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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기사에 의하면

DEN get 천시 빌럽스, 안토니오 맥다이스, 칙 삼
DET get 앨런 아이버슨

라는 딜을 양쪽 구단이 합의했다고 합니다. 샐러리 필러이자 만기계약인 맥다이스는 트레이드 직후 바이아웃으로 다시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거나, 은퇴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이버슨 트레이드 루머야, 오프 시즌부터 계속 되었지만, 앤써의 덩치 큰 샐러리와 앤써의 이름값 때문에 당장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여름 내내 트레이드 파트너로 이름을 오르내리던 디트로이트와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네요. 거기다 덴버는 팀에 가장 부족한 부분인 PG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놀랐는데, 무엇보다 디트로이트의 조 듀마스 단장이 이리 빨리도 결단을 내릴 줄을 몰랐네요. 디트로이트는 지금 전력으로도 충분히 또 한번의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팀이었고, 오프 시즌을 아무 일 없이 보내면서 변화를 주겠다는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디트 입장에서는 앤써의 영입으로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디트가 리빌딩은 선언한 것처럼 보입니다. 빌럽스가 노쇠화를 보이기 전에 일찍 팔고, 로드니 스터키에게 기회를 주려는 것일 수도 있죠. 만약 스터키를 밀어주기로 한 상황이라면, 의외로 앤써가 벤치에서 나오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덴버는 팀의 부족한 부분을 딱 채웠네요. PG 구멍을 메웠고(리그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PG, 그것도 수비 마인드 충만한 선수를 말이죠.), 거기다 한창 커가는 JR 스미스를 주전으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지 칼 감독 입장에서는 항상 좋은 PG와 함께 했었는데, 결국 이번에도 빌럽스와 함께 하게 되었네요.

덴버의 문제점이라면, 마틴 - 네네 - 빌럽스로 이어지는 거대/장기 계약들이 2011, 2012년까지 되어 있다는 점인데, 어차피 네네/마틴 계약 때문에 FA 영입은 힘들다고 봤을 때, 앤써로 빌럽스를 데려온 것 굿 무브인거 같습니다.

암튼, 시즌 초부터 흥미진진해 지는 걸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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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effrey23 2008.11.04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써에게 참으로 미안하지만 빌럽스 영입은 대성공이네요. 덴버보다는 디트로이트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흥미롭습니다. 스터키가 주전으로 기용 될 것인지, 아니면 아이버슨의 1번일지 커리 감독의 판단이 궁금하네요 +_+

  2. BlogIcon 가람지기 2008.11.04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써가 벤치요원이 된다면... 무려 $20M의 식스맨인가요? ㄷㄷㄷ

  3. BlogIcon 폭주천사 2008.11.0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트로이트는 스터키 빼고 다 판다고 으름짱을 놓더니 빌럽스를 그냥 팔아버렸네요. 아이버슨이 디트로이트에 오래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반면 덴버는 전력보강 확실히 했네요.

  4.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11.04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서부가 더 강해지네요ㅠㅠ 그나저나 아이버슨횽님이 제일 아쉽습니다ㅠㅠ..

  5. huckabeefosho 2008.11.04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수업시간에 핸폰으로 딴짓하다가 '헉' 해버렸습니다. 엔써형님... 이제 막 여기저기 돌아댕기시다 웨버처럼 초라하게 사라지는건가... 휴스턴 오면 잘해줄껀데 ㅋㅋ

  6. 토오루 2008.11.05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덴버는 빌럽스 영입으로 진지하게 우승 노리는 입장까지 가는거 같습니다. 디트로이트는 사실상 리빌딩 선언이라고 봐야 할 듯 합니다. 일부에선 우승을 노리기 위한 마지막 움직임이라고 하지만 절대 우승할 수 있는 라인은 아니고, 거대 계약 빠지기를 기다리는 트래이드 같네요.

  7. BlogIcon Roomate 2008.11.0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빌럽스, 맥다이스 다 재계약 해 놓고 바로 팔아버리는 센스.
    디트로이트 아주 냉혈이네요.ㅋ

출처 : http://www.freep.com/apps/pbcs.dll/article?AID=/20080711/SPORTS03/80711079/1051

- 오늘 팀 관계자가 티맥 트레이드는 없다고 강조해서 말했네요.

