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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티맥은 하버드 학생들을 고용해서 고등학교나 대학 선수들이 쉽게 프로 트레이너와 접촉할 수 있도록 하는 피트니스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MLB의 개리 쉐필드나 NFL의 마이클 핏먼, 그리고 자신의 트레이너도 포함되어 있고, 이들로 하여금 트레이닝 교육 동영상도 만들거라고 합니다.

또한 식이요법 정보나 부상시에 필요한 전문적인 의학 어드바이스도 제공할거라고 하네요.

암튼 공짜는 아니고, 매달 5.99 달러를 내면 이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출처 : http://camillelo.wordpress.com/2008/07/01/exclusive-tracy-mrgrady-is-launching-a-new-fitness-website/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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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ckabeefosho 2008.09.10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이 안되야 더 농구에 전념할텐데... ㅋㅋㅋ

  2. BlogIcon Roomate 2008.09.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아쉽진 않을 텐데, 그냥 공짜로 해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