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밥캣츠의 마이너리티 오너로 있는 조던이 자기가 메인 오너로 나서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밥캣츠의 구단주는 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의 설립자이자 첫 흑인 억만장자인 로버트 존슨입니다. 밥캣츠의 구단주가 되면서 미국 메이저 스포츠의 첫 흑인 구단주가 되었죠. 존슨은 밥캣츠 창단때 300 mil를 들여서 샀지만, 밥캣츠의 성적이 계속 지지부진하면서, 티켓 판매와 스폰서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많은 손해를 보게되면서, 최근 팀을 팔려고 한다네요. 지난해 포브스는 밥캣츠의 가치를 284 mil으로 평가했습니다.


출처: http://www.hoopsworld.com/TheWireStory.asp?id=19241


Posted by Third Eye

Carl Landry / 1983년생 / PF / 6-9



휴 이제 한 시름 놓는 건가요. 랜드리 재계약 소식이 로켓츠 공식 홈페이지에 떴네요.

랜드리가 샬럿 밥캣츠의 9 mil / 3년 오퍼에 사인한지 24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로켓츠는 샬럿의 오퍼 시트를 매치하기로 결정하면서, 결국 랜드리는 휴스턴에 남게 되었습니다.

분명, 랜드리는 지난 시즌 로켓츠가 야오의 시즌아웃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중에 하나였고, 잡아야할 선수 였지만, 돈을 원하는 랜드리와 사치세 문제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적게 돈을 주려는 구단 간이 마찰로 트레이닝 캠프 코 앞에 두고서야 해결되는 군요.

랜드리 측도 막상 여기까지 오니 선택의 여지가 없어진 건지, 샬럿의 오퍼를 받아들였습니다. 휴스턴 GM 모리는 오프 시즌 내내 공언한 것처럼, 곧바로 랜드리의 오퍼를 매치시켰구요.

백업 PF로서 연 3 mil 계약은 매우 적절하다 할 수 있습니다. (2년 계약 보장 + 1년 팀 옵션)

하지만 로켓츠로서는 사치세 라인을 확실히 넘기게 되었고, 여전히 랜드리 무릎 문제가 남아있죠.

암튼 잘 해결된 거 같아서 다행이고, 휴스턴에 있는 동안 열심히 활약해 줘서, 다음 FA 때는 확실히 몸값 올리길 바랍니다.^^;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Rockets_To_Match_Offer_For_Car-283207-34.html



- 앨스턴, 심장 테스트 결과 이상없음

앨스턴이 심장 테스트를 받았나 보네요. 딱히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검사 차원이라고 합니다.


출처 :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basketball/nba/09/25/alston.rockets/index.html?eref=si_nba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