토론토 쪽 웹사이트 Metronews.ca에서 처음 제기되었습니다만, 로켓츠는 그저 많은 트레이드 가능성있는 팀중 하나일 뿐이라며 티맥 딜 루머를 일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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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7.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같이 간다는 거군요. 참 올란도와의 트레이드는 결국 양 쪽다 얻은 게 없는 거 같아요.

Three Trades Most Likely to Happen

By: Travis Heath   Last Updated: 6/8/08 7:53 PM ET


매년 여름이면 NBA에서는 트레이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그 바람은 6월 말의 NBA 드래프트가 가까워질수록 더 거세진다. 이번 오프 시즌에 성과를 거둘지도 모를 세가지 잠재적인 트레이드 시나리오와 그 이유를 살펴보자.


Miami Moving the #2 Pick

지금 시점에서 분명한 점은 마이애미가 정말로 마이클 비즐리에게 빠져있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일부 팬들에겐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일단 간단하게 겉으로 들어날 수 있는 구실로는 마이애미는 이미 파워포워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이애미의 속내는 비즐리가의 성숙함과 능력이 팀의 초석이 될만한 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달 말 올랜도에서 있었던 비즐리의 미디어와의 접촉에서 보면, 그러한 우려가 어느정도 사실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비즐리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많은 팀들이 비즐리를 원한다.

얼마전, 드웨인 웨이드와 2번 픽을 시카고로 보내는 방안이 포함된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히트와 불스 사이에 루머로 돌기도 했다. 재를 뿌리는 것 같지만, 그러한 일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대신,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최근 여러 리그 소스에서 마이애미가 웨이드의 파트너로 원한다는 얘기되는 O.J. 메이요를 얻기 위해 히트가 픽 다운을 시도하는 것이다.

물론 조금 신중해야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 누구도 메이요가 어떤 순위에서 지명될지 확신할 수 없다. 최근 메이요의 주가는 계속 오르고 있다. 그 말은 최대 3번 픽에서부터 7번 픽 사이에서 어느 팀에게도 선택될 수 있다는 말이다.

만약 히트가 미네소타의 3번 픽 또는, 시애틀의 4번 픽과 딜을 한다면, 메이요를 지명한다는 것은 거의 확실시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적당한 보상이 합의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보상을 위해 히트는 2번 픽과 함께 샐러리를 매치시켜줄 다른 선수도 함께 보낼 것이다.

마이애미는 포인트가드가 필요하다. 하지만 시애틀의 루크 리드노어 나 얼 왓슨은 히트의 호사가들에겐 만족스럽지 못한 선택이 될 것이다. 미네소타의 랜디 포이는 마이애미 쪽에서 기꺼이 흥미를 가지겠지만, 미네소타가 4번이 훨씬 더 적합한 알 제퍼슨과 겹치는 비즐리를 위해서 포이를 포기하진 않을 것이다. 그외에도 최근 센 센티널의 Ira Winderman이 제안한 트레이드 아이디어처럼 멤피스의 픽과 함께 마이크 밀러, 카일 라우리를 노릴지도 모른다.

또한 히트가 클리퍼스 같은 팀과 거래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숀 매리언, 2번 픽 for 엘튼 브랜드, 7번 픽? 아마 확실하진 않지만, 마이애미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베테랑에다 픽 교환이 포함된 패키지가 오퍼되길 예상할 지도.

최종적인 결정은 마이애미 손에 달려 있다. 지금까지 모든 흔적을 살펴보면, 마이애미는 2번 픽을 팔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마이애미를 다시 컨텐더 팀으로 되돌릴 수 있을지도 모를 그런 딜을 말이다. 결국 만약 최악의 경우 마이애미가 픽을 지키고 비즐리를 그냥 지명한다 하더라도, 그것 또한 꼭 나쁜 선택이라고 볼 수는 없다.


A Deal Between the Nuggets and Pistons

잠재적인 빅 샐러리의 선수들이 많기에 이 두 팀 사이에서는 무수히 많은 트레이드 시나리오가 만들어질 수 있다. 최종적인 딜의 모습이 어떨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현 시점에서 알려진 것은 양 쪽 다 핵심 멤버들이 딜을 위한 심각한 논의에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덴버와 디트로이트가 적절한 딜에 동의하던 그렇지 않던, 두고봐야 한다.

