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완 하워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1.15 [Chron.com] '빅'맨을 원하는 로켓츠? (12)
  2. 2007.06.25 티맥 said, on everything (4)
  3. 2007.06.14 [뉴스] 주완 하워드 <-> 마이크 제임스 + 저스틴 리드 (2)

릭 아델만 감독이 로켓츠가 또다른 '빅'맨을 찾아야만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즈의 샤크, 아마레, 로빈 로페즈를 상대하면서 팀의 부족함을 많이 느낀듯 합니다.

하긴 선즈 전에서 야오가 파울 트러블이라도 당했다면, 불붙은 샤크 상대로 정말 힘든 경기를 펼쳤겠죠.

아델만 감독은 야오가 벤치로 나갈때 사이즈가 부족한 만큼, 스몰 라인업의 장점을 활용해서, 빠른 스위치 디펜스로 약점을 만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델만 감독과 모리 GM은 당장 급한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 있네요. 지금으로서는 PF들로 야오의 백업을 충당하는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PO에 들어가서 레이커스, 피닉스, 포틀랜드 같은 팀을 상대하려면 분명 사이즈가 필요하죠. 아델만의 첫 멘트도 아마 PO를 염두에 둔 말인듯 합니다.

일단 로켓츠는 무톰보 계약을 염두에 두고 있죠. 다만 사치세 문제 때문에, 트레이드를 통해서 무톰보와 계약하기 위한 조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무톰보 역시 휴스턴에서 커리어를 마감하길 원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덴버로부터 방출된 두 빅맨, 주완 하워드와 안토니오 맥다이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주완 하워드는 모리와 비공식적으로 만남을 가지기도 했었다네요. 하지만 여전히 무톰보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사치세가 문제...

암튼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아있고, 로켓츠가 필요한 게 무엇인지, 감독/GM이 인지하고 있는 만큼, 어떤 형태이든 보강은 이루어질거라고 봅니다.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6111567.html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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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람지기 2008.11.1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빅맨 찾기 전에 먼저 야오밍이 개념을 찾아야죠.

    몸 아프면 몸 추스리면서 휴스턴에만 전념해야... 안타깝네요.

    하워드는 덴버에서의 경기 봤을 때 열심히는 뛰지만 팀에 큰 도움은 안 될 듯 합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8.11.18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워드는 모, 스콜라랑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전부터 노렸지만, 덴버의 스티븐 헌터 같은 애 있으면 딱인데, 연봉이 만만찮네요 ㅎㅎㅎ;

    • BlogIcon 가람지기 2008.11.1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헌터는 수술 받아서 최소 12주 아웃이에요. 잘하면 은퇴할지도 --;;;;;;

      이번 트레이드로 받아온 체익샘이 헌터랑 비슷한 스탈이라고 하던데 데려다 쓰세요 ㅎㅎㅎ

    • BlogIcon Third Eye 2008.11.22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헤이즈 센터보는 거 보고 혈압이;;;

  2. BlogIcon Roomate 2008.11.1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컷트 토마스+다음 시즌 2라운드 픽 두 장 <---> 현금3mil+다음 시즌 1라운드 픽 강추요.ㅋ

  3. huckabeeforsho 2008.11.16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안 하워드 몇년전에 있었는데 완전 삽질하다가 트레이드 되지 않았나요? 볼때마다 느꼈던거지만 참 난해한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뭐 포스트도 안되고, 그렇다고 점퍼를 다 넣어주는것도 아니고. 참.

  4. BlogIcon 폭주천사 2008.11.17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과 살짝 빗나간 질문이지만 조이 돌시 요즘 뭐하나요?

  5. BlogIcon 턴오버 2008.11.1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톰보옹이 절실하네요;;

On learning a new system:

"그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농구란게 항상 그런거죠. 그것이 제가 하는 일이구요. 나가서 플레이하는 것 말이죠. 어떤 시스템에서든 전 잘 해낼 겁니다."

On the Mike James-Juwan Howard trade:

"주완이 떠나게 돼서 유감이네요. 주완은 저와 제 가족에서 정말 좋은 친구였습니다. 훌륭한 리더쉽을 갇추고 있죠. 야오가 부상으로 빠졌을때, 정말 좋은 활약을 보였죠. 주완의 활약은 지난 시즌에 우리팀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일수 있었던 또 다른 원인이었습니다. 주완이 떠나게 돼서 정말 유감입니다. 하지만 저와 주완은 이게 비지니스라는 걸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명하게 해두고 싶은건, 저와 마이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떠난이후에도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정말 마이크와 저는 다 풀어버려서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저는 사실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줬으면 했습니다. 지난해 마이크가 미네소타로 갔을때, 마이크가 우리팀에 와야한다고 애기했었습니다. 전 마이크의 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코트에서 언제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플레이합니다. 마이크는 우리팀에서 또다른 스코어링 옵션이 될게 분명합니다. 친구로서 마이크의 컴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On Bonzi Wells:

"전 반지가 컴백하길 원합니다. 저와 반지 역시 좋은 관계입니다. 반지가 정말 우리팀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는 릭이 우리팀에 와서 정말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릭 밑에서 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반지가 새크라멘토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반지는 우리팀에 있길 원합니다."

