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3, 2007 4:15 PM


Mail Time: Why no movement on trading deadline?


Rockets.com's Damien Pierce opens his mailbag to answer fans' questions


Damien Pierce
Rockets.com Staff Writer

Rockets.com beat writer Damien Pierce opens up his mailbag each week to answer fans' questions.

So ask Pierce anything about the NBA or the Rockets. He’ll come up with an answer or an answer that sounds right. His answers, of course, are entirely his own opinion.

In this week's mailbag, fans want to know why the Rockets didn't make a move during the trading deadline and how Tracy McGrady's role will change when Yao Ming returns to the lineup.

Pierce will be fielding questions again on March 2, so send in your queries.


Why didn't the Rockets make a move before the trading deadline?
-- Mike Price, Houston

왜 로켓츠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조용히 보냈나요?
--
Mike Price, Houston


Why breakup a good thing?

트레이드가 좋은 선택일까요?

The Rockets certainly explored several options before Thursday's trading deadline, but in the end Houston didn't find an offer that would significantly improve the team for a playoff run.

로켓츠는 확실히 화요일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여러가지 옵션들을 검토했지만, 결국 플레이오프를 위해 팀을 향상시킬 오퍼를 찾지 못했습니다.

Sometimes, a team is better off standing pat. The Rockets, which have the fifth best record in the NBA, were wary of altering their chemistry with a move and didn't want to alter their rotation. So they didn't make a move.

때때로, 팀으로서는 끝까지 그대로 가져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로켓츠는 전체 리그에서 5위에 해당하는 승률을 거두고 있습니다. 트레이드로 인해 케미스트리를 해칠 우려도 있고, 무엇보다도 잘 돌아가고 있는 로테이션을 변경할 의지가 없었습니다. 그게 이번 데드라인을 조용히 보낸 이유입니다.

Besides, the team already figures to get the most significant addition in the league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season. That, of course, will be when Yao Ming returns from his fractured right tibia.

게다가, 로켓츠는 이미 후반기에 가장 중요한 전력 상승 요소가 있죠. 그 시기는 물론 부상에서 야오가 복귀한 순간이 될 겁니다.

The best move might have been not making one at all.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게 최선의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Which team was the biggest winner over the trading deadline?
-- Kevin Walker, Kingwood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에서 가장 큰 승자는 어느 팀일까요?
--
Kevin Walker, Kingwood


I'm not sure there can be a real winner when there was hardly any movement. But maybe that makes the Dallas Mavericks Thursday's big winner.

올해처럼 움직임이 적은 경우에 실제 승자를 가릴 수 있을 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결정을 해야한다면 그건 댈러스 매버릭스가 될겁니다.

The Mavericks have proven over the first three months of the season that they're the team to beat and none of their chief threats were involved in a significant trade.

매버릭스는 올 시즌 들어 지금까지 리그 최고의 팀임을 증명해왔고, 주된 라이벌 팀들 어느 누구도 대박 트레이드를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That's not to say the Mavs can't be challenged. But teams will have to close the gap against the league's best team without adding a key cog to the roster.

대박 트레이드 없이는 매브스에 도전할 수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팀들은 어떤 트레이드로 인한 전력 상승 없이 리그 최고의 팀인 댈러스와의 차이를 줄여야만 할 겁니다.


Will Tracy McGrady's role change once Yao Ming returns from injury?
-- Joshua Hu

야오가 부상에서 복귀하는 즉시, 티맥의 역할은 변모할까요?
-- Joshua Hu


Just a tad. The big question, of course, is whether Yao Ming will have the stamina and confidence to carry the offensive load right away after missing two months of the season. I'm assuming he'll need some time to get his legs back under him.

아주 조금은 변할 겁니다. 물론,더 큰 의문점은 야오가 공격적인 부담을 짊어질 스태미너와 자신감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야오가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However, once Yao returns to MVP form, I would expect McGrady and the rest of the Rockets to be feeding him the ball again in heavy doses. He commands so much attention inside that he gets open looks for everyone else, including McGrady. Yao is, after all, unstoppable when he's on a roll.

