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에서 열린 프리 드래프트 캠프에서의 신체 측정 결과가 나왔네요.

전체 결과는 다음 링크로 가시면 되구요.
http://www.draftexpress.com/nba-pre-draft-measurements/measurements.php?year=2008&sort2=ASC&draft=0&sort=12

드래프트 익스프레스 기사에 언급된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마이클 비즐리.
키가 예상보다 작네요. 신발 벗고 6-7 신발 신고 6-8 1/4 ... 윙스팬이나 스탠딩 리치도 평범한 수준이라 인사이더로서 주가는 떨어질 듯 하네요. 음 이로서 시카고는 데릭 로즈 확정인가요; 하지만 185파운드 벤치 프레스에서 19회를 기록했고, 체지방 비율도 7.7%로 상당히 좋네요. 지난해의 그렉 오든이 7.8%였던가 그랬죠.

데릭 로즈는 예상했던 대로 신발 신고 6-2 1/2로 좀 작게 나왔네요. 하지만 40인치 맥스 버티컬 점프와 3.05초의 3/4 코트 스프린트의 후덜덜한 운동능력은 명불허전입니다. 참고로 폴과 데론의 3/4 코트 스프린트는 각각 3.22초/ 3.25초입니다. 스피드에서는 로즈의 우세지만, 민첩성을 측정하는 레인 어질리티 테스트에서는 폴/데론 보다 떨어지는 11.69초를 기록했습니다.

브룩 로페즈는 신발 벗고 6-11 1/4로 사이즈에서는 합격점이네요. 7-5 1/2의 윙스팬과 9-5의 스탠딩 리치 모두 상당히 괜찮네요. 하지만 역시 운동능력은 그닥.

베일리스는 신발 신고 6-3이지만 윙스팬이 키와 거의 차이가 없네요;;; 6-3 1/2... 하지만 역시 운동능력은 정말 좋네요. 맥스 버티컬 점프에서는 38인치, 3/4 코트 스프린트에서는 3.07초로 로즈와 거의 차이가 없고, 레인 어질리티에서는 오히려 더 좋네요.

케빈 러브는 신발 벗고 6-7 3/4 신발 신고 6-9 1/2로 사이즈에서는 괜찮군요. 그리고 보기와는 다르게 운동능력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점프는 35인치, 레인 어질리티는 11.17초, 3/4 코트 스프린트는 3.22초로 4번 포지셔너를 떠나서 상당하네요.

메이요는 신발 벗고 6-3 1/4 신발 신고 6-4 1/2이지만 운동능력은 듣던 대로 정말 좋습니다. 맥스 버티컬 41인치, 레인 어질리티 11.04초, 3/4 코트 스프린트 3.14초

하지만 메이요보다 더 괴물이 있었으니, 에릭 고든... 신장은 메이요보다 작은 신발 신고 6-3 1/4 이었지만, 윙스팬에서 메이요의 6-6보다 좋은 6-9. 운동능력에서는 버티컬 점프 40인치, 레인 어질리티 10.81초, 코트 스프린트 3.01로 최고 수준이네요;

앤서니 랜돌프는 사이즈와 운동능력 둘다 괜찮다는 평가.

드와이트 하워드와 비교되던 디안드레 조던은 사이즈에서 만큼은 하워드보다 낫네요. 조던이 신발 신고 6-11의 신장에 7-6 윙스팬, 9-5 1/2 스탠딩 리치이고 하워드는 신발신고 6-10 1/4, 윙스팬 7-4 1/2, 스탠딩 리치 9-3 1/2 였으니... 하지만 운동능력에서는 하워드보다 떨어지네요. 하워드야 괴물급이니;


The biggest wingspan: John Riek at 7-8 ¾.
Biggest standing reach:
JaVale McGee- 9-6 ½.
Lightest Player:
Mike Taylor- 166 pounds, followed by D.J. Augustin at 171.
Heaviest Player:
Kentrell Gransberry- 290 pounds
Lowest Body Fat:
Lester Hudson- 3.4%
Highest Body Fat:
Kentrell Gransberry -17.4% body fat
Best no-step vertical:
Patrick Ewing- 35 inches
Best Max-Step Vertical:
O.J. Mayo- 42 inches (tied with Ewing)
Bench Press:
Josh Duncan 26 reps
Fastest Lane Agility:
Sonny Weems- 10.58 seconds
Fastest ¾ Court Sprint:
Sonny Weems- 2.96, (Joe Alexander 2.99)


기타 :
조이 도시는 신발 벗고 6-6 1/4 신발 신고 6-7 1/4로 역시나 언더 사이즈였지만, 윙스팬이 7-1 3/4으로 상당히 좋네요. 185 파운드 벤치 프레스도 19회로 인상적인 모습.

데본 하딘은 신발 신고 6-10 3/4, 7-3 윙스팬, 벤치 프레스 20회, 버티컬 32인치

조쉬 던컨, 벤치 프레스 26회, 버티컬 32인치, 신발 신고 6-9, 체지방 비율 5.4%

패트릭 유잉 주니어는 NCAA 덩크 컨테스트에 참가했을 정도로 버티컬 점프에서 42인치로 가장 좋았지만, 벤치 프레스는 겨우 2회... 체지방 비율은 9.4%로 상당히 좋네요.

