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s Best Sixth Men


Manu Ginobili | San Antonio Spurs


There hasn't been a better candidate in a long time -- assuming he meets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of coming off the bench in more games than he starts. Ginobili, who started 36 of the first 59 games in which he appeared, needs to play almost exclusively as a reserve over the final month of the season to qualify for the award.

스타터로 더 많은 게임을 뛰었기에 확실히 식스맨 어워드에 어울리는 선수는 아니다. 현재 59게임에서 36번을 스타터로 뛰었다. 식스맨 어워드에 자격이 주어지기 위해서는 시즌의 남은 나머지 게임들을 식스맨으로서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야만 한다.



Leandro Barbosa | Phoenix Suns


The Brazilian Blur feasts on Steve Nash's dishes or, when Nash sits, sets the table himself. Barbosa, perhaps the quickest player in the league, is among the NBA leaders in three-point shooting and averages nearly 18 points.

 "브라질리언 블러" 바르보사는 스티브 내쉬의 요리를 마음껏 즐기기도 하지만, 내쉬가 쉴때엔 스스로 상을 차리기도 한다. 아마 리그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일지도 모를 바르보사는 평균 18득점을 기록중이고 3점 슛팅에서도 리그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Jerry Stackhouse | Dallas Mavericks


Stackhouse, a high-scoring starter for most of his career before coming to Dallas in 2004, has adjusted well to a full-time reserve role. His competitive drive and fear-no-shot mentality have boosted the league's top team.

스택하우스는 2004년 댈러스에 오기전엔, 커리어의 대부분을 득점력이 뛰어난 스타터로 이름을 날렸었다. 하지만 현재는 풀타임 리저브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 경쟁력있는 드라이브인과 슛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성격은 댈러스가 리그 최고팀으로 거듭나는데 도움을 주었다.




David Lee | New York Knicks


With his boundless energy, the 6-foot-9, second-year forward puts on one of the best shows the Garden has seen in years, averaging a double-double in 30 minutes a game. Lately, however, he's been sidelined with a stress reaction in his right leg.

데이빗 리는 게임당 30분을 뛰며 평균 더블-더블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무한한 에너지와 함께 멋진 활약을 선보였다. 그러나 오른쪽 다리에 대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한달 넘게 결장중이다.




Kyle Korver | Philadelphia 76ers


The long-range bomber has embraced the role, and that's half the battle. Korver is also on pace to become the first Sixer to lead the NBA in free throw percentage since Larry Costello in 1964-65.

이 장거리 폭격기는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받아들였고, 충분히 자신의 몫을 해냈다. 코버는 또한 자유투 성공률에서 1964-65 시즌의 래리 코스텔로 이후로 처음으로 리그 1위를 차지하는 식서스 선수가 될 것이다.




Anderson Varejao | Cleveland Cavaliers


The 6-10 Brazilian gives the Cavs 24 energy-filled minutes a game -- and spends a good chunk of that time drawing offensive fouls. The 2004 second-round pick figures to attract considerable interest as a free agent this summer.

또한명의 브라질리언인 바레장은 게임당 24분씩 뛰며 캐브스를 에너지로 넘치게 만든다. -- 오펜스 파울을 유도하는 것에 있어서도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2004년 2라운드에서 선발되었지만 이번 여름 FA로 상당한 관심을 이끌어 낼 것이다.



Andrea Bargnani | Toronto Raptors


After a slow start -- he averaged only 16 minutes through the first month of the season -- the top pick in the 2006 draft has emerged to anchor a productive Raptors bench that also includes promising point guard Jose Calderon and recently acquired guard Juan Dixon. Bargnani won Rookie of the Month honors in February after averaging 14.3 points on 50.8 percent shooting in 12 games. He had an appendectomy on March 21 and is out indefinitely.

슬로우 스타트 이후, -- 바그냐니는 시즌 첫 한달동안 겨우 16분씩을 소화했었다. --  2006 드래프트의 탑 픽인 바그냐니는 전도유망한 PG 호세 칼데론,근래에 합류한 후안 딕슨과 함께 랩터스 벤치를 보다 생산적으로 만들고 있다. 12게임에서 14.3득점 50.8%의 슈팅을 기록하며 2월 달에 이 달의 루키에 선정되었다. 하지만 3월 21일 맹장 수술을 받았고 복귀가 불투명하다.




Matt Harpring | Utah Jazz


Harpring not only provides the hustle that coaches seek when they go to the bench, but he's also capable of instant offense. He averages 11 points in 25 minutes for the soon-to-be Northwest Division champions.

하프링은 코치들이 원하는 허슬 플레이 뿐만 아니라, 긴박한 상황에서 슛을 던질 수도 있다. 평균 25분을 뛰며 11득점을 기록하면서 곧 노스웨스트 디비전 챔피언이 될 유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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