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U SPORTS: 잭, 당신의 새 일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요?

SIKMA: 로켓츠에서 일하게 되어 정말로 흥분됩니다. 로켓츠는 매우 강한 팀이고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저의 주된 임무는 인사이더들을 코치하는 겁니다. 우리팀에은 정말 좋은 빅 가이들이 있죠. 그래서 정말 흥분되고 환상적인 일이 될거 같네요.

SOHU SPORTS: 야오를 만나봤나요?

SIKMA: 네, 야오가 중국에 돌아가기 전에 잠시 동안 함께 훈련했었죠.

SOHU SPORTS: 야오 밍을 더 나은 선수로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SIKMA: 첫번째로 우리 팀의 릭 아델만 감독의 전략과 전술에 따라야 하고, 그것들은 야오를 중심으로 계획될 겁니다. 지금까지 도미넌트한 모습을 보여줬던, 로우 포스트에서 효과적인 플레이들은 계속될 겁니다. 그와 동시에, 야오가 걸출한 득점원인 만큼, 바스켓에서 더멀리 떨어진 곳에서의 공격도 지시할 겁니다. 야오는 게임의 특정한 부문들과 기술에 대해서 강화해야 할 겁니다; 또한 풋워크와 패싱에 있어서도 개선해야만 할 겁니다. 만약 이러한 부문들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야오는 득점을 위한 더 많은 공간과 오픈 찬스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SOHU SPORTS: 야오에게 예전보다 림에서 더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공격을 시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야오가 가진 신장의 이점은 로우 포스트에서 상대에게 위협적이라는 걸 완전히 증명했습니다.

SIKMA: 우리가 그러한 전략으로 잃는 건 없습니다. 물론 야오의 신장에서 이점은 현재 NBA전체에서 가장 도미넌트한 로우 포스트 플레이어중 하나로 남게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상대 팀은 매 게임마다 야오에게 더블팀으로 붙습니다. 야오는 매일 포스트 아래서 싸워야 하고 힘을 더 많이 키워야합니다. 곧 그말은 야오가 더욱 힘들어진다는 애기죠. 그러므로 우리는 좀더 효율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더 많은 효과적인 방법을 당장 찾아야만 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정말로 그렇죠. 아마 좀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플레이오프에서 말이죠. 야오는 꾸준한 득점으로 팀을 더 낫게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우리팀 공격의 선봉이 될겁니다.

SOHU SPORTS: 야오에 대한 첫번째 느낌은 어떤가요?

SIKMA: 야오는 정말 유머 감각이 뛰어난 친구입니다. 제가 그를 아는 만큼 야오는 저를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휴스턴에서 함께 있는 동안, 첫만남이후 친해지려고 했고, 서로간에 점차 신뢰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로켓츠라는 팀안에서, 야오는 모두들과 잘 화합하고 있습니다; 야오는 또한 정말로 노력하는 선수입니다. 로켓츠가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한 일도 하려는 의지를 가진 친구이죠.

SOHU SPORTS: 로켓츠 감독인 릭 아델만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SIKMA: 릭의 공격 시스템은 공간을 만들어내는 부분에 대하여 강조를 많이 합니다; 선수들은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더 많이 패싱에 주력해야만 하고, 그 결과로써 더 많은 오픈 찬스에서 더 쉬운 득점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격 효율성과 공간을 통한 더 쉬운 득점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죠. 저 또한 릭으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거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릭의 어시스턴트 코치가 될 수 있다는 것과 이 팀에 합류하게 되어서 정말 흥분됩니다; 제 생각에, 이번 일은 저에게 있어 아주 좋은 위치이자 기회입니다.

SOHU SPORTS: 로켓츠는 코칭 스태프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야오와 티맥을 위한 더 나은 롤 플레이어들을 추가했습니다. 다음 시즌에 챔피언쉽에 도전할 기회가 있을거라고 보나요?

SIKMA: 사실 우리팀은 지난 시즌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입증해 보였습니다; 우리팀은 건강을 유지하는 만큼, 분명히 정규 시즌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고 그 결과 플레이오프를 위해 높은 시드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팀이 계속해서 싸워나가고 열심히 한다면, 챔피언쉽을 위한 기회는 항상 열려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는 여전히 노력해야하는 부분들이 많고, 또한 그 목표를 위한 길은 아주 긴 여정입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마지막 목표이고 그게 바로 챔피언쉽입니다. 우리는 챔피언쉽이란 말을 다음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우리 마음 속에 확실히 각인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부분들에서 노력해야만 합니다.



출처 :
http://sports.sohu.com/20070711/n251007336.shtml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