리차드 헨드릭스는 신발 신고 6-7 3/4, 4번으로는 언더사이즈이긴 하지만, 스탠딩 리치, 윙스팬 모두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하지만 맥스 버티컬 점프가 28인치로 안습...


출처 : http://www.draftexpress.com/article/Entire-NBA-Pre-Draft-Camp-Measurements,-Combine-Results-Released-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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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8.06.0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즐리가 생각보다 많이 작군요. 흠. 조이 돌시도 그렇구요.

    소닉스 픽이 유력한 베이리스에게 관심이 가는군요. 경기에서도 윙스팬이 좀 짧다 싶었는데 역시나..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6.04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스피엔에서 휴스턴 목드랩에 올려논 니콜라스 바텀의 최근 경기 하일라이트가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바텀이 맘에 들지 않으셔도 한 번 봐두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오렌지색 유니폼 5번이 바텀입니다요.

  3. BlogIcon kkongchi 2008.06.05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즐리는 생각보다 작네요. 그리고 패트릭 유잉 주니어는 정말 그분 주니어인가요?

    • BlogIcon Third Eye 2008.06.0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킹콩 주니어입니다~ 하지만 신장은 아버지보다 작아서 포지션도 SF입니다.

      전에 알럽에다 슬램덩크 참가했을때 동영상 올린적 있는데, 블로그에다 한번 올려볼께요~

  4. BlogIcon Roomate 2008.06.05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룩 로페즈 운동능력 캐안습.-_-;

    • BlogIcon Third Eye 2008.06.05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래도 신체조건은 상당히 좋네요. 오든보다도 더 좋다능 ㅋㅋ

      지난해 스펜스 하스와 로페즈를 비교해보면, 윙스팬을 비롯한 신체 조건은 훨 낫고, 운동능력은 비슷하거나 좀 더 처지는 듯 합니다.

  5. BlogIcon 턴오버 2008.06.06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잉 주니어는 웨이트가 저러면 어떻게 버텨날지 궁금하네요.

    아버지는 탄탄한 몸을 바탕으로 끈끈한 수비로 유명했는데 말이죠.
    (물론 대학 땐가 부상 당하기 전까지는 아버지도 운동능력이 쩔었다고 들었습니다만 ^^;)

    • BlogIcon Third Eye 2008.06.08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리 캠프에서의 벤치 프레스는 크게 중요하진 않는 거 같아요. 웨이트라는 게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향상이 가능한 부분이라 ㅎㅎ

      지난 드래프트 때엔 듀란트가 벤치를 하나도 못들었었지요 ^^;

  6. BlogIcon 토오루 2008.06.06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룩 로페즈는 예상대로 벤치프레스도 초 안습 =ㅂ=;;

    이번 측정 결과는 다 예상보다 작아서 좀 실망스럽습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8.06.08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룩 로페즈는 어떻게 보면 킹스의 스펜스 하즈와 비교할만 한데, 윙스팬/사이즈는 브룩이 더 좋더군요 ㅎㅎ

http://www.nba.com/features/lottery2008_index.html

- 시카고 정말 대박이네요^^

시즌내내 부진하고 지난 시즌보다 나을 거라던 그 기대에 못미친 모습이었습니다만, 이번 드래프트 추첨에서 대박을 건져냈군요. 암튼 luvabulls 님 축하드립니다 ^^

이렇게 되면 시카고는 비즐리로 가겠죠?
1픽 비즐리, 2픽 로즈, 3픽 마요, 4픽 베일리스, 5픽 로페즈 정도로 예상해봅니다.


- 이번 시즌에 총 8팀이 동률을 이뤘었는데 그 타이브레이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Minnesota (22-60) won a tiebreaker with Memphis.
  • New York (23-59) won a tiebreaker with the Los Angeles Clippers.
  • Phoenix (55-27) won a tiebreaker with Houston.
  • San Antonio (56-26) won a tiebreaker with New Orleans.


    - 로켓츠는 아마 백업 장신 인사이더 쪽으로 나가겠죠. 최근 무톰보 형님의 "한해더!"로 당장 다음시즌엔 백업 스윙맨이 더 급하겠지만, FA를 통해서 수급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삭5021님 말씀처럼 오버페이될지도 모를 인사이더를 드래프트를 통해서 최대 4년간은 싸게 쓸 수 있고, 무엇보다 무톰보의 후계자를 키워야하니깐요 ^^



    2008 DRAFT ORDER

    1. Chicago Bulls
    2. Miami Heat
    3. Minnesota Timberwolves
    4. Seattle Supersonics
    5. Memphis Grizzlies
    6. New York Knicks
    7. L.A. Clippers 
    8. Milwaukee Bucks
    9. Charlotte Bobcats
    10. New Jersey Nets 
    11. Indiana Pacers 
    12. Sacramento Kings 
    13. Portland Trail Blazers
    14. Golden State Warriors

