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앞으로의 일정은 험난합니다.


개막 3연승을 달린 로켓츠

로켓츠가 선더를 홈에서 맞이하여, 앞선 두 게임과는 달리 비교적 손쉽게 승리했습니다. 그렇지만 중반까지는 듀란트의 맹활약 덕분에 여전히 어려운 게임을 펼쳤네요.

"어쩔때는 듀란트를 마이클 조던처럼 취급해야 했습니다."라는 아테스트의 코멘트처럼, 듀란트의 점퍼는 던지면 들어간다 싶을 정도더군요. 4쿼터 전까지 FG이 아마 10/16 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4쿼터에 아테스트와 매치업되고 나서는 4쿼터에 4득점으로 그치고 FG도 11/20으로 마감했네요. ㅎㅎ

로켓츠는 팀 필드골 성공률이 36.4%일 정도로 부진했지만, 27/31이라는 자유투로 승리를 따냈네요. 이렇게 로켓츠의 자유투가 개선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특히 티맥은 9/10 이라는 놀랄만한 성공률... 티맥은 자유투가 잘되니, 반대로 점퍼가...;;;

OKC는 3점슈터가 없다는 게 문제네요. 그렇다고 돌파로 자유투를 만들어내는 선수도 없고... 단순한 점퍼 만으로는 로켓츠의 단단한 수비를 뚫기는 어려워 보이더군요. 야오만 만나면 맹활약하던 윌칵스도 다행히 오늘은 침묵했구요.

암튼 시즌 첫 3게임을 승리로 잘 시작한 로켓츠지만, 다음이 일곱시합이 로켓츠의 고비가 되겠습니다.
보스턴 홈 게임부터 시작해서, 포틀랜드 - 클리퍼스 - 레이커스 - 피닉스 - 스퍼스로 이어지는 원정 5연전, 그리고 뉴올리언스 홈 게임으로 마무리. 특히 이 기간 중에는 백투백이 두번이나 겹쳐 있습니다. OTL


그러나 여전한 야오의 출장시간 문제


전에 올렸던 제가 번역글을 재인용해 보면(http://3rdeye.tistory.com/527)

릭 아델만 감독은 야오의 하루하루 스케줄을 더 주의깊게 모니터링할 것이고, 야오가 연습에 너무 몰두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야오는 지난 시즌 게임당 평균 37분을 출장했고, 때로는 야오를 쉬게해주려는 아델만 감독의 선수 교체를 거부하기도 했었다.

"야오는 정말 하드워커입니다. 쓰러질 때까지 스스로를 몰아가죠. 말로는 쉬고 싶다고 얘기하지만, 결코 쉬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만큼 야오를 모니터링 해야할 것이고, 좀 더 영리하게 야오를 활용해야 할 겁니다." - 아델만 감독

아델만 감독 '말'로는 야오가 원해서 어쩔 수 없다는 얘기인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미 '피로 골절'이라는 부상 전력이 있는 선수를 오늘 4쿼터 4-5분 남기고 14점차 났음에도 계속 코트에 두는 건 너무하더군요...

댈러스 전 이후 기사를 찾아보니, 야후 팀 리포트에 아델만 감독이 출장시간에 대해서 코멘트한게 있네요.

마침내, 릭 아델만 감독은 선수들의 플레잉 타임을 제한할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배티에의 결장과 티맥의 느린 회복으로 인해, 아델만 감독은 야오와 아테스트의 출장시간을 늘릴 수 밖에 없다고 얘기했다. 지난 목요일, 야오는 41분을 뛰었고, 아테스트는 39분을 뛰었다. 아테스트는 배티에의 결장으로 수비 부담을 떠안아야 했고, 티맥의 부진으로 인한 로켓츠 공격 부담 또한 감당해야 했다.

"티맥이 아마도 키 플레이어일 겁니다. 얼마만큼 티맥을 뛰게해야 티맥이 게임 말미에 활기있게 뛰게 될까요? 저는 그 답을 알지 못합니다. 당분간은 다른 몇몇 선수들이 더 많은 시간을 뛰어야 할거라고 봅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봐요. 아마 로테이션 선수들이 좀 힘들겠지만, 크게 걱정하진 않습니다." - 아델만 감독

즉, 하루 빨리 티맥이 건강과 예전 모습을 되찾고, 배티에가 로테이션에 복귀해야 답이 나오겠네요.

지금은 그저 야오와 아테스트가 부상 당하지 않길 빌 뿐입니다. ㅠ.ㅜ

크로니클의 페이건 기자도 지난 댈러스 전 이후, 야오의 많은 출장 시간 문제는 특수한 경우라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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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람지기 2008.11.03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듀란트가 맹활약하고 휴스턴이 승리했다면 폭주천사님과 써드아이님 두 분 모두 나름 만족할 만한 결과네요 ㅎㅎㅎ

  2. BlogIcon Roomate 2008.11.0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겁나 잘 나가요.-_-;

  3.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11.04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걸고갑니당~

    맞습니다. 티맥이 얼른 회복하고 베티에가 돌아와야할텐데 말입죠ㅠㅠ
    11월 일정이 이렇게 빡쎈데..

  4. BlogIcon 폭주천사 2008.11.0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 시절도 점퍼 중심이었는데 그때는 삼점슛이라도 좋았지..썬더 삼점슛은 시도도 성공도 아마 리그 최하위가 될 것 같습니다. 돌파는 웨스트브룩이 적응 좀 하면 해줄 것 같구요.

