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League Recap: Houston Rockets

By
Bill Ingram
for HOOPSWORLD.com
Jul 21, 2007, 08:47

Houston Rockets

Summer League: NBA Summer League, Las Vegas

Record: 4-1


Key Stats:
로켓츠는 마이크 해리스(7.0) 칼 랜드리(6.6)의 활약에 힘입어 리바운드에서 상대팀을 38.2 : 31 로 압도했다; 그리고 상대팀에게 43% 필드골 성공률과 31% 3점슛 성공률을 허용하는 동안 47% 필드골 성공률 36%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게임당 89.2 득점을 기록했고 81.6점을 실점했다.

Highlights: 2007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6번 픽으로 뽑힌 PG 애런 브룩스는 서머리그 동안 평균 21.4득점 5.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달의 루키에 선정되었다. 스티브 노백은 평균 13득점에 37%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고 마이크 해리스는 평균 12.6득점을 기록하며 매 게임마다 두자리 수 득점을 올려줬다.

Standout Player: 2007 서머리그 팀은 재빠르게 애런 브룩스의 팀으로 거듭났다. 브룩스는 덩크를 이끌어내는 랩-어라운드한 패스들로 환호성을 자아냈고, 코트 전체에서 공격의 멋진 밑그림을 그려냈다. 또한 브룩스는 랜드리와 노백과도 급속도로 친해졌다.

Surprises: Rice 대학을 졸업한 마이크 해리스는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하자마자 재빠르게 로켓츠와 논 개런티 계약을 이끌어내면서, 이번 여름의 놀라운 인물이 되었다. 해리스는 또한 서머리그 동안에 평균 12.6득점 7.0 리바운드 그리고 68%의 필드골 성공률과 91%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했다.

Disappointments:
론 루이스는 사실 휴스턴의 와일드카드로 예상되었다. NCAA 토너먼트에서 루이스의 플레이는 로켓츠의 관심을 이끌어내었고, GM 대릴 모리는 루이스의 클러치 슈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루이스는 서머리그에서 평균 6.2득점 28% 야투율에 그치면서 그 관심을 서머리그에까지 이어지게 하지 못했다.

Key Questions: 로켓츠는 라스 베가스 서머리그에 스몰라인업으로 출전시켰고 몇몇 빅맨들에게 어려움을 겪었다. 로켓츠는 몹시도 백업 센터를 필요로 하지만, 계속 지켜봐야할 것이다. 샌안토니오와의 거래로 4번 포지션 문제를 처리했고 재키 버틀러를 얻었다. 하지만 버틀러(로켓츠의 서머리그 마지막 게임에 참가했다.)는 서머리그에서 기껏해야 2류 정도의 플레이를 펼쳤다.

Conclusion: 브룩스가 플레이 했던 것 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흥분되었다. 텍사스의 로켓츠 팬들은 아마 지난 시즌 오레곤의 플레이를 많이 보지 못했을 거다. 그리고 로켓츠가 이미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 많은 선수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번 드래프트에서 또다시 포인트 가드를 뽑은 것에 대해 곤혹스러워 했을 것이다. 지금 브룩스가 할 수 있는 것들(패싱 능력과 농구 게임의 템포를 끌어올릴 수 있는 능력)은 릭 아델만 시스템에서 브룩스를 장래성있는 유망주로 남게 할 것이다. 스티브 노백은 8파운드의 근육을 더했고, 칼 랜드리와 마이크 해리스는 트레이닝 캠프를 흥미롭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www.hoopsworld.com/article_22837.shtml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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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07.2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스턴 로스터 완전 물량전인가요.-_-

  2. BlogIcon 폭주천사 2007.07.3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스턴은 루키나 2년차들도 괜찮군요. ESPN의 홀링거 아저씨는 다음 시즌에 가장 많이 발전할 팀으로 휴스턴을 뽑았던데, 이거 교통정리 조금만 하면 티맥의 1라운드 돌파가 이번에는 이뤄지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