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821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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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합성한 사진(by Clutchfans.net)



프랜시스가 복귀했습니다.
ESPN에 따르면 총액 6 mil/ 2년 계약이라고 하네요.
루이스 스콜라의 총액 9.3 mil/ 3년 계약은 첫해에 2.4 mil 로 시작한다고 하니, MLE 이 5.3 mil 정도인걸 감안해본다면 프랜시스의 계약도 첫해를 낮춰서 나머지 금액으로 2007드래프트 2라운드 루키인 랜드리를 계약할 모양이네요.

척 헤이즈에겐 퀄러파잉 오퍼가 제시된 상태라, 다른 팀에서 헤이즈에 대한 깊은 관심을 과도한 돈으로 표현하지 않는 한은 잡을 수 있을 거 같고, 마지막 남은 무톰보도 바이애뉴얼 익셉션(연 1.83 mil, 최대 2년)으로 잡을 수 있을 듯하네요.
 
그렇게 로스터를 정리해 본다면(      는 미계약상태)

C 야오밍 / 무톰보 / 버틀러
F 스콜라 / 헤이즈 / 노백 / 랜드리
F 배티에 / 웰스 / 리드 / 해리스
G 티맥 / 헤드 / 스나이더
G 스티비 / 제임스 / 앨스턴 / 브룩스 / 루카스

그외 밥 수라/ 뉼리가 있습니다. 수라는 거의 은퇴가 예상되지만, 만기 계약으로 인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것이고, 뉼리는 호주에서든, 유럽에서든 해외에서 좀더 뛰게 될겁니다. 섬머리그에 참여했던 Eliyahu도 마찬가지구요.

랜드리는 계약한다고 해도 NBDL로 내려갈 것이고, 무톰보와 헤이즈의 계약을 완료한다면 로스터에 18명이 됩니다. 해리스는 논 개런티 계약이라 치더라도, 최소 2명은 내보내야 하겠네요. 현재 가장 유력한 트레이드 대상자는 앨스턴과 루카스가 될겁니다. 앨스턴은 스타팅 자리를 잃었고, 루카스는 좀 더 많이 뛸 수 있는 곳을 원하니깐요. 드래프트 픽이나 현금, TE등으로 받아온다면 대성공이겠지만, 그렇게 쉽게 풀리지는 않겠죠. 아마 헤드, 리드, 스나이더 같은 선수들이 추가 트레이드 대상이 되겠네요. 여하튼 개막일까지 15인으로 줄여야 할텐데, 신임 GM답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리를 믿어야겠네요.


+ 추가 기사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984146.html

프랜시스의 에이전트인 Fried가 말하길, "프랜시스는 여전히 휴스턴에 집을 가지고 있고, 올랜도나 뉴욕에서 뛸 때조차 마찬가지였습니다."고 하네요.
프랜시스의 총액 6 mil /2년 계약의 첫해는 2.4 mil로 시작합니다. 또한 작년 반지 웰스의 계약 때처럼 1시즌후에 옵트 아웃으로 팀을 나갈 수 있는 플레이어 옵션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모리 GM은 프랜시스의 목요일 피지컬 테스트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모리가 말하길, "프랜시스가 울 팀에 합류하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프랜시스는 재정적인 조건보다는 승리하는 데 최상의 조건을 찾았고 프랜시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프랜시스의 가세로 5명의 PG가 현재 로스터에 있죠. 그에 대해서 모리는 루카스와 앨스턴을 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루카스에 대해서는 현재 뉴올리언스가 흥미를 나타나고 있다고 하네요.
앨스턴이 말하길,"그저 정체된 것이죠. 지난 2년간 스타팅 가드자리에 있었습니다. 팀은 이번 오프시즌에 3명의 PG를 더했죠. 팀 개선을 위한 결정이기에 화가 나진 않습니다. 루카스와 저에겐 힘든 일이 되겠죠. 저나 팀이나 양쪽 다 잘되길 원합니다. 만약 릭과 대릴이 스타팅 가드로 신임해준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릭과 대릴이 더나은 어떤 것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 역시 저에겐 좋은 일이겠죠."

프랜시스의 영입에는 모리,아델만,전 GM인 도슨,그리고 티맥과 야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친구인 모블리와 사업 파트너인 카셀이 있는 클리퍼스, 지지난 시즌 파이널리스트인 댈러스와 마이애미가 고려되었지만, 티맥과 야오가 프랜시스의 영입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