    아..3연승 축하합니다. ^^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7002

훕스월드 스탭들이 시즌 중반 어워드 투표를 했네요.
MVP 부분에선 역시 가넷이지만, 예상외로 르브론이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Most Valuable Player

Kevin Garnett – 6
LeBron James – 4
Chris Paul - 3
Brandon Roy – 2
Kobe Byrant – 1

"르브론을 봐라, 조연들의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해내고 있잖아." – Ira Winderman

"르브론. 어떤 선수보다도 혼자 힘으로 공수에서 자신의 팀과 상대팀에게 임팩트를 주고 있어." – Steven Jones

"코비의 이타적인 플레이는 레이커스를 컨텐더팀으로 만들고 있어." – Jon Mladic

"지난 두달동안 포틀랜드는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팀이었다. 그리고 브랜든 로이 덕분에 노스웨스트 디비전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지." – Wendell Maxey

"가넷은 이번 시즌 셀틱스의 성공에 열쇠이다.  팀 전체를 변모시킨 가넷의 가늠할 수 없는 능력은 리그 MVP로 자리매김하게한다." – Jessica Camerato

" 폴 - 호넷츠는 리그 탑 5 팀중 하나이고 이 컨텐딩 스쿼드에서 폴보다 중요한 선수는 없다; 폴은 이 터프한 서부에서 팀을 잘 이끌고 있다." – Preetom Bhattacharya

"르브론이 되야만 해 - 르브론이 없을때 캐브스가 얼마나 안좋았는지를 봐. 리그 그 누구보다도 가치있는 선수다." – Jason Fleming

Rookie of the Year

Kevin Durant – 14
Al Horford – 2
Jamario Moon - 1

"호포드. 플옵 진출을 위해 팀에 필요한 것을 매일 밤 해내고 있다. - 플옵은 듀란트와는 가장 멀리 떨어진 것이고 듀란트의 결점이나 마찬가지인 척도이다." – Steven Jones

"듀란트다. 소닉스에게 승리를 가져다주진 못하지만, 듀란트의 개인 스탯은 루키들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인다." – Librado Wright

"듀란트, 알다시피 충격적인 데뷔지." – Wendell Maxey

"케빈 듀란트는 아마 매 게임마다 두자리수 득점을 올려줄 수 있겠지만, 호포드는 자기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이다." – Jessic Camerato

"듀란트 말고 누가 있어?" – Travis Heath

Coach of the Year

Nate McMillan – 12
Byron Scott – 2
Doc Rivers – 2
Eddie Jordan - 1

"맥밀란. 포틀랜드의 연승은 선수들의 능력 뿐만 아니라 감독의 능력이기도 하다. 그 누구도 블레이저스가 이만큼 꾸준한 성적을 올려줄 수 있을지 예상하지 못했다." – Steven Jones

" 조던 - 워싱턴은 조던의 시스템과 아레나스의 이탈에도 모든 선수들이 합심한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 Preetom Bhattacharya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Marcus Camby – 9
Shawn Marion – 2
Dwight Howard - 2
Josh Smith – 2
Kevin Garnett - 1

"항상 매리언을 간과한다. 하지만 매리언은 항상 코트에서 가장 빈틈없는 선수이다." – Bill Ingram

"나는 너겟츠에 캠비의 리바운드와 헬프 디펜스가 없었다면 얼마나 나빴을 지를 생각하고 몸서리치곤 한다." – Yannis Koutroupis

"캠비 - 하워드는 스탯에 있어서 나아졌지만, 지난 시즌의 위너인 캠비를 거꾸러뜨릴 만큼 충분하지 못하다." – Jon Mladic

"하워드는 리바운딩에 있어서 야수와도 같고 자신에게 오는 어떤 슛이든 블락해 낸다." – Jessica Camerato

"캠비. 95-96 시즌의 무톰보 이후로 그 누구도 게임당 4블락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 Tommy Beer

Most Improved Player

Chris Kaman – 5
Dwight Howard – 2
Andrew Bynum - 2
John Salmons – 2
Rudy Gay – 1
Lou Williams – 1
Carlos Delfino – 1
Al Jefferson – 1
Travis Outlaw - 1
Jose Calderon - 1

"루 윌리암스. 리그 입성하고서 몇년간 어떠한 모습도 볼 수 없었지만, 현재는 모 칙스의 로테이션중에 핵심이다." – Librado Wright

"델피노는 전혀 주목할 만한 선수가 아니었지만, 피스톤즈를 떠난후에 자신의 게임을 완전 변모시켰다." – Jessica Camerato

"생각할 것도 없이 케이먼이다. 모든 스탯 카테고리에서 커리어하이를 경신중이다." – Tommy Beer

"아웃로. 이 친구는 팀에 문제가 있을 때 결정적인 샷을 만들어내는, 어떤 의미에서는 블레이저스에서 최고이다." – Travis Heath

"샐먼스. 아테스트와 케빈 마틴이 부상당했을때 경이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그리고 두 스타들이 복귀했음에도 좀 더 커다란 역할을 원하고 있다." – Jason Fleming

Sixth Man of the Year

Manu Ginobili – 9
Leandro Barbosa – 3
Ben Gordon – 1
James Posey – 1
Travis Outlaw - 1
Jose Calderon - 1
Jason Terry - 1

"미스터 에너지 지노빌리는 이번 시즌  스퍼스가 얼마만큼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 Bill Ingram

"포지의 벤치에서 득점력과 집중력은 굳이 팀동료들에 대한 확고한 서포트를 언급하지 않고서도 이번 시즌 셀틱스의 변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Jessica Camerato

"바르보사 - 비록 선즈가 필요로 하는 퓨어 포인트가드가 되지 못했지만, 벤치에서 꾸준한 득점력으로 바르보사는 '마이크로웨이브'의 그 자체이다." – Preetom Bhattacharya

"아웃로. 앞에 MIP에서도 언급했었지. 만약 이번에 이 두가지 부분에서 수상하게 된다면, 사람들은 더이상 그와 보를 헷갈려하지 않을 거다." – Travis Heath

