톰보와 잭키가 꼴찌였네요.

(사이드 노트: 전 버틀러가 예전 로켓츠 선수인 토마스 해밀턴 같은 코미디의 능력만 가진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애드리안 캘드웰 정도의 모습 정도 보여준다 해도 정말로 버틀러가 이 팀에 남아있길 바랍니다. 어리고 재능을 갖춘 선수입니다만, 지금으로서는 '6 파울'로 이목을 끄는 선수입니다. 야오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버틀러 얘깁니다.)

프랜시스에 대해서는 내일 더 주목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프랜시스를 투가드로 부르길 원하는것 이외에는 제가 본 바로는 포인트가드로 플레이했습니다.

내일 더 많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ps. 오역과 의역으로 난무한 글이네요 -_-;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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