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Bing.com이라는 검색 사이트가 인기네요.



저의 닉네임으로 검색하니 바로 제 블로그가 뜨네요. :)




왜냐하면...

필터링 해제로 므흣한 야구 동영상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는 것~ (거기다 편리한 미리보기 기능까지...)

이 때문인지 몰라도 검색 시장 2위로 올라섰다고 하네요.

그래도 구글은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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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리그는 답이 없고... 첫번째 리그가 재밌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반기 내내 꼴찌를 맴돌다가 15주차부터 달리기 시작했죠.

6승 5패, 7승 3패, 7승 4패, 7승 4패, 8승 3패, 9승 2패... 15주차부터 20주차까지 전부 위닝 시리즈를 가져가면서, 총 44승 21패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21주차, 다음 주부터 플레이오프가 시작되죠. 1위부터 6위까지 나가는데, 저의 팀은 6위에 4게임차 뒤진 7위를 마크하고 있고, 8위 팀과도 동률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저의 매치업 상대가 바로 6위 팀이라는거. ^^;

마지막 벼랑끝 매치업... 흥미진진하네요.



하지만 라인업 상황이 좋지가 않네요.

야오는 감기로 빠졌기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데론이 최근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고, 비드린쉬 또한 최소 1주 아웃입니다. ㅠ.ㅜ

시즌 내내 어떤 삽질에도 드랍하지 않았던 배티에를 드랍할 때가 온 것인지;;;

아테스트의 저 아름다운 야투율;;; 3점슛 퍼센티지 카테고리도 있었다면 더 처참했을텐데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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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팀은 데론, 파커, 가르시아, 배티에가 줄줄이 부상;

두번째 팀은 부상 감수하고 몬타 킵해두고, 배티에 부상 거기다 야오와 브랜드의 부진...


안드로메다 여행중이네요;

첫번째 팀은 다행히 이번주에 데론 복귀했고, 오늘 파커도 복귀했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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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댓글 중에, 코리언들은 문어를 산채로 먹는다는 내용이 있네요 ㅎㅎㅎ

확실히 올드보이의 그 장면은 외국 사람들에게 인상적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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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니 파커 대박입니다. _ _)b

트레이드하려고 해서 미안혀~

로저 메이슨도 엄청 잘해주네요~ 역시 던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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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골스와 멤피스의 게임이 있었는데, 양팀 센터 맞대결에서 비드린쉬가 16득점 22리바운드 8/14 FG, 마크 가솔이 27득점 16리바운드 3블락 9/11 FG 9/11 FT라는 대활약을 해줬습니다. ㅎㅎㅎ

마크 가솔은 안팔길 잘했네요. 정말 무섭게 리그에 적응해가고 있네요;


한편, 참가하고 있는 또다른 리그인 챔피언 리그에서는 호아킴 노아가 계륵이네요.
시즌 첫 두게임에서는 그런대로 해줬는데, 그 이후 2게임에서는 각각 7분, 4분 뛰고 있네요. 음 PF로 계속 뛰어온 구든이 센터로 출장하게 될 줄이야. ㅠ.ㅜ

맥스 무브가 30으로 한정된 리그라 버려야할지, 계속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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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팀 로켓츠 만들어 볼래다가 이번에도 실패... ㅎㅎ

티맥 트레이드로 노려봤는데, 역시 안넘어오네요.

티맥 가지신 분이 PG가 약해보여서 토니 파커로 티맥 찔러봤다가, 티맥 - 론도 <-> 게이, 파커라는 카운터 오퍼 맞고 걍 포기 ㅎㅎㅎㅎ;

현재 데론, 배티에, 가르시아 부상 중이라, 초반에 많이 후달리고 있습니다;

자리 못잡는 션윌은 드랍하고, 바레장 애드했다가 다시, 마틴 부상 때문에 출장시간 잡을 지도 모를 크리스 앤더슨 애드했네요. -_-; 일단 리바 - 블락은 쏠쏠할 거 같습니다.

지금 1주차에 7-4로 밀리고 있는데,(헤드투헤드)... 내일 출장 선수도 맥칸츠 하나뿐이라,(상대팀엔 3명)... 더 패가 더 많이 쌓일 지도 모르겠군요;;


ps. 첫번째 리그에서는 이제 벨리넬리가 기회잡을 줄 알았더니, 넬슨 감독은 전혀 쓸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그래서 드랍하고 닉영 애드 ㅎㅎ

첫번째 판타지 결과는 : http://3rdeye.tistory.com/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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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그루즈의 '리스키 비지니스(한국명 '위험한 청춘')'란 영화의 유명한 한 장면을 패러디했다고 하네요.

아직 어린 펠프스는 조금 쑥스러워 하는 듯하고, 토니 호크는 이름을 딴 게임외엔 아무것도 몰랐는데, 위키 검색해보니 68년생이시네요. ㅎㅎ;

각자 미 스포츠 계의 슈퍼스타이자 아이콘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코비가 메인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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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팀 로켓츠 만들어 볼랬는데, 아테스트, 티맥 연속으로 놓쳐서... 결국 이도저도 아닌 드래프트가 되었습니다. ㅋ

대체적으로 비즐리, 노아, 콘리, 스터키, 맥시엘 등등의 유망주가 많은 건 제 성향 탓이라 ^^;;

4라운드에서 티맥 대신 듀란트 뽑은 셈인데,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ㅋ

별로 였던 픽은, 3라운드 키드... 포인트가드가 급해서 뽑긴 했는데, 중반 라운드에 모윌, 하인릭, 베노 같은 쓸만한 친구들이 의외로 많아서, 후회중입니다;

로또 픽으로 일단 몬타 심어놨고, 몬타 부상중에는 벨리넬리가 대박치길 바랍니다. ^^


2003년부터 판타지했었는데, 우승은 로티셔리 리그 한번밖에 없네요. ㅎㅎ;

지난해 리그 2개 참가했었는데, 2위, 3위 했었고... 암튼, 이번 시즌엔 우승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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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

이승엽 선수 오늘도1회에 선제 투런을 날려주네요.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번 올림픽 기간 내내 모자에 씌여진 '금메달'...

거기다 류현진도 대단했습니다. (물론 9회 1사 1,2루될때까지 끌고간 김경문 감독이 훨씬더 ㄷㄷㄷ;) 혹사 여파니, 구위가 예전만 못하니 하지마는, 구위 이상으로 투수로서는 더욱 성장한 모습입니다.

류현진 - 김광현 좌완 듀오는 정말 최곱니다.

암튼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야구(런던 올림픽에서는 제외된다죠...) 금메달을 따낸 한국 대표팀 정말 최곱니다.

뭐 런던때는 제외된다 하더라도, 2016년 개최지 최종 후보에 오른 4도시 중에서 미국의 시카고와 일본의 도쿄가 올라와있으니, 야구/소프트볼이 재진입할 가능성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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