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Close with Steve Francis

By: Joel Brigham   Last Updated: 12/23/07 11:05 PM ET | 150 times read

팬들은 스티브 프랜시스가 9시즌보다 더 오래 리그에 남아있길 바라지만, 그것은 단지 올랜도와 뉴욕에서의 3년간 유배 생활 때문이다. 이런 실패한 시즌들을 뒤로하고, 프랜차이즈는 휴스턴으로 돌아왔다. 비록 더이상 문자 그대로의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제 그 프랜차이즈라는 칭호는 티맥과 야오에게 넘겨줘야겠지만, 프랜시스는 여전히 자신이 로켓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음은 프랜시스와의 인터뷰 1문 1답이다:
 
드래프트되었던 몇년전으로 거슬러간다면, 시카고가 스티브 당신을 전체 1번픽으로 뽑지 않고 지나친 것에 대해서 후회할거라고 말했었죠. 지금 로켓츠로 복귀한 이 시점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아뇨, 전혀 없습니다. 시카고는 젊은 좋은 팀입니다. 엘튼 브랜드(그해 드래프트에서 1번픽이었고 프랜시스는 2번픽이었다.)를 트레이드하면서 시카고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시카고는 좋은 위치에 있죠. 현재는 부진을 겪고 있지만, 정말로 경쟁력있는 팀입니다."
 
만약 불스가 브랜드 대신에 당신을 전체 1번픽으로 선택했다면, 당신의 커리어는 어떻게 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것에 대해서는 대답할 수 없을 겁니다. 마치 이런 말과도 같죠. 만약 포틀랜드가 마이클 조던을 선택했다면, 조던의 커리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 같은 상황에 대해서 오버할 수 없구요. 전 그러지도 않을 겁니다."
 
디비전 I에 합류하기전에 커뮤니티 칼리지(*전문대학)에서 플레이했던 걸로 압니다. 그러한 경험으로부터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었나요?
 
"게임의 가치입니다. 여행이나 일당, 그런 종류의 것들요."
 
휴스턴으로의 복귀가 뉴욕과 올랜도에서의 실패를 잊게 하는 것을 더 쉽게 해줬나요?
 
"네, 제 가족이, 제 아이들, 아내, 모두가 여기 휴스턴에 있습니다. 휴스턴에 적응하는 건 정말로 큰 문제가 아닙니다."
 
가족들 문제 말고는, 휴스턴으로 결정하게 된 다른 요인은 무엇인가요?
 
"휴스턴이라는 도시 그 자체요. 여기 사람들은 저를 사랑하고 저 또한 이들을 사랑합니다. 휴스턴 사람들은 정말로 두 팔 벌려서 저를 환영해 주었죠."
 

스티브가 앞으로 얼마만큼 뛸 수 있을까? 스티브도 로켓츠와 함께 타이틀을 목표로 하길 원하고 있는 만큼,충분히 희망적이다. 스티비는 팀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지만, 그의 역할은 핵심멤버에서 롤플레이어로 변했다. 하지만 곧 그것을 극복해 낼 것으로 보인다. 이기기 위해선 뭐든지 할 것이니깐. 그렇지 않겠어?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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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프랜차이즈의 귀환!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4쿼터 막판의 스티비 모습은 바로 로켓츠 팬들이 기다려왔던 모습이었습니다.
1분을 남기고 야오의 31점째 훅샷이 터지면서 4점차, 하지만 내쉬가 아마레의 스크린을 받고서 깨끗한 점퍼를 성공시킵니다. 티맥이 더블팀으로 막히면서 공은 스티비에게 건내졌고, 스티비는 주저하지 않고 골밑으로 파고들면서 기어코 득점으로 연결합니다. 4점차에서 이어지는 수비, 내쉬와의 픽앤롤로 림을 향해 달려드는 아마레를 스티비가 스틸(리캡에는 블락으로 인정되었네요.)하면서 게임을 결정지어 버립니다.

