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루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2.21 [Si.com] 마티 번즈 - 트레이드 데드라인 잡담 (6)
  2. 2007.12.25 로켓츠 노트 : 슬슬 트레이드 루머? (4)
  3. 2007.11.03 로켓츠 트레이드 루머? (2)

Market buzz

Players, teams to watch as trade deadline approaches

Posted: Wednesday February 20, 2008 2:02PM; Updated: Wednesday February 20, 2008 2:54PM

빈스 카터, 아테스트, 저메인 오닐, 안드레 밀러는 트레이드될 지도 모르는 가장 큰 이름들이다. 여기에 목요일(현지시간) 데드라인 전에 트레이드 될 수 있는 다른 선수들도 있다.

• 여러 소스들에 의하면 불스는 트레이드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팀중 하나이다. 시카고 GM 존 팩슨은 벤 월라스를 처리하려고 했지만, 적당한 딜을 찾기란 어렵다. 33살의 센터가 앞으로 얼마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점이 있고, 2년 / 28.5 mil 남은 월라스의 계약도 문제.

키릴렌코와 관련된 루머는 유타가 AK의 3년 / 49.3 mil 남은 계약을 버리면서, 빅벤이 서부 컨퍼런스의 샤크나 가솔 같은 선수들을 상대로 수비할 수 있는 점에서 어느정도 말이 되긴 한다. 하지만 재즈는 이번 시즌 빅벤의 저조한 플레이가 부담스럽고, 불스에게 있어서도 AK와 같은 포지션에 이미 뎅이나 노시오니 같은 친구들이 있기에 내키지 않을 것이다.

불스는 또한 벤 고든에 대한 다른 팀들의 관심을 재고 있다. 6-2 의 슈팅 가드인 고든은 이번 시즌 전에 50 mil 연장 계약을 거부했다. 그리고 시카고는 다가올 여름에 제한적 FA가 되는 고든과 뎅 둘다 지킬 수는 없다고 결정할지도 모른다. 시카고가 고든을 이용해서 시애틀의 닉 칼리슨 같은 적절한 계약의 빅맨을 데려오는 것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불스가 당장 블록버스터 딜을 실행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이번 달에만 레이커스, 선즈, 매브스가 빅딜을 실행했지만, 상대적으로 스퍼스는 조용히 보내고 있다. 샌안토니오 GM R.C. 뷰포드는 트레이드가 절실하다고 느끼진 않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팀의 접근 방식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견주어 보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것이든 이치에 닿는다면, 그 딜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필수적으로 어떤 일이든 해야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 뷰포드

분명한 것은 스퍼스가 블럭버스터 딜을 만들만큼의 만기 계약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현재 프란시스코 엘슨이 트레이드 대상에 올라있다고. 하지만 이 백업 센터로는 어떤 주축 선수를 데려오기 어렵다. 뷰포드는 어떤 잠재적인 무브도 없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뷰포드는 스퍼스가 지노빌리, 토니 파커, 브렌트 배리가 부상으로 시즌내내 라인업을 들락날락 거리고 있음에도 서부 수위를 차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우리 팀이 매우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 풀 전력을 유지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그게 바로 지난 시즌과 다른 점이겠죠." - 뷰포드

• 르브론 제임스가 팀의 전력 강화를 원하고 있다는 건 비밀이 아니다. 르브론은 분명 캐브스가 키드를 데려오지 못했던 것에 실망했다. 그리고 애틀란타가 큰 손해 없이 비비를 데려갔다는 것에도 실망해야만 했다.

여러 리그 소스들에 의하면, 캐브스가 드류 구든(한 시즌 더 남음 / 7.2 mil) + 뉴블과 새넌 브라운의 만기 계약으로 비비를 얻으려는 딜에 근접했었다고 한다. 비비 딜은 지난해부터 다양하게 논의되었지만, 최근에 다시 불거졌다. 하지만 캐브스 소스에 따르면, 킹스가 비비 대가로 전부다 만기 계약으로 채우는 방향으로 전환했다고.

새크라멘토는 호크스와의 딜로 타이런 루, 앤서니 존슨, 로렌젠 라이트, 3명의 만기 계약과 2006 드래프트 5번 픽인 쉘든 윌리암스를 데려왔다.

캐브스 GM 대니 페리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화요일, 페리는 계속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말했지만, 근접한 것은 없었다.

• 한 리그 소스에 따르면, 네츠와 너겟츠가 네네와 매글로어, 나크바의 만기 계약을 교환하는 딜을 논의중이라고.

• 소닉스는 샐러리를 줄이려고 한다. 월리 저비액(한 시즌 더 남음 / 13.3 mil)과 커트 토마스(만기 계약 / 8.1 mil)가 트레이드 주요 후보이다. 캐브스와 매직 두 팀다 원하고 있지만, 만기 계약 + @(드래프트 픽)로 딜을 만들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루키 계약 마지막해인 딜론테 웨스트도 또한 트레이드될 수 있다고.