Executive of the Year

Danny Ainge – 15
Mitch Kupchak – 1
Kevin Pritchard - 1

"대니는 KG 트레이드를 완료한 순간에 이 상을 맡아놨다. 아마 프레스 컨퍼런스 때 케빈 맥헤일에게 더 큰 감사의 인사를 보내겠지." - Yannis Koutroupis

"컵책. 잘못되었을때 모든 비난을 한몸에 받았지만, 코비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지난해엔 앤드류 바이넘을 지켜냈고 쿡 - 아리자 트레이드를 만들어냈다." – Steven Jones

"케빈 프리차드는 드래프트와 트레이드를 통해 포틀랜드를 완전 다시 만들었기에 이 상을 받을 만하다. 트레이드 테이블에 올랐던 두명의 슈퍼스타를 데려오면서 기본적으로 이 상에 가까워진 에인지에게 패하게 된다면 슬프겠지만 말이다." – Jason Fle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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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8.01.23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Y에 맥밀란이 당연하긴 하지만, 에디 조던의 표가 하나뿐인건 좀 의외네요. 올해 워싱턴의 모션 오펜스는 너무나도 잘 이뤄지고 있는데 말이죠.

    저라면 MVP는 폴, MIP는 샐몬스(ㅎㅎ), ROY는 듀란트를 올려놓겠습니다. 나머지는 진지하게 생각안해봐서 패스.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1.23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무난한 선정이네요.

    역시 인생은 한방임을 보여준 대니 에인지.

  3. BlogIcon LuvaBulls 2008.01.23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인생 한방(2)!

    맥밀란 감독은 팀이 워낙에 잘 돌아가고 있고, 아레나스가 빠진 워싱턴을 잘 이끌고 있는 에디 조던 감독도 능력을 높이 사줄만 할 것 같습니다.

    아레나스 빠지고 에디 조던 감독의 모션 오펜스가 제대로더군요.

  4. BlogIcon Roomate 2008.01.24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사스 세 팀 전멸.ㅋㅋㅋ

  5. BlogIcon kkongchi 2008.01.2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주천사님 댓글은 정말 정답이네요. 역시 인생은 한방임을 보여준 대니 에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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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und

Rd Pk (Ov) Team Player Ht Wt Pos School   Note
1 1 (1) Portland  Greg Oden  *  7-1 255 C Ohio St.  
1 2 (2) Seattle  Kevin Durant  *  6-9 204 F Texas  
1 3 (3) Atlanta  Al Horford  *  6-10 235 F Florida  
1 4 (4) Memphis  Mike Conley Jr.  *  6-1 175 G Ohio St.  
1 5 (5) Boston  Jeff Green  *  6-8 225 F Georgetown (traded to Seattle with Wally Szczerbiak and Delonte West) 
1 6 (6) Milwaukee  Yi Jianlian  *  7-0 230 PF China  
1 7 (7) Minnesota  Corey Brewer  *  6-8 185 F Florida  
1 8 (8) Charlotte  Brandan Wright  *  6-9 200 F North Carolina (traded to Golden State) 
1 9 (9) Chicago  Joakim Noah  *  6-11 227 F Florida (from New York) 
1 10 (10) Sacramento  Spencer Hawes  *  6-11 250 C Washington  
1 11 (11) Atlanta  Acie Law  *  6-3 185 G Texas A&M (from Indiana) 
1 12 (12) Philadelphia  Thaddeus Young  *  6-8 215 F Georgia Tech  
1 13 (13) New Orl/OKC  Julian Wright  *  6-8 225 F Kansas  
1 14 (14) LA Clippers  Al Thornton  *  6-8 220 F Florida St.  
1 15 (15) Detroit  Rodney Stuckey  *  6-4 205 G Eastern Wash. (from Orlando) 
1 16 (16) Washington  Nick Young  *  6-6 195 F USC  
1 17 (17) New Jersey  Sean Williams  *  6-10 235 F Boston Coll.  
1 18 (18) Golden State  Marco Belinelli    6-5 192 SG Italy  
1 19 (19) LA Lakers  Javaris Crittenton  *  6-5 195 G Georgia Tech  
1 20 (20) Miami  Jason Smith  *  7-0 230 F Colorado St. (traded to Philadelphia) 
1 21 (21) Philadelphia  Daequan Cook  *  6-5 210 G Ohio St. (from Denver, traded to Miami with 2009 second-round pick and cash) 
1 22 (22) Charlotte  Jared Dudley  *  6-7 225 F Boston Coll. (from Toronto through Cleveland) 
1 23 (23) New York  Wilson Chandler    6-8 225 F DePaul (from Chicago) 
1 24 (24) Phoenix  Rudy Fernandez    6-6 172 G Spain (from Cleveland through Boston, traded to Portland) 
1 25 (25) Utah  Morris Almond  *  6-6 185 F Rice  
1 26 (26) Houston  Aaron Brooks  *  6-0 160 G Oregon  
1 27 (27) Detroit  Arron Afflalo  *  6-5 206 G UCLA  
1 28 (28) San Antonio  Tiago Splitter    7-0 245 C Brazil  
1 29 (29) Phoenix  Alando Tucker  *  6-6 210 SF Wisconsin  
1 30 (30) Philadelphia  Petteri Koponen    6-5 194 PG   (from Dallas through Denver and Golden State, traded to Portland) 