"감독님에게서 제 이름이 나왔을때 나름대로 준비하려 했습니다. 여전히 저에겐 갈 길이 멉니다. 또한 저의 리듬과 타이밍도 찾진 못했어요. 감독님과 전, 제 자신이 팀의 활력소가 되는 것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시즌 하이인 27분을 출장한 스티비

이번 시즌 첫 출장에서 3/10 FG의 부진한 모습을 보인 스티비 였지만, 출장하면 할수록 훨씬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승부처에서 활약을 포함해서 9득점 3리바운드 7어시스트 1턴오버 2스틸 2블락을 기록했습니다. 스티비라는 포지션 경쟁자의 등장 때문인지, 앨스턴이나 제임스나 평소의 크게 무리하는 모습이 줄어들었네요. 특히 앨스턴의 슛감이 점점더 올라오고 있습니다. 요앞 클리퍼스 전에서는 7/14 FG 3/7 3P의 준수한 활약 그리고 오늘 피닉스전에서도 6/11 FG 3/5 3P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피닉스전에서는 파울트러블과 극악의 슈팅으로 부진했던 야오는 오늘 100%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아델만의 전술 탓인지, 아니면 오프 시즌 중국 일정에 많이 시달리지 않은 탓인지, 확실히 체력적으로 많이 보완된 모습이네요. 특히 전반 좋은 모습 보이다가도 4쿼터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슛 포물선이 낮아지는게 지난 시즌 부상 복귀후의 야오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4쿼터에서 중요한 순간에 꼬박꼬박 득점을 연결해 줬습니다.

티맥은 1쿼터 초반 무척 좋은 슛감을 보여줬지만, 그 이후에는 부진했네요. 특히 자유투는 지난 2게임에서 17개 던져서 한개 실패했을 정도로 좋았는데, 오늘은 3/8 FT로 더 나빠졌네요;

힘든 일정에 가장 힘든 상대인 피닉스전을 잘 넘겼습니다. 하지만 내일 백투백 상대가 역시 런앤건 팀인 워리어스라는 건, 체력적인 면에서 고전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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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가 저조한 야투로 자멸한 탓도 크지만, 어쨋든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반전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앞에 2게임에서 부상 여파로 부진한 슛팅을 보여줬던 티맥이 오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웰스의 부상 덕분이기도 하지만, 오늘 스티비가 나왔네요. 아델만 감독은 스티비가 드디어 로테이션에 시험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 바, 저번처럼 예외적으로 뛴 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스티비를 시험해 볼 생각인 듯 합니다.

마이애미 전에서 오른쪽 발목 타박상을 입은 웰스는 MRI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현재는 데이투데이에 올라와있습니다. 최근 계속된 슈팅 슬럼프로 보기가 참 안타까웠는데, 이번 부상으로 슬럼프 탈출할 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큰 점수차로 4쿼터 후반이 가비지 타임이 된 바, 루키인 랜드리의 NBA 데뷔도 있었습니다. 골밑에서 탄력넘치는 모습으로 멋진 덩크를 꽂아넣기도 했고, 열심히 뛰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애런 브룩스도 나와줄 만 했는데, 가비지 타임에도 스티비가 계속 뛰더군요.

로테이션 상의 변화가 있을거라고 말한 바 있는 아델만 감독, 스티비를 20분 정도 출전시키면서, 스나이더도 10분정도 출전시켰습니다. 덕분에 헤드가 밀려났네요. 이 친구는 사이즈 때문에 포가 롤을 소화할 수 있어야만 하는데, 그부분에서 발전이 더디고, 거기다 요즘 슛까지 불발이라 지난 시즌에 비하면 ㅜ.ㅡ 하지만 오늘 게임에서도 3점은 영 아니었기에, 헤드의 힘이 필요할 때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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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원정에서도 연패를 끊는 데 실패했네요. 새 감독에 팀 컬러를 바꾸는 새 전술, 그리고 새로 영입된 선수들, 거기다 순탄치 않는 초반 스케쥴까지 로켓츠에겐 험난한 11월이 될거라고 예상된 일이지만, 초반 의외의 고공 행진 덕분에 눈에 콩깍지가 씌여진 때문인지 지기만 하는 팀을 지켜보는 것도 고역이네요. (티맥의 예기치 않은 부상이 겹치긴 했지만요;) 특히 댈러스전, 그리고 오늘 마이애미전 접전에서 전혀 집중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로켓츠입니다.

