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버슨이 등부상을 이유로 잔여 시즌과 플레이오프를 뛰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

하지만, 아이버슨이 벤치 롤에 대해서 불만을 나타낸지 며칠 지나지 않았기에, 미묘한 타이밍이긴 하네요.

조 듀마스는 아이버슨 그리고 팀 의료진과 얘기를 나눈 결과 쉬게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아이버슨의 에이전트인 레온 로즈 역시 오직 아이버슨의 건강 문제 때문에 시즌 아웃을 결정했다고 AP와 전화 인터뷰에서 얘기했습니다.

참 아이버슨에게는 시련의 시간이네요...

출처: http://sports.espn.go.com/nba/news/story?id=4040510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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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오루 2009.04.04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뭔가 씁쓸한 상황이네요. 이슈메이커는 이슈메이커고요;

    • BlogIcon Third Eye 2009.04.07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욱 암울한 건, 아이버슨이 갈 만한 팀도 눈에 띄지 않는다는 거죠. 아마 MLE로 적당한 컨텐더 팀에 갈 가능성이 큰데, 거기서도 디트에서와 같은 식스맨 롤 문제가 없다고 장담 못하죠...

  2. BlogIcon 턴오버 2009.04.07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을 다 못 끝내는거 처음 아닌가요?
    아무리 부상을 달고 살고 성적이 안 좋아도 끝까지 소화는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3. BlogIcon kkongchi 2009.04.0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롤 문제라면..정말 써드아이님 댓글 내용처럼 마땅히 갈 팀도 없고.. 좀 난감하네요..

  4. BlogIcon 폭주천사 2009.04.08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년에 참 꼬이네요. 앤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