2 Round

Rd Pk (Ov) Team Player Ht Wt Pos School   Note
2 1 (31) Seattle  Carl Landry    6-7 245 F Purdue (from Memphis) 
2 2 (32) Boston  Gabe Pruitt  *  6-4 170 G USC  
2 3 (33) San Antonio  Marcus Williams  *  6-7 205 G Arizona (from Milwaukee) 
2 4 (34) Dallas  Nick Fazekas  *  6-11 215 F Nevada (from Atlanta) 
2 5 (35) Seattle  Glen Davis  *  6-9 310 F LSU (traded to Boston with Ray Allen) 
2 6 (36) Golden State  Jermareo Davidson    6-10 220 F Alabama (from Minnesota, traded to Charlotte with Jason Richardson) 
2 7 (37) Portland  Josh McRoberts  *  6-10 230 F Duke  
2 8 (38) Philadelphia  Kyrylo Fesenko    6-11 230 C Ukraine (from New York through Chicago) 
2 9 (39) Miami  Stanko Barac    7-1 230 C Bosnia (from Sacramento through Utah and Orlando) 
2 10 (40) LA Lakers  Sun Yue    6-9 200 G China (from Charlotte) 
2 11 (41) Minnesota  Chris Richard    6-8 245 F Florida (from Indiana through Portland) 
2 12 (42) Portland  Derrick Byars  *  6-7 220 G Vanderbilt (from Indiana, traded to Philadelphia with cash considerations) 
2 13 (43) New Orl/OKC  Adam Haluska    6-5 210 G Iowa  
2 14 (44) Orlando  Reyshawn Terry  *  6-8 228 F North Carolina  
2 15 (45) LA Clippers  Jared Jordan  *  6-2 180 G Marist  
2 16 (46) Golden State  Stephane Lasme    6-8 190 F Massachusetts (from New Jersey) 
2 17 (47) Washington  Dominic McGuire  *  6-8 210 G Fresno St.  
2 18 (48) LA Lakers  Marc Gasol    7-1 265 C Spain  
2 19 (49) Chicago  Aaron Gray  *  7-0 270 C Pittsburgh (from Golden State through Denver, Boston, and Phoenix) 
2 20 (50) Dallas  Renaldas Seibutis    6-5 176 G Lithuania (from Miami through L.A. Lakers) 
2 21 (51) Chicago  JamesOn Curry  *  6-3 190 G Oklahoma St. (from Denver) 
2 22 (52) Portland  Taurean Green  *  6-0 177 G Florida (from Toronto) 
2 23 (53) Portland  Demetris Nichols  *  6-8 212 F Syracuse (from Chicago) 
2 24 (54) Houston  Brad Newley    6-6 194 G Australia (from Cleveland through Orlando) 
2 25 (55) Utah  Herbert Hill  *  6-10 230 F Providence  
2 26 (56) Milwaukee  Ramon Sessions    6-3 190 G Nevada (from Houston) 
2 27 (57) Detroit  Sammy Mejia    6-6 195 G DePaul  
2 28 (58) San Antonio  Giorgos Printezis   6-9 220 F Greece  
2 29 (59) Phoenix  D.J. Strawberry    6-5 201 G Maryland  
2 30 (60) Dallas  Milovan Rakovic   6-10 235 C Ser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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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7.0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스턴의 애런 브룩스 선택은 조금 아쉽네요. 4번 백업을 볼 수 있는 선수들도 꽤 있었는데 말이죠.

On learning a new system:

"그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농구란게 항상 그런거죠. 그것이 제가 하는 일이구요. 나가서 플레이하는 것 말이죠. 어떤 시스템에서든 전 잘 해낼 겁니다."

On the Mike James-Juwan Howard trade:

"주완이 떠나게 돼서 유감이네요. 주완은 저와 제 가족에서 정말 좋은 친구였습니다. 훌륭한 리더쉽을 갇추고 있죠. 야오가 부상으로 빠졌을때, 정말 좋은 활약을 보였죠. 주완의 활약은 지난 시즌에 우리팀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었던 또 다른 원인이었습니다. 주완이 떠나게 돼서 정말 유감입니다. 하지만 저와 주완은 이게 비지니스라는 걸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명하게 해두고 싶은건, 저와 마이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떠난이후에도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정말 마이크와 저는 다 풀어버려서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저는 사실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줬으면 했습니다. 지난해 마이크가 미네소타로 갔을때,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야한다고 애기했었습니다. 전 마이크의 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코트에서 언제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마이크는 우리팀에서 또다른 스코어링 옵션이 될게 분명합니다. 친구로서 마이크의 컴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On Bonzi Wells:

"전 반지가 컴백하길 원합니다. 저와 반지 역시 좋은 관계입니다. 반지가 정말 우리팀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는 릭이 우리팀에 와서 정말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릭 밑에서 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반지가 새크라멘토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반지는 우리팀에 있길 원합니다."

On watching the playoffs:

"유타의 2라운드를 지켜보면서, 정말로 유타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느꼈습니다. 몬스터 같았습니다. 정말 깊은 뎁쓰를 가진 팀이죠. 우리팀과의 1라운드 시리즈에서 기리첵,하프링, 밀샙과 같은 벤치 플레이어들은 정말로 효과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다음 시리즈에서 이 선수들이 부진해도, 다른 선수들이 활약했죠. 유타는 깊이 있는 팀이고 뛰어난 리바운딩 팀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당해낼 수 없었죠."

On the Trail Blazers' choice between Greg Oden and Kevin Durant:

"만약에 제가 포틀랜드라면 오든을 픽할 겁니다. 그건 포틀랜드에 있어서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잭 랜돌프가 있고 , 언빌리버블한 로이도 있습니다. 자렛 잭도 있구요. 앞날이 창창한 젊은 스쿼드를 가지게 됩니다. 만약 다함께 잡을 수 있다면 어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듀란트 나이 때에는 벤치프레스 185 파운드를 들지 못했었죠."

