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0 Worst Draft Picks This Decade

By: Tommy Beer   Last Updated: 6/24/08 9:34 AM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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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rko Milicic - 2003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피스톤즈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Carmelo Anthony, Chris Bosh, and Dwyane Wade

그래, 피스톤즈는 2004년 우승함으로서, 잠시동안 비판에서 여유로울 수 있었지. 하지만, 비록 다이너스티에 들어설 뻔 했지만, 우승 이후로 다시는 그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지 못했어. 피스톤즈는 현재 3년 연속으로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떨어졌고, 4년 동안 3명의 감독들과 함께했지. 피스톤즈의 그 매력적인 로스터에다 밀리시치 대신 '멜로, 웨이드, 보쉬'가 있는 걸 상상해봐. 다르코는 디트로이트에서의 헛된 3 시즌 동안 겨우 2게임만 스타터로 출전했어. 밀리시치보다 나중에 지명된 이 세 친구는 밀리시치가 3년 동안 한 것보다 더 많은 올스타 게임 스타터 출전을 했지. 이크, 조 듀마스는 뛰어난 GM이지만, 여전히 밀리시치 케이스가 목에 가시처럼 걸려있을 거야.


#2) Fran Vazquez – 2005 드래프트 전체 11순위로 올랜도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Danny Granger, David Lee, Monta Ellis

NBA 역사상 드래프트 날에 벌어진 가장 큰 실수 중 하나야. 바즈케즈가 미국에서 뛸지도 모른다고 기사화된 이후, 바즈케즈는 드래프트 이후 얼마 안있어 갑작스런 유럽으로의 유턴으로 스페인에 잔류하길 결정하면서 올랜도는 좌절했지. 말할 것도 없이, 미국 진출 결정 여부를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는 거 자체가 이 친구에게 로터리 픽을 소모하는데 있어서 결코 좋은 징조는 아니었어. 바즈케즈는 2000~2006 년 사이에 지명된 1라운더 중에서 단 한 게임도 NBA에서 뛰지 않은 유일한 친구야. (최근 루머에 의하면, 곧 어느 시기가 오면 NBA에 올 지도 모른다고 해.)


#3) Nikoloz Tskitishvili - 2002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너겟츠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Amare Stoudemire, Caron Butler

밀리시치와 함께, 츠키티쉬빌리(*이하 스키타)는 결국 과대 평가된 유럽 유망주의 대명사가 되었지. 2002 드래프트에서 너겟츠는 일찌감치 스키타를 잡았지. 스키타의 사이즈와 슈팅 터치 조합이 노비츠키 타입의 성적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그 대신, 스키타의 미비한 수비력과 부족함 터프함의 조합은 잠시동안 NBA를 전전하면서 결국 섬머리그 팀에 겨우 발 붙이게 만들었지. 이 선택은 결국 몇년 후 키키 밴더웨이가 해고되는 주된 원인이 되었고, NBA 팀들로 하여금 이번 드래프트에서 다닐로 갈리나리와 같은 유럽 유망주에 도박하는데 있어 주저하게 만드는 주된 이유가 되었지.


#4) Kwame Brown – 2001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위저즈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Pau Gasol, Tyson Chandler, Joe Johnson

마이클 조던은 농구 선수로서는 신이었지. 하지만 단장으로는? 어, 별로지. 위저즈는 2001년 로터리에서 1번픽을 따냈고, 조던이 지명을 책임졌지. 모든 게 잘 풀려나가는 듯 싶었어. 그러나 MJ는 콰미를 지명했고, 콰미는 전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지.


#5) Marvin Williams – 2005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호크스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Chris Paul and Deron Williams

생각해봐. 팀에 PG가 필요하고 드래프트 보드엔 탑급 PG가 두명이나 있었지. 이 PG는 대학 레벨에서는 이미 스타임을 입증했어. 아주 쉽지. 안그래? 아니, 애틀란다는 그 대신에 UNC의 포워드 마빈 윌리암스를 지명했어. 윌리암스는 지금까지는 솔리드한 커리어를 보내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선수가 될 거야. 하지만 폴과 데론은 NBA의 젊은 친구들중 최고이고, 둘다 이번 여름 미국 대표팀에 선발되었어. ( 아, 또한가지. 호크스는 2005 드래프트에서 PG를 지명하는 대신에 영입한 스피디 클랙스턴을 여전히 데리고 있어. 남은 두 시즌 동안 총 1100만 달러나 되는 돈도 지불해야되구 말이야.)


#6) Rafael Araujo – 2004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랩터스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Andre Iguodala, Al Jefferson, Josh Smith

이 지명은 데이빗 스턴이 발표한 순간 부터 두루두루 혹평을 받았어. 아라우호는 대학에서 기껏해야 평범한 선수였고 대부분 팀들의 드래프트 보드에서 20대 초반 픽에 랭크되었지. 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랩터스는 이 미숙한 7푸터를 지명하면서 요행수를 노리는 결정을 했어. 뜻밖의 행운에 기뻐서 어쩔줄 몰라 하던 식서스는 곧바로 다음 픽으로 안드레 이궈달라를 지명했지. 그 다음 이야기는 다들 알고 있는 그대로야.


