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구단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2.12 [Forbes.com] NBA TOP 10 구단주 (4)
  2. 2008.12.11 [Forbes.com] NBA 베스트 구단주 (4)
No. 1: 레슬리 알렉산더

휴스턴 로켓츠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68.7% (4th)

수익 상승률: 90.2% (1st)

전체 영업 이익: $159.2 million (4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4th (0.578의 승률, 4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시장 크기: 4.7 million (11th)

중간 소득: $44,761 (19th)

알렉산더는 1993년 $ 85 mil를 들여서 로켓츠를 사들였고, 로켓츠는 1년 만에 백투백 우승을 차지했다. 드래프트에서 국제적 아이콘 야오밍을 지명하면서, 2003년($ 278 mil)과 2005년($ 422 mil) 사이에 가치 평가에서 큰 도약을 보였다.


No. 2: 피터 홀트

샌안토니오 스퍼스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46.6% (12th)

수익 상승률: 31.4% (13th)

전체 영업 이익: $117 million (5th)

코트위에서의 성적 순위: 1st (0.715의 승률, 5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2번의 우승)

시장 크기: 1.6 million (20th)

중간 소득: $39,140 (22nd)

1998년 이후 4번의 NBA 우승컵을 안으면서, 프랜차이즈의 전형같은 팀이다. 스퍼스는 스몰 마켓임에도 불구하고, AT&T 센터를 가득메우고 있고, 거기다 국제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선수들(프랑스의 토니 파커와 아르헨티나의 마누 지노빌리)이 중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홀트는 일관성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 11년 동안 그렉 포포비치 감독에게 팀을 맡기고 있으며, 포포비치는 유타의 제리 슬로언에 이은 리그에서 두번째로 오래 한 팀을 맡고 있는 감독이다.


No.3: 윌리엄 데이비슨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69% (3rd)

수익 상승률: 57% (3rd)

전체 영업 이익: $173.4 million (3rd)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2nd (0.693의 승률, 5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한번의 우승)

시장 크기: 5.5 million (9th)

중간 소득: $49,160 (9th)

데이비슨은 최근 리그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경기장인 피스톤즈의 홈구장, 팰리스 앳 오번 힐을 새로 단장하면서, 수익면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다 디트로이트가 리그에서 베스트 팀중 하나라는 점 역시 도움이 되고 있다.


No.4: 미키 애리슨

마이애미 히트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66.5% (5th)

수익 상승률: 44% (7th)

전체 영업 이익: $76.9 million (7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8th (0.517의 승률, 4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한번의 우승)

시장 크기: 3.9 million (12th)

중간 소득: $38,362 (23rd)

애리슨의 히트는 샤크 트레이드 덕분에 올해 하락을 보였음에도($ 418 mil에서 $ 393 mil로 떨어짐.) 2003년 이후 리그에서 5번째로 높은 팀 가치 평가 상승률을 보였다. 히트는 지난 시즌 15승 67패라는 우울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메리카 에어라인 아레나의 관중석을 99% 넘게 채우는 모습을 보였다.


No. 5: 래리 밀러

유타 재즈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50% (11th)

수익 상승률: 40% (9th)

전체 영업 이익: $66.8 million (11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10th (0.522의 승률, 2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시장 크기: 1.3 million (22nd)

중간 소득: $48,594 (10th)

26년간을 통틀어 유일한 루징 시즌이었던 2004-05 시즌의 26승 56패라는 성적에도, 재즈 팬들은 변함없이 경기장을 찾았다. 솔트 레이크 시티의 시장은 작지만, 재즈가 도시 유일의 빅리그 팀이라는 건 나이스다.


No. 6: 위클리프 그로스벡

보스턴 셀틱스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54.1% (8th)

수익 상승률: 53.6% (4th)

전체 영업 이익: $113 million (6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11th (0.498의 승률, 3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한번의 우승)t

시장 크기: 5.8 million (7th)

중간 소득: $52,792 (5th)

2008년 우승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14% 팀 가치 평가가 상승했다.


