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즌 2까지 정주행 완료한 영국 드라마입니다.

트레인스포팅의 틴에이저 버전이랄까, 비슷한 틴에이저 드라마라 곧잘 비교되는 가십걸보단 노골적이고 적나라하네요. 첨엔 가벼운 분위기였지만, 갈수록 분위기가 무거워지고, 결국 등장인물 중 한명이 2시즌 마지막 에피에서 세상을 떠나네요.

하지만, MR.BIG의 'Wild World'의 가사와도 잘 어울리는 러블리걸 캐시때문에 다음 시즌도 기다려집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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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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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8.06.1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보질 못했지만 미스터 빅의 와일드 월드는 짱이죠.ㅎㅎ

  2. BlogIcon Roomate 2008.06.21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레인스 포팅은 생각나는 건 변기 장면 밖에...-_-;

    아 야밤에 왠지 쓸쓸하네요.

    • BlogIcon Third Eye 2008.06.22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워낙 인상적인 장면이라; 트레인스포팅은 OST도 최고였죠. 비록 컴필레이션 형식이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