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 실망하지마, 나도 3년 9mil 계약이라구. 거기다가 난 내 연봉에서 바이아웃 금액도 냈다구!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10058

- 랜드리가 밥캣츠의 오퍼 시트에 사인했습니다.

9 mil / 3년 계약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연간 3 mil 정도 계약이라면, 로켓츠가 당연히 오퍼 시트에 매치하겠죠. ^^;

오퍼 시트 사인된 후, 일주일 이내에 매치해야만, 랜드리는 원소속팀인 로켓츠에 남게 되죠. 어쨋든 랜드리 케이스가 거의 해결된 듯 하니 다행입니다.

지난 주에 대릴 모리는 랜드리에게 마지막 오퍼를 했었는데, 샬럿 오퍼의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봐 모리씨... 1.5 mil 이라면 너무 후려친 거 아닌지;


ps. 크로니클의 페이건 기자 블로그에 언급된 내용을 보니 로켓츠의 오퍼는 총액 5.4 mil 정도였다고 하네요.(계약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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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ckabeefosho 2008.09.25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이제 무톰보옹만 남았다. 오늘 무슨 농구 잡지 보니까 휴스턴이 샌안, 레이커스를 물리치고 뉴올과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만날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믿음가는 잡지는 아니지만 나름 기분 좋았습니다. 참고로 뉴올이 보스턴을 꺾고 이길꺼라고 하네요.

  2. BlogIcon Roomate 2008.09.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 오퍼가 뻥이란 게 뽀록날 거 같으니 밥 캣츠의 도움을 받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