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훕스월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25 랜드리, 밥캣츠의 오퍼 시트에 사인 (4)
  2. 2008.02.02 [훕스월드] 로켓츠 미드시즌 리포트 (5)
  3. 2008.01.22 [훕스월드] 미드시즌 어워드 (10)

스콜라 - 실망하지마, 나도 3년 9mil 계약이라구. 거기다가 난 내 연봉에서 바이아웃 금액도 냈다구!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058

- 랜드리가 밥캣츠의 오퍼 시트에 사인했습니다.

9 mil / 3년 계약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연간 3 mil 정도 계약이라면, 로켓츠가 당연히 오퍼 시트에 매치하겠죠. ^^;

오퍼 시트 사인된 후, 일주일 이내에 매치해야만, 랜드리는 원소속팀인 로켓츠에 남게 되죠. 어쨋든 랜드리 케이스가 거의 해결된 듯 하니 다행입니다.

지난 주에 대릴 모리는 랜드리에게 마지막 오퍼를 했었는데, 샬럿 오퍼의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봐 모리씨... 1.5 mil 이라면 너무 후려친 거 아닌지;


ps. 크로니클의 페이건 기자 블로그에 언급된 내용을 보니 로켓츠의 오퍼는 총액 5.4 mil 정도였다고 하네요.(계약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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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ckabeefosho 2008.09.25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이제 무톰보옹만 남았다. 오늘 무슨 농구 잡지 보니까 휴스턴이 샌안, 레이커스를 물리치고 뉴올과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만날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믿음가는 잡지는 아니지만 나름 기분 좋았습니다. 참고로 뉴올이 보스턴을 꺾고 이길꺼라고 하네요.

  2. BlogIcon Roomate 2008.09.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오퍼가 뻥이란 게 뽀록날 거 같으니 밥 캣츠의 도움을 받는군요.ㅋ

Houston Rockets Midseason Report

By: Bill Ingram   Last Updated: 1/27/08 1:18 PM ET |

전반기 내내 로켓츠는 힘든 시즌을 보냈다. 이번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팀들의 전반적인 전력 상승으로 인해 5할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도 플레이오프를 장담할 수 없는 지경이다. 지난 몇년간과 마찬가지로, 올스타 가드인 티맥이 여러 게임을 결장했지만, 로켓츠는 최근 티맥 없는 동안에 이번 시즌 중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Surprises: 아델만 감독은 당분간은 티맥 없이 헤쳐나가야 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루키인 애런 브룩스와 칼 랜드리에게 플레잉 타임을 주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는 아주 인상적이다. 브룩스는 지난주 시애틀에서 극적인 연전승을 연출하는데 일조했고, 랜드리의 에너지와 공격적인 성향은 후반기에 더 많은 출장시간을 약속하게 만들었다.
Key Trend: 로켓츠는 티맥이 아웃되었을 때, 야오를 보좌할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리고 레이퍼 앨스턴은 그 부름에 답했다. 앨스턴은 3점을 성공시키고 로켓츠가 힘들때 공 무브를 유지하게 만들었다. 티맥이 결장하는 동안, 앨스턴은 평균 16득점에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덕분에 티맥이 복귀하고 나서도 로켓츠는 계속 5할 언저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로켓츠가 이번 시즌에 얼마만큼 성적을 거둘지는 앨스턴의 역할에 달려있다.
End Game: 모두가 이번 시즌 로켓츠는 챔피언십에 도전할 만한 팀이라고 생각했던 만큼, 로켓츠가 이정도 순위에 위치할 지는 생각지도 못했다. 솔직히 아직 플레이오프팀이라고 볼 수조차 없는 현재이다. GM 대릴 모리는 최근 훕스월드와 인터뷰에서 팀을 강화하기 위한 트레이드를 추진중이지만, 젊은 루키들을 트레이드 대가로 희생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나기 전에 로켓츠에게 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말하겠지만, 로켓츠가 로스터를 현상유지하면서, 헤드, 랜드리, 브룩스가 플레이오프를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할거라 기대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Head Coach Rating: 릭 아델만은 확실히 밴 건디와는 대척점에 서 있는 감독이다. 느긋하고 수다스럽고, 팀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미디어에 얘기하는 점에서 보면 솔직한 감독이라 할 수 있다. 밴 건디가 했던 만큼 팀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하지만, 또한 밴 건디가 너무 많이 팀을 준비시키고 팀의 창조성을 제한했다고 말하는 감독이기도 하다. 성적면에서 지난 시즌보다 훨씬 나아진 모습은 아니지만, 공평하게 말하면 몇달 만에 새 시스템 전부를 배울 수는 없다. 적어도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아델만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야오밍과 티맥의 팀이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그리고 시즌 중반에 선 현재, 로켓츠는 첫 발을 잘 디디고 있다. 물론 로켓츠는 게임을 잘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고, 여전히 아델만의 시스템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근의 승리 행보는 시스템에 대한 선수들의 이해가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이번 오프 시즌에 로켓츠 로스터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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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ngchi 2008.02.03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아직은 아델만이 그 높았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긴 하죠..

