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413

- 별 내용이 아니라서 전문 번역은 그렇고, 추려서 말씀드려보면,

로켓츠는 코리 매거티에 관심은 있었지만, 알다시피 돈이 없었습니다. 결국 매거티도 골스의 돈을 선택했구요.
또한 포지의 이름도 나오고 있는데, 분명 어느 팀이든 필요한 타입의 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만, 포지가 원하는 풀 MLE / 5년 계약은 분명 오버페이 가능성이 크죠. (거기다 77년생.)

최근 디트로이트 미디어쪽에서 다시금 티맥 트레이드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요.

로켓츠 부사장 Sam Hinkie는 이미 "로켓츠는 티맥 트레이드에 '전혀' 관심 없다."라고 말한바 있고, 현재까지 변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론 상황이 변할 수도 있죠. 비지니스는 비지니스니깐요.

로켓츠는 현재 1순위는 바로 FA 재계약이 되겠습니다. 무톰보 형님은 한해 더 뛰신 다고 하셨으니, 아마 베테랑 미니멈으로 재계약하시겠죠.

문제는 랜드리... 제한적 FA이기에 로켓츠는 매치시키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만, 랜드리 에이전트 쪽에서 로켓츠가 요구한 메디컬 테스트를 거부해서, 상황이 조금 복잡해졌죠. 랜드리 에이전트는 MRI 테스트 없이도 랜드리가 FA 시장에서 더 큰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만, 분명한 건 MRI를 피할 수 없다는 겁니다. 진짜 랜드리의 무릎이 괜찮다면, 오히려 MRI를 받는게 랜드리의 몸값을 올리는데 더 큰 도움이되죠. 거기다 어느팀이 불확실한 몸상태에다 큰돈을 쥐어주려 할까요. 늦든 빠르든, MRI 테스트는 완료될 것이고 랜드리는 재계약하게 될 겁니다.

티맥 얘기로 돌아가서, 로켓츠가 티맥 트레이드를 선택할지라도 그 대가가 빌럽스+프린스가 되진 않을 겁니다. 현재 로켓츠는 PG진에 대해서 만족중이고, 특히 애런 브룩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네요. 거기다 로켓츠에는 이미 프린스의 더 나은 버전인 배티에가 있습니다.


- 일단 여기까지 추려봤는데, 역시 별 내용 없네요. ^^; 다 나왔던 얘기 또 나오는 식이고 ㅎㅎㅎ;







Posted by Third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