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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은 아니었나 봅니다. 미국과의 올림픽 남자 농구 8강전에서 3쿼터에 코비와 부딛히면서 발목을 다친 보것은 오늘 있은 MRI에서 어떤 발목 인대 손상이나 다른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흥미로운 사실 하나는 호주 대표팀 감독인 Brain Goorjian이 밀워키 구단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오프 시즌에 70 mil을 안겨준 팀의 핵심 선수가 부상을 당했고, MRI를 찍어봐야 한다는데 말이죠. 참 이번 오프 시즌 밀워키 구단의 행보는 의문투성이네요;


출처 : http://nba.fanhouse.com/2008/08/21/bucks-fans-can-come-down-now-boguts-angle-mri-looks-good/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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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8.22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워키 구단 운영하는 거 보면 정말 돌아버리죠. 정말 이 팀 안 좋아하길 잘 했다란 생각 밖엔 안 들어요.ㅋㅋㅋ

    • BlogIcon Third Eye 2008.08.23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제퍼슨 트레이드해와서 플옵 노리나 싶더니, 모 윌 트레이드하면서 그것도 아닌거 같고, 또 연장 계약하면서 팀의 중심이 될 선수라고 말하던 친구에 대해서는 정작 부상인지 어떤지 관심이 없고... ㅎㅎㅎ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8.23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부상이 아니라니 다행이군요.

    벅스는 뭐랄까 장기적인 플랜이 없는 것 같아요.

  3. BlogIcon 토오루 2008.08.2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워키 입장에서는 다행이네요. 근데 정말 말씀대로 밀워키는 팀의 플랜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