지난 댈러스 전 ESPN 중계에서 전 로켓츠 선수이자, 릭 아델만의 초창기 새크라멘토에서 3년간 뛴 바 있는 존 배리가 아델만도 새크라멘토에서 자신의 전략을 정착시키는데 2-3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로켓츠가 아델만의 전술에 적합한지 이야기 하기엔 이르다.즉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배리님하, 새크에서 디박이나 웨버같은 패싱 빅맨과 함께하면서도 2-3년이 걸렸다면, 로켓츠에서는 시간이 더 걸린다는 말인가요. 티맥과 야오 그리고 로켓츠는 그만큼 기다릴 수 없다구요...

배리도 그 말 다음에, 모션틱한 오펜스와 약속된 콜 플레이를 혼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긴 했습니다만, 오늘 게임에서 아델만 감독의 생각은 다른거 같네요.

네, 쉽지 않은 전술인바 그리고 선수들에게서 어느정도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도 있으니 시간이 필요한 건 인정합니다만, 지금 분위기로는 완전 물에 떠내려갈 수도 있다구요. 아델만 감독님;

오늘 게임 4쿼터에서 야오가 포스트업은 고사하고 하이포스트에서 공도 못잡고 그저 스크린만을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아무리 샤크가 거의 전성기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줬고 야오가 파울 트러블로 고생했다지만, 공격에서는 야오를 좀더 이용해줘야죠. 하다못해 하이에서 공이나 잡게 해주던가.

웰스는 침묵하고 앨스턴이나 제임스는 뻘짓안하면 다행이고 티맥에게만 공이 집중되니 더블팀이 붙고, 가득이나 팔꿈치 부상때문에 점퍼도 말을 안듣는데, 드라이브인으로 파울을 얻어내도 역시 부상 여파로 자유투는 2개중 하나는 놓치고, 공격 효율은 더욱 떨어지고. 접전을 이어가던 점수차가 4쿼터 중반을 넘어가니 벌어지기 시작하네요. 결국 슛 찬스란 찬스는 다 놓치고 거기다 야오가 파울아웃된 로켓츠, 웨이드의 클러치 모드로 들어간 히트... 아쉬운 경기였네요.

모두가 로켓츠의 가장 큰 문제라고 입을 모으는 포인트가드 포지션...
앨스턴은 묻지마 플로터는 여전하고, 거기다 오픈된 3점도 전혀 넣질 못하고 있네요. 특히 티맥이 완벽하게 빼준 오픈 찬스를 미스하고(여기까진 이해한다;) 힘들게 공격 리바운드로 다시 흘러나온 공을 잡자마자 곧바로 3점 에어볼로 응수하는 모습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캠프와 프리시즌에서 앨스턴이 가장 좋았다는 아델만과 티맥의 얘기는 역시 '트레이드'를 노린 뻥카였나봐요.

제임스는 지난 게임에서 모습과 비교해 본다면 오늘은 그나마 준수했네요. 오픈 찬스에서 두번이나 3점을 성공해 줬으니... 하지만 여전히 공을 들고 혼자 설치려는 모습은 에혀;

스티비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크로니클 지의 조나단 페이건 씨는 블로그에서 스티비는 캐치앤슈터가 아니기 때문에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로스터상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얘기하네요. 거기다 웰스가 왜 부진한가 했더니 발목 쪽이 않좋다고 하네요. X레이 결과에선 별다른게 없었고 오늘 MRI 촬영이 있을거랍니다. 웰스가 빠지게 되면 무슨 변화가 있겠죠. 스티비가 대안이 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앨스턴과 제임스가 저렇게 부진한데, 다른 옵션을 내보내지도 않고 그냥 벤치에 처박아두는 건 너무하잖아요. 아델만 감독님...