No. 7: 조지 신

뉴 올리언스 호넷츠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32% (16th)

수익 상승률: 18.8% (19th)

전체 영업 이익: $61.2 million (12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15th (0.468의 승률, 2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시장 크기: 1.3 million (21st)

중간 소득: $35,317 (24th)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몇번의 게임으로 손상되진 않았지만, NBA에서 가장 가난한 시장(뉴올리언스의 중간 소득 24위는 5년 이상 소유한 구단주들 중에서는 가장 낮다.)에서 플레이하고 있음에도, 승리와 돈 양쪽 다에서 리그 중위급을 유지하게 하고 있다.


No. 8: 리차드 디보스

올랜도 매직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75.4% (2nd)

수익 상승률: 25% (17th)

전체 영업 이익: $3.2 million (18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19th (0.451의 승률, 2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시장 크기: 1.6 million (18th)

중간 소득: $41,871 (20th)

리그에서 가장 끌리지 않는 시장 중 하나인 올랜도에서 팀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디보스는 1991년 $ 85 mil(오늘날 달러로는 $ 135 mil)을 투자하면서 프랜차이즈를 $ 349 mil까지 끌어올렸다.


No. 9: E. 스탠리 크롱크

덴버 너겟츠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51% (10th)

수익 상승률: 49.3% (6th)

전체 영업 이익: $22.7 million (16th)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6th (0.563의 승률, 5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시장 크기: 2.6 million (14th)

중간 소득: $51,088 (6th)

크롱크 역시 2000년 개장이후 너겟츠의 가치를 계속 상승하게한 펩시 센터라는 리그 최신식 시설을 소유하고 있다. 덴버는 위닝 팀인 점과 높은 지역 소득 수준에도 불구하고 리그 중위권의 관중수에다 무관심한 팬층을 가지고 있지만, 크롱크는 계속해서 사업을 성장시켜 왔다.


No. 10: 마이클 헤이슬리

멤피스 그리즐리스

All figures are from 2003 to present

팀 가치 평가 상승률: 29.5% (19th)

수익 상승률: 50.8% (5th)

전체 영업 이익: -$72.2 million (22nd)

코트 위에서의 성적 순위: 16th (0.459의 승률, 3번의 플레이오프 진출)

시장 크기: 1.1 million (23rd)

중간 소득: $40,201 (21st)

계속해서 팀을 매각하려고 시도했던 헤이슬리는, 비록 리그에서 가장 작고 가난한 시장을 가지고 있지만, 그리즐리스를 꾸준히 성장시켜왔다. 헤이슬리는 스몰 마켓 팀의 돕기위한 수익 공유 시스템을 주장해왔다. 비록 지금까지 그의 주장은 대부분 무시되어 왔지만.



출처 : http://www.forbes.com/2008/12/03/nba-houston-rockets-biz-sports-cx_tvr_1203nbaowners_slide_2.html?thisspeed=25000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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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12.1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래리 밀러 우왕 저렇게 생기셨었군요.-_-;

  2. BlogIcon 가람지기 2008.12.1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도 많으면서 사치세 내기 싫어서 발악하는 덴버 구단주와 가솔을 그렇게 팔아버리고 멤피스 팔려고 안달난 멤피스 구단주는 왜 있는지 --;;;

The NBA's Best Owners

 Tom Van Riper,12.03.08, 06:15 PM EST

레스 알렉산더(휴스턴 로켓츠의 구단주)는 휴스턴 로켓츠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떠한 비밀도 없다고 말한다.

"비결은 좋은 일을 하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겁니다. 장기적인 관점에 바라봐야 합니다." 전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이자 1993년에 로켓츠를 사들였던, 알렉산더가 겸손하게 얘기한다.

간단한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CEO 태드 브라운의 경영 아래, 로켓츠의 비지니스 그룹은 야구의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공동으로 FSN(폭스 스포츠 네트워크) 사우스웨스트와의 $ 600 mil/10년이라는, 리그에서 가장 유리한 케이블 중계권 계약 중 하나를 확보했다. 거기다 2002년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국제적 아이콘인 야오밍의 마케팅 파워, 그리고 도요타 센터라는 최신식 경기장의 개장은 로켓츠를 NBA 프랜차이즈의 확실한 비지니스 모델로 남게 하였다.