On watching the playoffs:

"유타의 2라운드를 지켜보면서, 정말로 유타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 느꼈습니다. 몬스터 같았습니다. 정말 깊은 뎁쓰를 가진 팀이죠. 우리팀과의 1라운드 시리즈에서 기리첵,하프링, 밀샙과 같은 벤치 플레이어들은 정말로 효과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다음 시리즈에서 이 선수들이 부진해도, 다른 선수들이 활약했죠. 유타는 깊이 있는 팀이고 뛰어난 리바운딩 팀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당해낼 수 없었죠."

On the Trail Blazers' choice between Greg Oden and Kevin Durant:

"만약에 제가 포틀랜드라면 오든을 픽할 겁니다. 그건 포틀랜드에 있어서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잭 랜돌프가 있고 , 언빌리버블한 로이도 있습니다. 자렛 잭도 있구요. 앞날이 창창한 젊은 스쿼드를 가지게 됩니다. 만약 다함께 잡을 수 있다면 어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듀란트 나이 때에는 벤치프레스 185 파운드를 들지 못했었죠."

"듀란트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대학 농구를 보게 만든 이유였죠. 듀란트의 플레이를 매일밤 지켜보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였습니다. 6'9"나 되는 선수가 대학 무대에서 정말 대단하게도 25득점 - 11리바운드를 기록했죠. 특히나 터프한 컨퍼런스에서 신입생이 말이죠. 매일 밤 이런 스탯을 보여주는 건 바로 그가 특별한 선수라는 거죠."

"제가 리그에 처음 들어왔을때, 한손에 각각 45 파운드 짜리를 들고서도 행복했습니다. 처음 들어 올렸을때 스스로 자랑스러웠죠. 전 그 이전에 전혀 웨이트를 하지 않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였죠. 요즘 선수들이 훨씬 더 크고 강하며, 더 빠르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죠."(티맥은 현재 벤치프레스 185파운드를 18-20번 정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어울리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전히 게임에 뛰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 등은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제 훈련량이 증가될때, 다시 한번 와코(물리치료사가 살고 있는곳)를 방문할 겁니다."

And on Jeff Van Gundy:

"제프는 감독으로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습니다. 우리팀은 52승이나 거뒀으니깐요. 야오가 두달 반을 결장했지만, 저와 41살먹은 센터와 주완 같은 베테랑 선수들과 함께 이뤄냈죠. 정규 시즌에서 우리가 해낸 건 제프가 있어서 입니다. 전 정말로 제프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모두 제프 밴 건디 덕분이죠.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고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모든 걸 밴 건디가 이끌어낸겁니다."

"전 제프가 왜 로켓츠 감독 자리에서 물러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프는 훌륭한 코치이자 인간적으로도 훌륭한 사람입니다. 곧 다시 리그에서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현재는 릭이 우리팀의 감독이죠. 릭이 주문하는 모든 걸 따를 겁니다."

"제프가 미디어에서 해설위원으로 일할 때도 감독에 있을 때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제프를 좋아하게 될겁니다. 제프는 겉과 속이 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제프에 대해서 터무니 없는 말을 들을 때도 있죠. 가령,'와, 제프 밴 건디는 정말 겉보기와는 다르네.' 전 웃음만 나올 뿐이었죠."


출처 : http://blogs.chron.com/nba/2007/06/tmac_oneverything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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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06.2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내용을 보니, 팀의 리더로서 상당히 신경 쓰면서 말을 하는 게 보이네요. 원래 거만한 내용의 인터뷰를 한 걸 보진 못 했지만, 유난히 더 겸손한 인터뷰입니다.-_-; 그리고 6-9나 되는 선수가, 란 부분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 얘기 하네...

  2. BlogIcon 폭주천사 2007.06.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티맥...다음 시즌에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돌파하는 일만 남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웰컴 MJ~!




오프 시즌 첫번째 움직임이 휴스턴으로부터 시작되는 군요.
어차피 앨스턴으로는 힘들었는데.. 다만 MJ의 3년 남은 계약이 약간 부담스러운 정도.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4888588.html

+ 추가 소식
마이크 제임스에 저스틴 리드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The Rockets re-acquired the veteran point guard along with reserve forward Justin Reed Thursday by trading power forward Juwan Howard to the Timberwolves.

출처 : http://www.nba.com/rockets/news/Rockets_acquire_James_Reed_in-228702-34.html


- 마이크 제임스, 저스틴 리드 바이오그래피, 스탯 링크

James' Bio| James' Stats | Reed's Bio | Reed's St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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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6.2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이군요. 마이크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