 이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아델만 감독님, 다음 게임에서는 좀더 좋은 모습을 봤으면 좋겠어요.


ps. 스콜라는 로켓츠 게임의 유일한 즐거움이네요. 특히 한 허슬하시고 거기다 박스아웃까지 좋은 허슬렘 상대로 몸싸움으로 여러차례 공격리바운드를 따내는 모습은 20득점보다도 더 눈에 들어오는 장면이었습니다.

ps2. 샤크의 활약에 대해 야오가 마치 루키때로 돌아간 기분이라네요. 샤크도 야오가 훌륭한 선수이기에 야오와의 대결은 항상 즐겁다고 말했습니다. ㅎㅎ 샤크의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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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grets

Rockets believe marriage with Francis can be saved

Posted: Wednesday November 21, 2007 12:31PM; Updated: Wednesday November 21, 2007 12: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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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스티브 프랜시스를 FA로 영입하게 되면서, 로켓츠는 만세를 불렀다.

NBA의 검증된 득점원중 하나인 프랜시스는 야오티맥을 보완해 줄 수 있을 거라 예상되었고 로켓츠의 1라운드 탈출 염원에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여겨졌다.

지금까지는 계획대로 되진 않고 있다. 3번 올스타에 오른 프랜시스는 시즌 첫 10게임을 뛰지 못했다, 지난 토요일 선즈전에서야 첫 복귀 무대를 가지면서, 23분간 8득점과 2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그저 티맥의 팔꿈치 부상에 따른 것이었다.

여전히 로켓츠 GM 대릴 모리는 휴스턴으로 복귀한 스티비 프랜차이즈의 영입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 스티비가 분명 우리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프랜시스가 본모습을 찾으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한 것 뿐입니다." - 대릴 모리

상당수의 로켓츠 팬들은 프랜시스가 충분히 뛸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 6승 1패의 시즌 스타트이후에 4연패를 당한 휴스턴은 수요일밤 매브스와 일전을 앞두고 있다.(*이 게임도 패하면서 4연패가 5연패가 되었네요;) 그리고 로켓츠의 포인트 가드들인 앨스턴제임스는 기복이 심하다.

로켓츠 감독 아델만은 캠프에서 완벽하지 못한 컨디션을 보여준 프랜시스를 여전히 달가워하지 않고 있고, 다시 벤치의 저 끄트머리로 돌려보냈다.

화요일 아델만은 프랜시스의 피닉스전 출장에 대해서 "원게임 시추에이션"이라고 부르면서 라인업에 티맥이 복귀한 이상 시즌 초와 같은 로테이션으로 돌아갈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만약 휴스턴의 오펜스가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킨다면, 아델만은 자신의 전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프랜시스가 공을 끄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검증된 득점원이고 3점을 던질 수 있으며, (PG로서) 팀동료들을 셋업할 수 있는 친구이다. 선즈전에서 3/11 슈팅을 기록했고 간만의 출장이었지만, 전체적으로 괜찮게 플레이했다. 골대로 돌아들어가는 야오에게 연결해 준 걸 포함해서 몇번의 멋진 패스들을 선보였다.

"우리 가드들은 모두 서로 다릅니다. 재각각 서로 다른 일을 합니다. 스티비는 바스켓을 공략할 수 있고, 티맥은 우리팀을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정규 로테이션에 있는) 선수입니다." - 모리

"아델만 감독이 이 선수들을 어떻게 다룰 지는 모릅니다만, 우리팀이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겁니다." - 모리

프랜시스의 실망스런 시즌 스타트는 로켓츠가 12월 15일이후 프랜시스를 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이끌수도 있을 것이다. 히트나 너겟츠, 캐브스, 페이서스, 킹스 그리고 팀버울브즈같은 팀들이 백코트에서 도움을 필요로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리는 지금 당장 프랜시스를 매물로 내놓을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아델만 감독에게 포인트가드 포지션에서 좀더 많은 옵션을 주길 원합니다. 서부 컨퍼런스 주요 경쟁팀들은 모두 내쉬, 파커, 테리, 데론, 그리고 크리스 같은 선수들을 가지고 있죠. 반면 우리팀의 포인트가드 포지션은 그닥 좋지 못합니다. 아델만 감독은 모든 옵션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델만 감독이 당장 변화를 찾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모리

프랜시스에 관해서는, 너무 크게 낙담하지 않는 한 프랜시스 본인은 다 괜찮다고 말하고 있다. 비록 프랜시스는 클리퍼스, 히트, 매브스의 더 나은 오퍼에 응할 수도 있었지만, 로켓츠와 2년 / 5 mil에 계약했다.(2년째 플레이어 옵션) 프랜시스는 분명 계약 금액에는 구애받지 않았다. 어쨋든, 잭 랜돌프 딜로 뉴욕에서 포틀랜드로 트레이드 된 이후, 블레이저스로부터 31 mil이 넘는 바이아웃 금액을 받았으니 말이다.