좋은 경기력 또한 도움이 되고 있다. 서부 컨퍼런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레이커스나 스퍼스가 무색할 만큼, 휴스턴은 오랫동안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다. 알렉산더가 구단주로 있는 15년 동안 루징 시즌이 단 두차례에 불과할 정도로 말이다.

이러한 업적이 우리가 알렉산더를 NBA 베스트 구단주 1위에 뽑은 이유이다. 지난 6년 동안, 로켓츠는 수익면에서, $ 80 mil에서 $ 156 mil이라는 거의 2배에 가까운 성장을 거뒀다. 팀 가치 역시 2003년 $ 278 mil이었던 것이 올해에는 $ 469 mil로 평가되었다. 코트에서도 로켓츠는 지난 5시즌 동안 4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승률이 58%가 넘어가고 있다.

알렉산더 아래로, 샌 안토니오의 피터 홀트(팀 가치가 47% 상승했으며, 2003년 이후로 두번의 우승을 거뒀다.), 디트로이트의 윌리엄 데이비슨(69%의 팀 가치 상승, 한번의 우승), 마이애미의 미키 애리슨(리그에서 가장 빈약한 마켓을 가진 팀중 하나임에도, 66%의 팀 가치 상승, 2006년 우승)이 차지하고 있다.

물론 구단주들의 성과를 측정하는 것은 주관적이다. 특히 몇몇 구단주들은 다른 이들보다 훨씬 오래 소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워싱턴의 에이브 폴린은 1964년에 $ 1 mil에 팀을 사들였다. 오늘날의 달러로 계산하면 $ 7 mil이 안되는 돈이기에, 현재 위저즈의 가치인 $ 353 mil를 감안하면, 폴린은 투자 대비 5000% 가까이 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리그의 구단주들 대부분은 보다 최근에 구입했고, 지난 20년간 NBA 가치 평가의 급상승을 잡아내기엔 너무 늦었다.

그래서 선수 평가와 다르지 않게, 보다 최근의 성과를 위주로 평가했다. 누적된 영업 이익과 함께 지난 5년간의 프랜차이즈 가치 수익의 증가를 측정했다, (팀들은 해당 시즌에 흑자로 마무리하기 위해서 플레이오프에 자주 진출해야만 한다.) 또한 2003-04 시즌 이후, 승률에 의한 각 팀들의 성과를 요인으로 포함했다. 거기다 보너스 포인트로 플레이오프 성적과 우승을 감안했다.

전 팀들의 숫자들은 시장 크기와 해당 메트로 지역 팬 베이스의 중간 소득을 비교하여 측정했다. 스몰 마켓 팀이 경쟁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샐러리 캡이 존재함에도, 각 팀들의 부는 여전히 시장 크기에 크게 얽매이고 있다. 더 많은 팬들은 그만큼 더 큰 케이블 계약과 티켓 가격의 상승을 의미한다.

맥킨지 & Co.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시장 크기가 수익을 얻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한다. 더 나아가, 인구 통계, 고용 비율 도는 해당 지역 큰 회사의 숫자등 까지 말이다.

"시장 크기는 절대적입니다." 라고 NBA의 호크스와 NHL 트래셔스를 소유하고 있던 전 애틀란타 지역 지주 회사인 어스파이어 그룹의 인더스트리 컨설던트 버니 뮬린이 말한다.

몇몇 클럽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작은 도시의 불이익은 해당 도시에서 유일한 빅 리그 스포츠 팀이라는 점에서 벌충하고 있다. 유타의 래리 밀러와 멤피스의 마이클 헤이슬리가 바로 그렇다.(이 도시들에서는 NHL, NFL, MLB의 팀과 경쟁할 일이 없다.)

"경쟁은 심하지만, 그 도시에서 유일한 프로 스포츠 게임이라는 부분은 1 mil 시장을 2 mil 시장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라고 뮬린은 말한다.


원문 : http://www.forbes.com/sportsbusiness/2008/12/03/nba-houston-rockets-nba08-biz-sports-cx_tvr_1203nbaown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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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12.1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블 폴린은 완전 로또 맞은 거네요.;

  2. BlogIcon Seekey 2008.12.1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브롱이가 닉스에 와야 되는거네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