그러나, 야오가 복귀하자마자 예전 MVP포스로 돌아간다면, 티맥과 우리팀의 나머지 선수들이 야오에게 공을 집중시키리라 예상합니다. 야오의 인사이드 존재감은 티맥까지 포함한, 다른 모든 동료들에게 오픈 찬스를 내줄겁니다. 결국 야오가 잘해낸다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McGrady realizes that and he'll defer to Yao. He'll do whatever gives the Rockets the best chance to win -- and right now, that's still going inside to the big fella.

티맥은 자신이 야오에게 양보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게 승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죠.

McGrady's scoring and shot attempts will more than likely take a slight dip because of that, but I'm sure that he'll still have plenty of 30-point nights when Yao returns.

그러한 이유로 티맥의 득점력과 슛시도는 지금보다 줄어 들겁니다. 하지만 야오의 복귀 이후에도 30+ 득점을 해주리라 확신합니다.


Can the Rockets rely on Luther Head to be their backup point guard throughout the playoffs?
-- Josh Smith, Houston

로켓츠가 플레이오프에서도 백업 PG 자리를 계속 루써 헤드에게 맡길 까요?
-- Josh Smith, Houston


Luther Head does get the majority of his minutes as the Rockets' backup point guard, but he doesn't necessarily do the bulk of the ballhandling when Rafer Alston isn't on the floor. That role actually belongs to Tracy McGrady.

루써 헤드는 출장시간의 대부분을 백업 PG로 출장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앨스턴이 플로어에 없을때 대부분의 볼핸들링을 담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역할은 사실상 티맥이 해주고 있으니깐요.

Head might be the guy bringing the ball up the floor, but more often than not, he's quickly getting the ball to McGrady and finding his spot on the perimeter to create spacing. That allows McGrady to go to work. The star initiates the offense, whether he is pulling up for a shot or finding an open shooter.

헤드가 플로어에서 공을 운반하는 경우도 있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우는 많지 않을 겁니다. 헤드는 재빨리 공을 티맥에게 넘겨주고 퍼리미터에서 슛을 던질 공간을 찾으려 할 겁니다. 티맥이 슛을 던지던지, 다른 오픈된 동료들에게 패스하든지, 로켓츠의 모든 공격은 티맥으로부터 시작됩니다. 

Head could certainly help the Rockets by improving his ballhandling, but I don't think he'll be running the offense in the playoffs.

헤드는 볼핸드링을 개선시키는 편이 확실히 로켓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그런 개선된 모습을 보일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Will Bob Sura try to play again next season or is he going to retire?

-- Kevin Parnell

밥 수라는 이대로 은퇴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음 시즌에 복귀하게 되나요?
--
Kevin Parnell


No word yet. Since Rockets coach Jeff Van Gundy essentially ruled out any chance of Bob Sura returning to the lineup this season, the Rockets point guard hasn't spoken with the media about his future plans. Sura would obviously have an uphill battle if he tried to play again. He's about to miss his second straight season because of injuries.

아직은 아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프 밴 건디 감독은 사실 올 시즌 밥 수라의 복귀를 완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수라 역시도 자신의 향후 계획에 대하여 미디어에서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수라가 복귀하려 한다면 그건 힘든 싸움이 될겁니다. 수라는 부상 때문에 거의 2시즌을 결장중입니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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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7.02.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좀 심심하게 끝난 것 같아요. 그래도 앤써니 존슨이 합류한 애틀란타의 경기는 좀 보고 싶습니다. 비록 FA빨이었지만 지난 플옵에서 키드를 상대로 보여준 앤써니 존슨의 폭발력이 상당했었고, 포인트 가드다운 포인트 가드를 맞이한 애틀란타가 얼마나 더 발전할지 보고 싶어서요.^^;에구 이거 로케츠 팬페이지에 와서 뜬금없이 애틀란타 이야기만하고 가네요.-_-;; 죄송~~티맥 화이팅!!

    • BlogIcon Third Eye 2007.02.2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피닉스전에서 존슨이 잘해주네요. 비록 피닉스를 멈추진 못했지만; 애틀 선수 중에선 조쉬 칠드레스가 가장 관심이 가네요.^^ 헤어스탈도 헤어스탈이지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