또한 프랜시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친구이고 분명 상처받았음에 틀림없다. 무릎 부상으로 뉴욕에서 우울한 시기를 보낸후에, 프랜시스는 자신이 여전히 뛸 수 있다는 것을 정말 보여주고 싶어한다. 또한 프랜시스 본인에게 '스티비 프랜차이즈'라는 꼬리표를 붙여준 휴스턴에서 그것을 보여주길 원했다.

"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시즌은 82게임이나 됩니다. 분명 프랜시스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된 건 아니지만, 우리팀은 새 감독과 새로운 시스템, 그리고 몇명의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분명 아직은 시간이 좀더 필요할 겁니다." - 모리


Beauty before age (장강 뒷물결에 밀리고 있는 앞물결)
오직 프랜시스 혼자만 역할상의 큰 감소가 있는 건 아니다. 다음 선수들도 1년전에 비해서 제한된 출장 시간을 받고 있다:


  • Shareef Abdur-Rahim, Kings - 12년차 베테랑 포워드인 압둘라힘은 6월에 arthroscopic knee surgery(관절경 수술)를 받았고, 현재 수술 부위에 통증을 느끼고 있긴 하지만, 그게 현재 출장에 어려움을 겪게 하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레지 씨어스 새 감독이 미키 무어, 케니 토마스, 그리고 루키 스펜서 하즈를 중용하면서 시즌 첫 두게임이후엔 점점더 압둘라힘을 코트에서 보기 힘들어졌다.

  • Wally Szczerbiak, Sonics - 소닉스 새감독 칼리시모의 듀란트와 제프 그린을 중용하는 리빌딩 과정에 따라, 레이 앨런 딜로 보스턴에서 소닉스로 넘어간, 9년차 베테랑인 저비액의 출장시간과 스탯은 감소되었다. 하지만 Wally World의 출장시간은 점차 늘어나고 있고, 팀내 역할 또한 커질 거다.

  • Jorge Garbajosa, Raptors - 1년전 토론토 부활의 1등 공신중 하나였던 가바호사는 이번 시즌에 크게 역할이 감소되었다. 분명 지난 시즌 후반에 당한 다리 골절 부상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진 않은 것도 있지만, 샘 미첼 감독은 SF 자리에 바그냐니와 카포노 그리고 자마리오 문을 더 중용하고 있다.

  • Raef Lafrentz, Blazers - 지난 시즌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잘 뛰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더욱 역할이 줄어들었다. 라프렌츠의 출장시간은 13분에서 5.5분으로 감소했고 네이트 맥밀란 감독은 앨드리지, 프라이, 프리지빌라를 더 활용하고 있다.

  • Stephon Marbury, Knicks - 마버리가 잠시 소풍을 떠나긴 했었지만, 복귀이후에도 여전히 상당한 시간을 출장하고 있다. 하지만 토마스 감독이 포인트가드 포지션에서 좀더 나은 수비력과 플레이메이킹을 원하고 있는 만큼, 마버리는 이 고담 시티에서의 팀내 위상이 감소되었고 벤치 강등이 임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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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맥 복귀!



    4연패중인 로켓츠를 구원해줄 티맥이 드디어 등장합니다.
    팀 훈련과 슈팅 연습에 참석한 티맥이 댈러스전에 뛸 수 있을 거라네요. 약간의 통증이 남아있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ㅜ.ㅡb

    지난 토요일 선즈 전에서 홈코트 복귀전을 가졌던 스티브 프랜시스가 티맥 복귀 덕분에 다시 벤치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델만 감독은 프랜시스의 데뷔에 대해서 단지 "한게임 시추에이션"이라면서 앞으로도 시즌 처음과 같은 로테이션을 유지할 거라고 하네요.

