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acbee.com/static/weblogs/sports/kings/

새크라멘토 지역지인 새크라멘토 비의 Sam Amick 기자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As for other possibilities, a dark, dark, darkhorse is Houston. I say that only on intrigue alone - Artest with former Kings coach Rick Adelman again, not to mention Tracy McGrady, Yao Ming and a pairing with Bonzi Wells that worked so well during the 2006 playoff run?!

The Rockets are on the playoff bubble, although they've won 11 of their last 12 games. To my knowledge, the two teams have not spoken. As for what the Kings would want, I can tell you that they are very high on Rockets rookie point guard Aaron Brooks out of Oregon. How high? There was some internal talk in June about shocking the NBA world and drafting Brooks at the No. 10 spot. He was taken 26th overall by the Rockets.
One trade that I'd have to think would make Geoff Petrie do back flips: Artest for Brooks, the expiring contract of Steve Francis ($2.4 million) and rookie forward Luis Scola ($2.9 million and signed through 2010).

현재 아테스트를 영입하려는 팀 가운데 휴스턴이 다크호스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물론 기자분의 혼자만의 생각이긴 하지만요. 아직 이 두팀이 서로 트레이드 얘기를 나눈 바는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난 드래프트 때 킹스가 애런 브룩스를 탐내했었기에, 기자 분이 딜을 만들어보면.

아테스트 - 브룩스, 프랜시스(만기 계약), 스콜라

일단 로켓츠는 다음 시즌에도 사치세를 넘어서거나 근접할 정도로 샐러리 압박이 심합니다. 저렇게 출혈하고 아테스트를 데려온다고 해도, 섣불리 연장 계약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거죠. 거기다 아테스트라면 최소한 연 10 mil 이상은 줘야 하는데, 그 돈을 줄 수 없는 로켓츠 상황하에서는 '1년 렌탈 딜'에 그치게 되죠.

거기다 로켓츠의 현재 문제는 모두들 입을 모아 말하는 '포인트가드' 부분이죠. 서부 경쟁 팀들의 포인트가드들을 잘 수비해내고, 야오에게 적절한 엔트리 패스를 할 수 있는 친구... 시즌 전에는 4번 포지션도 문제였지만, 스콜라, 랜드리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테스트가 어느정도는 4번을 커버할 수 있는 친구지만, 티맥 - 배티에와 겹치는 선수이고, 이러한 로켓츠의 '포인트가드' 문제를 전혀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팬포럼 반응은 스콜라는 언터처블이라는 반응이 많고, 오늘 티맥에 실망한 몇몇 분들이 아테스트라도 데려오자고 말하고 있네요. 암튼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새크라멘토도 이기회에 아테스트로 케니 토마스를 처리하는게 훨씬 이득일텐데요.

ps. 팬포럼에 올라온 다른 글을 보니,  NBATV의 Vecsey라는 분이 말하길 현재 로켓츠는 포인트가드를 노리고 있고, 어쩌면 상상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 아니라, 어쩌면 빅맨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라네요 -ㅂ-; (the Rockets would like to add a PG and maybe a big.) 하지만 조용히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팬포럼 반응에는 하인릭이름이 젤 많이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BYC 플레이어이고, 거기다 시카고가 지킬 1순위일테니 힘들겁니다.






Posted by Third Ey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oomate 2008.02.1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크다면 혹시 비비 -_-?
    하지만 휴스턴으로선 카드가 없네요.
    아테스트는 다른 건 다 좋은데 그놈이 블랙홀 기질이 문제인데, 아델만이 겪어봤으니 알아서 조절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2.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02.1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테스트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무엇보다도 1번을 영입했으면 싶지만 카드가 없어서 이거 원..

  3. BlogIcon LuvaBulls 2008.02.15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정말로 Skiles's Pet이라고 불리던 하인릭이 될 가능성도 없어보이진 않는군요. 이번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하인릭은 분명 시카고에서 언처터블이었지만, 장기 부진으로 인해 주가가 많이 떨어졌고 스카일스마저 떠난 상황이라..

    실제로 지난 루머들에서 트레이드 블록에 하인릭이 오르기도 했고 트리뷴의 K.C.Johnson역시 하인릭이 계속 부진했었다면 지금쯤 다른 도시에서 뛰고 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저 역시 하인릭이 BYC에 묶여있고 팩슨이 남아있기에 시카고가 왠만해서는 젊은 캡틴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확실히 작년의 언터처블한 하인릭은 아니기에 좀 불안불안하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8.02.15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켓츠가 하인릭이 탐낸다 하더라고, 맞춰볼 카드가 전무하니;

      뎅, 고든 연장 계약 실패하고부터 시카고도 계속 어긋나는 느낌이네요. (음 고든 케이스는 오히려 잘된건지;)

  4. BlogIcon 토오루 2008.02.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테스트가 휴스턴에게 구미가 당길 카드인가를 모르겠습니다. 스콜라를 내줄리도 없어 보이고요.

    그리고, KT가 묶을려고 안했으면 비비, 아테스트 트래이드는 벌써 벌어졌을 확률이 높을거 같습니다. KT는 어딜가나 문제입니다. =ㅂ= ; KTKTKTKTKTKT;;

  5. 2008.02.16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8.02.16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지적 감사합니다.^^

      팬포럼 다시 가보니 빅맨이네요. 근데 댓글 분위기가 다 PG만 언급하길래.. ^^;

      암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