#7) Shelden Williams -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호크스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Brandon Roy, Rudy Gay, Rajon Rondo 

호크스 팬들에겐 불행하게도, 애틀란타는 이 리스트에서 두번이나 올리고 있네. 폴과 데론을 지나치고 나서 1년 후, 호크스는 또다시 실수를 되풀이했어. 브랜든 로이가 남아있음에도, 애틀란타는 움직임이 더딘 윌리암스를  지명했지. 윌리암스는 애틀에서의 실망스런 18개월을 보낸후, 새크라멘토로 트레이드되었어.


#8) Marcus Fizer - 2000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불스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Mike Miller, Michael Redd, Hedo Turkoglu

파이저는 몇 시즌 동안 리그를 전전한 후 결국 이름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 아 경찰 사건 기록부엔 이름이 올라있겠군. 이 지명에 대해서 가장 안좋은 부분은 불스가 이미 그 전 드래프트에서 엘튼 브랜드를 지명했다는 거야. 확실히 파이저를 지명한 것은 불스에게 부족한 걸 채우는 것이 아니었다는 거지.


#9) Troy Bell – 드래프트에서 전체 16순위로 보스턴에 지명됨(곧바로 멤피스로 트레이드됨)

지나친 선수들:  David West, Boris Diaw, Leandro Barbosa, Josh Howard

그 당시에도 끔찍한 픽으로 조롱를 받았기에 추가 점수를 얻었어. 상상 이상으로 안 좋았지. 벨은 그 눈부신 NBA 커리어 동안 총 11득점을 기록했어.


#10) Kedrick Brown – 2001 드래프트에서 전체 11순위로 보스턴에 지명됨

지나친 선수들: Richard Jefferson, Zach Randolph, Tony Parker

셀틱스 팬들이 당장은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도 불만을 터뜨리진 않겠지만, 이 픽은 끔찍한 선택이었어. 많은 증명되고 재능있는 선수들이 드래프트 보드에 많이 남았기에, 오칼루사-월튼 커뮤니티 칼리지 출신의 이 친구를 지명할 필요는 전혀 없었다구.



Honorable Mentions:

미처 순위에 오르지 못한 또다른 말도 안되는 지명들:

Stromile Swift (#2, 2000); DerMarr Johnson (#6, 2000); Jerome Moiso (#11, 2000); Mateen Cleaves (#14, 2000); Rodney White (#9, 20001 – one pick ahead of Joe Johnson); Kirk Haston (#16, 2001); Jay Williams (#2, 2002 – unpredictable injury cost him his career); Dajuan Wagner (#6, 2002 – if Wagner stayed healthy and played well, would the Cavs have been bad enough to win LeBron's lottery?); Marcus Haislip (#13, 2002); Curtis Borchardt (#18, 2002); Reece Gaines (#15, 2003); Ndudi Ebi (#26, 2003); Shaun Livingston (#4, 2004 – injury); Luke Jackson (#10, 2004); Pavel Podkolzin (#21, 2004); Sergei Monia (#23, 2004); Yaroslav Korolev (#12, 2005); Patrick O'Bryant (#9, 2006); Saer Sene (#10, 2006); Cedric Simmons (#15, 2006)



출처 : http://www.hoopsworld.com/Story.asp?story_id=9185




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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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ckchalk 2008.06.27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gner 코멘트가 안습이네요. --; 두번 죽이는 코멘트. 결국 좋은 픽이었다는건지...
    유럽에서 뛰던데..득점력은 여전하더라고요. ㅋ

  2. BlogIcon 폭주천사 2008.06.27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번 SI.com에서 보니 라파엘 아라우조는 드래프트 된지 몇 해 되지도 않았는데 이미 본좌급 드래프트 먹튀로 평가를 받더군요.

    애틀란타의 마빈 윌리엄스 떡밥은 앞으로도 몇 년 갈꺼 같습니다. 폴과 데론이 맹활약하는 한 말이죠.

  3. BlogIcon Roomate 2008.06.27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드래프트의 전체적인 질이 어떠냐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세네가 지명되었던 2006년 세네 밑으로 보시면 글 쓴이의 생각과는 약간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밀샙이나 헤이즈를 왜10 번에 안 뽑았냐고 따진다면 당장 달려가서 두들겨 패야죠.-_-+ 아까운 건 로니 브루어 딱 하나 보이네요.

  4. BlogIcon LuvaBulls 2008.06.2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어쩌다 애틀란타가 폴을 지나치고 마빈 윌리엄스를 뽑아서, 윌리엄스 고생하네요^^;

  5. BlogIcon 토오루 2008.06.2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레프가 기타 등등으로 밀리다니, 위의 10명의 포스가 쌔긴 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