    • BlogIcon Third Eye 2008.02.03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직은 좀 그렇죠. 본문에서 처럼 시즌 끝날때까지는 기다려 봐야 하겠네요. 현재 페이스도 괜찮으니 말이죠~

  2. BlogIcon Roomate 2008.02.03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잘 나가던 포틀렌드 마저도 플옵이 간당 간당한 상태여서 플옵 진출이 가능할련지 잘 모르겠습니다. 서부 미쳤어요.-_-;

    • BlogIcon Third Eye 2008.02.03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크로니클에서 농담조로 시애틀이 사우스웨스트인 오클라호마로 옮겨오면, 로켓츠가 동부로 갈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었죠 ㅎㅎㅎ

  3. mac 2008.02.09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크로니클에서 농담조로 시애틀이 사우스웨스트인 오클라호마로 옮겨오면, 로켓츠가 동부로 갈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었죠 ㅎㅎㅎ

    죄송한데 이해가 안돼요 ^^ 무슨 말인가요 ??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7002

훕스월드 스탭들이 시즌 중반 어워드 투표를 했네요.
MVP 부분에선 역시 가넷이지만, 예상외로 르브론이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Most Valuable Player

Kevin Garnett – 6
LeBron James – 4
Chris Paul - 3
Brandon Roy – 2
Kobe Byrant – 1

"르브론을 봐라, 조연들의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해내고 있잖아." – Ira Winderman

"르브론. 어떤 선수보다도 혼자 힘으로 공수에서 자신의 팀과 상대팀에게 임팩트를 주고 있어." – Steven Jones

"코비의 이타적인 플레이는 레이커스를 컨텐더팀으로 만들고 있어." – Jon Mladic

"지난 두달동안 포틀랜드는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팀이었다. 그리고 브랜든 로이 덕분에 노스웨스트 디비전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지." – Wendell Maxey

"가넷은 이번 시즌 셀틱스의 성공에 열쇠이다.  팀 전체를 변모시킨 가넷의 가늠할 수 없는 능력은 리그 MVP로 자리매김하게한다." – Jessica Camerato

" 폴 - 호넷츠는 리그 탑 5 팀중 하나이고 이 컨텐딩 스쿼드에서 폴보다 중요한 선수는 없다; 폴은 이 터프한 서부에서 팀을 잘 이끌고 있다." – Preetom Bhattacharya

"르브론이 되야만 해 - 르브론이 없을때 캐브스가 얼마나 안좋았는지를 봐. 리그 그 누구보다도 가치있는 선수다." – Jason Fleming

Rookie of the Year

Kevin Durant – 14
Al Horford – 2
Jamario Moon - 1

"호포드. 플옵 진출을 위해 팀에 필요한 것을 매일 밤 해내고 있다. - 플옵은 듀란트와는 가장 멀리 떨어진 것이고 듀란트의 결점이나 마찬가지인 척도이다." – Steven Jones

"듀란트다. 소닉스에게 승리를 가져다주진 못하지만, 듀란트의 개인 스탯은 루키들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인다." – Librado Wright

"듀란트, 알다시피 충격적인 데뷔지." – Wendell Maxey

"케빈 듀란트는 아마 매 게임마다 두자리수 득점을 올려줄 수 있겠지만, 호포드는 자기 포지션에서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이다." – Jessic Camerato

"듀란트 말고 누가 있어?" – Travis Heath

Coach of the Year

Nate McMillan – 12
Byron Scott – 2
Doc Rivers – 2
Eddie Jordan - 1

"맥밀란. 포틀랜드의 연승은 선수들의 능력 뿐만 아니라 감독의 능력이기도 하다. 그 누구도 블레이저스가 이만큼 꾸준한 성적을 올려줄 수 있을지 예상하지 못했다." – Steven Jones

" 조던 - 워싱턴은 조던의 시스템과 아레나스의 이탈에도 모든 선수들이 합심한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 Preetom Bhattacharya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Marcus Camby – 9
Shawn Marion – 2
Dwight Howard - 2
Josh Smith – 2
Kevin Garnett - 1

"항상 매리언을 간과한다. 하지만 매리언은 항상 코트에서 가장 빈틈없는 선수이다." – Bill Ingram

"나는 너겟츠에 캠비의 리바운드와 헬프 디펜스가 없었다면 얼마나 나빴을 지를 생각하고 몸서리치곤 한다." – Yannis Koutroupis

"캠비 - 하워드는 스탯에 있어서 나아졌지만, 지난 시즌의 위너인 캠비를 거꾸러뜨릴 만큼 충분하지 못하다." – Jon Mladic

"하워드는 리바운딩에 있어서 야수와도 같고 자신에게 오는 어떤 슛이든 블락해 낸다." – Jessica Camerato

"캠비. 95-96 시즌의 무톰보 이후로 그 누구도 게임당 4블락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 Tommy Beer

