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패트릭 라디오쇼에 출연한 오리가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사람들이 득점을 대단히 중시하기 때문에 오리 자신도 명예의 전당에 오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자신과 데니스 로드맨 같은 부류는 박스스코어에 보여지는 것 이상으로 팀에 많은 공헌을 하기에, 과소평가되어있다고 얘기했습니다.

3점슛에 대한 자신감도 여전하네요. 마지막 순간에 3점슛을 누가 던지게 할거냐고 묻자, 자기자신이 1등이고 그다음으로는 레지 밀러, 래리 버드, 마이클 조던을 언급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