"듀란트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대학 농구를 보게 만든 이유였죠. 듀란트의 플레이를 매일밤 지켜보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였습니다. 6'9"나 되는 선수가 대학 무대에서 정말 대단하게도 25득점 - 11리바운드를 기록했죠. 특히나 터프한 컨퍼런스에서 신입생이 말이죠. 매일 밤 이런 스탯을 보여주는 건 바로 그가 특별한 선수라는 거죠."

"제가 리그에 처음 들어왔을때, 한손에 각각 45 파운드 짜리를 들고서도 행복했습니다. 처음 들어 올렸을때 스스로 자랑스러웠죠. 전 그 이전에 전혀 웨이트를 하지 않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였죠. 요즘 선수들이 훨씬 더 크고 강하며, 더 빠르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죠."(티맥은 현재 벤치프레스 185파운드를 18-20번 정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어울리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전히 게임에 뛰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등은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제 훈련량이 증가될때, 다시 한번 와코(물리치료사가 살고 있는곳)를 방문할 겁니다."

And on Jeff Van Gundy:

"제프는 감독으로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팀은 52승이나 거뒀으니깐요. 야오가 두달 반을 결장했지만, 저와 41살먹은 센터와 주완 같은 베테랑 선수들과 함께 이뤄냈죠. 정규 시즌에서 우리가 해낸 건 제프가 있어서 입니다. 전 정말로 제프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모두 제프 밴 건디 덕분이죠.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고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모든 걸 밴 건디가 이끌어낸겁니다."

"전 제프가 왜 로켓츠 감독 자리에서 물러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프는 훌륭한 코치이자 인간적으로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곧 다시 리그에서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현재는 릭이 우리팀의 감독이죠. 릭이 주문하는 모든 걸 따를 겁니다."

"제프가 미디어에서 해설위원으로 일할 때도 감독에 있을 때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제프를 좋아하게 될겁니다. 제프는 겉과 속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제프에 대해서 터무니 없는 말을 들을 때도 있죠. 가령,'와, 제프 밴 건디는 정말 겉보기와는 다르네.' 전 웃음만 나올 뿐이었죠."


출처 : http://blogs.chron.com/nba/2007/06/tmac_oneverything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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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06.2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내용을 보니, 팀의 리더로서 상당히 신경 쓰면서 말을 하는 게 보이네요. 원래 거만한 내용의 인터뷰를 한 걸 보진 못 했지만, 유난히 더 겸손한 인터뷰입니다.-_-; 그리고 6-9나 되는 선수가, 란 부분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 얘기 하네...

  2. BlogIcon 폭주천사 2007.06.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티맥...다음 시즌에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돌파하는 일만 남았군요.




LOTTERY RESULTS
TEAM
REC.
ODDS
32-50
5.3%
31-51
8.8%
30-52
11.9%
22-60
25.0%
24-58
19.9%
28-54
15.6%
32-50
5.3%
33-49
1.9%
33-49
1.9%
33-49
1.8%
35-47
0.8%
35-47
0.7%
39-43
0.6%
40-42
0.5%
Order for the rest of the first round
20. Miami
25. Utah
1 Pick may be sent to Chicago
2 Pick may be sent to New York
Full Draft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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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Announces Early Entries for 2007 NBA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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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1, 2007 12:34 PM


Mail Time: Can the Rockets win the West titl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if the Rockets can win a Western Conference title and who should be the top pick in the 2007 NBA Draft.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Feb. 9, so send in your queries.

Do you think the Rockets can win the Western Conference?
--
Nathan Sanders, Houston

로켓츠가 서부 컨퍼런스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 Nathan Sanders, Houston


The Rockets are in the conversation of conference title contenders after wrapping up a strong first half of the season, but the Mavericks and Suns are clearly the front runners for the Western Conference crown.

로켓츠가 비교적 좋았던 전반기를 보낸 이후에 컨퍼런스 타이틀 컨텐더로 언급되고 있긴 하지만, 매버릭스와 선즈가 확실히 서부 대권에 가장 가까운 팀들입니다.

The Mavericks are probably the most versatile team in the league because of their ability to play any style and the Suns are obviously being compared to some of the NBA's greatest offensive teams. Both clubs create matchup problems for the Rockets because of their ability to spread out Houston's top-rated defense.

매버릭스가 아마도 리그에서 다방면으로 가장 뛰어난 팀일 겁니다.어떠한 스타일로도 게임을 풀어나갈 능력을 갇추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선즈도 분명히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형 팀으로 매버릭스에 비교될 만합니다.이 두 팀은 휴스턴의 견고한 수비의 범위를 넓히게 만들기 때문에 로켓츠로서는 많은 매치업상의 문제점을 노출시킬수 있는 팀들입니다.

Are the Rockets capable of stunning Dallas or Phoenix in a seven-game series? No question. Despite a combined 1-3 record against the two teams at the halfway point, the Rockets haven't played poorly against either team and have been in position to win each of the four games in the fourth quarter.

로켓츠가 7-게임 시리즈에서 댈러스나 피닉스에게 승리할 가능성이 있냐구요? 물론입니다. 전반기에  이 두 팀들에게 1승 3패를 기록했지만,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4게임 모두 승리할 뻔 했었습니다.

The Rockets will more than likely have to beat both the Mavs and Suns in a series to win the West and that won't be easy. But if Tracy McGrady's back problems are a distant memory and Yao Ming has regained his dominating form in April, the Rockets certainly stand a chance.

로켓츠가 서부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매브스와 선즈 두팀과의 대결에서 더 많이 승리해야 할 것이고, 그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티맥의 등문제가 희미한 기억이 되어버리고, 야오가 4월에 도미네이트했던 모습을 되찾는다면, 로켓츠에게도 확실한 조짐이 보일겁니다.