    "지금 우리팀이 연패중인 건 로테이션이 문제가 아니라 한 팀으로서 어떻게 플레이하냐가 문제입니다. 당장은 어떤 로테이션 상의 변화를 주진 않을 겁니다." - 릭 아델만 감독

    프랜시스는 아델만 감독의 결정에 대해서 수긍하고 앞으로 또 기회를 잡을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위치에 대해선 말할 필요가 없는 거죠. 제가 열심히 훈련하고 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결국 기회를 잡을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 로켓츠 복귀전에서 3/11 FG 8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한 프랜시스

    앨스턴, 제임스 바라보는게 지칩니다. 프랜시스 얼른 몸만들어서 복귀해줘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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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2주 연속 입니다. :)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jVoDJvdYfutBdtqO8ZXAPt.0bYF?slug=txnbaplayersoftheweek&prov=st&type=lgns

    - 야오밍이 서부 금주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로켓츠는 지난 주, 댈러스에게 일격을 당하긴했지만 그 이후 샌안토니오 전 승리를 비롯한 3연승을 거뒀습니다.
    야오는 평균 27.8 득점, 10.5 리바운드 2.8 블락, 60%의 야투 성공률, 90%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하면서 팀을 이끌었습니다. 지난주 티맥이 금주의 선수에 선정된 후 로켓츠 선수가 연속으로 받게 되었네요.

    동부 금주의 선수는 보스턴의 케빈 가넷이 뽑혔습니다.
    가넷은 평균 22.7 득점 15.3 리바운드 6.3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보스턴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보스턴은 리그에서 유일하게 전승을 거두고 있는 팀입니다.(5승 무패)

    기타 후보들 : 일가우스카스, 르브론, 해밀턴, 라쉬드, 바르보사, 지노빌리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293602.html

    - 스티브 노백이 NBDL로 내려가게 될거라고 합니다.
    노백도 팀의 결정에 동의한 상태입니다. 노백이 뛸 팀은 로켓츠에게 할당된 팀인 리오그란데 밸리 바이퍼스입니다.

    "열심히 훈련해 왔지만, 지금 필요한 건 실제 게임에서 뛰는 겁니다. 곧 리그에 복귀할 수 있을 겁니다. 전 더욱 열심히 해야하고 더욱 나아져야 합니다. NBDL행은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가 될겁니다." - 노백

    한편 대릴 모리 GM은 2007 드래프트 루키들인 애런 브룩스와 칼 랜드리에 대해서 당장 NBDL로 내려보낼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 스티브 프랜시스가 인액티브 로스터에 올랐습니다.
    지난 샬럿 원정 게임에 팀과 함께 왔었지만, "개인적인 가족 문제"로 휴스턴으로 곧 되돌아갔습니다. 일단 팀에 양해를 구한 상태이고, 멤피스전에서는 복귀할거라고 합니다.
    덕분에 인액티브에 있던 루키 애런 브룩스가 처음으로 유니폼을 입고 벤치에 앉게 되었습니다.(하지만 Did Not Play였죠.)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296517.html

    - 아델만 감독이 샬럿 전에 대해서 슛 이전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선수들이 너무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야오에게 넘겨주려는 의도가 너무 보였죠. 야오는 게임내내 디나이 수비와 더블 팀에 고생했습니다. 우리의 모션이 좋았다면 야오는 더 편하게 득점할 수 있었을 겁니다. 이번 게임으로 선수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어떠한 선수 움직임과 공 움직임도 없었죠. 이전와 같은 플레이에서 변해야 합니다. 더 많이 움직여야 해요." - 릭 아델만

    Posted by Third Eye
    중국어 원문 출처 : http://sports.sohu.com/20071106/n253089126.shtml
    영문 번역 출처 :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37177

    *중국 웹사이트 Sohu.com에 올라온 기사를 로켓츠 팬포럼의 pryuen이라는 분이 영문으로 번역한 글입니다.
    *먼가 특이사항이 있을거라 보고 손대봤는데, 내용이 너무 평이하네요 -_-;


