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은 함께 오는 건가요;

배티에가 통증 때문인지 코티솔 주사를 맞았고, 아마 1월 10일이 되어야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배티에는 유타와의 게임 후에 통증을 느꼈다고 하네요.

"전 좀 더 영리해져야 합니다. 지난 달에는 그리 영리하지 못했어요. 우리 팀은 연습에 겨우 10명만 참석할 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쉬어야 할 때도 동료들과 연습해야한다고 느꼈었죠. 결과적으로 지금 그 대가를 지불하는 거죠. 현재나 앞으로나, 가능한한 우리 팀이 더 많이 승리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제가 쉬는게 올바른 일이겠죠." - 배티에


출처 : http://my.nba.com/forum.jspa?forumID=5700013641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