    The order for the remainder of the first round picks:

    15. Atlanta (37-45) (To Phoenix)
    16. Philadelphia (40-42)
    17. Toronto (41-41)
    18. Washington (43-39)
    19. Cleveland (45-37)
    20. Denver (50-32)
    21. Dallas (51-31) (To New Jersey)
    22. Orlando (52-30)
    23. Utah (54-28)
    24. Phoenix (55-27) (To Seattle)
    25. Houston (55-27)
    26. San Antonio (56-26)
    27. New Orleans (56-26)
    28. L.A. Lakers (57-25) (To Memphis)
    29. Detroit (59-23)
    30. Boston (66-16)

    2008 SECOND ROUND DRAFT CHOICE ORDER

    31. Miami (To Minnesota via Boston)
    32. Seattle
    33/34. Memphis (To Portland)
    33/34. Minnesota (Pick may be conveyed to Detroit)
    35/36. L.A. Clippers
    35/36. New York (To Portland)
    37. Milwaukee
    38. Charlotte
    39. Chicago
    40. New Jersey
    41. Indiana
    42. Atlanta (To Sacramento)
    43. Sacramento
    44. Philadelphia (To Utah)
    45. Toronto (To San Antonio)
    46. Portland (To Seattle via Boston)
    47. Washington
    48. Cleveland (To Phoenix)
    49. Golden State
    50. Denver (To Seattle)
    51. Dallas
    52. Orlando (To Miami)
    53. Utah
    54. Houston
    55. Phoenix (To Portland via Indiana)
    56. New Orleans (To Seattle via Houston)
    57. San Antonio
    58. L.A. Lakers
    59. Detroit
    60.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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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5.21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씨에틀 뭥미.-_-;
      제 관점에서 봤을 때 로페즈는 아니고요, 아마 베일리스를 뽑아야 될 것 같은데... 이노마도 난사 기질이 있는 녀석인데 어떨 지 모르겠네요.

      제가 시카고 단장이라면 1픽+휴즈로 클리퍼스의 케이먼 찔러보겠습니다. 사실 비즐리의 4번화에 대해선 회의적이고(NCAA의 듣보잡 센터들을 상대해서도 자기 보다 키가 크면 인사이드에서 제대로 힘을 못 썼습니다.) 로즈에 대해선 좀 뻥튀기가 심하게 되어있는 상태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냥 탄탄한 센터 하나 얻어가는 게 낫다고 봅니다.

      • BlogIcon 폭주천사 2008.05.2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이리스 뽑아야죠.-_-;; 메이요를 뽑기는 좀 그렇잖아요.

      • BlogIcon Third Eye 2008.05.2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랜드도 아니고 케이먼이라면, 클리퍼스가 이 둘다 내보낸다는 말인가요? 브랜드의 재계약 가능성이 아직은 더 크다고는 하지만, 아직 거취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클리퍼스가 모험을 하진 않을거 같아요.

        시애틀은 이번엔 프로젝트 센터는 포기하겠죠 ^^;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5.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 픽..좀 좌절입니다.-_-;; 베이리스 뽑아야겠네요.

      시카고 1번 픽은 정말 대박입니다. 로즈 뽑고 하인릭+@로 인사이드 득점원 데려오자는 이야기도 많네요.

      그나저나 멤피스는 이번에도 좀..

      • BlogIcon Third Eye 2008.06.0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둘러보다 이 댓글이 휴지통에 들어가 있더군요 -_-;

        시애틀은 로즈가 4픽에 내려오지 않는 한은 다른 선택이 없을 거 같아요 ^^;

        멤피스는 다음 시즌에도 마이크 밀러 싸게 넘기고 시즌 일찍 접고 드래프트에 올인하려나요 -_-;;;

    3. BlogIcon kkongchi 2008.05.22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톰보옹께서 루키를 잘 키워주고 가시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네요. ^^

    4. Yao!!! 2008.05.2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번픽의 휴스턴... 이번에는 언더사이즈 선수는 제발 뽑지 말길..ㅎㅎ;
      draftexpress에서는 Robin Lopez, realgm에서는 Roy Hibbert, espn 에서는 J. J. Hickson, nbadraft.net에서는 Nikola Pekovic, si.com에서는 Alexis Ajinca 를 휴스턴이 픽할것으로 예상했더군요.. 올시즌은 대충 보니 그럭저럭 센터자원이 많은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잘 뽑아서.. 고민이나 한시름 덜었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8.05.2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이 히버트는 작년에 평가가 그나마 괜찮았을때 나왔어야 했는데,(그랬다면 어느팀이 피봤겠지만요 ^^;) 올해는 정말 주가가 많이 떨어졌네요. 하지만 25번으로 픽하기엔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로페즈 형제는 형이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동생도 꽤 괜찮은 평가가 많더군요. 어쨋든 이 쌍둥이 형제의 실링이 콜린스 형제보다는 훨씬 높은 거 같으니 ^^;

    5. BlogIcon LuvaBulls 2008.05.28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rd Eye님 감사합니다^o^

      아직까지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tmqfFt7AF9WQalyeI0dc428vLYF?slug=jy-thomas022008&prov=yhoo&type=lgns

    딜 내용은

    커트 토마스 <-> 배리, 엘슨, 2009년 1라운드 픽

    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야오를 수비에서 가장 괴롭히는 선수가 컷토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경쟁팀인 스퍼스로 가네요...

