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츠가 앞으로 백투백 게임에서는 두 게임중 한 게임만 티맥을 출전시킬 거라고 합니다.

맘같아서는 완쾌될 때까지 푹 쉬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티맥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감을 잃지 않으려 하나 봅니다.

암튼 티맥은 현재 자신의 몸상태가 정상이 아님을 인정하고 있고, 팀 코치진/스탭들과 논의한 결과 언제까지가 될진 모르겠지만, 휴식없이 이틀 연속으로 뛰는 일은 없게 되었습니다...

근데 야오는 관리안해주려나... ㅡㅅㅡ;


- 무톰보가 당장 어떤 결정을 내리진 않을 거라고 합니다.

로켓츠 GM 모리는 무톰보의 에이전트와 '굿 미팅'을 가졌었는데, 무톰보는 현재 여러 선택들을 충분히 고려중이기에, 무톰보가 결정을 내리기 까지는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출처 :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6185785.html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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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8.12.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티맥도 샤킬 오닐 처럼 백투백 두번째 경기는 안뛰는군요. 덕분에 루써 헤드가 시간을 많이 얻을 수 있겠네요.

    유타전을 티비중계로 봤는데 경기 후반에 야오밍 참 힘들어하더군요. 안스러워 보일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계속 공격을 주문하는 아델만 감독도 참..연장에서 아테스트 맹활약한 거보면 판단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2. BlogIcon kkongchi 2008.12.3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역시 휴스턴은 부상과의 싸움입니다.. 그래도 감 잃지 않으면서 회복이 점차 되어간다면 시즌 말에는 좋은 모습 보여주겠지요^^

  3. BlogIcon Roomate 2008.12.31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맥이 올란도에서 마지막 뛰던 해에 팀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많았죠. 그러면서 팀을 옮길 수도 있다란 얘길 계속 흘리고 다녔었고요. 사람들이 이에 대해서 상당히 좋지 않은 눈길을 줄 때 어떤 기자가 이런 글을 썼었다죠. 지금 봐라, 너 몸상태가 그런데도 올란도는 계속 뛰라잖아. 선수 생활 오래 하기 위해선 팀을 옮기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될 거다, 뭐 이런 얘기였다죠.

    어떻게 보면 올란도가 티맥을 한 시즌만 일찍 보내줬었다면 티맥의 선수 생활이 조금은 더 평탄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런데 팀을 옮기고 나니, 감독이 아델만...-_-;
    아델만이 야구 감독이 아니었던 게 다행입니다.;;

  4. huckabeefosho 2008.12.31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lutchfan 포럼 가보면 티멕 toughness에 대해 말이 아주 많더라구요.
    대부분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이정도인데....
    아무리 팬이라지만 저로서는 슬슬 짜증(?)이 나요.
    그냥 플옵 한 1달반 정도 까지 쉬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