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deron Has a Deal: 호세 칼데론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토론토와 재계약을 할거라고 하네요. 본격적인 계약은 7월 9일부터지만, 구단과 사전 합의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2006년 포드에게 안겨준 계약과 비슷한 4년 / 33 mil 정도 될거라고 하네요.


Agent Zero to the Max: 들리는 바에 따르면, 골스 구단은 FA를 선언한 배런 대신, 아레나스에게 5년 / 100 mil 계약을 제시할 거라고 합니다. 킹스 또한 아레나스에게 전화를 했다고. 그리고 원소속팀인 워싱턴은 6년 / 124 mil의 맥시멈을 제시했다고 하네요. 한편 아레나스는 오늘 프로모션 투어를 위해 중국으로 날아갑니다. 중국 여행중에는 계약 협상을 하지 않을 거라는 군요.


Posey in Play: 챔피언 팀의 핵심 맴버였던 포지가 옵트 아웃을 선언하면서, 리그의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포지에게 연락을 취한 구단은 피스톤즈, 레이커스, 호넷츠, 캐버리어스, 스퍼스, 매버릭스라고 하네요. 셀틱스 역시 포지와의 재계약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PGs Getting Attention: 베노 우드리히는 닉스, 클리퍼스, 킹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네요. 풀 MLE 계약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타이런 루는 덴버와 피닉스로부터 연락을 받을지도 모른다고. 또 소문에 의하면, 크리스 듀혼은 닉스로부터 2년 / 6 mil 의 오퍼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캐버리어스도 역시 듀혼에게 계약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Barnes Done By the Bay?: 돈 넬슨은 반즈와 크로셔가 팀과 재계약하진 않을 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한편 매버릭스가 반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군요.


Spurs Are Old, Don't Care: 포포비치 감독이 스퍼스 라인업이 나이가 많다는 걸 인정했지만, 커트 토마스(35), 마이클 핀리(35), 로버트 호리(37) 같은 선수들과의 재계약을 여전히 염두에 두고 있다네요.  특히 스플리터가 유럽에 머물기로 결정하면서, 토마스나 호리는 더욱 팀에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10 년 여름에 샐러리캡 여유를 만들기 위해서,  이들 노장 선수들과 단기 계약을 제시할지도 모른다네요. 한편, 루머에 의하면, 스퍼스는 또한 JR 스미스나 로저 메이슨, 카를로스 델피노 같은 젊은 친구들에게도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답니다.


In Other Old Man News: 너겟츠와 로켓츠, 스퍼스, 댈러스가 카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답니다. 또한 보스턴에 잔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브렌트 배리는  7월 1일 자정을 넘기자마자 휴스턴 구단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는 군요. 들리는 얘기로는, 휴스턴으로부터 이미 오퍼를 받았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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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7.0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데론을 연 평균 8mil에 잡는다면 정말 땡잡는 거네요.
    골스와 아레나스도 참 어울리는 조합이긴 합니다만 무릎 부상을 당한 후 몇 경기 뛰지도 않은 선수이게 저렇게 질러버리는 건 좀 걸립니다. 더욱이 전 소속팀인 워싱턴을 제외하면 저 정도 돈을 지를 팀도 없는데 말이죠. 솔직히 아레나스의 코트 안에서의 가치에 대해서 점점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그냥 몬타 엘리스를 키우는 게 나아보입니다. 뭐 이 인간 완전한 2번이지만요.
    베노는 대단하네요.ㅋ 개인적으로 한 해 반짝일 수도 있는데 킹스가 5년 계약을 했다는 거 듣고 예견된 일이지만 뭔가 좀 걸립니다. 금액 자체 보다는 기간을 좀 줄였어야 됐지 않나 싶어요.
    스퍼스는 결국 토마스에게 무릎을 꿇어야 될 처지이군요. 그냥 싸게 잡을 수 있으면 잡고 아니면 말았으면 했는데... 그리고 카셀은 또 뭔가요.-_-;

    • BlogIcon Third Eye 2008.07.03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길교주는 왠만하면, 워싱턴 잔류할 겁니다. 그토록 바라던 재미슨도 재계약할거라고 하니 말이죠. 골스는 이제 포인트가드는 누가 봐야할까요; 아로요도 괜찮지 않을까요?

      카셀은 또 우승컵 사냥에 나서는 건지 ^^;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7.0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스의 미드레벨 본능은 소닉스의 7풋 본능과 쌍벽을 이루죠.

    암튼 우드리히 나름 대박이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8.07.03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퍼스에서 방출될 때만 해도, 유럽으로 돌아가는 건 아닌지 했었는데, 킹스에서 기회잡고 결국 장기 계약까지 얻어내는군요 ㅎㅎ;


올해로 3번째인 티맥의 이번 자선행사는 티맥이 자선행사를 열어온 이래로 이번에 가장 많은 금액이 모였습니다.

이번 자선행사에는 팀 동료인 Aaron Brooks, Steve Francis, Chuck Hayes, Luther Head, Mike James, John Lucas III,  Kirk Snyder가 참가했고 그밖에도 Jermaine O'Neal, Sam Cassell, J.R. Smith, James Posey, Glen Davis, Nick Van Exel... 많은 NBA 스타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로 거둔 수익은 캐쉬미어 가든스 엘리멘트리 스쿨의 아이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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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수익을 전달하는 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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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과 아들내미 레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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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딸내미 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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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지역 WNBA 팀인 코멧츠 오너인 힐튼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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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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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운전중?인 스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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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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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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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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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 룸메이트 님을 위한 티맥 딸내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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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눈 닮을 걱정?은 없을듯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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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8.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프시즌에는 NBA 선수들의 자선경기 및 행사들이 이어지는군요. 프랜시스가 하는 것도 나름 노가단데 말이죠. 예전에 학교 운동회 전날 땡볕에서 저거하면...거기다가 줄 삐뚤어졌다고 욕얻어먹기도 하고 그랬었죠.

  2. BlogIcon Roomate 2007.08.1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궁금한 게 자녀들의 눈매였는데, 아들은 아직 증세(?)가 안 타나나는 거 같고, 딸이 걱정이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