• 한 리그 소스에 따르면, 랩터스와 워리어스는 미카엘 피에트러스와 후안 딕슨, 조이 그레험을 교환하는 딜을 논의 중이라고 한다.

• 워저즈 GM 어니 그룬펠드가 캐런 버틀러 - 라마 오덤 스왑 딜에 대해 말하길, "정말 믿을 수 없고 터무니 없는 얘기"



출처 :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writers/marty_burns/02/20/deadline.notes/index.html?eref=si_nba


ps. 기껏 다 번역하고 나니, 알럽 카페에 컷토 <-> 엘슨, 배리, 1라운드 픽 트레이드 글이 떳네요 -ㅂ-;
와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자고 일어나면 대박 트레이드의 연속;;;
 암튼 룸메이트님 꽁치님 축하드립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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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8.02.2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닉스도 전화는 꽤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딜론테 웨스트의 덴버행 루머도 있고, 저비악, 와슨, 페트로, 젤라발 등등이 루머에 오르내리고 있네요.

    위에 루머들중에 과연 얼마나 딜이 이뤄질지 기대해봐야겠네요.

  2. BlogIcon 달려라티맥 2008.02.2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부는 이제 그만..

  3. BlogIcon Roomate 2008.02.2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시즌 오죽하면 스퍼스도 트레이드 합니다.ㅋㅋ 정말 박 터지네요.

http://sports.yahoo.com/nba/rumors/post/Bulls-should-explore-trade-for-McGrady?urn=nba,59058

- 솔솔 트레이드 루머가 나오네요.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인다는거;
불스 : 고든 + 빅벤 <-> 로켓츠 : 티맥...
일단 양팀다 이번시즌 부진에 부진을 거듭하고 있고, 더군다나 불스는 이번에 감독까지 경질하면서 분위기 쇄신을 노리고 있죠. 루머에 나오고 있는 이 친구들도 부상이다 부진이다 해서 트레이드 가치가 떨어진 녀석들이고...
하지만 빅벤의 샐러리는 엄청 부담스럽고, 앨스턴 + 고든 조합이라... 이건 백코트 수비는 포기하자는 얘기인가요; (시카고 때처럼 고든 + 스티비로 갈수도 있지만요...)


http://sports.yahoo.com/nba/rumors/post/Rockets-interested-in-quot-small-deal-quot-for?urn=nba,59053

- 반면 로켓츠 쪽에서는 히트의 제이윌에 관심있어하네요.
물론 제이윌의 활용보다는 8.9 mil의 만기 계약이 목적이겠죠. 히트 쪽에서는 이 만기 계약 + 알파로 대규모 딜을 원하기 때문에 로켓츠의 야오, 티맥, 배티에, 스콜라 정도를 지킬거라고 본다면 머 카드가 없네요. 그리고 로켓츠도 큰 규모의 딜보다는 제이윌을 업어올 수 있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딜에만 흥미를 보일 거라는 얘기네요.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401434.html

- 요즘 배티에가 고생이네요.
지난 15일 댈러스전에서 노비츠키의 팔꿈치에 맞아서 왼쪽 눈위에 4바늘을 꿰맸었죠. 하지만 덴버전 - 시카고 전을 거치면서 상처가 벌어지고 심해져서 총 3번에 걸쳐서 16 바늘을 꿰맸다고 하네요.


http://www.chron.com/disp/story.mpl/sports/bk/bkn/5402893.html

- 티맥 무릎 MRI 결과, 무릎 힘줄에 염증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무릎 힘줄이 부풀어오른 것 말고는 특별한 손상은 없다고. 네, 다행이죠;
일단 티맥은 계속 데이투데이에 머무를 예정이고, 아직 뛸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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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12.2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 트레이드 하면 매 좀 맞아야죠. 고든이 좋은 선수이긴 한데, 이제 늙어서 존재감을 잃은 밴을 오래 데리고 살아야 된다는 건 곤욕이라죠. 뭐 티맥도 부상에 대해선 할 말 없습니다만.-_-;
    2) 히트에서 전력 보강 내지는 변환을 위한 트레이드 카드는 웨이드 하나. 잘 끼워주면 릭키 정도겠죠. 그러니 대규모 트레이드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3)배티에는 참 여러모로 고생하네요.
    4)그나마 다행입니다.

    • BlogIcon Third Eye 2007.12.2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이윌에 리키까지 끼면 15-16 mil 정도되니, 빅딜이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만, 역시 가넷이나 앨런, 아이버슨 트레이드 보면 샐러리 비우기용 + "(1라운드 픽 포함한) 유망주"에서 요 후자가 핵심인지라, 그부분을 히트에서 만들어 볼 수가 없네요... 머 로켓츠로서는 히트와 트레이드로 제임스 샐러치 치워버리면 대박이겠지만요;

  2. BlogIcon kkongchi 2007.12.2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맥은 정말 다행입니다. ^^

    • BlogIcon Third Eye 2007.12.2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멤피스전에는 나올 수 있으련지, 또 무리하게 나오다가 출전 - 게임중 부상으로 퇴장 연속 콤보를 찍지나 않을까 걱정이네요;

유타전이나 보고 잘까 했더니, nbamania.com에 트레이드 루머 얘기가 올라왔네요.
출처는 로켓츠 팬포럼입니다.