    아 배아포라 ㅎㅎㅎ

    암튼 스퍼스 팬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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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8.02.2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던컨용 병기 커트 토마스가 이제 던컨과 같은 팀이 되었네요.^^;; 서부는 참 갈수록 박터집니다요.

    2.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02.2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서부 어째요ㅡ_ㅡ

    3. BlogIcon 토오루 2008.02.2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스퍼스 반칙입니다. -_-; 흠.

    4. BlogIcon Roomate 2008.02.2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레이커스는 가솔도 데려갔는데 컷토 데려간 게 반칙이라니요.ㅋㅋㅋ

    5. BlogIcon kkongchi 2008.02.2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배리를 보낸게 너무 안타깝긴 하지만... 컷 토마스를 얻어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너무 좋네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비를 갈구는(?) 모블리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sXiVtxUrdldf_NM2Evs2iK8vLYF?slug=ap-hawks-kingstrade&prov=ap&type=lgns

    결국 킹스의 비비가 트레이드 되었네요.
    딜 내용은 :

    비비 <-> 쉘든 윌리암스, 앤써니 존슨, 타이런 루, 로렌젠 라이트, 2008 2라운드 픽

    킹스 GM 페트리씨도 그동안 비비가 해왔던 활약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네요.
    애틀란타 오너 그룹의 한명인 Michael Gearon Jr.도 비비와 조 조슨의 백코트가 동부 어디에 내놔도 꿇릴게 없다면서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킹스는 저스틴 윌리암스와 단테이 존슨을 웨이버했다고 하네요.

    애틀란타에 포워드들에게 밀려서 출장 시간을 못잡던 쉘든에겐 이번 트레이드가 기회가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킹스는 이번에 얻은 선수들인 존슨 (2.86  mil), 루(3.5 mil), 라이트(3.24 mil)이 모두 이번 오프 시즌에 FA로 풀리는 지라, 총 9.6 mil을 비울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이 선수들 자리 만들어주기 위해서 저스틴과 단테이가 웨이버... 단테이는 포지션 중복 때문에 당연하다고 보지만, 저스틴은 아쉽네요.

    아테스트의 트레이드보다도 비비가 먼저 트레이드되다니, 케니 토마스 끼워팔기가 쉽지 않은 건가요... 이번 비워지는 샐러리로 아테스트와 연장 계약할 수도 있겠지만, 이 친구는 전부터 나갈거라고 노래부르던 분이라, 아마 이대로 킹스는 리빌딩으로 가겠죠.

    암튼 이번 시즌은 오프시즌부터 트레이드가 정신없이 터지는군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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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ngchi 2008.02.1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올시즌 정신이 없네요 ^^;;;

    2. BlogIcon Roomate 2008.02.17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스는 트레이드 시기를 한 박자 계속 놓치는 거 같아요. 아직까지 잘 하는 선수를 팀이 기운다고 해서 팔아먹긴 힘듭니다만 때론 과감한 선택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BlogIcon 토오루 2008.02.18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솔직한 심정으로는 쉘든 윌리암스가 온것보다 저스틴 윌리암스가 방출당한게 더 마음아픕니다. 쉘든의 NCAA 커리어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적어도NBA에서 가능성만으로는 저스틴이 좀 더 보여줬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비비는 애틀란타가서 영광을 누렸으면 좋겠는데, 마빈,조쉬 스미스가 팀 플레이 할 친구들은 아니고. 참 어렵네요.

    4. BlogIcon Seekey 2008.02.18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크스는 플옵 가겠다고 작정했네요. 최근 몇년간의 부진에 비교하면 이제는 갈 때가 된 것 같아요. 왠지 비비 패키지 4명중 2명정도는 아테스트 패키지에 또 들어갈 듯한 기분이 듭니다.

    5. BlogIcon 폭주천사 2008.02.2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크스가 이런 식으로 나오면 피닉스 팬들은..^^;;

      비비가 트레이드 되면서 결국 비비-크리스티-페자-웨버-디박이 뛰던 킹스는 이제 완전히 해체되었네요.

      아쉽습니다.

    키드 트레이드??

    NBA/News 2008. 2. 14. 09:57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mxy7lrA3PEevMmxSLpjD5u8vLYF?slug=aw-kiddtraded021308&prov=yhoo&type=lgns

    - 정말 이번 시즌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네요.

