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 트레이드??

NBA/News 2008. 2. 14. 09:57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mxy7lrA3PEevMmxSLpjD5u8vLYF?slug=aw-kiddtraded021308&prov=yhoo&type=lgns

- 정말 이번 시즌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네요.

아직 정확한 딜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댈러스가 데빈 해리스, 데븐 조지, 스택하우스, Diop, 모리스 에이거, 3 mil의 현금 + 2008,2010 1라운드픽 2장을 네츠로 보내고 키드, 말릭 앨런 or 앤트완 라이트, 미래 2라운드 픽 + @를 받는 조건이라고 하네요.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Go West.............
무슨 서부 개척시대도 아니고 -ㅂ-;

지난 오프시즌에 댈러스와 3년 / 21 mil 계약을 맺었던 스택하우스를 넷츠가 바이아웃 계획중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스택이 댈러스와 재계약하기 위해서는 30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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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ngchi 2008.02.1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충격적입니다..-_-;; 이번시즌 서부 플옵은 정말 치열하겠는데요..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2.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부는 이거 왜이런가요-_-;;

  3.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02.1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댈러스가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운 휴스턴 입장에서는.. 이건 뭐.. 해리스가 가긴 했지만 키드옹이 오셨으니.. 도대체 댈러스는 왜 해리스를 보냈을까요.. 미래가 창창한 선수를.. 그렇게 급했나..

    • BlogIcon Third Eye 2008.02.1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댈러스보면 해리스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 거 같은데, 어찌되었던 로켓츠로서는 만만찮은 상대기에 트레이드가 이뤄진다고 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요;

  4. BlogIcon Roomate 2008.02.1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기 보다 트레이드 근황이더 재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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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우리는 NBA 관계자들이 얼마나 가솔 트레이드가 임박했다고 믿는지를 얘기했었다. 그 친구들이 절대 트레이드가 없을 거라던 샤크도 트레이드되었지만 말이다.

현재, 많은 소스에서 론 아테스트가 다음 트레이드 대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제이슨 키드는 당장 트레이드되지 않을 것이고.

키드 트레이드가 아직 멀었다고 말하는 이유?

불만을 표출한 키드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넷츠는 여러 오퍼들을 받고 있다. 만약 트레이드가 시도된다면, 소란스러운 Popovich Commission으로부터 떠날수 있을지도 모른다. (스퍼스 감독 Popovich는 가솔 트레이드 같은 말이 안되는 트레이드는 리그 차원에서 거부권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댈러스의 마크 큐반도 이에 동의했다.)

더 나아가서, 키드의 대리인은 키드의 행선지로 다음 세 팀으로 한정하고 있다: 댈러스, 클리블랜드, 레이커스. 그것은 다른 팀들로 하여금 섣불리 오퍼를 내지 못하게 하고 있다.

반면에 아테스트는 킹스가 자신을 파는데 케니 토마스를 끼워넣으려고 하는 것에 공공연하게 우울해하고 있다.

소스에 따르면 덴버와 킹스가 트레이드를 논의중이라고 한다. 새크라멘토 지역 언론인 Sacramento Bee에 처음 리포트되었던 것보다 딜 내용이 커졌다고. 거기다 그 소스에 따르면 케니 토마스를 내보내면서 클레이자와 네네를 원했다고 한다.

트레이드 얘기는 계속되고 있고, 소스에 따르면 킹스가 가격을 낮추더라도, 덴버는 나헤라 + 1라운드픽 패키지를 내보내길 원한다고.

"만약 모두 얘기하는 것처럼 아테스트가 옵트아웃한다면, 기본적으로 1년 렌탈 딜에 불과하게되죠." - 서부 컨퍼런스 관계자의 측근이 이와 같이 말했다.

또다른 소스에 따르면 닉스도 아테스트와 토마스를 데려오고, 에디 커리와 제롬 제임스를 내보내려고 한다고. 하지만 킹스는 제임스의 2년 / 12.8 mil 남은 계약을 부담스러워하고 있다고.