일반적인 믿음과는 달리, 덴버는 카멜로 앤써니를 트레이드 하는데 그리 적극적이지 않다. 그러나, 쉬드, 프린스, 빌럽스, 해밀턴, 맥시엘... 이 5명의 선수중 3명 포함되는, 더할 나위 없는 패키지가 나온다면 멜로를 디트로이트에 보내는 것을 덴버가 순순히 받아 들이지도 모른다. 덴버쪽에서는 샐러리를 맞추기 위해 다른 선수들이 포함되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피스톤즈로서는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피스톤즈 팬들과 리그의 다른 이익 집단들이 많이 억울해할지라도, 덴버는 멜로를 내보내는데 있어서 어떤 디스카운트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 나름으로, 멜로를 디트로이트로 보내는 딜은 생각만큼 좋지 않다. 덴버는 또한 아이버슨이 포함된 흥미로운 패키지로 딜을 하려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덴버는 캠비나 네네, 클레이자 등등 로스터의 어떤 선수라도 트레이드할 용의가 있다. 피스톤즈 또한 로드니 스터키를 제외하고 (거기다 잠재적으로 제이슨 맥시엘도) 그 누구라도 트레이드할 준비가 되어있다.

간단하게 놓고 봐서, 로스터의 사실상 모든 선수를 내보내려는 팀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덴버와 디트로이트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기에, 그만큼 서로간의 더 트레이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 두 팀이 이번 오프 시즌에 헤드라인을 함께 장식하지 못한다면, 확실히 노력이 부족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Corey Maggette for T.J. Ford

지난 여름, 클리퍼스는 코리 매거티를 댈러스로 보내고 제이슨 테리를 받아오는 딜이 성사직전이었다. 결국에 그 딜은 클리퍼스 오너십에 의해서 거부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클리퍼스가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 있어서 베테랑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였다. 또한 클리퍼스가 LA에서의 매거티의 시간이 갈데까지 갔다는 것을 알고있음을 보여주었다.

1년후, 상황은 그리 많이 변하지 않았다. LA에서 매거티가 있을 시간은 이제 손에 꼽을 만하고, 클리퍼스는 여전히 베테랑 포인트가드가 필요하다.

토론토 랩터스 쪽을 살펴보자.

랩터스가 이번 여름에 포드를 내보내고 주전 포인트가드 자리를 공식적으로 호세 칼데론에게 넘겨주려 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러나 아마도 더욱 중요한 것은 클리퍼스와 랩터스 양팀다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포드가 클리퍼스에 가게되면, 클리퍼스는 샘 카셀을 대체할 광속 가드를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매거티가 나감으로서 2년차 포워드 알 손튼이 SF 포지션에서 풀타임 주전으로 뛸 수 있게 될 것이다.

토론토의 샘 미첼 감독은 시즌 내내 팀의 소프트함을 외쳤고 골밑을 파고들게 하기위해 비는 거 빼곤 모든 걸 했다. 랩터스가 매거티를 영입하게 된다면, 그저 게임당 자유투 시도가 6-8개가 느는 것이 아니라,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슬래셔중 한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포드 - 매거티 트레이드는 몇가지 다른 방법으로 일어날지도 모른다.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코리 매거티가 현재 자신의 계약을 옵트 아웃하고 사인 앤 트레이드에 동의하는 것이다. 다만 그런 방법으로는 7월 15일까지 딜이 완료될 수 없다. 다른 방법으로는 매거티가 옵트 아웃을 하지 않고, 랩터스가 만기 계약인 매거티를 얻는 것이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8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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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턴오버 2008.06.12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트로이트는 2003년에 멜로 안 뽑고 뭐했나요 -ㅅ-;;

  2. BlogIcon Roomate 2008.06.1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버의 선수들은 대부분 젊은데 반해서 디트로이트의 선수들은 대부분 노땅이죠. 덴버가 아무리 성적이 안 나오고 디트로이트가 성적이 잘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 트레이드는 흠좀무네요.