    아직 정확한 딜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댈러스가 데빈 해리스, 데븐 조지, 스택하우스, Diop, 모리스 에이거, 3 mil의 현금 + 2008,2010 1라운드픽 2장을 네츠로 보내고 키드, 말릭 앨런 or 앤트완 라이트, 미래 2라운드 픽 + @를 받는 조건이라고 하네요.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Go West.............
    무슨 서부 개척시대도 아니고 -ㅂ-;

    지난 오프시즌에 댈러스와 3년 / 21 mil 계약을 맺었던 스택하우스를 넷츠가 바이아웃 계획중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스택이 댈러스와 재계약하기 위해서는 30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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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ngchi 2008.02.1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충격적입니다..-_-;; 이번시즌 서부 플옵은 정말 치열하겠는데요..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2.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부는 이거 왜이런가요-_-;;

    3.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02.1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댈러스가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운 휴스턴 입장에서는.. 이건 뭐.. 해리스가 가긴 했지만 키드옹이 오셨으니.. 도대체 댈러스는 왜 해리스를 보냈을까요.. 미래가 창창한 선수를.. 그렇게 급했나..

      • BlogIcon Third Eye 2008.02.1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댈러스보면 해리스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 거 같은데, 어찌되었던 로켓츠로서는 만만찮은 상대기에 트레이드가 이뤄진다고 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요;

    4. BlogIcon Roomate 2008.02.1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기 보다 트레이드 근황이더 재밌어요.ㅋㅋ

    Rumors: Are Shaq And Marion Next?

    By: Steve Kyler   Last Updated: 2/1/08 7:40 PM ET |

    Shaq Out, Marion In?: 최근 라일리 감독이 샤크 트레이드 설에 대해서 부정했음에도, 몇몇 리그 소스들로부터 샤크 - 매리언 + 디아우 트레이드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군요. 선즈 소스쪽에서 샤크 영입을 그다지 반기지 않지만, 선즈가 계속 샤크를 주시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네요. 피닉스가 샤크의 리스크를 떠안으려는 이유? 커리어 하락세에 있는 샤크지만 여전히 위력적인 로포스트 플레이어이고 건강만 하다면야 아마레와 함께 둘다 더블 팀을 유발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에서 위력적인 팀이 될 수 있다는 얘기. 그리고 매리언에 대해서도 선즈 쪽에서 지쳐가고 있고 마이애미 측에서 디아우의 샐러리를 수용한다면 이 딜도 어느정도 말은 된다는 머 그런 얘기네요. 선즈가 우승을, 그리고 샤크를 위해 템포를 늦추지 않는다면, 샤크가 선즈 템포를 따라갈 수 있을는지는 의문스럽다는 말로 마무리.

    A Bidding War Over Artest: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가까워 옴에 따라, 마이애미, 뉴욕, 덴버가 아테스트를 노리고 있다네요. 이 팀들의 문제는 세 팀다 새크라멘토가 원하는 딜을 만들 수 없고 세팀다 서로 치킨 게임을 벌일 것처럼 보인다고. 만약 새크라멘토가 트레이드를 원한다 해도, 데이빗 리는 내주지 않겠지만, 우도니스 하슬렘은 내줄 수 있다고 하네요.(*그래도 아이쟤아 감독이라 혹시 모르지요;)

    JJ Redick For Udonis?: 레딕은 올랜도를 떠나길 원하고 있죠. 매직 GM인 오티스 스미스는 트레이드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 있지만요. 알려진 소스에 따르면 히트는 하슬렘으로 레딕을 데려오는 방안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지난 시즌 카포노의 역할을 해 줄거라는 기대죠. 또한 적어도 세팀이 하슬렘을 노리고 있다고 말하지만, 과연 라일리가 트레이드에 응할까 하는 점이 문제.

    Nets Are Not Taking Contracts: 뉴저지 넷츠가 제이슨 키드의 대가로 샐러리 부담을 짊어지진 않을 거랍니다. 그 말은 키드 딜의 가능성을 꽤나 간단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네요.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변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계자들로부터 나오는 얘기는 시즌 중반에 트레이드되기엔 계약 금액이 너무 많다네요. 리그 소스에서는 키드 트레이드 확률을 40대 60으로 보고 있지만(트레이드 될 확률이 40%), 더 많은 팀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만큼,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고, 이번 여름 때까지는 트레이드되지 않을 걸로 보인다고 하네요.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7241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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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8.02.0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데이비드 리는 두팔벌려 환영인데, 하슬렘은 온 몸으로 반대합니다. 하슬렘은 킹스오면 케니 토마스하고 달를게 없는데 말이죠. 킹스가 원하는건 하슬렘이 아니라 골밑 수비가 조금이라도 되는 빅맨인데 리그에 별로 없는게 문제네요.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2.03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닉스 소스는 없나요? 이거 너무 조용한데요.

      오닐의 피닉스행은 어째 잘 상상이 안가네요.

    3. BlogIcon Roomate 2008.02.03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언이 아무리 깽판 친다고 하더라도 한 시즌에 50 경기도 나올까 말까하는 매년 20mil 처먹는 할배랑 바꾼다고요? 차라리 메리언 나갈 테면 나가라고 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돼지 저금통 가르기 싫어서 컷토를 내보낸 팀에서 오닐은 이래 저래 덩치가 너무 크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8.02.0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실현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피닉스도 당장 승부를 봐야하는 시점이니... 모르겠네요.