"아테스트 트레이드의 전체적인 포인트는 캡 스페이스를 만드는데 있습니다. 킹스는 2년 이상 남은 다른 선수를 데려오길 원하지 않죠." - 소스

덴버가 기꺼이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픽을 포기한다면, 아테스트를 데리고 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덴버가 노리고 있는 멤피스의 카일 라우리를 영입하는데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멤피스는 또한 마이크 밀러를 시장에 내놨지만, 브라이언 카디널의 2년 / 6.3 mil, 6.75 mil 계약도 함께 처리하길 원하고 있다.

덴버, 불스, 식서스, 히트, 워리어스, 넷츠가 현재 크리텐튼 영입으로 시장에 나온 라우리를 노리고 있는 팀들이다.

"멤피스는 적어도 세장의 1라운드 픽을 이번 드래프트때 가지길 원하고 있어요." - 소스

기타 루머들:

- 최근 카셀의 트레이드 부인에도 불구하고, 카셀은 바이아웃이나 트레이드를 환영할 지도 모른다. 너겟츠 역시 그 루머에 포함되어있다. 하지만 바이아웃된다면, 거의 셀틱스로 가게 될 것이다.

- 넷츠가 키드를 트레이드하기 어려운 만큼, 카터 트레이드로 전환할지도 모른다.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 한 유명한 에이전트는 카터 - 저메인 스왑 딜에 대해 이야기했다. 만약 페이서스가 적절한 유망주 + 만기계약 딜을 찾지 못하면, 막판에 카터 트레이드로 발길을 돌릴 수도 있다고.

- 불스는 트레이드에 대해서, "all over the map"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거기다 벤 월라스와 벤 고든이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최근 호넷츠와 불스 사이에 논의되던 버틀러 - 고든 딜은 결국 파토났다.


출처 : http://insider.espn.go.com/nba/insider/columns/story?columnist=sheridan_chris&page=TradeDeadline-080212&campaign=rss&source=NBAHeadlines&action=login&appRedirect=http%3a%2f%2finsider.espn.go.com%2fnba%2finsider%2fcolumns%2fstory%3fcolumnist%3dsheridan_chris%26page%3dTradeDeadline-080212%26campaign%3drss%26source%3dNBA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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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vaBulls 2008.02.13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ll over the map~ 자 이제 22일 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어요!!

  2. BlogIcon Seekey 2008.02.1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돌프 데려가시렵니까?^^;

  3. BlogIcon 폭주천사 2008.02.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롬 제임스의 저 계약이 바로 킹스와의 플레이오프 맹활약 한 방으로 얻은 계약인데..그걸 킹스가 다시 떠안으려면 속좀 쓰리겠는데요.^^

    제 블로그에 마침 카셀 트레이드에 관련된 글이 해석해놨는데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8.02.13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저도 걸어놓을께요~

      토마스나 제임스나 계약기간이 올해 포함해서 3년 남아서, 킹스가 제임스를 원하진 않을 거 같네요. 물론 제임스가 토마스보다 조금더 싸긴 하지만요 ㅎㅎ;

  4. BlogIcon Roomate 2008.02.1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퍼스 단장이라면 카디널을 껴 안는 대신 맷 보너를 가지고 협상을 하겠습니다.
    엘슨(3)+베리(5)+보너(3)+스플리터+셀러리를 맞추기 위한 현금2m 이 정도면 개겨볼 만할 거 같은데 말이죠.

  5. BlogIcon 토오루 2008.02.1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스가 비비, 아테스트를 트래이드 하지 못하고 있는건 역시나 KT 팩키지 때문이었군요. 골치덩어리 KT;

    제롬 제임스가 킹스로 온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거품을 만들어준 팀이 킹스인데 말이죠. ;

Moving parts

Lakers fire first big shot; will other contenders follow?

Posted: Friday February 1, 2008 7:06PM; Updated: Friday February 1, 2008 7: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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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후반기 들어서 팀 전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도미노처럼 연속해서 쓰러지고 있다.