Most Improved Player

Chris Kaman – 5
Dwight Howard – 2
Andrew Bynum - 2
John Salmons – 2
Rudy Gay – 1
Lou Williams – 1
Carlos Delfino – 1
Al Jefferson – 1
Travis Outlaw - 1
Jose Calderon - 1

"루 윌리암스. 리그 입성하고서 몇년간 어떠한 모습도 볼 수 없었지만, 현재는 모 칙스의 로테이션중에 핵심이다." – Librado Wright

"델피노는 전혀 주목할 만한 선수가 아니었지만, 피스톤즈를 떠난후에 자신의 게임을 완전 변모시켰다." – Jessica Camerato

"생각할 것도 없이 케이먼이다. 모든 스탯 카테고리에서 커리어하이를 경신중이다." – Tommy Beer

"아웃로. 이 친구는 팀에 문제가 있을 때 결정적인 샷을 만들어내는, 어떤 의미에서는 블레이저스에서 최고이다." – Travis Heath

"샐먼스. 아테스트와 케빈 마틴이 부상당했을때 경이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그리고 두 스타들이 복귀했음에도 좀 더 커다란 역할을 원하고 있다." – Jason Fleming

Sixth Man of the Year

Manu Ginobili – 9
Leandro Barbosa – 3
Ben Gordon – 1
James Posey – 1
Travis Outlaw - 1
Jose Calderon - 1
Jason Terry - 1

"미스터 에너지 지노빌리는 이번 시즌  스퍼스가 얼마만큼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 Bill Ingram

"포지의 벤치에서 득점력과 집중력은 굳이 팀동료들에 대한 확고한 서포트를 언급하지 않고서도 이번 시즌 셀틱스의 변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Jessica Camerato

"바르보사 - 비록 선즈가 필요로 하는 퓨어 포인트가드가 되지 못했지만, 벤치에서 꾸준한 득점력으로 바르보사는 '마이크로웨이브'의 그 자체이다." – Preetom Bhattacharya

"아웃로. 앞에 MIP에서도 언급했었지. 만약 이번에 이 두가지 부분에서 수상하게 된다면, 사람들은 더이상 그와 보를 헷갈려하지 않을 거다." – Travis Heath

Executive of the Year

Danny Ainge – 15
Mitch Kupchak – 1
Kevin Pritchard - 1

"대니는 KG 트레이드를 완료한 순간에 이 상을 맡아놨다. 아마 프레스 컨퍼런스 때 케빈 맥헤일에게 더 큰 감사의 인사를 보내겠지." - Yannis Koutroupis

"컵책. 잘못되었을때 모든 비난을 한몸에 받았지만, 코비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지난해엔 앤드류 바이넘을 지켜냈고 쿡 - 아리자 트레이드를 만들어냈다." – Steven Jones

"케빈 프리차드는 드래프트와 트레이드를 통해 포틀랜드를 완전 다시 만들었기에 이 상을 받을 만하다. 트레이드 테이블에 올랐던 두명의 슈퍼스타를 데려오면서 기본적으로 이 상에 가까워진 에인지에게 패하게 된다면 슬프겠지만 말이다." – Jason Fle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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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8.01.23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Y에 맥밀란이 당연하긴 하지만, 에디 조던의 표가 하나뿐인건 좀 의외네요. 올해 워싱턴의 모션 오펜스는 너무나도 잘 이뤄지고 있는데 말이죠.

    저라면 MVP는 폴, MIP는 샐몬스(ㅎㅎ), ROY는 듀란트를 올려놓겠습니다. 나머지는 진지하게 생각안해봐서 패스.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1.23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무난한 선정이네요.

    역시 인생은 한방임을 보여준 대니 에인지.

  3. BlogIcon LuvaBulls 2008.01.23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인생 한방(2)!

    맥밀란 감독은 팀이 워낙에 잘 돌아가고 있고, 아레나스가 빠진 워싱턴을 잘 이끌고 있는 에디 조던 감독도 능력을 높이 사줄만 할 것 같습니다.

    아레나스 빠지고 에디 조던 감독의 모션 오펜스가 제대로더군요.

  4. BlogIcon Roomate 2008.01.24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사스 세 팀 전멸.ㅋㅋㅋ

  5. BlogIcon kkongchi 2008.01.2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주천사님 댓글은 정말 정답이네요. 역시 인생은 한방임을 보여준 대니 에인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