      • BlogIcon Roomate 2008.02.03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보니 남의 블로그에 와서 말투가 참으로 거시기 했네요. 죄송합니다.-_-; 그냥 별 생각 없이 썼는데 지금 보니 참 글 찌질하게 써 놨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8.02.03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까지 하실 건 아닌데,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는데요~ ^^; 저도 이 루머 기사보구선 지금 부상 중인 샤크를 왜 피닉스가 데려가려 하나 의문이었어요~

        디아우의 계약이 꽤나 부담스럽지만,(덕분에 매리언을 내보야 될테구..) 힐 빠짐 요즘에 솔솔히 잘해주던데요~

    http://www.nba.com/rockets/news/Houstonrsquos_McGrady_and_Ya-254221-34.html?rss=true


    2008 NBA ALL-STAR BALLOTING

    WESTERN CONFERENCE

    Forwards: Carmelo Anthony (Den) 1,723,701; Tim Duncan (SA) 1,712,800; Dirk Nowitzki (Dal) 1,259,025; Carlos Boozer (Utah) 553,624; Shawn Marion (Phx) 514,142; Shane Battier (Hou) 475,483; Kevin Durant (Sea) 463,187; Luis Scola (Hou) 424,470; Josh Howard (Dal) 423,973; Grant Hill (Phx) 389,672.

    Guards: Kobe Bryant (LAL) 2,004,940; Allen Iverson (Den) 1,203,152; Tracy McGrady (Hou) 1,192,742; Steve Nash (Phx) 1,174,125; Chris Paul (NO) 563,525; Manu Ginobili (SA) 541,148; Tony Parker (SA) 500,009; Baron Davis (GS) 499,186; Jason Terry (Dal) 300,125; Jerry Stackhouse (Dal) 270,412.

    Centers: Yao Ming (Hou) 1,709,180; Amaré Stoudemire (Phx) 998,969; Marcus Camby (Den) 412,563; Tyson Chandler (NO) 289,593; Erick Dampier (Dal) 254,662; LaMarcus Aldridge (Por) 216,271; Pau Gasol (Mem) 206,408; Mehmet Okur (Utah) 202,403; Chris Kaman (LAC) 189,385; Andris Biedrins (GS) 161,411.

    EASTERN CONFERENCE

    Forwards: Kevin Garnett (Bos) 2,399,148; LeBron James (Clev) 2,108,831; Chris Bosh (Tor) 838,498; Paul Pierce (Bos) 574,159; Yi Jianlian (Mil) 450,515; Caron Butler (Wash) 340,619; Hedo Turkoglu (Orl) 301,038; Andrea Bargnani (Tor) 293,200; Tayshaun Prince (Det) 280,369; Rashard Lewis (Orl) 240,725.

    Guards: Dwyane Wade (Mia) 1,608,260; Jason Kidd (NJ) 1,246,386; Ray Allen (Bos) 1,061,740; Vince Carter (NJ) 981,050; Gilbert Arenas (Wash) 797,502; Chauncey Billups (Det) 625,772; Michael Redd (Mil) 375,243; Richard Hamilton (Det) 308,357; Joe Johnson (Atl) 253,308; T.J. Ford (Tor) 253,216.

    Centers: Dwight Howard (Orl) 2,066,991; Shaquille O’Neal (Mia) 965,171; Rasheed Wallace (Det) 303,978; Andrew Bogut (Mil) 283,576; Ben Wallace (Chi) 256,604; Jermaine O’Neal (Ind) 217,675; Zydrunas Ilgauskas (Cle) 205,152; Emeka Okafor (Char) 147,447; Eddy Curry (NY) 107,279; Zaza Pachulia (Atl) 98,593.


    티맥은 부상 때문에 올스타 참가가 별로고, 자기보다 올스타에 적합한 선수들이 많다는 발언을 했었는데, 결국 아이버슨에게 추월당하면서 (겨우 5000표차이네요;) 어찌되었던 티맥 뜻대로 되었네요. 늘 하는 말이지만, 이 기회에 몸 좀 잘 추스리길.

    지난 시즌과는 투표 방식이 달라진 건지, 지난해 배티에는 무려 100만표가 넘었었죠. 하지만 올시즌은 양호하게도 47만표 정도 밖에 안되네요.

    그리고 또 투표 결과 볼때마다 하는 얘기지만, 중국인들아 레드 좀 밀어줘라...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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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8.01.25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쉬 아쉽네요. 자기 주전으로 뽑아달라고 했는데 좀 아쉽겠네요.

      티맥은 이 기회에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티맥의 원맨 앨리훕을 못봐서 좀 아쉽긴 하지만 일단 몸이 먼저이니까요.

    2. BlogIcon Roomate 2008.01.26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오의 득표수가 의외로 좀 적네요.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basketball/nba/01/03/all.star.voting.ap/index.html?eref=si_nba


    - 투표는 1월 20일까지이고 올스타전은 24일날 열립니다.

