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다 컨테이너로 바리케이드를 쌓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기가 차고 말이 안나오는 무서운 광경이네요.

국민과의 소통은 커녕 아예 담을 쌓아버리겠다는 선전포고인가요...

저도 전경 차출되어서 서울 기동대에서 군생활을 했고, 별별 시위도 다 나갔었지만 이런 건 정말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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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r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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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omate 2008.06.10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새벽에 소식 듣고 말이 안 나오더군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자극할까 고민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2. BlogIcon kkongchi 2008.06.1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무섭기까지 하네요 -_-;;

  3. BlogIcon 폭주천사 2008.06.13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팔립니다.-_-;;