지난 주 초에 크리스 웨버가 워리어스와, 데이먼 스타더마이어가 스퍼스와, 그리고 얼 보이킨스 또한 밥캣츠와 계약했다. 이 세명의 FA가 큰 전력 상승을 만들진 못하겠지만, 그저 두손 들고 패배를 인정하는 것보다야 낫지 않는가.

워리어스의 게임이 느려지고 하프코트의 빅맨이 필요한 만큼, 웨버는 곧 바로 뛸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스타더마이어는 스퍼스가 절실한 견실한 백업 포인트 가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특히 토니 파커가 발 뒤꿈치 부상으로 빠진 지금에는 말이다. (거기다, 스타더마이어와의 계약은 라이벌 선즈를 견제하는 의미도 있다.) 보이킨스는 삐걱거리는 밥캣츠 백코트를 안정화할 수 있을 것이고, 안개 형국의 동부 플레이오프를 위한 보강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들은 지난 주 메인 코스의 그저 에피타이저 수준에 그치게 되었다. 레이커스는 금요일 그리즐리스로부터 파우 가솔을 얻었기 때문이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3주 남겨 놓은 시점에서 레이커스에게는 큰 전력강화이다.


다음은 2월 21일 데드라인에 대한 최근 메일백의 핫 토픽들이다:

넷츠, 매브스 그리고 블레이저스가 관련된 3자 트레이드 루머가 신뢰성이 있나요? 댈러스가 키드를 얻고, 뉴저지는 제리 스택하우스, 재럿 잭, 트레비스 아웃로, 채닝 프라이 (그리고 드래프트 픽), 그리고 포틀랜드는 데빈 해리스와 브랜든 배스를 얻는 내용이더군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
--
E. Dean, Washington, D.C.

현재 이번 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아웃로 대신 세르지오 로드리게스가 포함되는 것) 그리고 저는 이러한 딜에 대해서 회의적입니다. 넷츠가 키드의 가격을 너무 올리는 느낌입니다. 제가 서부 컨퍼런스의 한 GM에게 이부분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그저 웃더군요. 그 GM은 블레이저스가 당장 잘 나가고 있는 케미스트리를 깰 이유가 있겠느냐며 심히 의심스러워했습니다. 잭과 아웃로는 포틀랜드 벤치의 거대한 자원입니다. 동시에, 스티브 블레이크는 높은 어시스트와 낮은 턴오버의 주전 포인트가드로 효과적인 선수입니다. 해리스는 급성장하고 있는 스타이지만, 또한 다음 시즌부터 실행되는 5년 / 43 mil의 연장 계약을 가지고 있죠. 아마도 포틀랜드는 오프 시즌에 어떤 무브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만약 뉴저지가 키드를 서부 컨퍼런스로 보낸다면, 올스타전에 나올 수 있나요? 이런 시나리오에 대한 규칙은 어떠한가요?
--
Andy G., Chicago

좋은 질문입니다. NBA 대변인에 의하면, "실제로 딜이 일어나야 알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하네요. 분명 전례는 없습니다. 지난해 앨런 아이버슨의 경우, 식서스에서 너겟츠로 트레이드된 후에 전체 투표수에서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트레이드는 팬 투표가 완료되기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경우에는 서부 팀이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키드가 서부 13번째 선수가 되거나, 아니면 아마 "할아버지" 예외로 동부 팀 유니폼 입고 뛰는게 허락될 지도 모르겠네요.

페이서스가 저메인 오닐을 트레이드 할 기회가 있을까요? 제 생각에 이제는 오닐을 내보내야 할 시간이라고 봐요.
--
Jake the Snake, Merrillville, Ind.