Who did you vote for on your All-Star ballot?
-- Ron Dennis, Kingwood

올스타 투표에 누구를 뽑았나요?
--
Ron Dennis, Kingwood


My ballot looked like this:

저의 투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Western Conference
G - Steve Nash, Phoenix
G - Kobe Bryant, L.A. Lakers
F - Dirk Nowitzki, Dallas
F - Kevin Garnett, Minnesota
C - Yao Ming, Houston

Eastern Conference
G - Gilbert Arenas, Washington
G - Dwyane Wade, Miami
F - LeBron James, Cleveland
F - Chris Bosh, Toronto
C - Dwight Howard, Orlando

Feel free to correct me.

여러분의 지적을 충분히 감수하겠습니다.(티맥에게 투표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얘기인듯)


Has Jeff Van Gundy settled on a rotation now that Bonzi Wells has returned to the lineup?
-- Jeff Williams, Houston

제프 밴 건디 감독은 반지 웰스가 라인업에 돌아온 지금, 로테이션을 결정했나요?
--
Jeff Williams, Houston


He's hoping eight is enough. Jeff Van Gundy has gone with an eight-man rotation since Bonzi Wells returned from a back injury, but it's too early to say that the Rockets coach has settled on the current lineup. He is still evaluating it.

밴 건디 감독은 8명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밴 건디 감독은 반지가 등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 8인 로테이션으로 게임을 풀어왔습니다. 그러나 감독이 이미 현재의 라인업으로 결정했다고 말하기엔 아직 너무 이릅니다.

What he's keeping an eye on is how Wells' addition to the lineup changes everyone else's role -- even his own. Luther Head has become a backup point guard in the current rotation and Shane Battier is playing increased minutes at power forward. Wells, meanwhile, actually closed Wednesday's game against Seattle at power forward since Van Gundy didn't want to pull Battier off Ray Allen on the defensive end.

밴 건디 감독이 계속 주목하고 있는 것은 웰스의 가세가 라인업 개개인들의 역할이 모두 어떻게 변모하는가에 대한 겁니다. -- 자신의 역할마저도 -- 루서 헤드는 현재 로테이션에서 백업 PG로 플레이해왔고, 쉐인 배티어는 PF로서 뛰는 시간을 점점 늘려왔습니다. 한편 수요일 시애틀전에서는 밴 건디 감독이 배티어로 하여금 레이 앨런을 수비하길 원했기에, 웰스가 사실상의 PF로 플레이했습니다.

So far, all the rotation tinkering is working. The Rockets have won four straight games and Van Gundy has managed to find a fit with Tracy McGrady, Battier and Wells on the floor together. With McGrady creating offense for his teammates, Battier is getting open three-point looks in the corner and Wells is getting more looks by either posting up or cutting to the basket.

지금까지, 모든 로테이션 수선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로켓츠는 4연승을 거뒀고, 밴 건디 감독은 티맥,배티어,웰스가 같이 플로어에 뛸때에 알맞은 역할을 찾으려 그럭저럭 해내왔습니다. 티맥은 동료들과 함께 공격을 만들어내고, 배티어는 코너에서 오픈3점 찬스를 노리고, 웰스는 포스트업이나 컷인 플레이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The Rockets coach recognizes that some of the position changes aren't the ideal fit for each individual, but the move might be best for the team if Wells continues to produce off the bench. Van Gundy will at the very least stick with the rotation until something -- like a losing streak -- changes his mind.

밴 건디 감독은 포지션 변화가 각각의 선수들에게 알맞은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만약 웰스가 벤치에서 생산력있는 모습을 계속보여준다면, 이러한 움직임이 팀으로서 최선의 방법이 될지도 모릅니다. 밴 건디 감독은 적어도 -- 연패와 같은 -- 자신의 생각을 바꿀만 한 어떤 일이 일어날때 까지 현재의 로테이션을 고수할 겁니다.


Which star freshman should be the first pick in the 2007 NBA Draft, if they go pro after this season? Kevin Durant or Greg Oden?
-- Mark Jones, Austin

만약 07 드래프트에서 케빈 듀란트와 그렉 오든이 나온다면, 이 스타 신입생 두명 중에 누구를 1번픽으로 뽑겠습니까?
-- Mark Jones, Austin



I'm not sure if my membership in Texas Exes can be revoked for writing this and I can't even believe I'm saying this after watching highlights of the Texas-Texas Tech game on Wednesday night, but I've got to go with Greg Oden. I don't think you can draft a star forward over a potentially dominating big man.

제가 텍사스 대학 동문 회원이고 수요일밤에 텍사스 - 텍사스 테크 게임의 하일라이트를 보고 이 답변을 드린다는 것을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그렉 오든을 선택할 겁니다. 저는 당신이 잠재적인 도미네이트한 빅맨을 제쳐두고 스타 포워드를 뽑으리라 생각하긴 힘들어요.

That's not to say that I don't like Durant. Believe me, I'd buy my Final Four tickets right now as a Texas fan if it wasn't in the middle of Rockets season. Maybe those expectations are a tad too high, but he's got the potential for a Carmelo Anthony-like run through the NCAA Tournament. Durant could certainly be the next elite scorer in the NBA and I don't think there's any question that he's having a better freshman season than Oden.

제가 듀란트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텍사스 팬으로서 로켓츠 시즌중만 아니었다면 지금 당장 파이널 포 티켓을 사놨을 겁니다. 아마도 이런 기대는 다소 너무 높은 것이겠지만, 듀란트는 NCAA 토너먼트를 통해서 충분히 카멜로 앤서니처럼 될 포텐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듀란트는 확실히 미래의 NBA 엘리트 스코어러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듀란트가 오든보다도 신입생으로 더 나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데 어떠한 의문도 없습니다.

