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로켓츠 선수로서, 클리퍼스로 트레이드되서 자리 못잡으면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케이먼 - 캠비 - 랜돌프가 돌아가면서 부상에 시달리면서, 기회를 잡고, 결정적인 활약까지 해주네요.

1년전 노백의 클러치 슛이 오버랩되네요.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