페이서스가 공식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적절한 패키지가 나온다면 팀의 중추인 오닐을 트레이드 할 거라고 믿음이 일반적으로 퍼져있습니다. 문제는 오닐이 무릎 부상으로 언제 복귀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떤 팀이든 남은 시즌을 그냥 쉬어야할지도 모르는 선수를 데려오고 싶어하진 않을 겁니다. 거기다, 오닐의 계약 상황과(오닐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마지막 2시즌을 옵트 아웃할 수 있습니다.) 인저리 프론 타입은 어떤 팀이든 그에 대한 방아쇠를 당기기 전까진 주저하게 만들 겁니다.

셀틱스는 정말로 론도와 함께 뛸 백업 포인트가드가 필요합니다. 전 보스턴이 샘 카셀을 데려오길 원합니다. 카셀은 챔피언 반지를 두개나 가지고 있고 팀을 어떻게 이끌지를 잘 알고 있죠. 보스턴이 정말로 'Sam I Am'을 원했기에 스타더마이어를 지나쳤다고 들었습니다. 카셀을 데려올 수 있을까요?
--
M. Garvin, Boston

클리퍼스는 이번 시즌 진전이 없죠. 그리고 적절한 트레이드가 있다면 카셀을 포기할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말하신 것처럼, 카셀의 플레이메이킹과 빅샷 능력은 보스턴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케빈 가넷도 역시, 전 미네소타 동료인 카셀을 원한다고 말했죠. 문제는 셀틱스가 클리퍼스가 원하는 어떤 카드도 만들지 못한다는 겁니다. 보스턴은 카셀이 웨이브되길 바라고 있지만, LA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의 평판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긴 힘들 겁니다. 한 동부 컨퍼런스 관계자는 저에게 요즈음의 스털링이 카셀의 계약을 바이아웃할지는 의심스럽다고 말하더군요.

C-Webb이 커리어 동안 계속된 자신의 "저주"가 워리어스에서도 계속될까요? GSW가 플레이오프에서 진출하지 못한다면 결국 웨버가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요?
--
Ferdie Alayon, Sacramento

그러한 저주가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하지만 분명한건, 웨버는 커리어내내 참 불행했었죠.(유명한 93 NCAA 파이널에서의 타임아웃 사건, 루키 시즌 돈 넬슨과의 불화, the pot bust(*이건 뭔가요?), 무릎 부상, 대배심에서의 거짓말) 만약 최근 무브가 결국 실패로 끝나더라고 여전히, 웨버가 비난받진 않을 거라고 봐요. 만약 워리어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배런 데이비스가 다시 부상당하게 되거나, 워리어스 수비가 완전 무너지게 될 때가 될 겁니다. 웨버가 팀 케미스트리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진출이 실패하진 않을 겁니다.

당신이 뽑은 미드 시즌 퍼스트 팀 센터자리에, 어떻게 팀 던컨을 올려두었나요? 만약 던컨이 올스타 투표에 센터로 나왔더라도, 아마레를 넘지 못했을 겁니다. 던컨을 포워드로 두고 다른 포워드 한명을 떨궈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Karl, Tucson, Ariz.

사실, 제가 미드 시즌 퍼스트 팀을 뽑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다른 선수들에게 불공평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전 선수 포지션을 선정하는 것에 어떤 여지를 두는, 엄밀하게 말해 올 NBA 팀을 본겁니다.

'아직도' 스티브 내쉬인 건가요? 당신이 뽑은 미드시즌 MVP 와 퍼스트 팀, 둘 다에 크리스 폴보다 위에 두었더군요. 왜? 크리스는 더 나은 시즌을 보내고 있고 크리스의 팀 또한 적은 탤런트에 비해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고 있죠. 맹목적인 선택보다는 팩트를 봐야할 시간입니다.
--
Justin Havenner, Fairfax, Va.

기본적으로 반반이었습니다. 크리스가 선택된다 해도 잘못된 게 아니죠. 양 선수다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두 소속팀들도 리그 선두를 다투고 있죠. 그러나 내쉬는 리그 어시스트 리더이고 CP3 활약 그 이상의 것을 해왔습니다. 거의 비슷한 두 선수 사이에서 고민할때, 좀 더 완성된 선수를 선택한게 말이 안되는 건가요?