But I can't see passing on a kid who could be the most dominating big man of the post-Yao generation, especially when it's so hard to find great centers.

그러나 저는 포스트-야오 세대에 있어서 가장 도미네이트한 빅맨이 될 녀석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뛰어난 센터를 찾기 힘든 시기에선 말이죠.


With as much as the Rockets shoot from the perimeter, doesn't the team need someone with maybe a little attitude on the boards, especially on the offensive glass? Do you think the Rockets need to acquire a power forward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Jose Mares, Houston

로켓츠가 퍼리미터에서 슛을 많이 던지는 만큼, 리바운드와 특히 공격에서 공헌해줄 누굴가를 필요로 하진 않는지? 로켓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PF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Jose Mares, Houston


The Rockets could certainly use some extra size since Yao Ming is out until March, but the team isn't in dire need of help on the boards.

로켓츠는 야오가 3월까지 아웃이기 때문에 확실히 사이즈를 갇춘 선수가 필요하긴 합니다. 그러나 리바운드가 절실한 팀은 아닙니다.

Just look at the numbers. Despite having exactly one guy in the current eight-man rotation standing at least 6-foot-10, Houston is fifth in the league in rebounding differential. That's right. Fifth. The team is in the middle of the pack on offensive rebounds, but I suspect that will improve now that Bonzi Wells has returned to the rotation.

기록들을 살펴보세요. 현재 로테이션에서 6'10" 이상가는 선수가 단 한명 뿐임에도, 리바운드 마진에 있어서 리그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5위. 로켓츠는 공격 리바운드에서는 리그 중위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반지 웰스의 로테이션으로 복귀는 이 순위를 좀 더 올려 줄겁니다.

Would an additional power forward with some size improve those digits? Probably. But I don't think the Rockets have to acquire a power forward before the trading deadline.

 아마도 사이즈를 갇춘 PF의 가세가 이러한 숫자들을 올려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로켓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파워포워드를 얻어야만 한다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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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s Top 20 Freshmen


20 Greivis Vasquez | 6-5 guard, Maryland
 
 

9.4 ppg, 4.0 apg, 3.4 rpg

Vasquez, a combo guard from Venezuela, has helped the Terps to a 15-4 start as a high-energy sixth man. He had a season-high 17 points -- on five threes -- in Maryland's loss at Virginia on Wednesday.
Text: Luke Winn/SI.com
Photo: Damian Strohmeyer/SI


19   Quincy Pondexter | 6-7 forward, Washington

12.9 ppg, 4.6 rpg, 50.3 FG%

The son of former Long Beach State star Roscoe Pondexter has already had four 20-point games in his first season with the Huskies. "Q" could emerge as one of the Pac-10's biggest stars as a sophomore, especially if teammate Spencer Hawes opts to turn pro.
Text: Luke Winn/SI.com
Photo: AP


18   Tajuan Porter | 5-6 guard, Oregon

12.7 ppg, 2.7 apg, 1.5 rpg

The pint-sized guard from Detroit was one of the early season's biggest surprises, scoring 27, 28 and 38 points in his first three games. Porter has established himself as a player who must be defended on the perimeter -- even though he's taken a backseat role since the return of fellow Motor City product Malik Hairston to Oregon's lineup.
Text: Luke Winn/SI.com
Photo: John W. McDonough/SI


17  Jon Scheyer | 6-5 guard, Duke

11.8 ppg, 2.2 apg, 3.1 rpg

Scheyer has been a steady -- and tireless -- contributor alongside the mercurial Greg Paulus in the Blue Devils' backcourt. The lanky freshman averages nearly as many minutes per game (34.0) as team leader Josh McRoberts (34.2) and put up 25 points in a rout of Miami on Sunday.
Text: Luke Winn/SI.com
Photo: Bill Frakes/SI


16   Hasheem Thabeet | 7-3 center, UConn


6.8 ppg, 6.9 rpg, 4.1 bpg

The big Tanzanian leads all major-conference players in block percentage at 17.0 through Sunday and is shooting 56.3 percent from the field. He gets the nod here ahead of higher-scoring freshman teammate Jerome Dyson, simply because Thabeet impacts such a monumental number of shots on defense.
Text: Luke Winn/SI.com
Photo: AP


15  Robin Lopez | 7-0 center, Stanford

10.8 ppg, 6.7 rpg, 2.3 bpg

Lopez's minutes have increased during Pac-10 play, and the big-haired big man has delivered, averaging 12.5 points and 6.0 boards. If the Cardinal is going to make a run to the NCAA tournament, they will need to exploit Lopez's height advantage in an undersized conference.
Text: Luke Winn/SI.com
Photo: AP


14  Wayne Ellington | 6-4 guard, North Carolina

12.3 ppg, 2.6 apg, 1.9 rpg

The Tar Heels' smoothest player has taken on a complementary role to Tyler Hansbrough and Brandan Wright this season, but could really explode as a sophomore. He's played will on big stages, scoring 19 against Ohio State, 17 against Kentucky and 11 in Wednesday's win at Clemson.
Text: Luke Winn/SI.com
Photo: David E. Klutho/SI

13  Spencer Hawes | 6-11 center, Washington

15.2 ppg, 5.9 rpg, 1.9 bpg

The Huskies have slumped to an ugly 1-5 start in the Pac-10 and may be in jeopardy of missing the NCAA tournament, but Hawes has stayed strong in league play. The Seattle big man has shot at least 50 percent from the field and scored in double figures in four of those five conference losses.
Text: Luke Winn/SI.com
Photo: John W. McDonough/SI