    - 동부에선 KG가 1위이고 서부에선 코비가 1위네요.

    - 이첸리엔, 배티에, 스콜라가 나란히 27만에서 29만 사이 정도 받는거 보면, 중국인 투표가 어느정도 반영되는지 가늠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근데 레드는 왜 22만 뿐일까?)


    Eastern Conference

    Forwards

    Kevin Garnett, Boston, 1,527,963; LeBron James, Cleveland, 1,294,019; Chris Bosh, Toronto, 411,313; Paul Pierce, Boston, 352,243; Yi Jianlian, Milwaukee, 291,447; Caron Butler, Washington, 187,396; Hedo Turkoglu, Orlando, 172,720; Tayshaun Prince, Detroit, 155,502; Josh Smith, Atlanta, 143,518; Rashard Lewis, Orlando, 143,118.

    Guards

    Dwyane Wade, Miami, 1,019,582; Jason Kidd, New Jersey, 743,683; Ray Allen, Boston, 617,123; Vince Carter, New Jersey, 612,543; Gilbert Arenas, Washington, 511,763; Chauncey Billups, Detroit, 331,872; Michael Redd, Milwaukee, 221,777; Richard Hamilton, Detroit, 163,250; Joe Johnson, Atlanta, 149,367; Andre Iguodala, Philadelphia, 140, 292.

    Centers

    Dwight Howard, Orlando, 1,260,987; Shaquille O'Neal, Miami, 609,597; Rasheed Wallace, Detroit, 162,792; Ben Wallace, Chicago, 146,332; Andrew Bogut, Milwaukee, 132,469; Jermaine O'Neal, Indiana, 120,690; Zydrunas Ilgauskas, Cleveland, 77,350; Emeka Okafor, Charlotte, 74,269; Zaza Pachulia, Atlanta, 58,430; Eddy Curry, New York, 53,084.

    Western Conference

    Forwards

    Tim Duncan, San Antonio, 1,049,641; Carmelo Anthony, Denver, 1,029,335; Dirk Nowitzki, Dallas, 830,970; Carlos Boozer, Utah, 347,899; Shane Battier, Houston, 297,672; Shawn Marion, Phoenix, 296,917; Josh Howard, Dallas, 285,580; Luis Scola, Houston, 279,970; Kevin Durant, Seattle, 242,953; Grant Hill, Phoenix, 209,057.

    Guards

    Kobe Bryant, L.A. Lakers, 1,234,111; Tracy McGrady, Houston, 809,395; Allen Iverson, Denver, 694,611; Steve Nash, Phoenix, 684,813; Manu Ginobili, San Antonio, 360,408; Tony Parker, San Antonio, 316,541; Chris Paul, New Orleans, 261,169; Baron Davis, Golden State, 247,187; Jason Terry, Dallas, 218,052; Jerry Stackhouse, Dallas, 192,017.

    Centers

    Yao Ming, Houston, 1,077,244; Amaré Stoudemire, Phoenix, 583,249; Marcus Camby, Denver, 221,527; Erick Dampier, Dallas, 184,689; Pau Gasol, Memphis, 139,254; Mehmet Okur, Utah, 112,434; Tyson Chandler, New Orleans, 98,424; LaMarcus Aldridge, Portland, 93,043; Chris Kaman, L.A. Clippers, 83,516; Andris Biedrins, Golden State, 81,611.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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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8.01.0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런 아이버슨이 올스타 주전에서 밀릴 위기네요. 역시 코비, 티맥의 인기는 탄탄합니다. 내쉬도 위기네요.

      그나저나 아무리 부상당했지만, 케빈 마틴의 득표수는 너무 적습니다. 흠좀무

      • BlogIcon Third Eye 2008.01.04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전 마틴도 그렇지만 동부의 레드가 정말 안습이더군요. 이첸리엔 효과도 전혀 못보는 건지;

        지난 시즌 같은 시기의 투표 결과와 비교해보면 겨우 3만표 늘었더군요 -ㅂ-;;;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1.05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케빈 듀란트가 그랜트 힐보다 득표가 높네요. ㅋㅋ

      그나저나 이첸리엔은 정말..-_-;;

    http://sports.espn.go.com/nba/news/story?id=3144753&campaign=rss&source=NBAHeadlines


    이런저런 구설수나 성적부진에도 역시 뉴욕 닉스네요. 3년 연속 NBA 구단 가치 1등 먹었습니다.
    올해 닉스의 가치는 604 mil로 지난해에 비해서 3%상승했습니다.

    레이커스가 2%가 감소된 560 mil로 2위, 시카고가 500 mil로 3위네요. 4,5위는 디트로이트와 휴스턴. 특히 시카고는 영업 이익에서 59.3 mil을 벌어들이면서 리그 최고입니다.

    10위에서 7위로 올라선 캐버리어스는 무려 20%가 증가한 가장 많이 가치가 상승한 팀입니다.

