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bert Curbeam 이라는 NASA mission specialist(우주선 탑승 운용 기술자라네요;)분이 티맥의 원정 유니폼을 입고 지난 12월에 스페이스 셔틀로 13일간의 우주 임무를 수행했다고 하네요.

도요타 센터에서 Mark Polansky 선장들을 비롯한 셔틀 멤버들과 함께 티맥에게 되돌려 주는 작은 세러머니를 가졌답니다.

티맥은 지난 8월에 존슨 스페이스 센터를 방문해서 Curbeam에게 유니폼을 전달했었다고 하네요.


- 인디애나 출신인 반지 웰스가 콜츠의 수퍼볼 우승을 기념하고, 시카고 출신인 하워드와 헤드를 위해 (--;)  훈련 시간에 콜츠 헬멧을 쓰고 나타났다고 하네요.


- 헤드가 미네소타 전에서 시즌하이인 5개의 삼점을 성공시켰네요.


- 웰스의 부상

심한건 아니고 멍든 정도라고 하네요. 미네소타 전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지만, 게임 룰 때문에 뛰진 못했다네요. 다행~



- 로켓츠의 트레이드?

야오의 부상에도 잘나가고 있는 로켓츠지만, 지난 뉴올과의 게임과 같은 유사시에 백업 포인트가드, 빅맨, 베테랑이 부족하죠. 특히 플레이오프와 같은 변수가 많은 씨리즈에선 말이죠.


2/22일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다가오고, 420만달러의 트레이드 익셉션(이하 TE)의 만기일인 2/13도 더 빨리 다가오고 있습니다. 트레이드가 추진된다면 밥 수라의 계약 or 4.2M TE가 될듯합니다.

(수라의 계약은 07-08시즌 까지 년간 약 4백만으로 되어있지만,다음 시즌에는 단지 100만달러만 보장받는다고 하네요.)


수라의 계약 + TE로 8~10M에 달하는 선수를 데려올 수 도 있겠지만, 자칫하면 사치세 지옥에 빠지는 길이라, 수라의 계약 또는 TE로 4~5M의 선수를 영입하느냐, 아니면 그대로 안고 가느냐가 될듯.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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