크리스 폴 보면 케빈 존슨이 생각나지 않나요? 현재 호넷츠를 보면 예전 선즈와 비슷해 보입니다.
--
Ming Chua, Singapore

저는 아이쟤아 토마스가 더 많이 생각나더군요. 폴은 토마스와 같은 바디 타입을 가지고 있고, Zeke가 다시 리그에 등장한 것 같습니다. 폴은 드리블의 마에스트로이자 로켓처럼 페인트존으로 파고듭니다. 전성기의 위대한 토마스가 어떠했는지 잊기는 쉽습니다. 아마도 토마스의 모든 문제는 GM으로서 일 때문일 겁니다. 믿든 믿지 않든, KJ에 관한 이야기라면, KJ가 새크라멘토 시장 출마를 고려중이라고 하더군요.


출처 :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writers/marty_burns/02/01/mailbag/index.html?eref=si_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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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2.0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에 트레이드 얘기는 포틀이 미치지 않고서야 할 이유가 없네요.-_-; 포틀 내에서 재럿 잭의 영향력이 상당하다고 들었었고요. 아웃로는 저렴하게 잡아서 폭발할 조짐이 보이는데 말이죠.

    스티브 내쉬와 폴에 대한 얘기는 이 질문 하나로 끝 아닐까요? 올 시즌만을 위해서라면 둘 중 누구 데려갈래?

    스털링이 카셀을 그냥 웨이브할 이유가 전혀 없다지요. 다른 선수를 받는 건 둘 째 치고 금전적으로라도 어떤 이득을 봐야 되는데 그런 것도 전혀 없다죠. 보스턴의 프런트가 다시 한 번 한심한 짓 하는 거 같습니다. 그냥 스타우더마이어 데리고 갔었으면 됐을 것을...

    • BlogIcon Third Eye 2008.02.0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포틀이 이 트레이드에 참가할 이유가 전혀 없어보이네요. 최근 페이스가 떨어지긴 했지만, 리빌딩팀으로서 아주 좋은 모습인데, 거기다 잭이나 로드리게스도 성장중이고, 괜히 해리스 데려와서 샐러리 유동성을 해칠 필요는 없겠죠.

  2. BlogIcon LuvaBulls 2008.02.0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스에 대한 답변이 너무 와닿네요. GM으로서 일을 너무 망쳐버린 마당이라 선수로서의 가치까지 쉽게 망각한다...

  3. BlogIcon MLB춘 2008.02.05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재아..작년까진 그래도 지지를 보냈지만, 올해 각종 사고와 잭 랜돌프 영입, 마버리와 언찮은 관계에서 GG를 쳤습니다. 요즘으로 치면 정말 앤써와 폴의 퓨전버젼의 레전든데 말이죠..정말 약은 약사에게..라는 말밖에 떠오르질 않네요. 프런트는 프런트에게..

  4. BlogIcon kkongchi 2008.02.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첫번째 포틀의 트레이드는 룸메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저런 트레이드를 할 이유가 없죠. 포틀랜드는 정말 어리면서도 좋은 팀을 잘 만든 것 같아요. 내년엔 정말 무서울 듯...

  5. BlogIcon Roomate 2008.02.05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pot bust는 마리화나 소지건으로 체포된 걸 말한다네요. 외국 커뮤니티에다 물어보는 거여서, 짧은 영어라 길게는 못 물어봤습니다. 그래도 물어보는 걸 이해하는 그 이름/얼굴 모를 외국인 친구가 대단하다고 생각. ;;

    • BlogIcon Third Eye 2008.02.0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알럽에서 댓글보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전 영어가 더 짧아서 포럼같은데 글도 못남기는데 ㅠ.ㅜ

  6. BlogIcon LuvaBulls 2008.02.06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rd Eye님 설날에는 인터넷을 하지 못할 수도 있어 미리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BlogIcon 토오루 2008.02.06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포틀랜드가 지금의 로스터를 깰리는 없는거 같고.

    저도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