    지난해 3위였던 댈러스는 6위로 떨어졌고, top10의 나머지 팀들은 피닉스, 샌안토니오, 마이애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NBA에서 짱먹는 닉스라도 NFL 구단들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9월 포브스로부터 발표된 NFL구단 가치 리스트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1.5 bil로 1위였고, 10위인 뉴욕 제츠만 하더라도 967 mil입니다.


    Rank Team Current Value 1 ($mil) 1-Yr Value Change (%) Debt/Value 3 (%) Revenue 4 ($mil) Operating Income 5 ($mil)
    1 New York Knicks 608 3 0 196 -42.2
    2 Los Angeles Lakers 560 -2 15 170 31.8
    3 Chicago Bulls 500 9 11 161 59.3
    4 Detroit Pistons 477 11 0 154 39.2
    5 Houston Rockets 462 5 15 149 29.7
    6 Dallas Mavericks 461 -1 27 140 -1.6
    7 Cleveland Cavaliers 455 20 44 152 31.9
    8 Phoenix Suns 449 10 39 145 37.3
    9 Miami Heat 418 2 42 131 17.9
    10 San Antonio Spurs 405 4 14 131 15.5
    11 Boston Celtics 391 6 46 117 18.3
    12 Sacramento Kings 385 2 22 128 20.5
    13 Philadelphia 76ers 380 1 17 112 -2.8
    14 Toronto Raptors 373 18 44 124 28.8
    15 Washington Wizards 348 4 48 112 11.6
    16 Utah Jazz 342 15 5 114 5.7
    17 New Jersey Nets 338 4 62 102 -1.3
    18 Indiana Pacers 333 -2 14 107 -1.3
    19 Orlando Magic 322 14 19 92 4.6
    20 Denver Nuggets 321 4 16 104 -4.8
    21 Golden State Warriors 309 16 24 103 1.3
    22 Minnesota Timberwolves 308 0 16 103 -1.9
    23 Memphis Grizzlies 304 -3 49 98 -10.9
    24 Los Angeles Clippers 294 3 0 98 9.8
    25 Charlotte Bobcats 287 4 52 93 5.3
    26 Atlanta Hawks 286 4 25 95 9.7
    27 New Orleans Hornets 272 10 55 91 10.2
    28 Seattle SuperSonics 269 0 52 81 -5.7
    29 Milwaukee Bucks 264 1 21 88 1.7
    30 Portland Trail Blazers 253 10 41 82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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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7.12.0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스 그래도 아직은 높군요. 포틀랜드는 내년이면 급 상승 하겠군요. 오든효과 볼테니까요.

    2. BlogIcon 폭주천사 2007.12.0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닉스는 28위군요. 클레이베넷이 연고지 이전을 추진하는 이유를 알만하군. 며칠전에는 키 아레나 전광판에서 경기중에 불이 나서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었죠. 노쇄한 키 아레나..-_-;;

    3. BlogIcon kkongchi 2007.12.0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1위네요..ㄷㄷㄷ 대단한 팀이긴 하지만..

    4. BlogIcon Roomate 2007.12.07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입과 운영 수입의 차이가 뭔가요?
      센안토니오는 그렇게 우승을 해도 10위권 문 닫고 들어가네요. 휴스턴과 같이 구단주가 비교적 돈이 적은 사람이라서 안심(?) 했었는데 구단 운영 수익이나 가치면에선 차이가 엄청 나네요. 야오 밍의 영향도 없잖아 있겠죠?

      • BlogIcon Third Eye 2007.12.10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ㅎㅎ;

        로켓츠나 스퍼스나 구단주가 돈없기로 유명하지만, 일단 샌안토니오는 스몰마켓이고, 휴스턴은 미국내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빅마켓이죠^^;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7/basketball/nba/specials/preview/2007/10/26/griffin.autopsy.ap/index.html


    지난 8월 17일 자신의 차를 몰고가다 열차와 충돌 사고로 사망한 에디 그리핀의 검시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검 결과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무려 0.26 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텍사스 주 혈중 알코올 농도 법적 제한 수치는 0.08 이고, 우리나라에서는 0.05는 면허 정지, 0.1이면 면허 취소이고 0.36 이상이면 바로 구속입니다.

    코카인이나 암페타민 류의 약물 흔적은 없었다고 하네요.

    결국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것 처럼, 제정신으로 그런 사고에까지 이른 게 아닌 거네요.
    죽는 순간 까지도 알코올을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그 알코올 때문에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R.I.P...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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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10.27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술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으면서...

    2. BlogIcon 토오루 2007.10.27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지만 어이가 없다는 생각도 여전히 드네요. 남들은 재능이 없어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타고난 재능을 그깟 술때문에 이렇게 망쳐버리다니요.

    3. BlogIcon 폭주천사 2007.10.2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갱생하고 유럽에서 새출발한다고 하더니..이게 뭐냐. 그리핀-_-;;

    4. BlogIcon 오렌지 2007.10.28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역시 술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것이었군요. 안 좋아하긴 했지만 가고 나니 역시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