12 Javaris Crittenton | 6-5 guard, Georgia Tech

14.2 ppg, 5.9 apg, 3.6 rpg

Yet another star in a banner year for freshman floor generals -- along with Texas' D.J. Augustin, Ohio State's Mike Conley Jr. and UNC's Tywon Lawson -- Crittenton is cut from the classic Yellow Jackets scoring-PG mold. He had 23 points and five assists in Saturday's win over Florida State.
Text: Luke Winn/SI.com
Photo: AP

11  Daequan Cook | 6-5 guard, Ohio State

13.9 points, 5.3 rebounds, 46.6 3-pt %

Cook has taken a backseat to Greg Oden since the big man made his debut in December, but there were times when the NBA-sized guard carried the Buckeyes early in the season. He already has six 20-point games and is OSU's most accurate gunner from long distance.
Text: Luke Winn/SI.com
Photo: David E. Klutho/SI


10  Luke Harangody | 6-8 forward, Notre Dame


12.1 ppg, 5.6 rpg, 52.6 FG%

Harangody is the most-efficient offensive player on the Fighting Irish -- and one of the best players in the nation in that category -- yet he's averaging just 18.7 minutes per game. Big Luke, who has the appearance of an offensive lineman from the 1960s, has scored in double-figures in all but four of ND's games.
Text: Luke Winn/SI.com
Photo: Matt Cashore/US PRESSWIRE



9  Stephen Curry | 6-0 guard, Davidson

19.0 ppg, 3.5 apg, 4.5 rpg

Del Curry's kid -- who pronounces his name STEFF-ON -- was completely under the recruiting radar coming out of high school in Charlotte, but he has already emerged as one of the top mid-major scorers in the country. He's led the Wildcats, who are currently on a 12-game winning streak, to a 16-3 start.
Text: Luke Winn/SI.com
Photo: Brian A. Westerholt/WireImage.com


8  Darrell Arthur | 6-9 forward, Kansas

11.6 ppg, 4.9 rpg, 2.1 bpg

Arthur stepped up big time for Kansas after the departure of C.J. Giles, scoring 19 points in the Jayhawks' win over Florida in Las Vegas earlier this season. His production has declined in Big 12 play -- he's averaging 7.3 points and 3.0 boards -- but he remains pass-happy forward Julian Wright's favorite target in the post.
Text: Luke Winn/SI.com
Photo: Greg Nelson/SI


Mike Conley Jr. | 6-1 guard, Ohio State

9.8 ppg, 6.6 apg, 3.5 rpg

Conley, who took over the Buckeyes' point guard duties from veteran Jamar Butler, already has three double-digit assist games this season and a 3.3-to-1 assist-to-turnover ratio. His 10-dime, zero-turnover performance against Indiana on Jan. 2 was a masterpiece.
Text: Luke Winn/SI.com
Photo: Bob Rosato/SI


Chase Budinger | 6-7 forward, Arizona

15.6 ppg, 5.4 rpg, 1.9 apg

The former prep volleyball superstar and McDonald's All-American Game co-MVP dropped 32 points on Northern Arizona in his second college game. He hasn't kept up that pace all season -- struggling lately in losses to Washington State and Oregon -- but is still one of the nation's most dangerous inside-outside threats.
Text: Luke Winn/SI.com
Photo: John W. McDonough/SI


D.J. Augustin | 5-11 guard, Texas

13.7 ppg, 6.6 apg, 1.6 spg

Augustin, a Hurricane Katrina refugee whose family relocated in Texas, opted to stay in the Lone Star State for college and has exploded along with fellow frosh Kevin Durant. The speedy point guard had 19 points, nine assists and seven rebounds in UT's thrilling, triple-overtime loss to Oklahoma State.
Text: Luke Winn/SI.com
Photo: Greg Nelson/SI


Ryan Anderson | 6-9 forward, Cal

17.3 ppg, 8.7 rpg, 48.6% FGs

Anderson came out of relative obscurity -- he was 98th on Rivals.com's 150 for the Class of 2006 -- to become one the nation's best freshman scorers. He's put up double-figure points in all but one of Cal's games, and has kept the Bears from falling off the Pac-10 map after losing Leon Powe.
Text: Luke Winn/SI.com
Photo: AP


Brandan Wright | 6-10 forward, North Carolina

15.7 ppg, 6.5 rpg, 65.0 FGs%

On a team oozing with NBA talent, Wright has solidified himself as the top pro prospect -- and could be the third pick in the 2007 Draft if he chooses to leave after this season. He shows up for big games, like Wednesday's road blowout of Clemson in which he had 17 points on 8-of-10 shooting.
Text: Luke Winn/SI.com
Photo: David E. Klutho/SI


Greg Oden | 7-0 center, Ohio State

14.0 ppg, 9.5 rpg, 4.0 bpg

A right wrist injury has prevented Oden from taking the nation by storm, but he's still dominating enough to hold on to his spot as the No. 1 pick in the 2007 NBA Draft. After missing the Buckeyes' first seven games, Oden returned wearing a black wrist brace and shooting free-throws left-handed -- making a surprising 59.7 percent.
Text: Luke Winn/SI.com
Photo: David E. Klutho/SI


Kevin Durant | 6-9 forward, Texas

24.5 ppg, 11.5 rpg, 49.1 FGs%

What was supposed to be the Year of Oden has turned into the Year of Durant. The Longhorns' K.G.-in-the-making has scored at least 20 points in his first seven games of 2006-07, and has actually turned it up a notch in the Big 12. He's averaging 34.0 points and 13.5 rebounds in conference play.
Text: Luke Winn/SI.com
Photo: Greg Nelso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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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1.27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이스 버딩거 기대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7.01.2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이던가 sbs에서 해주는 워싱턴과의 게임때 처음 봤는데요. 슛도 정확하고 백인임에도 대다한 에너지틱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