팬포럼에다 루머를 올리신 분은 예전에 스티비 - 티맥 트레이드를 맞췄던 분인데, 몇몇 팬포럼에 오래 계신 분들은 전 로켓츠 감독 '루디 톰자노비치'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일단 올라온 글 내용은

(1) It's hard to argue with T(rade)M(ark) hitting 40+, but they sure looked sluggish out there at times. Coach was not happy.

(2) Did ya hear the one about the complaining star and the aging African being sent to the setting sun, for -get this- another complaining star and an aging contract that will hurt rocket pockets for a long,long time?

Hey Guys:

Out of touch for almost a year and a half, then out of country for several years, kept my hand in things in LA LA land and in southwest though - so not completely out of circulation - but no posts for a number of years - (no not in jail! heh,heh) but ...

(1) Team WAS sluggish, as is expected this time of year, but some specific players did not please RA. Strong words exchanged.

(2) Yeah, scarry poop on this. To be honest, from what I gather it is fairly close but not solid, a lot of "trade me/no trade me" phrases & clauses to fanangle the discussions. I don't know if I like this or not, but defintely would add some sparks to the new season. We will know within a week if it is a go.



나름대로 번역을...

(1) 티맥 40+ 득점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원활하지 못했다. 그래서 감독은 행복하지 못해.

(2) 불만스런 스타와 나이든 아프리카인을 해가 지는 곳으로 보내고 또다른 불만스런 스타와 장기 계약을 받아온다. 이 트레이드는 오랫동안 rocket pockets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을까?

1년반 동안 접속하지 못했다. 몇년을 떠나 있었고 LA에서 지냈는데, 접속할 여건이 안됐다.그렇다고 감옥에 있었던건 아냐 (많은 분들이 이부분에서 루디 티라고 의심중... 루디 티도 레이커스 감독에다 병원입원때문에 비슷한 시기를 떠나 있었죠.)

(1) 시즌 초반이라 예상했던 거지만, 팀은 활발하지 못했다. 하지만 몇몇 특정 선수들은 릭 아델만을 기쁘게 하지 못해. 심한 말이 오고갔다(?).

(2) 그래, 근거있는(?) 정보야. 솔직히 꽤 근접했지만, 확정적인건 아냐. ... 분명한건 이번 시즌에 어떤 스파크를 더해줄거다. 만약 트레이드가 일어난다면 일주일내로 발생할 거야.

지금 포럼에서는 리플이 600개를 향해 갈 정도로 의견이 분분한 상태네요.일단 관건은 1번과 2번이 연관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연관이 있다면 로켓츠에서 트레이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얘기고, 그렇지 않고 별개의 얘기라면 서로 상관 없는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rocket pockets' 이라는 부분 때문에 로켓츠와 연관지어서 많은 예상이 나오고 있네요.

반면에, rocket pockets 또는 pocket hand가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사의 별명이기 때문에, 아메리칸 에어라인 이름의 홈구장을 사용하는 두팀 댈러스와 히트를 연관지어 말하는 분도 있고, 또는 유명한 포커 선수인 제리 버스 레이커스 구단주를 언급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덴버 너겟츠의 예전 팀 이름이 덴버 로켓츠였다는 점을 들어서 덴버를 얘기하는 분들도 있네요.

또 'aging african'에 대해서는 무톰보 뿐만 아니라, 스티브 내쉬(남아공), 댈러스의 자웁, 오카포등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농담식으로 하킴옹까지 얘기가 나오네요 ^^;

'sent to the setting sun' 이라는 부분에서도 선즈와 레이커스가 가장 유력하게 언급되고 있고, 그 외에도 서부 해안 팀은 한번씩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과 (2)는 별개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1)의 내용을 보면 로켓츠는 글 내용과 가장 근접해 보이는 프랜시스와 무톰보를 당장 트레이드할 수 없고(FA 계약이라 프랜시스는 12월 15일, 그리고 무톰보는 1월1일 이전에 트레이드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티맥 트레이드 루머가 다시 나오고 있죠;), 모리는 첫 두달까지는 프리 시즌의 연장이 될거라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간단하게 티맥의 40+ 퍼포먼스에도 아델만은 몇몇 선수의 플레이에 불만족스럽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2)에서는 현재 트레이드 루머가 돌고 있는 선수중에서 일주일내로 트레이드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되겠죠.

이런 루머들 보다도 더욱 궁금한건 저 글 올린 사람 진짜 루디 T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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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7.11.0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언 이름이 또 언급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