    Sohu.com Sports Zhang Yi Reports from Dallas

    휴스턴 로켓츠가 댈러스 매버릭스에게 98-107로 패하면서 시즌 첫 패배의 쓰디 쓴 잔을 마셨다. 티맥은 35득점에 8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야오는 21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4게임 연속으로 스티브 프랜시스는 로테이션에 들 수 없었다. 프랜시스의 마음과 프라이드는 서서히 침식되고 있다. 현재 프랜시스는 분명 조금 낙담해 보였다. 하지만 계속 (로테이션에 들고 코트에 서게되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매 게임 시작 전에, 스티비는 항상 동생인 빅 야오와 끌어안을 것이고, 게임 동안에는 벤치앞 플로어에 앉아서 로켓츠의 성장을 지켜볼 것이다. 다음 인터뷰는 11월 5일 저녁, 원정 라커룸에서 이루어졌다.

    Sohu.com Sports: 휴스턴에 돌아온 느낌이 어떤가요?

    Francis:
    정말 좋습니다. 제 가족은 여기에 계속 있었고, 저의 집도 여기 휴스턴에 있습니다. 전 항상 돌아오길 원했습니다. 매직에 있었을 때나 뉴욕에 있었을 때도요. 전 오프시즌 마다 휴스턴에서 보냈습니다. 다시 로켓츠의 일원이 될 수 있었던 것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Sohu.com Sports: 휴스턴이라는 도시가 어떤 특별하고 중요한 곳인가요?

    Francis:
    물론이죠. 전 이 도시를 사랑합니다. 여기 사람들 또한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기의 많은 사람들과 잘해 나갈겁니다.

    Sohu.com Sports: 하지만 현재 로테이션에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만족하나요?

    Francis:
    모든 농구 선수들은 코트에서 뛰길 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은 무척 힘들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 제 스스로를 잘 다스리지 못한 탓이고, 다 감독의 결정입니다. 전 현재 상황이 바뀌게 될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Sohu.com Sports: 감독과 현 상황에 대해 의논해봤나요?

    Francis:
    네, 이미 이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죠; 감독님은 단지 제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했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아마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Sohu.com Sports: 하지만, 여전히 자신이 뛸 수 있고 다른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다고 보나요?

    Francis:
    네, 물론이죠.

    Sohu.com Sports: 현재 컨디션은 어떤가요?

    Francis:
    제 몸상태는 좋습니다. 전 더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잡을 수 있길 바라고 있고, 제 컨디션은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Sohu.com Sports: 아델만 감독의 전술 시스템에 관해서 당신에게 적합하고 그리고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Francis:
    전 이 새로운 시스템을 정말 좋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새로운 시스템의 필수적인 것은 스스로의 샷을 만드는 것과 영리하게 플레이하는 겁니다.

    Sohu.com Sports: 야오와 다시 한팀으로 뛰게 된 소감은 어떤가요?

    Francis:
    정말 멋집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항상 좋은 친구사이였습니다. 우리 둘다 다시 함께 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Sohu.com Sports: 로켓츠로 복귀를 결정했을때, 야오가 어떤 충고를 해주었나요?

    Francis:
    그당시 야오는 중국에 있었고 결혼준비중이었습니다; 우리는 여러번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었죠; 야오와 다시 같이 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Sohu.com Sports: 현재 야오가 코트에서 완전 달라진거 같나요?

    Francis:
    네, 야오는 많이 성숙해졌습니다; 많이 성장했고 발전했죠. 그리고 야오는 더 나아질 수 있을겁니다.

    Sohu.com Sports: 로켓츠가 이번 시즌에 NBA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을 거라고 보나요?

    Francis:
    할수 있다고 봅니다. 정말로요.

    Sohu.com Sports: 중국에는 많은 당신의 팬들이 있습니다.

    Francis:
    네, 저 역시 저의 중국 팬들을 사랑합니다; 내년 중국 올림픽때 가서 팬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중국 방문이 성사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Sohu.com Sports: 그 말은 올림픽 기간 중에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는 말인가요?