    덴버 팬이 아닌 아이버슨 팬들이 들으면 또 들고 일어날 얘기이지만 덴버는 이번 오프시즌에 아이버슨을 팔아 치워야 됩니다. 마침 달라스의 조쉬 하워드가 시즌 말녑에 말썽을 제대로 피우고 큐반으로써도 이 맴버를 진짜 진짜 마지막 한 번 더 써보고 싶다고 생각을 한다면 의외로 서로 카드가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클라이자+아이버슨 <---->하워드+제이슨 테리라면 가능할 법도 하다고 봅니다.

    물론 덴버로선 두 인간의 장기 계약이 걸리겠지만서도...


    마이애미에선 픽을 바꾸면서 마음에 드는 포인트 가드를 데리고 오는 건 사실상 힘들죠. 성적이 안 좋은 팀들은 대부분 포인트 가드도 안 좋기 때문에 바꿀 팀이 없고, 성적이좋은 팀들은 좋은 팀들대로 포인트 가드를 내보내기 싫어하죠. 더욱이 개인적으로 올 시즌 드래프트는 요 근례 최악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마이애미로서도 무려 2번 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트레이드를 생각해야 된다는 게 그걸 반증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랩터스가 점프 슛터들 천지이지만 3번 자원은 이미 차고 넘치는데, 이번에 재계약을 해줘야 될 메거티를 데리고 가는 건 흠좀무네요. 더욱이 포트가 빠지면 백업 포인트 가드도 구멍이고요.

    • BlogIcon Third Eye 2008.06.1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버슨이 댈러스라, 꽤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로즈 주가가 올라가는 대신 비즐리 주가가 떨어지면서, 마이애미는 정말 애매하게 되어버렸네요. 시애틀은 1픽이 아닌이상 차라리 잘된 건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매거티가 토론토로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스윙맨 들이 많기에 정리가 필요하겠지만요. 그리고 매거티 만한 슬래셔도 드물자나요. 또한 칼데론이 계속 성장하는 만큼, 포드는 높은 몸값과 함께 앞으로 더욱 처리하기 힘들어질텐데, 지금이라도 파는게 나을 겁니다.

  3. BlogIcon 폭주천사 2008.06.13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메이요 - 웨이드 백코트는 쉽게 상상이 안됩니다.

    - 피스톤즈가 올시즌에 팀 체질 개선을 하긴 할 모양이네요. 주축선수들 관련 루머들이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말이죠. 그리고 덴버는 치우려면 아이버슨을 치워야한다는 룸메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메거티는 결국 알 쏜튼한테 밀리는군요. 안습.

    • BlogIcon Third Eye 2008.06.14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상상이 안되는 군요. 당최 마이애미가 왜 메이요를 노리는 건지; 뭐 (팀에) 필요한 선수보다 (포텐셜이) 뛰어난 선수를 고르는게 드래프트라지만요...

      얼마전 듀마스 인터뷰 덕분인 듯 합니다; 다 트레이드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했었죠. 아이버슨 파는게 덴버에게 최선이겠지만, 과연 아이버슨이 그정도로 쉽게 팔릴지가 의문이네요;

      알 쏜튼이 루키인데도 너무 잘해줬으니, 거기다 매거티는 계약이 끝난거나 마찬가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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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6.0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후덜덜하군요.

    제 글도 트랙백 걸어놓고 가겠습니다.^^

  2. BlogIcon kkongchi 2007.06.0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닝샷 성공시킨 후에, 킹이 구든한테 가서 고개 파묻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자신의 활약에 자신이 놀란 것인지, 아니면 자신도 믿겨지지 않아서 였는지...암튼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Roomate 2007.06.0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브론의 활약은 동부 파이널 까지입니다.-_-;
    이러나 저러나 마이크 브라운, 완전 바디 체킹 하는 거 처럼 튕겨져 나가네요.
    어쨌든 스퍼스에서 몸 담고 있던 사람이 나가서 잘 되는 거 보니 배가 아프네요.-_-;

    • BlogIcon Third Eye 2007.06.0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후 갔다가 보니 이제 30살인 스퍼스의 어시스턴트 GM인 Sam Presti가 시애틀 GM직을 위해서 레니 윌킨스와 인터뷰를 가졌다네요.

      역시 샌안와 피닉스.. 팀도 잘나가다 보니 여기저기서 코칭스탶과 프런트 진 오라는데가 많네요 ㅎㅎ

  4. BlogIcon 폭주천사 2007.06.03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퍼스의 샘 프레스티랑 PJ 칼리시모는 소닉스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