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래는 역시 아디다스에서 만든 가넷의 우승 기념 슈즈입니다.

보스턴 우승 횟수와 같은 숫자인 총 17 켤레만 만들어졌고, 모두 가넷의 사인이 들어갈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경매에 부쳐서 수익금은 자선 사업을 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 http://thesportsculture.com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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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ckabeefosho 2008.11.0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저선수들이 진짜 정치를 알긴 알까, 오바마 흑인이라고 무조건 찍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요. politically active 한건 바람직 하지만 너무 무대포로 막 달려들어서 걱정이에요. 오바마가 되면 우리나라도 은근 힘들어 질탠데. 뭐 어찌됫건 저거 신발하나 어디서 구하면 대박일텐데 ㅋㅋ

  2. BlogIcon Roomate 2008.11.04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우리나라의 백일섭이나 이훈 같은 사람들이 이명박 밀어줄 때보단 생각 많이 할 것 같습니다.-_-;
    미국의 금융 위기는 어차피 클린턴 정부 때 나왔던 정부 시책 (서브프라임 모기지 론)이 발단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부시 행정부의 책임 또한 만만치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발 저런 시대에 안 맞게 빨갱이 놀음이나 하는 인간들이 정권 잡지 말았으면 하네요.

    이러나 저러나 저 신발 겁나 비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