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맥 투 시카고?

야후 루머에 나온 얘기인데, 리그 한 관계자는 티맥이 시카고 행을 좋아할지도 모른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시카고 GM Gar Forman이 티맥을 데려가려 하진 않을 거라고.


- 티맥 계약의 보험?

휴스턴 크로니클의 조나단 페이건 기자가 블로그에 밝힌 내용에 따르면, 티맥이 뛸 수 있을 때까지는, 보험 회사에서 내년 2월에 티맥의 연봉을 보전해 준다고 합니다. (Until he plays, insurance can take care of the cost through sometime next February. And teams all know this.)


- Jonas Jerebko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로켓츠?

nbadraft.net에 올라온 소식인데, 최근 이탈리아 리복 유로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1라운드 후반 픽으로 언급되고 있는 스웨덴의 Jonas Jerebko에게 로켓츠와 스퍼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29번픽을 가지고 있는 레이커스도 이 친구를 높게 평가하고 있답니다.

로켓츠와 스퍼스는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 픽이 없기에, 계속해서 1라운드 지명권을 얻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일단 스퍼스는 이 친구보다는 스페인의 빅터 클래버에게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네요. 로켓츠는 아직 아무런 언급이 없지만, 로켓츠 GM 대릴 모리가 이탈리아로 직접가서 이 친구의 활약을 바로 앞에서 지켜봤다고 합니다.

장신의 외곽슛이 가능한 백인 포워드라는 점은 전에 로켓츠에서 뛰었던 맷 불라드, 스티브 노백이 연상되네요. 로켓츠는 지난해에도 이러한 타입의 선수를 뽑았죠. 마티 루넨이라고...

마침 토오루님 포스팅(http://blog.naver.com/inoue31/70795835)에서도 부정적인 평가가 ㅎㅎ;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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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오루 2009.06.22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영상은 놀라운데 실제로는 저렇게 슛이 정확하지도 않은 선수입니다. 슛이 좋아지고 있는 추세의 선수죠.

    전 옴리 카스피나 Jonas Jerebko는 좀 1라운더로 뽑기엔 뭔가 아쉽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빅토르 클래버도 아쉬운건 매한가지인데 이 친구는 포텐셜이 높아서 기대중이고요.

    아무튼 제 평가는 언제나 틀립니다. ㅎㅎ

    • BlogIcon Third Eye 2009.06.2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기록을 좀 찾아보니, 지난 시즌 3점이 26%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마티 루넨 같은 친구도 있기에, 이 친구말구 다른 선수를 노려봤으면 해요~

  2. BlogIcon Roomate 2009.06.23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이 감히 왼쪽 45도 점퍼를 못던지네요. 불경한 것...;;;

    맷 보너 슛이 훨씬 좋다에 한 표 같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