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패트릭 라디오쇼에 출연한 오리가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사람들이 득점을 대단히 중시하기 때문에 오리 자신도 명예의 전당에 오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자신과 데니스 로드맨 같은 부류는 박스스코어에 보여지는 것 이상으로 팀에 많은 공헌을 하기에, 과소평가되어있다고 얘기했습니다.

3점슛에 대한 자신감도 여전하네요. 마지막 순간에 3점슛을 누가 던지게 할거냐고 묻자, 자기자신이 1등이고 그다음으로는 레지 밀러, 래리 버드, 마이클 조던을 언급했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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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른손 2009.06.16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의 반지수나,클러치는 인정하지만, 그래도 오리아저씨 욕심이 대단하신데요.명전이라니요 :)

  2. BlogIcon Roomate 2009.06.18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 아저씨, 이젠 명예의 전당에까지 밥 숟가락 얹기 전법인가요.ㅋㅋㅋ

  3. BlogIcon 폭주천사 2009.06.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전을 반지 갯수로 정한다면 가능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