    Francis: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Sohu.com Sports: 중국팬들에게 한말씀을.

    Francis: 절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군요. 저 역시 좋은 시즌을 보낼 거라고 기대중입니다. 또한 로켓츠가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저또한 돕고 싶습니다.

    Sohu.com Sports: 아시다시피 많은 중국팬들은 당신의 플레이를 보고 싶어합니다.

    Francis: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기대하세요.

    Sohu.com Sports: 이 질문은 조금 민감할 수도 있는데, 만약 현 상황에서 어떠한 변화도 없다면, 트레이드를 요구할 겁니까?

    Francis: 지금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일단 기대하세요. 어떻게 될 지는 저도 확실하게는 모릅니다.


    Posted by Third Eye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256115.html

    - 로켓츠가 재키 버틀러, 밥 수라, 존 루카스, 저스틴 리드의 방출을 결정하면서 15인 로스터를 확정했습니다.
    등과 무릎 부상으로 지난 2년간 한 게임도 뛰지 못했던 밥 수라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되었네요. 중간에 몇 번의 컴백 시도가 있었지만, 연습 게임에는 한번도 못 뛰었을 정도로 부상 후유증이 컸나 봅니다.

    굿바이 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다 이제 로켓츠에선 못보겠죠;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256119.html

    - 아델만 감독이 프랜시스를 당장은 중용할 뜻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델만 曰, "프랜시스는 우리 팀 로테이션에 들지 못할 거다. 하지만 희망적인건 스티비가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는 거다. 현재 스타팅도 완전히 정해진 건 아니다. 단지 프리 시즌 게임의 결과인 거다."
    이에 대하여 프랜시스의 반응은, "모든 건 코칭 스태프가 정하는 일이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 않는가. 실망스럽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시즌은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깐. 난 계속해서 뛰기 위해 노력할 거다."
    프랜시스,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꼭 좀 실현시켜 주길 바랍니다.
     

    Posted by Third Eye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36413


    Make your final 3 cuts (Sura excluded)


    View Poll Results: I want to cut... (choose 3)
    John Lucas III 630 94.88%
    Carl Landry 32 4.82%
    Steve Novak 303 45.63%
    Kirk Snyder 157 23.64%
    Justin Reed 585 88.10%
    Jackie Butler 264 39.76%
    Other (please list) 17 2.56%
    Multiple Choice Poll. Voters: 664


    로켓츠 팬포럼 투표 결과 입니다.

    저의 예상은 루카스 - 리드 - 스나이더 였는데, 팬 투표 결과는 루카스 - 리드 - 노백 이네요. 중복 가능한 투표라, 투표자들의 94%가 루카스를, 88%가 리드의 웨이브를 예상했네요.

    하긴 노백이가 정말 보여준건 요만큼도 없긴 하죠 -ㅂ-;

    브룩스야 1라운드 픽이니 짤리는 건 말이 안되는 것이고(드래프트 실패했다고 동네방네 소문내는 꼴?), 랜드리에 대해서도 최근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줘서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듯 하네요.


    그리고 포럼의 ccjj라는 분이 정리한 선수별 프리시즌 플레잉 타임:
    Player Minutes
    Luis Scola 175
    Shane Battier 168
    Chuck Hayes 149
    Mike James 145
    Yao Ming 144
    Rafer Alston 116
    Luther Head 115
    Tracy McGrady 105
    Bonzi Wells 105
    Steve Francis 90
    Carl Landry 75
    Aaron Brooks 73
    Kirk Snyder 72
    Steve Novak 55
    Dikembe Mutombo 37
    John Lucas III 30
    Justin Reed 29
    Mike Harris 27
    Jackie Butler 22

    해리스는 웨이브 되었고, 루카스, 리드, 버틀러가 암울하네요;;




     http://bbs.clutchfans.net/showthread.php?t=136124

    Head or Francis?


    View Poll Results: Who'll get more minutes in rotation?
    Luther Head 187 33.57%
    Steve Francis 370 66.43%
    Voters: 557

    역시나 로켓츠 팬들에겐 스티비가 더 이뻐 보일 수 밖에 없는가 봅니다.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