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의 빌리 빈 단장. 한때는 6툴(5툴 + 외모) 유망주로도 이름이 높았다죠.



마이클 루이스의 베스트셀러 '머니볼'의 판권이 2004년 콜롬비아 픽처스에 팔렸는데, imdb.com 에는 2011년 예정이라고만 뜰 뿐, 아직 자세한 정보는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근데, 최근 할리우드 연예 신문인 '버라이어티' 지에 의하면, 머니볼의 주인공인 MLB 오클랜드 구단의 GM인 빌리 빈 역할을 브래드 피트가 맡을 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책의 저자인 마이클 루이스는 빈 역할에 조지 클루니를 제안하기도 했었다는데, ㅎㅎㅎ

일단 비주얼 만으로는 누가 떠오르나요?

위에 사진으로는 쥬라기 공원에 나오던 샘 닐이 가장 비슷해보여요 ㅋ


요건 빌리 빈 젊은 시절...



근데, 책 대로라면, 젊은 시절 빌리 빈도 캐스팅해야할텐데... ㅎㅎㅎ



출처 : http://www.fannation.com/truth_and_rumors/view/7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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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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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오루 2008.10.2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기대중입니다. 저도 언젠간 머니볼 한 번 읽어보긴 해야하는데, 손이 안가네요 ^^:

    • BlogIcon Third Eye 2008.10.25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 드라마틱하기도 하고, 내용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만 걸리는 부분은 책에서 칭찬하던 유망주들이 - 특히 제레미 브라운은 섹션을 따로 만들정도로 - 현재는 MLB에 올라오지도 못했다는 점이 ㅎㅎ;

  2. BlogIcon Roomate 2008.10.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젊디 젊어 보이는 브래드 핏트 보다는 중휴한 조지 클루니가 GM 역할엔 더 어울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